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의발견/잡학담2018. 6. 14. 16:35



서울시는 대한축구협회와 공동으로 2018 러시아 월드컵 거리응원전서울광장광화문광장에서 동시에 개최한다.


대한민국 축구 국가대표팀에 힘을 보태기 위한 거리응원전이 한국의 경기일인 6월 18일(월)(스웨덴전, 21시, 이하 한국시간), 24일(일)(멕시코전, 00시), 27일(수)(독일전, 23시) 서울․광화문 광장에서 개최된다. 


서울시․대한축구협회는 아시아 최초로 9회 연속 월드컵 본선에 진출한 대한민국 축구 국가대표팀을 응원하기 위해, 거리응원전의 성지인 서울․광화문광장에서 거리응원전을 대규모로 개최한다.


이번 거리응원전은 광장별로 특색있게 진행될 예정이다. 메인 무대인 광화문광장은 500인치 스크린이 설치되어 열정적인 거리응원전이 진행될 예정이고, 서울광장은 가족단위의 차분한 거리응원전이 개최된다.


이번 행사에는 다양한 시민참여 프로그램과 대한민국 축구대표팀 선전기원 축하공연이 진행된다. 가수 축하공연은 붉은악마 공식 응원가 콘서트로 진행되며 경기당 6∼7팀의 가수 공연이 있다. 초청가수는 레오&세정, 설하윤 등이 출연할 예정이며, 특히, 마지막 독일전에는 인기 개그맨 박명수가 참여해 거리응원전의 열기를 한층 고조시킬 예정이다.



     ※ 경기 및 무대 운영 시간



야간에 많은 시민들이 집객하는 행사인만큼 서울지방경찰청, 소방재난본부, 민간의료봉사단 등과 함께 응급 구조체계를 갖춰 시민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행사를 준비하였다.


예선전이 열리는 3일간 시청, 광화문 등 행사장 주요 역사에 안전요원을 평시 대비 2배 증원 배치하고, 지하철 환기구 등 시설물을 점검하는 등 안전관리를 강화한다.


또한, 쓰레기 없는 깨끗한 거리응원 진행을 위해 경기시작 전, 하프타임, 경기 종료 후 시민질서 캠페인도 실시할 예정이다.


그밖에 영동대로에서도 강남구 및 현대자동차에서 주최하는 거리응원행사가 있어, 서울시는 자정 너머까지 경기가 진행되는 24일(멕시코전), 27일(독일전)에 거리응원전에 나서는 시민들의 귀가를 돕기 위해 경기종료 시간대에 맞춰 지하철 2호선과 버스를 특별 운행한다. 개인택시도 부제를 해제해 심야 택시공급을 확대(32천대→48천대)한다.


지하철 2호선은 멕시코전이 시작되는 24일 00:00에 전날 운행을 종료했다가 시청역과 삼성역에서 새벽 02:30, 02:45 출발하는 내·외선 열차를 특별 운행한다. 독일전 때는 경기 종료시간에 맞춰 지하철 막차시간을 1시간 30분 연장해 02:30까지 추가 운행한다.





멕시코전과 독일전 때는 세종대로 및 영동대로 경유 79개 버스노선도 막차시간을 연장한다. 멕시코전이 종료되는 24일 새벽엔 02:30까지, 독일전이 종료되는 28일 새벽엔 02시까지 시청·광화문·영동대로 인근 정류소에서 이용할 수 있다. 올빼미(심야)버스도 정상 운행한다.





영동대로는 거리응원으로 일대 교통(삼성역사거리→코엑스사거리 방향)이 통제(18일 00시~19일 08시, 23일 00시~24일 11시, 27일 00시~28일 10시)된다. 서울광장‧광화문광장은 현재 도로통제 계획이 없으나, 당일 안전 관리상 필요시 일부 통제할 수 있다. 도로통제 및 버스우회정보는 다산콜센터 120 또는 서울교통정보센터 TOPIS에서 확인할 수 있다. 






서울시 관광체육국장은 “대한민국 축구 국가대표팀의 선전을 기원하는 2018 러시아 월드컵 거리응원전을 통해 많은 시민들이 함께 화합하는 즐거운 축제의 장이 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출처/서울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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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의발견/잡학담2016. 12. 7. 14:09


지난 11월 27일, 서울광장에 성탄 트리가 설치되었다. 많은 시민들이 트리와 사진을 남기는 등 성탄 기분을 한껏 느끼고 있다. 그런데 이 트리에는 다른 트리와 다른 특별한 점이 있다고.


바로 햇빛과 시민들이 만들어준 전기로 불을 밝히는 친환경 성탄 트리라는 점이다. 이 성탄 트리에는 에너지 신산업 기술도 적용되었는데, 낮 동안 트리 옆에 설치된 3대의 태양광발전기가 생산한 직류(DC) 전기를 모아두었다가 어두워지면 교류(AC) 전기로 바꿔서 조명을 켜는 ‘에너지저장장치(ESS)’가 설치되어 있다.


4대의 자전거발전기를 이용해 내 몸으로 생산한 전기로 하트 모양 조형물을 직접 밝혀보는 재미에 더해 에너지 기술에 대한 공부도 할 수 있어 체험교육용으로 손색없는 이 성탄 트리는 서울광장을 찾는 시민들로부터 호응을 얻고 있다. 


이 성탄 트리는 CTS기독교TV 등 기독교계가 설치한 대형 트리가 에너지 절약과 생산, 나눔의 상징물이 되도록 하자는 서울시의 제안에 따라 다양한 요소들이 더해져 완성된 것이다.


1000여개의 LED 전구가 달려 있는 대형 트리는 시간당 5kWh의 전력을 소비하는데, 에너지절약을 위해 점등시간을 지난해 8시간(17:00~01:00)에서 올해는 7시간(17:00~24:00)으로 한 시간 단축했고 타이머를 이용해 소등시각을 정확히 맞추도록 했다.


트리 아래 하트모양 LED 포토존의 전구 500개는 자전거 발전기를 돌리면 불이 들어오도록 설계되어 있어 트리 점등기간 중 시민 누구나 직접 전기를 생산해 조형물에 불을 밝히는 흥미로운 체험을 할 수 있다.


미니태양광발전기 3대는 시간당 780W(260W×3대)의 전기를 생산할 수 있는데, 낮 동안 생산한 전기는 에너지저장장치(ESS)에 모았다가 어두워지면 700여 개 다양한 꽃 모양 LED 전구에 불을 밝힌다.  트리 하단에는 에너지 절약과 나눔을 실천하자는 메시지와 함께 서울에너지복지시민기금 홍보 문구도 새겨넣었다. 


성탄절과 연말연시 분위기 연출을 위한 장식용 조명 점등이 시작되고 한파로 인한 전기난방이 급증하면서 겨울철 전력수요가 증가하기 시작했다. 거리를 밝게 수놓은 조명과 성탄 트리, 주고받는 선물 등 화려한 연말풍경 뒤로는 전력 사용량과 포장지 등 쓰레기 배출량이 증가하는 이면도 있다.  


이에 서울시는 에너지와 자원을 적게 사용하고 어려운 이웃을 생각하는 연말연시를 보내자는 의미로 ‘그린 크리스마스 캠페인’을 추진하고 있으며, 그 일환으로 서울광장의 성탄 트리에도 에너지 절약(점등시간 단축, 고효율 LED전구 사용), 생산(태양광과 자전거발전기), 나눔의 의미를 담은 것이다.   


또한 서울시는 ‘그린 크리스마스 5가지 실천방법’을 알리고 시민들의 참여를 독려할 계획이다. 5가지 실천방법은 트리 장식은 LED로, 점등시간 줄이기, 온(溫)맵시로 체온 올리고 건강한 겨울 보내기, 선물 과대 포장은 줄이기, 불필요한 조명 끄기(서울시의 ‘행복한 불끄기의 날’ 동참하기, 매월 22일 저녁8시 1시간 소등하기),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해 기부하기 등이다.


특히 겨울에 더 춥게 지낼 수밖에 없어 고통 받는 ‘에너지빈곤층’을 돕기 위한 에너지복지 사업이 시급한 시기임을 알리고 ‘서울에너지복지시민기금(www.seoulenergyfund.or.kr)’에 대해서도 안내하고 있다. 기업과 시민들의 참여를 통해 조성된 서울에너지복지시민기금은 취약계층 대상 주택에너지효율화, 태양광 발전소 설치, 냉난방용품 지원 등의 사업을 중점적으로 펼치고 있다. 서울에너지복지시민기금에는 재능기부, 에너지절약을 통해 받은 포인트(에코마일리지 인센티브) 기부도 가능하다. 


 


서울시 에너지시민협력과장은 “에너지와 자원을 낭비하는 소비문화가 확산되기 쉬운 성탄절과 연말연시를 맞아 그린 크리스마스 캠페인을 준비했다”며 “에너지와 자원도 아끼고 나눔을 통해 이웃 사랑도 실천하자는 캠페인에 많은 관심과 동참을 기대한다”고 말했다.




출처/서울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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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의발견/잡학담2016. 8. 24. 11:37



늦여름 밤의 마지막 휴가는 바로 '서울문화의 밤' 이다. 오는 26~27일 양일간 서울광장 및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에서 특별한 밤이 펼쳐진다.


‘夜한 프로포즈’를 주제로 펼쳐지는 올해 축제는 놀이마당(서울광장), 광장캠핑(서울광장), 월드뮤직의 밤(DDP), 서울오픈하우스(서울시 전역)등 4개 테마 별 프로그램들로 꾸며져 일정과 취향에 맞게 프로그램을 선택하여 참여할 수 있다.

   

서울광장, 흥겨운 놀이마당과 이색 광장캠핑

서울광장에서는 이틀간 각각 다른 풍경이 펼쳐진다. 26일 진행되는 ‘놀이마당’에서는 전통문화의 밤을 즐길 수 있다. 오후 7시부터 안동하회별신굿탈놀이를 시작으로 연희공연이 이어진다. 시민들도 직접 함께할 수 있는 단심줄놀이, 추억의 박 터뜨리기 등도 진행될 예정이니 서울광장에 방문한다면 흥겨운 밤이 될 수 있을 것이다.


27일에는 일 년에 단 하루만 허락되는 이색적인 풍경이 펼쳐진다. 서울광장 잔디에 텐트 100동이 들어서고, 토크 콘서트와 공연 및 광장시네마 등의 프로그램이 진행되어 서울광장을 특별한 캠핑장으로 만들 것이다. 캠핑 참여는 사전신청으로 669팀의 신청자 중 100팀의 참가자 선정이 완료되었지만 프로그램 관람은 시민 누구나 가능하니, 작은 돗자리만 챙기면 캠핑의 분위기를 맛볼 수 있다.


DDP에서 즐기는 독특한 월드뮤직페스티벌

한편, 26~27일 DDP에서는 밤12시까지 시민들을 월드뮤직의 세계로 안내한다. ‘월드뮤직의 밤’은 양일간 오후 6시 30분에 퍼레이드로 시작되는데, 26일에는 김반장과 윈디시티, 최고은, 신테시스(SINTESIS) 등이 출연, 27일에는 고상지, 나희경, 공명, 사우스카니발 등이 출연한다. 



▲ 김반장과 윈디시티


▲ 최고은


▲ 신테시스(SINTESIS)



▲ 고상지


▲ 나희경


▲ 공명


▲ 사우스카니말



특히, 현재 예능 프로그램 <나혼자 산다>에서 독특한 ‘북한산 라이프’로 인기를 얻고 있는 김반장을 이번 공연에서 만날 수 있으니 기대해도 좋다. 또한, 제주주민 9명으로 구성된 사우스카니발은 1년 만에 서울에서 공연을 진행하며, 쿠바의 그룹 신테시스는 유일한 해외 출연진으로 재즈와 락이 혼합된 ‘아프로쿠반’이라는 독특한 장르의 음악을 들려줄 예정이다. 이외에도 각국의 다양한 음악과 악기, 장르로 구성되는 월드뮤직 공연을 만날 수 있다.


‘서울문화의 밤’을 더욱 풍성하게 만드는 마지막 프로그램은 서울의 다양한 문화공간을 밤10시까지 연장개방하는 “서울오픈하우스”이다. 


서울역사박물관, 근현대디자인박물관, 아름다운 차 박물관, 올림픽기념관, 소마미술관, 갤러리 룩스, 갤러리 미르, 신도림 예술공간 고리 등 서울시내 총 41개의 문화공간을 최대 22시까지 연장개방한다. 특히 근현대디자인 박물관에서는 ‘서울문화의 밤’ 축제기간인 26일 오후 7시에 ‘여름가고 가을오고’를 주제로 색소폰연주회를 개최하니 이곳에 방문하면 전시도 보고 음악도 들으며 아주 특별한 여름 밤을 만들 수 있다.


이외에도 ‘서울오픈하우스’에서는 사전신청(8.17 마감)을 받아 <최악의 하루>(감독 김종관, 주연 한예리)무료시사회 및 감독과 함께하는 서촌투어, 서울스퀘어와 7017프로젝트 탐방, 플랫폼창동61 탐방, 낙산성곽 둘레길 야간투어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시민과 함께한다. 


서울시 문화예술과장은 “유독 무더운 날씨로 제대로 휴가를 즐기지 못하신 시민분들이 많으실 텐데, 서울광장이나 DDP를 찾아주시면 여름 밤의 특별한 마지막 휴가를 즐기실 수 있다 ”라며 “또한 이번 주말에 최대 밤 10시까지 연장개방되는 박물관, 갤러리 등을 저녁 때 방문해보시면 낮과는 또 다른 느낌을 받으실 수 있을 것이다.”라고 전했다.


자세한 사항은 ‘서울문화의 밤’ 홈페이지(http://www.seoulculturenight.com) 또는 운영사무국(02-550-2557, 2561, 2566)으로 문의하면 된다.



- 8/26(금)일정표 -



- 8/27(토)일정표 -






출처/서울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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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의발견/잡학담2015. 10. 14. 10:59


이번 주, 서울에서 국내 최대 자전거 축제가 열린다. 자전거 분야 국내․외 저명인사가 참여하는 심포지엄, 서울광장에 텐트를 쳐 놓고 진행되는 도심 자전거 캠핑 등 다채로운 행사가 마련된다. 



서울시는 10.15(목)~17(토) 3일 간 서울광장을 중심으로「2015 서울 자전거 축제(SEOUL BIKE FESTIVAL 2015)」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올해 처음 열리는 이번 축제는 국내․외 자전거 우수 정책을 공유함으로써 서울이 자전거 도시로 발전하기 위한 방안을 모색하고, 다양한 시민 참여 행사를 통해 시민들이 자전거를 생활교통수단으로 보다 친숙하게 느끼는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개막식 시작으로 자전거 분야 해외인사 9명 참여하는 '자전거 심포지엄'

먼저 10.15(목) 10시 서울시청 신청사에서 자전거 축제 개막식을 시작으로 세계 최고의 자전거 선진국인 네덜란드 로디 엠브레흐츠(Mr.Lody Embrechts) 대사를 비롯 해외 연사 9명이 참여하는 「2015 서울 자전거 심포지엄」이 열린다.


'생활 자전거 정착을 위한 지방정부의 역할'이라는 주제의 로디 엠브레흐츠 주한 네덜란드 대사 기조연설을 시작으로 독일 최대 자전거협회 베르트람 기벨러(Mr. Bertram Giebeler) 이사가 '유럽 자전거 정책의 현황과 전망'에 대해 발표할 예정이다.


그밖에 Mr. Klaus Bondam 덴마크 자전거연맹 CEO, Mr. Chiaki Mikuni 일본 호구리쿠 대학교 명예교수, Mr. Kerom, Slimani 프랑스 리옹시 교통국장, 권혁철 자전거교통진흥원장 등 국내외 자전거 분야 저명인사의 발표도 이뤄진다.


서울시는 이번 심포지엄에서 소개되는 자전거 선진도시 사례를 통해 자전거 이용을 활성화하기 위한 지방정부의 역할, 공공자전거 발전방안 모색, 자전거 활성화를 통한 탄소배출권 획득 등 서울에 알맞은 자전거 활성화 정책을 적극 모색하고 반영한다는 계획이다.


15일(목) 오전 10시부터 서울시청(신청사 8층)에서 열리는 자전거 심포지엄은 개인, 단체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참가신청은 심포지엄 홈페이지(http://biketrans.or.kr)를 통하거나 현장 접수도 가능하다.



이색 자전거․업사이클 전시, 자전거벼룩시장, 자전거정비교실 등 다채

심포지엄 외에도 3일 간 서울시청과 서울광장, 청계광장에서는 다채로운 자전거 전시․체험 행사가 진행된다. 


신청사 1층 로비에서는 엔틱자전거․이색자전거 전시, 폐자전거를 활용한 자전거 업사이클 전시회가 열리며, 시민청 지하1층 에서는 ‘알톤 디자인 공모전' 당선작 전시가 진행돼 시민들에게 자전거를 친숙하게 느낄 수 있는 계기를 제공할 예정이다.


서울광장에서는 자전거 및 부품을 저렴한 가격에 구입할 수 있는 '자전거 벼룩시장', 자전거 정비교실, 미취학․저학년 아동 대상 자전거안전교실 등이 열리고, BMX 퍼포먼스, 자전거 페이스 페인팅, 자전거 모형 꽃탑, 폐자전거 부품을 활용한 자전거 터널 등 즐길거리도 마련된다.


15일(목) 본격 운영에 들어가는 서울 공공자전거 '따릉이'를 비롯해 창원 '누비자', 순천 '온누리', 대전 '타슈', 고양시 '피프틴' 등 5개 지자체가 참여하는 공공자전거 홍보 부스도 운영되며, 자전거 수리 및 폐자전거를 이용한 기념품을 만들어 보는 자전거 공방, 30여 개 자전거 업체가 참여하는 미니 자전거 산업전도 열린다.


15일(목)과 16일(금)에는 도심 한 가운데 텐트를 쳐 놓고 각종 문화공연을 즐기며 하룻밤을 보내는 자전거 캠핑이 진행된다. 


자전거 캠핑에서는 ‘주말이 기다려지는 행복한 자전거 여행’ 저자 김병훈 작가와의 북 콘서트, 코믹 오페라 ‘얌모얌모 콘서트’ 등이 준비되어 있다.


청계광장에는 자전거를 타고 청계변을 둘러볼 수 있는 자전거 택시도 마련된다.


특히 17일(토)에는 서울 공공자전거 '따릉이' 발대식과 연계하여 시민 3백 여명이 청계천 자전거우선도로를 따라 청계광장~DDP 구간을 되돌아오는 ▴자전거 퍼레이드도 펼쳐진다.


신용목 서울시 도시교통본부장은 "지속가능한 도시로 나아가기 위해 '자전거'는 이제 선택이 아니라 필수"라며 "이번 자전거 축제가 선진도시의 사례를 공유함으로써 서울의 현실에 맞는 자전거 정책을 개발하는 기회가 되길 바라며, 자전거 저변을 확대하는 계기이자 천만 시민이 함께 즐기는 축제가 되도록 운영 하겠다"고 말했다.







출처/서올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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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의발견/잡학담2015. 10. 5. 11:02


가을날이 깊어가는 가운데, 서울시가 오는 6일(화) 저녁 7시 서울광장에서 K-POP스타와 중국․일본․동남아 인기 가수가 출연하는 ‘2015 One-Asia 서울메가콘서트’를 연다. 



시는 콘서트 실황을 글로벌 온라인 사이트 유투브와 SBSMTV를 통해 생중계하고 약 1만 명 규모 ‘외국인 전용관람존’을 운영하는 등 이번 콘서트를 메르스로 움츠러들었던 관광서울을 회복하고 더 나아가 한류중심 도시 서울의 매력과 열기를 세계에 환기하는 기회로 삼는다는 계획.



K-POP스타로는 한류돌로 중국에서 열풍을 일으키고 있는 ‘씨엔블루’와 일본 오리콘․타워레코드 차트 1위를 달성한 남성 아이돌그룹 ‘갓세븐’이 출연해 한류 붐업을 통한 서울관광 살리기에 나선다.



  


중화권 스타로는 가수이자 음악제작자로 중국 SNS 웨이보 팔로워 237만 명을 거느린 리노 왕(王铮亮, Reno Wang), 일본 스타로는 데뷔 30년을 맞이한 정상급 싱어송라이터 나카무라 아유미(中村あゆみ)가 출연한다. 


동남아 스타로는 필리핀 최고 인기 가수이자 배우로서 트위터와 페이스북, 인스타그램 팔로워만 각각 130만 명, 89만 명, 38만 명에 이르는 줄리 앤 산 호세(Julie Anne San Jose)가 출연한다.


또한, 각종 예능과 음악프로그램을 넘나드는 VIXX 홍빈과 해외에서 큰 인기를 누리고 있는 슈퍼쥬니어M의 조미, 그리고 연기 CF 등 다양한 분야에서 인기를 끌고 있는 티아라의 지연이 MC를 맡아 그 열기를 더한다.


서울시는 이번 콘서트에 외국인 관광객을 유치하기 위해 다양한 사전홍보채널을 가동, 당일 서울광장에 최대 1만여 명의 외국인 관광객이 모일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외국인 관광객의 경우 여행사 및 관광안내소를 통해 사전에 수령한 팔찌를 착용하고 행사당일 선착순으로 외국인 전용 관람존으로 입장할 수 있다.


시는 관람객 안전대책으로 서울광장 주변으로 바리케이트와 펜스를 설치할 예정이며, 안전요원 500여명을 배치해 순차적으로 입장할 수 있도록 안내하는 등 안전한 행사가 되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할 계획이다.  

 

한편, 이날 콘서트 실황은 SBSMTV를 통해 생방송되며, 온라인 유튜브와 라이브서울, 중국 동영상 사이트 유쿠, 글로벌 온라인 생중계 사이트 유스트림을 통해 중국, 일본, 동남아시아로 실시간 스트리밍 생중계된다. 


국내 방송사는 SBSMTV, SBSFUN이 콘서트를 생방송한다. 콘서트 영상은 SBS(국내),CQTV충칭(중국), TBS(일본), GMA(필리핀,말레이시아) 등 국내외 방송사를 통해 송출되어 아시아인들에게 한류의 중심지 서울의 매력을 보여줄 예정이다. 


또한 중국 동영상 사이트 YouKu, Tudou, Laifeng, 글로벌 동영상 사이트 Ustream, Youtube를 통해 각각 중국과 일본, 동남아로 스트리밍 생중계 된다. 국내 동영상 사이트인 라이브서울, 다음TV팟, 아프리카TV , 판도라TV를 통해서도 콘서트 실황을 볼 수 있다.


서울시 관광체육국장은 “중국 국경절(10.1~7)인 10월 초까지 서울 관광 시장을 조기에 정상 회복시킨다는 목표로 서울시장의 중국 현지 로드쇼, 해외방송 서울 촬영 지원, 해외매체 광고와 팸투어 등 다양한 마케팅 활동을 펼쳐왔다”면서 “이번 One-Asia 서울메가콘서트가 관광산업 정상화의 축포를 쏘아 올리는 계기가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출처/서울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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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의발견/잡학담2015. 1. 30. 11:30


D-68.

전 세계 도시를 대표하는 ‘시장단’이 서울을 찾는 이클레이(ICLEI:International Council for Local Environmental Initiatives) 세계도시 기후환경총회의 개최가 68일 앞으로 다가왔다.


이클레이(ICLEI)는 1990년 뉴욕에서 창립되었으며 매 3년마다 총회를 개최하여 지역활동을 통한 지구환경 보호와 지속가능 발전의 가시적 성과를 달성하고 있다.


또한, 지방정부와 국제사회를 연결하고 지역의 적극적 행동을 지원하며, 창의적 해결방안을 모색하고, 환경보전과 관련한 자치단체의 의견을 UN 등에 제안하는 등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1월 31일(토), 지구를 뜨겁게 만드는 ‘이산화탄소’를 물리치기 위해 지구환경수호단이 서울광장에 상륙한다.


이클레이 로고를 상징하는 4가지색 영화 속 지구 영웅들이 지구의 안전과 미래를 위해 이산화탄소 줄이기에 나선다는 내용으로 서울시청과 덕수궁을 중심으로 게릴라성 플래시몹이 진행된다.






▲ 로고 4색 : 빨간색(아이언맨), 녹색(헐크), 노란색(이소룡), 파란색(슈퍼맨)



이번 캠페인은 2015년 이클레이 세계도시 기후환경총회의 개최 소식을 알리고, ‘지구환경수호단’이 생활 속에서 이산화탄소를 줄일 수 있는 소소한 실천(코드뽑기, 개인컵사용, 나무심기, 친환경 경제운전)을 유도하는 방식으로 구성된다.


또한, 서울광장에 위치한 스케이트장을 중심으로 캠페인을 진행하여, 생활 속 이산화탄소 줄이는 실천에 동참을 다짐하는 가족 단위, 친구 단위 방문 시민을 대상으로 ‘사진찍기’ 이벤트도 진행한다.


2015년 4월 8일부터 12일까지 4박 5일에 걸쳐 개최되는 이클레이 세계도시 기후환경총회는 ‘1000만 서울시민이 1000여 개의 이클레이 회원도시를 초청’한다는 의미로, 기후변화대응 및 지속가능발전에 관하여 논의하는 세계 최대 규모의 세계도시환경총회이다. 



 

▲ (이동동선)서울도서관 입구, 덕수궁 대한문





오키


출처/서울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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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의발견/잡학담2015. 1. 16. 14:43



초등학생 두 자녀가 있는 맞벌이 직장맘 윤정숙 씨(가명, 성북구 종암동 거주)는 겨울방학을 맞이해 주말시간을 아이들과 어떻게 보내야 할까 고민하다가, 서울시에서 운영하는 ‘에코투어’ 프로그램에 우연히 참여하게 되었다.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는 환경교육은 물론 에너지, 환경 등에 대한 주제로 아이들과 공통의 관심사를 가지고 이야기를 나눌 수 있어 일석다조의 효과를 얻게 되었다.


서울시는 겨울방학을 맞은 초·중·고등학교 학생과 가족을 대상으로 다양한 체험형 에너지 교육 프로그램인 ‘에코투어’‘에코체험마당’을 오는 1월 17일(토)부터 2월 28일(토)까지 서울광장에 위치한 에코하우스에서 매주 토요일에 운영한다고 밝혔다. (단, 2월 21일(토)는 설날 연휴로 제외)

 

‘에코투어’매주 토요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1시까지 총 180분동안 진행되며, 원전하나줄이기 정보센터․서울광장 에코하우스․서울시 신청사 등을 중심으로 돌아보며 곳곳에 숨겨진 에너지의 원리를 알고, 에너지를 직접 체험하는 시간을 갖게 된다. 


‘에코투어’ 개인 신청은 ‘1365 자원봉사포털(www.1365.go.kr)’를 통해 할 수 있고, 단체 신청은 전화(에코허브, 02-573-2220)로 가능하며, 신청자 선착순 30명(1회)이 예약 가능하다. 특히, 에코투어 참여자는 ‘1365 자원봉사포털’을 통해 에너지교육‧체험, 거리캠페인 등 자원봉사활동 3시간을 인정받을 수 있다. 


또한, 에코하우스에서는 매주 토요일 오후 2시~6시까지「나만의 허브화분만들기」‧「태양열조리기로 초콜릿퐁듀 만들기」‧「태양광자동차 만들기」등 직접 만들고, 경험할 수 있는 에너지 절약 체험 프로그램인 ‘에코체험마당’이 무료로 진행된다. 


‘에코체험마당’ 신청은 별도로 접수하지 않으며, 당일 서울광장 에코하우스를 방문하는 어린이‧청소년 및 일반시민 150명(1일 기준)을 대상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서울광장에 위치한 ‘에코하우스’는 세계적 수준의 친환경 에너지 기술을보유한 22개의 국내업체의 기술력과 비용투자로 2014년 3월에 개장하였으며, 고성능 단열재와 LED조명, 대기전력 차단장치, 하이브리드 공조시스템 등을 보유한 에너지절약형 가설 건축물이다.



서울광장 에코하우스는 오는 2월까지 기존의 전시관 형태로 활용하고, 3월~4월까지는 4월 8일부터 서울에서 개최되는「2015 ICLEI 세계환경총회」의 홍보관으로 사용될 예정이다. (2015 ICLEI(자치단체국제환경협의회) 세계총회 : 2015.4.8(수)~12(일) / 서울시(DDP 등))


권민 서울시 녹색에너지과장은 “에코투어와 에코체험마당 등 겨울방학을 맞이한 아이들을 위한 환경과 에너지의 소중함과 필요성을 재미있고 쉽게 경험할 수 있는 눈높이형 프로그램이 준비되어 있다”며, “매주 토요일마다 다채롭게 준비된 체험형 교육 프로그램을 통해 겨울방학의 즐거운 추억을 만들고 가길 바란다”고 말했다.



오키


출처/서울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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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의발견/잡학담2014. 10. 20. 10:44



서울과 북경의 젊은 예술가 6팀이 '달'이라는 하나의 주제를 TV 모니터 등 다양한 시각영상언어를 통해 표현하는 미디어아트 작품을 한 자리에서 선보인다.


서울문화재단(대표이사 조선희)은 19일(일) 서울광장에서 열리는 '서울-중국의 날'과 연계해 19일(일)~28일(화) 10일간 시민청 시티갤러리에서 「서울-북경 예술가 교류 공동 전시회 '같은 달 아래서(同一个月亮下)'」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전시는 '13년 서울과 북경 자매도시 결연 20주년을 기념해 젊은 예술가들의 교류를 통해 두 도시의 문화를 이해하고 우호관계를 다지고자 시작된 「서울-북경 예술교류 프로젝트」의 두 번째 전시다.


작년 11월에는 두 도시의 시각 예술가 10명이 참여해 상호 도시 방문을 통해 얻은 영감을 예술 작품으로 표현한 <두 도시의 기억 : 광화문에서 천안문까지> 전시를 선보인 바 있다. 전시 첫 날인 19일(일) 13시 45분에는 박원순 시장과 추권홍 주한중국대사 등이 참여하는 개막식이 개최된다. 


전시의 주제인 ‘달’은 예로부터 시‧공간성을 상징하는 동시에 문화‧예술적 영감을 주는 대상이다. '같은 달'을 바라보는 동일 문화권에 속한 두 도시의 예술인들이 서로 다른 해석으로 창조한 작품들을 비교하며 감상해보는 것도 재미있는 관람 포인트가 될 것.


유진상 예술감독은 이번 전시를 “같은 달을 바라보고 있는 두 도시에서 창조적인 세계관을 발전시켜 나가고 있는 예술가들이 함께 사유한 결과”라고 설명했다. 동양에서는 달이 세계의 기준이며, 달의 차고 기우는 현상에서 동양인들은 달을 분명하고 확고해 보이는 세계 너머 잠재적인 세계를 비추는 반사면으로 이해해왔다. 


전시에는 서울문화재단 창작공간사업 참여 예술가 3개 팀과 중국 최고의 미술대학으로 꼽히는 북경중앙미술학원의 교수 및 강사 등 3개 팀이 참여해 총 6점의 미디어아트 작품을 선보인다. 


계원예술대학교 유진상 교수(50세)와 북경중앙미술학원 악결경 주임(44세)이 공동 기획했으며, 지난 8월 관련 예술감독 및 예술가들이 북경중앙미술학원에서 워크숍을 열고 서로의 작품관을 공유하는 프레젠테이션을 하는 등 두 도시를 오가며 함께 전시를 기획했다.


관람 무료이며, 자세한 문의는 서울문화재단 누리집(www.sfac.or.kr)과 문화제휴팀(☎3290-7052)으로 하면 된다.



 


| 전시개요 

* 제목 : 서울-북경 예술가 교류 공동전시회 <같은 달 아래서 同一个月亮下>

* 기간 및 장소 : 2014.10.19(일) ~ 10.28(화) / 시민청 시티갤러리

* 테이프 커팅식 : 10.19.(일) 1: 45, 박원순 서울시장, 추권홍 주한중국대사 등 참석

* 주최 : 서울특별시, (재)서울문화재단

* 주관 : (재)서울문화재단, 북경시인민대외우호협회

* 협력 : 북경중앙미술학원

* 예술감독 : 유진상 계원예술대학 교수(서울), 악결경 중앙미술학원 주임(북경) 

*  참여작가(총 6팀)

   - 한국작가(3팀) : 김과현씨(김원화, 현창민), 정자영, 하이브(유선웅, 한창민)

   - 중국작가(3팀) : 김일룡(金日龙), 왕욱양(王郁洋), 언풍&오범(彦风, 吴帆) 




대박


출처/서울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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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의발견/잡학담2014. 1. 14. 11:10



서울시가 민족 대명절인 설날을 앞두고 전국 11개 시․도, 66개 시․군이 인증한 농수축산물과 제수용품 600여종을 시중가 보다 10~30% 저렴하게 판매하는「함께 만들고 함께 누리는, 2014 설 명절 서울장터」를 1월 17일(금)~19일(일) 3일간 서울광장에서 개최한다고 합니다.


이번 행사는 2009년부터 매년 추석을 앞두고 열리던 ‘서울장터’를 설에도 개최했으면 좋겠다는 시민들의 요청에 따라 올해 처음으로 열게 됐다. 5년간 추석 무렵 열렸던 서울장터를 찾은 시민은 566만명이었고, 매출액은 338억원을 넘어 단일행사로는 전국 최대 규모의 성공적 농산물 직거래장터로 자리매김하고 있습니다.


서울장터는 행사기간 내 오전10시부터 오후 7시까지 서울광장 남측에 마련된 실내행사장에서 열리며, 나주 배, 청도 사과, 상주 곶감, 강원도 건나물, 서산 한과 등 제수음식은 물론 금산홍삼, 제주 옥돔, 서귀포 감귤 등 66개 시·군의 특색있는 농수축산물 600여종을 판매합니다.(축산물 특장차를 이용해 한우와 한동도 시중보다 저렴하게 판매하는 행사도 마련하고 있습니다.) 또 행사기간 중 매일 12시~15시까지 선착순 300명에게 사랑의 떡국떡 판매행사를 실시하고 판매수익금은 ‘사단법인 사랑의 연탄배달’단체에 기부할 계획이라고 합니다.



이외에도 장터에서는 떡메치기, 전통놀이 미니올림픽, 전통공예품(한지 등, 팽이, 하회탈) 만들기 체험 등 장터를 방문한 어린이와 해외 관광객들을 위한 다양한 즐길거리도 마련하고 있습니다.


 


<서울장터 개요>

* 행사명 : 함께 만들고 함께 누리는 2014 설명절 나눔 가득 서울장터

* 일시 : 2014. 01 17 (금) ~ 01. 19 (일) 3일간

* 장소 : 서울광장 內 특설 행사장

* 주최 : 서울특별시

* 참가대상 : 11개 시·도 (경기, 인천, 강원, 충북, 충남, 전북, 전남, 광주, 경북, 경남, 제주)


<부대행사>

 날짜

시간 

행사내용 

 시간별 부대행사 1.17(금)~1.19(일)

 11:00~12:00

 시민과 함께 하는 어울누리 한마당 (레크리에이션)

 12:00~13:00

 추억의 DJ Box (점심시간 음악신청)

 13:00~14:00

 설 명절 전통놀이 미니올림픽

 ※ 개막식 <17일(금) 13:30~14:00>

 15:00~16:00

 시민과 함께 하는 어울누리 한마당 (레크리에이션)

 17:00~18:00

 폐막식 <19일(일) 17:00>

 체험행사

 11:00~17:00

 떡메치기 & 맑은 장국 시식 (행사전일)  
 - 17(금) 한지 전등 만들기(체험비 2,000원)  
 - 18(토) 하회탈 만들기(체험비 2,000원)  
 - 19(일) 나무팽이 만들기(체험비 2,000원)




출처. 서울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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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의발견/잡학담2013. 8. 30. 15:38


<SBS 화면 캡쳐>


오늘(30일) '서울문화의 밤'이 열립니다.


서울시는 8월 30일부터 31일까지 이틀간 서울 서울광장, 청계광장, 용산구, 성북구 일대에서 '2013 서울 문화의 밤' 행사를 진행한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서울문화의 밤' 행사에서는 '록 페스티벌(락인(樂人)서울, 30일 청계광장에서 저녁 9시부터 11시까지)'와 '해설이 있는 오케스트라', '1980 추억의 톡콘서트(구 서울역의 풍경과 열차의 낭만을 느낄 수 있음)' 등 다양한 음악행사와 주한 외교공관 오픈하우스 행사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예정돼 있으며, 또 '낙산성곽 둘레길 야간투어'와 '서대문형무소 역사관'에서 진행하는 '어린이 역사문화체험' 등 탐방 프로그램도 진행됩니다.


북촌과 광화문 일대에 있는 박물관 90여 개는 밤 10시까지 연장 운영합니다.


또 그동안 쉽게 들어갈 수 없었던 서울시장 공관과 주한외교 공관, 대기업, 박물관, 갤러리 등의 공간들을 시민들에게 개방되어 다양한 공간과 각국의 문화를 체험할 수 있는 기회가 제공됩니다.


내일(31일) 밤에는 서울광장에 텐트가 설치되고, 시민들은 광장에서 열리는 여러 가지 행사에 참여할 수 있습니다.


자세한 사항은 서울 문화의 밤 홈페이지와 페이스북을 통해 확인 가능하다.


▶ 홈페이지 : www.seoulopenweek.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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