생활의발견/잡학담2018. 7. 16. 10:36



서울시가 여름방학을 맞아 양천구 서서울예술교육센터에서 영화, 춤, 뮤지컬, 공예 같은 다양한 장르의 무료 예술교육부터 1박2일 예술캠프, 물놀이까지 온가족이 함께 즐기는 문화예술교육 축제 <예술로 바캉스>를 연다. 7월27일(토)~8월5일(일) 열흘 간 총 30여 개 무료 프로그램이 펼쳐진다.


서서울예술교육센터는 서울시와 서울문화재단이 운영하는 서울시 최초의 아동·청소년 전용 예술교육 공간이다. 양천구 신월동의 옛 김포가압장을 리모델링해 지난 2016년 10월 문을 열었다.


의상과 소품을 직접 만들고 다양한 영상기법으로 나만의 영화 만들기, 다 쓴 와인병을 화분으로 재탄생시키는 업사이클링 체험, 사인펜, 크레용 등으로 동글동글 나만의 배지 만들기 같이 내가 창작의 주체가 되는 총 30여 개의 무료 문화예술교육이 진행된다. 


또, 센터 야외수조에는 임시 물놀이터 2개(어린이용‧유아용)가 특별 설치돼 여름철 무더위를 날려버릴 수 있다. 또래 친구들과 1박2일 동안 변신 가면 만들기, 시화 그리기, 예술+과학 융합 프로그램 같은 예술 프로그램을 체험하는 ‘꿈다락 ECO 캠프’는 예술적 경험을 확장해볼 수 있는 색다른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예술로 바캉스>는 서울시와 서울문화재단이 공동 주최한다. 아동‧청소년과 동반가족 등 시민 누구나 참여 가능한 도심 속 여름 문화예술교육 축제다. 참가비는 무료이며 16일(월)부터 홈페이지(http://www.artvacance.kr)에서 참가자 사전접수를 할 수 있다. (*프로그램에 따라 현장접수도 가능)


<예술로 바캉스>는 아동·청소년 대상 대표 문화예술교육 사업인 ‘꿈다락 토요문화학교(서울문화예술교육지원센터)’와 서서울예술교육센터의 공동협력사업이다. 

 

주요 프로그램은 서울 꿈다락 토요문화학교 지원사업에 선정된 전문 문화예술교육단체의 ‘예술로 놀장’과 서서울예술교육센터 TA(티칭 아티스트) 연구개발 프로그램이 포함된 ‘예술로 풍덩’이다. 1박2일 예술캠프, 물놀이, 전시, 거리공연 등 풍성한 즐길거리도 놓치지 말자. 


우선, ‘예술로 놀장’은 서울 꿈다락 토요문화학교 기획 프로그램으로, 참가자들이 자연스럽게 생활 속 예술교육의 가치를 경험하고 친밀감을 느낄 수 있는 프로그램들로 구성됐다. 매주 금·토·일 6일 동안 17개 문화예술 교육 프로그램이 총 144회 진행된다. 


단계별 실험과정을 통해 생태환경의 문제를 인식하고 예술작품 제작활동을 해보는 ‘에코아트 과학수사대 <T 사건 미해결 수사반>’(빌리브아트), 상상 속 소품과 의상을 만들고, 다양한 영상 기법을 활용해 아이들이 꿈꾸는 환상의 세계를 영화로 구현하는 ‘마이 판타스틱 시네마’(공공씨네), 자연과 함께하는 작은 도서관이라는 의미의 미니 화분을 만들어보는 ‘도서관이 살아있다!(마을온예술), 여름과 친구와 내가 만나 함께하는 시화를 창작하는 ’여름과 나와 00와 시’(넘나들이) 등 꿈다락 토요문화학교 프로그램을 압축한 17개의 프로그램이 운영된다.


서서울예술교육센터 연구개발 프로그램 ‘예술로 풍덩’의 일환으로 진행되는 ‘예술로 반짝’ 프로그램은 2018년 한 해 동안 서서울예술교육센터 공간에서 상주하며 예술교육 프로그램을 개발하는 7명의 티칭 아티스트(TA)들이 준비한 여름방학 특별 프로그램이다. 


‘예술로 반짝’은 그림자와 함께 여름 별자리 이야기를 듣고, 나만의 별자리를 만들어 종이봉투 랜턴과 오르골 악보에 그 이야기를 담아보는 통합예술 프로그램 <노래하는 별자리>(김자현, 윤윤상, 이혜원) 등 총 3개의 프로그램이 7월 31일(화)~8월 2일(목) 3일간, 18회 진행된다.





이밖에도 전 연령층 모두가 함께 참여할 수 있는 상설 체험프로그램 ‘예술놀이터’를 비롯하여 1박2일 예술캠프 ‘꿈다락 ECO 캠프’, 어린이 야외 물놀이터, 퍼레이드와 탭댄스 등 거리공연과 상설전시 ‘하늘을 나는 방파제’도 만날 수 있다.


‘예술놀이터‘에서는 꽃과 나비, 물고기들이 조화롭게 어우러지는 자연의 풍경을 시민들이 직접 완성하는 ‘꽃과 나비와 물고기와’, 수초의 숲을 물고기가 되어 탐험해 보는 ‘거꾸로 수초의 숲’ 등 5가지 프로그램을 상시 체험할 수 있다.


뿐만 아니라 어린이 물놀이터 <풍덩 놀이터>부터 퍼커션 공연그룹 ‘라퍼커션’의 개막 퍼레이드 공연과 ‘에스꼴라 알레그리아’의 브라질 댄스 공연 등 거리공연, 금보성 작가의 작품 <방파제>와 연계한 체험형 공공미술 프로그램 <하늘을 나는 방파제>까지 다양한 부대행사도 마련되어 있다.


<예술로 바캉스> 프로그램에 대한 자세한 내용 및 참가신청은 홈페이지를 참고하거나 운영사무국(☎02-336-1584)으로 문의하면 된다. 


서울시 문화예술과장은 “<예술로 바캉스>는 서울 곳곳에서 진행되는 우수한 문화예술교육 프로그램을 집약적으로 모아 여름방학을 맞이한 아동·청소년과 가족 누구나 즐길 수 있는 도심 속 예술 놀이터이다.”라며, “이번 행사를 통해 많은 시민들이 문화예술교육을 직접 경험함으로써 일상 속 예술의 가치를 함께 나누며, 알차고 신나는 방학을 즐길 수 있길 바란다.”고 말했다.






출처/서울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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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양천구 신월동 268-19 | 서서울예술교육센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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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강남아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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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의발견/잡학담2016. 6. 15. 13:33


서울시(한강사업본부)는 “도심 속 한강공원에서 저비용으로 만족도 높은 즐거운 휴가를 즐길 수 있도록 기획한「2016 한강몽땅 여름축제」의 메인 프로그램 <한강 여름 캠핑장>의 사전예약을 6월 15일(수)부터 시작한다.”고 밝혔다.


오는 7월15일(금)부터 시작되는 <한강 여름캠핑장>은 작년에 이어 올해도 높은 인기를 얻을 전망이다. 도시에서 즐기는 캠핑을 경험하고 싶다면 곧 방학이 시작하는 것을 감안해 예약을 서둘러야 한다. (※ 여의도 캠핑장은 사전 리허설 행사 관계로 7월 16일부터 운영한다.)


서울시는 많은 시민들의 사랑을 받은 <한강 여름 캠핑장>을 오는 7월15일(금)부터 8월21일(일)까지 운영한다. 올해는 여의도 200개동, 뚝섬 130개동, 잠실 100개동, 잠원 100개동까지 총 4개소 530개 동을 운영한다. 작년에 운영했던 양화캠핑장은 시민 이용률이 저조하여 올해는 미 운영하며, 시민들에게 반응이 좋았던 뚝섬캠핑장은 30개동 추가하여 130개동으로 확대 운영한다.


<한강 여름 캠핑장>은 시에서 텐트를 설치해 제공하므로 텐트 등 무거운 캠핑 장비를 휴대할 필요 없이 대중교통을 이용하면 된다. 또한 올해에는 편의시설도 많이 보강하였다. 바비큐존은 캠핑장별로 4~7개씩 확대 운영하고, 테이블, 의자, 매트, 아이스박스, 랜턴 등 다양한 대여물품을 구비해 시민들이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다.  


캠핑장 예약신청은 6월 15일(수) 10시부터 인터넷 홈페이지(http://www.hancamp.co.kr)를 통해서만 선착순으로 접수받는다. (1차 예약(6월 15일부터) : 7월 15일 ~ 8월 5일 동안 캠핑장 이용 / 2차 예약(7월 6일부터) : 8월 6일 ~ 8월 21일 동안 캠핑장 이용 / 캠핑장 요금은 텐트 1개동에 주말(금,토,일), 공휴일은 25,000원이며, 평일은 15,000원이다.)

  

캠핑장 예약 및 취소 관련 문의는 (☎1544-1555)로 하면 된다.


한강 여름 캠핑장을 많은 사람들이 찾는 이유 중 하나는 캠핑장 주변에 즐길거리·볼거리가 많다는 점이다. 서울시는 매년 한강에서 즐길 수 있는 여름축제를 개최하고 있는데, 올해는「2016 한강몽땅 여름축제」(7.15~8.21)를 개최한다. 


캠핑 외에 물놀이, 음악회, 영화제, 수상레포츠 등 80여개 프로그램이 11개 한강공원 전역에서 펼쳐진다. 낮에는 텐트 안이 무더울 수 있으므로 해질 때까지는 주변에서 진행되는 다양한 행사를 즐기는 것도 좋은 방법이다.  


서울시 한강사업본부장은 “지난해에 이어 올해에도 시민들이 가까운 한강공원에서 시원한 여름을 보낼 수 있도록「한강몽땅 여름축제」의 <한강 여름 캠핑장>을 운영한다”며, “도심을 벗어나지 않고도 가까운 한강 캠핑장을 찾아 시원하고 즐겁게 보내면서, 지친 몸과 마음을 달랠 수 있는 힐링의 공간이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출처/서울시, 인터파크 예약 페이지


Posted by 강남아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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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잘 읽고 가여~

    2016.06.15 23:41 [ ADDR : EDIT/ DEL : REPLY ]

생활의발견/잡학담2014. 9. 1. 14:19



동부공원녹지사업소에서는 늘어나는 캠핑수요에 발맞춰 가급적 많은 시민들이 캠핑장을 이용할 수 있도록 양재동 시민의숲 공원에 임시캠핑장을 지난 7월에 개장했습니다. 


당초 시민의숲은 방학기간에 맞춰 한달 간 임시캠핑장을 운영할 예정이었으나 자체 설문조사 결과 이용시민의 53%가 만족한다는 응답과 70%의 재방문 의사가 있다는 내용을 토대로 11월 중순까지 연장운영을 결정했습니다. 


또한 지난 예약 시 캠핑장의 예약이 4일 만에 모두 마감되는 등 시민 호응이 높아 이용면수를 25면을 추가한 50면으로 구성하였고 기존 이용시민들의 개선 요구사항을 반영하여 이용 사이트 구획면적을 넓히는 등 시설을 재정비하였습니다.  


연장운영기간은 9. 1(월) ~ 11.16(일)까지이며 기간 중 금~일, 공휴일에 1박 2일씩 선착순으로 예약하여 이용할 수 있습니다. 


예약방법은 서울의 공원(http://parks.seoul.go.kr/park/) 홈페이지 ‘시민의숲’ 공원 내 카테고리에서 가능하며, 일일 이용요금은 10,000원입니다.


※ 양재동 시민의숲은 1986년에 개장한 오래된 공원으로 울창한 수목이 가득 찬 숲속공원이다. 공원의 위치가 주택가와 약간 떨어져있어 야간 이용자가 적은 한적함을 살려 도심 속 캠핑을 체험하기에 적당한 곳입니다. 


 시민의숲에는 최근 리모델링한 어린이놀이터와 여름철 물놀이를 즐길 수 있는 바닥분수와 계류가 있으며, 또한 남녀노소 시민들이 야외에서 손쉽게 책을 읽을 수 있도록 나무 그늘 아래 설치한 야외도서관도 한 켠에 자리하고 있습니다. 


 가족 캠핑객들이 낮에는 아이들과 함께 물놀이를 즐기고 야간에는 야외서재의 책장에서 고른책으로 도란도란 책 읽기하여도 좋은 추억이 될 것입니다. 


캠핑장 이용에 있어 주의할 점은 이 곳은 공원 안에 있는 시설로, 별도의 장비대여와 샤워장, 전기시설이 없고 바비큐장을 제외한 나머지 공간은 법적으로 취사가 불가능한 점과 모닥불 등 화기이용이 불가능한 점 등이 있습니다. 


서울시는 “임시캠핑장을 이용한 시민들의 이용만족도가 높아 캠핑하기 좋은 가을철까지 연장하여 이용할 수 있도록 결정했다. 시민의숲은 울창한 숲과 조용한 공원여건이 도심속에서 캠핑을 체험해보기 좋은 장소기 때문에 먼 길 떠나지 않고 가까운 공원에서 하룻밤을 보내면서 추억을 쌓았으면 좋겠다” 라고 말했습니다.


 



셀카


출처/서울시



Posted by 강남아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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궁금한 눈이야기2012. 6. 29. 08:59

 

 

교정수술 비용과 주의사항이요

 

현재 렌즈를 끼고 있는 상태인데요 정확한 비용은 검사를 받아봐야 알겠지만
라식과 라섹을 했을 경우 대략적인 비용이 얼마나 드나요??


검사를 하기위한 준비는 무엇이며 현시점으로 부터 가장 빨리 수술할 수 있는 날짜는 어떻게 되나요??
수술을 하고난 후 2주쯤 뒤에 휴가를 갈 예정인데 물놀이를 해도 괜찮나요??
빠른 답변 부탁드립니다. ^^

 

 

 

안녕하세요.
 
수술전 준비하실 것은 렌즈를 사용하시는 경우 렌즈사용을 중지하셔야 합니다.


소프트렌즈는 1주일, 하드렌즈는 2주정도 사용을 중지하고 내원하셔서 검사를 받으시고 검사당일 특별한 문제가 없다면 당일 수술로 진행이 가능합니다.
 
본원 강남연세안과에서는 웨이브프론트 레이저를 이용한 플러스 M라섹(엠라섹)수술을 주수술방법으로 하며 무통수술로 진행하기 떄문에 수술후 바로 일상생활이 가능합니다.
수술 1주일후 내원하셔야 하며 3주까지는 눈에 직접적인 충격이 가해지지 않도록 주의하셔야 합니다. 깨끗한 물이 눈에 들어가는 것은 스술 3일후부터 가능합니다.


현재 강남연세안과에서는 지난 8년전 본원이 직접 개발하고 명명한 고유브랜드수술인 M-라섹(엠라섹)수술을 더욱 발전시킨 플러스M-라섹(엠라섹)수술을 현재 주수술 방법으로 이용하고 있습니다.

 

이미 아시다시피 기존의 라식수술의 모든 부작용(각막밀림, 심한 건조증, 충격에 약함, 심한빛번짐)은 각막절편을 칼이나(일반라식수술) 레이저로(인트라라식수술) 자르기 때문에 발생하는 것으로 그러한 부작용은 각막절편을 자르지 않고 각막상피를 벗기고 수술하는 라섹수술 방법을 이용하면 예방이 가능합니다.


그러나 일반 라섹수술은 수술 후 각막실질과증식 및 그로 인한 각막혼탁이라는 심각한 약점을 가지고 있으며 바로 그러한 이유 때문에 기존의 라섹수술은 마음 놓고 시행될 수 없었던 것입니다.

강남 연세 안과병원은 라섹수술의 부작용인 각막실질과증식 및 각막혼탁을 억제하는 마이토마이신 특수처치 방법을 8년전 직접 개발하고 M-라섹(엠라섹)수술이라 명명하고 주수술 방법으로 사용하여 왔습니다.

 

지난 8년간의 M-라섹(엠라섹)수술 노하우를 더욱 발전시키고 새로운 수술기법을 추가 발전시켜 수술후 초기시력회복이 월등히 빠르고 통증이 적으며 근시회귀를 획기적으로 감소시키는 플러스 노모그램을 개발하여 플러스M-라섹(엠라섹)수술로 명명하고 현재 주수술 방법으로 이용하고 있습니다.

 

또한 강남연세안과의 플러스M-라섹(엠라섹)수술은 완벽한 레이저중심이탈 방지 프로그램을 개발하여 이용하고 있으며 라섹수술의 단점인 수술후 통증경감처치법 및 수술후 조기 초기시력회복달성 프로그램을 개발하여 이용하는 수술법입니다. 수술 후 빛번짐을 최소화하기 위한 웨이브프론트레이저 방식을 플러스M-라섹(엠라섹)수술과 함께 시행하여 가장 좋은 결과를 얻고 있습니다.

 

플러스M-라섹(엠라섹)수술은 무통시술을 추가하여 수술후 2일 정도는 약간의 불편함은 있을수 있지만 과거의 라섹수술처럼 아주심한 통증은 없습니다. 따라서 수술 다음날부터도 웬만한 활동은 다 가능합니다.

 

수술 후 2일 정도만 지나면 얼마든지 업무도 가능합니다만 초기에는 시력회복에 시간이 걸리므로 약간 흐리게 보이는 현상이 있을 수는 있습니다. 시력이 안정되는데는 약 2-3개월의 기간이 소요됩니다만 한달 이후에는 큰 변화는 그다지 많지 않습니다.

수술비용은 메일로 보내드리니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상담내용. 강남연세안과[원문보기] / 사진. morgue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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