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에 해당되는 글 123건

  1. 2019.01.22 새로운 광화문 '21년 시민 품으로… 국제설계공모 당선작 공개
  2. 2019.01.14 편의점 도시락 전자레인지 조리하면 세균수 크게 감소
  3. 2018.12.31 절약‧실천 온 가족이 즐기며 배우는 ‘겨울방학 에너지 붕어빵캠프’
  4. 2018.07.16 여름방학 자녀와 무료심리검사 받으세요!
  5. 2018.05.28 '찾아가는 유랑극단' 무료 순회공연
  6. 2018.01.10 겨울방학 맞아 온 가족이 함께 참여하는 에너지 배우고 실천
  7. 2017.03.28 '아빠교실' 만족도 98.9%…19개 자치구로 확대
  8. 2017.03.21 기념일엔 나무심어 아름다운 추억 간직하세요!
  9. 2017.01.31 2월 1일부터 친환경 주말농장 6,900 구획 분양
  10. 2017.01.26 서울시, 설맞아 다채로운 외국인주민 체험행사
  11. 2016.12.07 햇빛과 시민들이 만든 전기로 불 밝히는 서울광장 친환경 성탄트리
  12. 2016.11.29 <우리동네 예술학교> 통합공연 “2016 하모니 서울 페스티벌”개최
  13. 2016.11.21 경춘선숲길 2단계구간 개방!
  14. 2016.10.31 덕수궁 돌담길에서 릴레이 거리공연 개최
  15. 2016.10.25 면접정장 무료대여 ‘취업날개서비스’, 취준생 2,371명 이용
  16. 2016.10.04 나홀로 감성 충전 나들이, 예술영화관 어때요?
  17. 2016.09.09 10일, 가을향기 그윽한 북촌 ‘추석맞이’ 행사 개최
  18. 2016.09.07 7일(수) 오늘, 365패션쇼, 클래식 5중주와 가을을 열다
  19. 2016.08.24 늦여름,'서울문화의 밤' 에서 마지막 여름휴가를 즐겨보자
  20. 2016.08.22 온가족이 함께하는 토요일 자연나들이 신청하세요
  21. 2016.08.12 가족 수상스포츠 체험교실 운영
  22. 2016.08.08 2016 한강몽땅, 외국인 대상 오리보트 경주대회 개최
  23. 2016.07.20 올 여름 휴가는 동네책방에서 시원하게!
  24. 2016.07.07 건축가와 함께하는 서울 학생 건축학교, ‘장터에 향기를 입히다’
  25. 2016.07.04 관광‧상권 '홍대, 신촌‧이대, 강남역' 사물인터넷 도시 된다!
  26. 2016.06.20 서울시 38세금징수과 세무공무원 활약 드라마로 전파탄다
  27. 2016.06.15 관심 집중! <한강여름캠핑장> 사전예약 오픈 (1)
  28. 2016.05.16 6월, 한강에 드론공원 생긴다
  29. 2016.05.09 5월 가족의 달, 에너지드림센터와 함께 하세요
  30. 2016.05.04 가정의 달 5월, 서울 사랑티켓으로 공연 관람하세요!



새로운 광화문 '21년 시민 품으로… 국제설계공모 당선작 공개


광화문광장이 오는 2021년 차 중심의 거대한 중앙분리대라는 오명을 벗고 역사성을 간직한 국가 상징광장이자 열린 일상의 민주공간으로 탈바꿈, 시민 품으로 돌아온다. 


세종문화회관 앞 차로가 광장으로 편입돼 광장 규모가 3.7배로 확장되고, 해치광장 등 세 곳으로 단절돼 있던 지하공간은 하나로 통합되어 시민을 위한 또 다른 광장이 생긴다. 지상과 지하 광장은 선큰공간으로 연결, 서울 도심 역사문화경관의 핵심인 경복궁~북악산의 한국적 경관을 재구성한다. 또한, 광화문광장의 단절을 극복함으로써 북악산~한강으로 이어지는 역사경관축을 회복한다. 


서울시는 이런 내용을 주요 골자로 한 새로운 광화문광장의 미래 청사진인 국제설계공모 최종 당선작을 21일(월) 발표하고 2021년 새로운 광화문을 향한 첫 걸음을 시작한다고 밝혔다. 당선작은 70:1의 경쟁률을 뚫은 <Deep Surface(과거와 미래를 깨우다)>(CA조경, 김영민(서울시립대 조경학과), ㈜유신, ㈜선인터라인 건축)다.


공모는 17개 국가에서 총 70개 팀(국내 38개, 해외 32개), 202명의 건축‧조경 전문가가 참여해 ‘광화문광장’이라는 상징성만큼이나 뜨거운 관심 속에 진행됐다. 승효상 국가건축정책위원회 위원장, 유홍준 명지대 석좌교수, 도미니크 페로(Dominique Perrault, 프랑스), 아드리안 구즈(Adriaan Geuze, 네덜란드) 등 국내‧외 전문가 7인의 심사위원회가 두 차례 심사 끝에 최종 당선작을 선정했다. 


시는 새로운 광화문광장의 기본 방향을 광화문의 600년 ‘역사성’, 3.1운동부터 촛불민주제까지 광장민주주의를 지탱해 온 ‘시민성’, 지상‧지하 네트워크 확대를 통한 ‘보행성’ 회복이라고 설명했다. 이를 통해 광장과 주변 도시공간을 유기적으로 연결하는 것이 큰 그림이다. 


당선작은 시가 제시한 기본방향을 반영해 크게 세 가지 목표를 구현하고자 했다. ①주작대로(육조거리) 복원을 통한 국가상징축(북악산~광화문광장~숭례문~용산~한강) 완성 ②지상‧지하광장 입체적 연결을 통해 시민이 주인인 다층적 기억의 공간을 형성 ③자연과 도시를 아우르는 한국적 경관의 재구성(북악산~경복궁~광화문)이다. 


공간구상은 지상은 ‘비움’ 지하는 ‘채움’이다. 경복궁 전면의 '역사광장'(약 3만6천㎡)과 역사광장 남측으로는 '시민광장'(약 2만4천㎡)이 조성된다. 지상광장은 질서 없는 구조물과 배치를 정리해 경복궁과 그 뒤 북악산의 원경을 광장 어디서든 막힘없이 볼 수 있고, 다양한 대형 이벤트가 열릴 수 있도록 비움의 공간으로 조성한다. 이를 위해 세종대왕상과 이순신장군상을 세종문화회관 옆과 옛 삼군부 터(정부종합청사 앞)로 각각 이전하는 방안이 제안됐다. 지하광장은 콘서트, 전시회 같은 문화 이벤트가 연중 열리는 휴식, 문화, 교육, 체험 공간으로 채워진다. 


지상광장 바닥에는 종묘마당의 박석포장과 촛불시민혁명의 이미지를 재해석한 다양한 모양과 크기의 원형 패턴을 적용한다. 일부 바닥표면에는 조명을 설치해 독특한 야간경관을 연출한다. 


지상과 지하는 선큰공간으로 연결된다. 역사광장 초입부에 조성되는 선큰공간은 지하광장에서 지하철까지 이어진다. 방문객들은 북악산의 녹음과 광화문의 전경을 바라보며 자연스럽게 역사광장과 만나게 된다. 단차를 활용한 테라스 정원은 휴식과 만남의 장소가 된다.


광장과 맞닿아 있는 주변 건물도 광장의 일부분이 된다. 광장과 건축물 사이에 카페 테라스, 바닥분수, 미니공원 등이 다양하게 조성되고 건물 외벽을 활용한 미디어파사드를 통해 독창적인 경관을 창출한다. 광장과 건물 사이, 건물 옥상 등에 사계절 뚜렷한 경관을 연출할 다양한 수종을 식재해 북악산~경복궁~광화문의 도심 녹지축을 이어나간다. 


심사위원장은 “당선작은 광장 지상 공간을 비워서 강력한 도시적 역사적 축을 형성하고, 이렇게 비워진 공간에 다양한 시민활동을 담고자 광장 주변부 지하공간을 긴밀하게 연결하여 지하도시를 실현 하였으며, 선큰공간을 적절히 배치하여 시민의 접근성과 공간의 쾌적성을 높였다. 따라서 현재 교통섬 같은 광화문광장이 주변 공간과 밀접하게 연결되어, 시민의 일상적인 공간을 회복하고 역사도시 서울을 새롭게 인식시킬 수 있는 계기가 될 것” 고 밝혔다.


당선팀에게는 기본 및 실시설계권이 주어진다. 서울시는 당선자와 설계범위 등에 대해 구체적으로 협의한 뒤 2월 중 설계계약을 체결, 연내 설계를 마무리하고 내년 초 공사에 들어가 2021년 준공한다는 계획이다. 


이번 공모는 작년 4월 서울시와 문화재청이 공동발표한 「새로운 광화문광장 조성 기본계획」의 구체화에 해당한다. 150여 명의 집단지성 거버넌스인 ‘광화문시민위원회’와 시민, 전문가 등 각계각층의 의견도 수렴했다. 광화문광장과 세종대로, 사직‧율곡로 등 도로를 포함한 사업대상지(총 12만6,100㎡)뿐 아니라 광장과 접한 주변지역을 아우르는 공간계획을 다양하게 제시하도록 했다.


서울시는 이번 사업을 「새로운 광화문 프로젝트」로 명명하고, 당선작이 제시한 미래 광화문광장을 차질 없이 구현하는 동시에 역사문화, 교통, 가로환경 등을 아우르는 광화문 일대 도시공간을 대대적으로 혁신한다고 밝혔다. 이를 실현하기 위한 6가지 정책 방향도 내놨다. 


첫째, 600년 역사의 숨결을 느낄 수 있도록 광화문 일대 역사문화 자원을 재창조한다. 국가정사를 총괄하던 조선시대 최고 정치기구지만 일제강점기 때 훼손돼 그 흔적을 거의 찾아볼 수 없게 돼버린 ‘의정부’ 터 발굴을 연내 마무리한다. 세종문화회관과 그 일대는 대한민국 대표 문화예술공간으로 조성된다. 특히, 정부서울청사 별관 앞 세종로공원 부지를 활용한 클래식 콘서트홀 건립을 검토한다.


클래식 콘서트홀은 건립은 2017년 중앙투자심사 시, ‘광화문대통령’ 정부공약과의 연계 검토를 위해 심사가 보류된 바 있다. 서울시는 새로운 광화문광장과 연계하여 세종로 공원 부지의 기능과 기존 시설물 여건 등을 고려하여 공간의 효율적 활용방안을 검토한다는 입장이다.


둘째, ‘세종로 지구단위계획’을 올 연말까지 재정비해 북촌, 서촌, 사직동, 정동, 청계천 등 그물망처럼 연결된 역사도심공간을 광화문을 중심으로 유기적으로 재편하고, 도심에 활력을 불어넣는다. 광장 주변 저층을 활용해 시민들의 광장 이용에 필수적인 문화, 상업, 편의시설이 들어설 수 있도록 가이드라인을 마련하고 상업시설을 도입할 계획이다. 현재는 대부분 업무‧공공시설 용도로 되어있어 건물과 가로, 광장이 단절되어 있다.


셋째, 광장을 중심으로 도심 지하공간을 단절 없이 연결해 보행권을 확대한다. 날씨나 계절에 상관없이 시민과 관광객이 편하게 걸어서 광장으로 올 수 있도록 한다는 구상이다. 이렇게 되면 광화문~시청~을지로~동대문에 이르는 4km 단절 없는 지하 보행 네트워크가 완성되고, 침체됐던 지하보도 상권에도 활력을 불어넣을 것으로 기대된다.


광장 지하시설 연결(세종‧충무공이야기~광화문역, 45m)을 준공 시기인 '21년에 맞춰 완료하고, 세종대로 일대 도시환경정비사업 등과 연계해 광화문역에서 시청역까지 350m 구간의 연결도 추진한다.  


넷째, 새로운 광화문광장 조성을 계기로 세종대로 일대를 ‘차량’ 중심에서 ‘보행’과 ‘대중교통’ 중심으로 바꾸고, 광화문 복합역사를 신설하여 강북 도심권의 대중교통 허브로 육성한다. 서울시는 세종대로 차로 축소로 인한 교통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한양도성 내 녹색교통진흥지역 특별종합대책과 연계한 도심 내 승용차 이용 감축, 대중교통 인프라 확충 등 다각적인 도심 교통량 저감 및 분산 대책을 준비하고 있다.


핵심적으로, 수도권 서북부와 동남부를 고속으로 연결하는 GTX(수도권광역급행철도) A노선(파주 운정~서울~화성 동탄)의 ‘광화문 복합역사’ 신설을 추진한다. GTX-A 노선이 정차하는 강남 지역의 ‘영동대로 복합역사’ 개발과 발맞춰 강남-북 간 도심 연결축을 강화하고 서울의 균형발전을 앞당기는 모멘텀으로 삼는다는 목표다. 


'광화문 복합역사' 신설은 녹색교통진흥지역 특별종합대책의 실효성을 담보하는 선도적 실행방안이다. 광화문 복합역사는 기존 5호선 광화문역과 1‧2호선 시청역은 물론, GTX-A 노선과 선로를 공유하는 신분당선 서북부 연장선과도 연계가 가능하므로 충분히 경제성이 있다는 것이 서울시의 입장이다.


시는 GTX-A노선에 광화문역 추가를 위한 타당성 조사와 기본계획 수립에 필요한 예산 10억 원을 확보해둔 상태다. 연내 타당성 조사를 완료하고 국토교통부, 민간사업자(에스지레일 주식회사)와 협의에 들어간다는 계획이다. 


시는 ‘광화문 복합역사’ 신설이 결정되면 신분당선 서북부 연장선(용산~고양 삼송) 등 광역철도 노선도 추가로 정차하도록 추진할 예정이다. 이렇게 되면 지하보도로 연결되는 광화문역~시청역에 총 5개 노선(GTX-A, 신분당선 서북부 연장선, 1‧2‧5호선)을 환승할 수 있는 대규모 복합역사가 완성된다. 이 일대 교통수요 상당수를 철도 대중교통이 흡수해 교통, 대기질 등 다양한 도시문제도 함께 해소할 것으로 기대된다. 


다섯째, 최근 대통령 집무실의 광화문 이전이 안타깝게 보류됐지만 서울시의 「새로운 광화문 프로젝트」 이후 광화문~경복궁~북악산을 연결해 국민에게 온전히 되돌려주는 장기계획이 실현될 수 있도록 정부와의 협력을 지속해나간다. 시는 일제강점기 때 훼손됐던 월대(月臺, 궁전 건물 앞에 놓는 넓은 단) 상부 도로 이설을 위한 도시계획 절차를 연내 마무리하고, 내년부터 월대 발굴조사가 착수될 수 있도록 문화재청과 적극 협조한다는 계획이다. 


시는 문화재청과 협조해 광화문 일대의 훼손된 역사를 복원하는 데 집중한다. 월대를 복원해 경복궁의 위용을 되살리고 월대 앞을 지켰던 해태상은 원래 위치를 찾아 광장 쪽으로 이동시킨다. 


여섯째, 「새로운 광화문 프로젝트」는 결과는 물론 그 과정도 시민이 주인이 되는 협치 프로세스로 추진한다. 사회적 공론화와 각계 의견수렴을 위해 작년 7월 출범한 집단지성 거버넌스 ‘광화문시민위원회’는 추후 기본 및 실시설계 등 공간계획 수립과 운영방안 마련까지 조성 과정 전반에 주도적 역할을 해나가게 된다. 


도심 교통 혼잡 증가와 집회시위 공간 확대 등 우려를 해소하기 위해 계획부터 실행까지 지역주민, 시민, 전문가 의견을 수렴하여 설계내용에 담을 수 있도록 협치 프로세스를 적극 가동할 계획이다.


광화문 일대 교통체계 개편으로 생업차량과 주민들의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주변 교차로와 신호체계를 개선하고, 우회도로 확보, 통행방법 개선 등 가능한 조치를 모두 취할 계획이다. 구체적인 대책은 광화문 일대 주민 대표, 교통 전문가, 시‧구의원 등으로 구성된 ‘광화문 교통대책위원회’가 마련한다.


한편, 서울시는 25일(금) 서울시청 8층 다목적실에서 시상식을 개최하고, 시청 로비, 광화문 해치마당 등 주요 공간에서 당선작을 비롯한 수상작 전체를 전시해 시민들에게 공개할 계획이다. 본 계획은 새로운 광화문광장의 밑그림으로서, 시는 오는 2월 당선자와 계약을 체결한 후, 본격적으로 지역주민들과 시민들의 의견을 수렴하여 계획을 구체화해 나갈 예정이다.


본 사업에는 서울시와 정부 예산 총 1,040억 원이 투입될 예정이며, 서울시는 669억원, 문화재청은 371억 원을 분담하게 된다.


서울시는 설계를 구체화해 나가는 과정에서 주민설명회, 공청회 등을 통해 지역주민이 우려하는 사항을 직접 듣고, 주민관점에서 이를 해소하기 위한 대안을 모색하는 한편, 사업의 취지와 효과도 함께 공유해 나간다는 계획이다. 


시장은 “2021년이면 서울에도 런던의 트라팔가 광장, 파리의 개선문 광장 같은 대한민국 국가 상징광장이 시민 품으로 돌아온다”며 “광화문 일대는 수도 서울 600년 역사의 국가상징 공간으로서 수많은 역사를 간직하고 있는 소중한 공간으로, 「새로운 광화문 프로젝트」는 서울이라는 도시를 다음 세대에 자랑스럽게 물려주기 위한 기본 전제다. 다양한 주체가 조성 과정에 참여하는 모두의 광장으로, 시민들에게 사랑받고 세계인들이 즐겨 찾는 명소로 만들어가겠다”고 말했다. 






출처/서울시





Posted by 강남아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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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의점 도시락을 전자레인지에 조리하면 위생지표세균수가 전자레인지 조리 전보다 77%에서 최고 99.999%까지 현저히 감소하는 것으로 조사됐다.





서울시보건환경연구원은 지난 8월 한 달간 서울 지역 편의점에서 도시락 20종을 구매해 전자레인지 조리 전후에 위생지표세균수를 비교 연구하여 이와 같이 발표했다. 


위생지표세균이란 식품의 제조, 보존, 유통 과정에서 식품 위생의 지표가 되는 세균수, 대장균군 등을 말하며, 주변 환경이나 환경 중에 노출된 식품에 광범위하게 존재하기 때문에 검출된 세균수 만으로 건강에 직접적인 위해를 끼치지는 않는다.  


전체 20개 제품 중 감소율별로 보면 95~99.999% 감소 13건, 90~95% 감소 2건, 85~90% 감소 2건, 80~85% 감소 2건, 77% 감소 1건으로 나타났다.  


이번 연구를 담당한 전수진 보건연구사는 “편의점 도시락은 일반적으로 표시사항에 전자레인지 조리를 권장하고 있으나, 이를 중요하게 생각하지 않고 그냥 드시는 분들이 있어 연구를 시작했다”며 “식품 고유의 맛과 위생을 고려해서 표시사항에서 권장하는 조리법에 따라 조리하고 드시기를 바란다”고 당부했다. 

 

한편, 조사한 편의점 도시락 20종 모두 대장균과 식중독균은 검출되지 않았다. 


서울시보건환경연구원은 시민들이 안전하게 식품을 섭취 할 수 있도록 앞으로도 소비량이 증가하는 즉석섭취식품에 대해 지속적으로 검사와 연구를 추진할 계획이다. 






출처/서울시





Posted by 강남아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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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원전하나줄이기정보센터가 2019년 겨울방학을 맞아 가족이 함께 에너지와 기후변화에 대해 알아보고 생활 속 실천법을 배우는 ‘겨울방학 에너지 붕어빵 캠프’를 1월 7일(월)부터 25일(금)까지 3주간(평일 오전10시~12시) 운영한다.


‘겨울방학 에너지 붕어빵 캠프’는 에너지 절약법, 신재생에너지, 기후변화 등 다양한 주제로 게임, 만들기 등을 통해 재미있게 에너지를 배우는 프로그램으로, 에너지 전문 강사가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참가자는 원하는 날짜에 1주차~3주차 프로그램 중 한 가지를 택하여 하루 동안 참여할 수 있다.


‘우리집 지키는 똑똑한 실천법’을 주제로 하는 이번 프로그램은 1주차 ‘따뜻한 우리집’, 2주차 ‘깨끗한 우리집’, 3주차 ‘플라스틱 없는 우리집’ 라는 주제로 진행된다.


[1주차] 교육 ‘따뜻한 우리집(적정온도 찾기)’에서는 ‘겨울철 실내 적정온도는 왜 20도 인가?’라는 물음을 시작으로 겨울철 에너지 절약법, 친환경콘덴싱보일러, 제로에너지건축물에 대해 알아보고 친환경 팥손난로 만들기 체험을 통해 겨울철 적정온도를 지키는 법을 배운다. 교육은 1월 7일(월) ~ 1월 11일(금) 중 원하는 날짜에 수강할 수 있다.

[2주차] 교육은 ‘깨끗한 우리집(미세먼지 물렀거라!)’을 주제로 미세먼지의 발생원인과 특징, 피해 현황, 미세먼지 해결방법에 대해 알아보고 공기 정화 효과가 있는 스칸디아모스 가족 액자 만들기 체험을 통해 미세먼지 줄일 수 있는 생활 속 실천법을 배운다. 교육은 1월 14일(월)~1월 18일(금) 중 원하는 날짜에 수강 할 수 있다.


마지막 [3주차] 교육은 ‘플라스틱 없는 우리집(미세플라스틱 어디까지 왔나?)’을 주제로 일상생활 속 미세플라스틱을 찾아보고 환경오염, 건강 피해 현황 등에 대해 알아보고 계란노른자 원리를 이용한 오호물병 만들기를 통해 플라스틱을 대체할 수 있는 대체품들에 대해 배운다. 교육은 1월 21일(월)~1월 25일(금) 중 원하는 날짜에 수강할 수 있다.


교육을 수료한 후 에너지 절약 캠페인과 에너지 절약 실천과제를 수행하면 ‘1365 자원봉사 포털’을 통해 자원봉사시간 2시간을 인정받을 수 있다.


‘에너지 붕어빵 캠프’는 에너지 방학 프로그램으로 참여를 원하는 시민 누구나 12월 26일(수)부터 서울시 원전하나줄이기 홈페이지(energy.seoul.go.kr)에서 무료로 신청 접수가 가능하다. 날짜별 24명 내외로 선착순 마감된다.


서울시 거주 가족 단위로 신청을 받으며 참가비는 무료다. 미취학 아동부터 성인까지 모두 참가 가능하며, 자세한 사항은 원전하나줄이기정보센터(02-2133-3718~9)로 문의하면 된다.


서울시 에너지시민협력과장은 “지난 14년부터 시작된 에너지 붕어빵 캠프는 온 가족이 함께 재미있는 놀이를 통해 에너지를 배우고, 체험할 수 있어 인기 에너지 체험프로그램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며 “겨울방학을 맞아 아이와 함께 즐겁고 의미있는 추억을 만들어보는 시간이 되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출처/서울시







Posted by 강남아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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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아동복지센터는 여름방학을 맞아 부모와 학령기 자녀가 함께 무료로 심리검사를 받을 수 있는 ‘자녀와 함께 떠나는 심리여행’ 프로그램을 오는 7월 28일(토) 운영한다.  


참가 대상은 초등학교 4학년~중·고생 자녀를 둔 서울시 거주 가족이며, 서울시 아동복지센터 홈페이지(http://child.seoul.go.kr)에서 7월 16일(월) 오전 9시부터 접수를 시작으로 30쌍을 선착순 마감한다. 


28일(토) 오전 10시부터 두 시간 동안 진행될 ‘자녀와 함께 떠나는 심리여행’ 프로그램에선 시간 내에 다양한 심리검사를 받을 수 있다.


부모와 자녀는 모두 성격검사, 자아개념검사와 학습동기검사를 받게 된다. 이외에 부모는 자녀의 발달 상태를 확인하는 검사(KPRC) 및 양육스트레스 검사, 대인관계검사, 결혼만족도 검사를 받을 수 있으며, 자녀는 인성검사, SAI강점검사, KIPR 아동⋅청소년 관계검사, 학습관련 검사 등 필요한 검사를 선택해서 함께 받을 수 있다. 


전문가들은 4차 산업혁명시대에 자녀가 갖추어야 하는 역량으로 창의성, 도전정신, 의사소통, 융합적 사고 등을 꼽는다. 그 중에서도 일관되게 ‘자신을 이해하는 일’이 중요하다고 강조한다. 심리검사는 자기를 이해하는 방법 중 객관적인 방법이라고 할 수 있다. 부모와 자녀가 함께 심리검사를 받음으로써 서로에 대해 탐색하고 이해할 수 있는 시간을 가질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서울시 아동복지센터 소장은 “타고난 기질은 변하지 않지만, 환경에 대해 반응하는 것은 변화시킬 수 있다.”며, “심리검사를 통해 아이의 기질을 정확하게 파악하고, 이에 맞게 자녀를 양육하는 것, 강점에 대해 칭찬해줌으로써 자존감도 키워줄 수 있다.”고 말했다. 





출처/서울시

Posted by 강남아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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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는 시민 문화예술 향유기회 제공 및 연극의 대중화를 위해 오는 5월 29일(화)부터 <2018 찾아가는 유랑극단> 사업으로 선정된 우수연극 5편의 자치구 무료 순회공연을 지원한다고 밝혔다.


<찾아가는 유랑극단>은 대중성이 뛰어난 우수연극 5편을 선정해, 공연을 원하는 자치구의 사전 신청을 받아 작품당 5회씩 무료 순회공연을 진행하는 사업이다.





2015년 신규 사업으로 추진되어 2017년까지 3년 간 총 16개 자치구에서 14개의 연극 작품이 75회 공연되었으며, 약 18,700여명의 시민들이 찾아가는 유랑극단의 공연을 관람하였다.   


서울시는 지난 3월, 공모로 접수된 총 29개의 작품 중 대중성과 작품성을 두루 갖춘 연극 5편을 엄선하였으며, 공연을 원하는 자치구에 선착순으로 신청을 받았다. 그 결과, 올해는 총 9개 자치구의 주요 공연장 및 각급 학교에서 5월부터 12월까지 무료 순회공연을 진행한다.


올해는 오는 5월 29일(화) 관악구에서 <별별왕> 공연을 시작으로, 체험과 교육적 요소가 가미된 아동·청소년극 4편과 온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가슴 따뜻한 블랙코미디 1편이 시민들을 찾아가 공연의 감동을 선사할 예정이다.





2018년 선정 작품은 제주도 신화 ‘대별왕 소별왕 이야기’를 형형색색의 종이접기와 춤으로 풀어낸 미적체험 아동극 ㈜이야기꾼의 책공연의 ‘별별왕’, 세종대왕 즉위 600주년을 기념해 조선의 선비가 되어 세종대왕과 힘을 합쳐 탐관오리를 물리치고 애민정신을 배워보는 연극과 역사교육의 만남 아트브릿지의 ‘세종, 인재를 뽑다’, 성교육 전문가 구성애 선생님의 추천작, 부모와 자녀가 함께 즐기며 공부하는 어린이 성교육 뮤지컬 아트컴퍼니 행복자의 ‘엄마는 안가르쳐줘’, 1980년 5월 광주 이야기를 소재로 매콤한 짬뽕처럼 코끝 찡한 가족애의 감동이 있는 블랙코미디 극단 산의 ‘짬뽕’, 민족 설화를 재구성해 인류탄생과 천지창조의 과정을 역동적인 마당극으로 연출한 어린이 체험극 문화예술교육 더베프의 ‘할망등 총 5개이다.





공연은 관악구, 도봉구, 영등포구, 송파구, 중랑구, 은평구, 광진구, 종로구, 서대문구 등 9개 자치구에서 총 25회 진행된다.



  [공연 일정]



서울시 문화예술과장은 “<찾아가는 유랑극단> 사업은 연극인들에게는 관객들과 가까이에서 호흡할 수 있는 기회를, 시민들에게는 다양한 작품을 쉽게 접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는 사업으로, 이를 통해 연극이 시민 여러분과 보다 친밀해질 수 있는 계기가 되기를 기대한다.” 라고 말했다.  

 

작품별 자치구 세부 공연일정은 서울시 홈페이지 문화분야(http://sculture.seoul.go.kr) 내 ‘문화예술 소식’에서 확인하거나, 서울시 문화예술과(☏2133-2557)로 문의하면 된다. 






출처/서울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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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원전하나줄이기정보센터가 겨울방학을 맞아 가족이 함께 에너지를 배우고 실천하는 ‘에너지 붕어빵 캠프’1월 15일(월)부터 26일(금)까지 2주간(평일 오전10시~12시) 운영한다.



‘에너지 붕어빵 캠프’는 에너지 절약법, 신재생에너지 등 다양한 주제로 게임, 만들기 등을 통해 재미있게 에너지를 배우는 프로그램으로, 2014년부터 인기 에너지 체험프로그램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참가자는 원하는 날짜에 1주차와 2주차 프로그램 중 한 가지를 택하여 하루 동안 참여할 수 있다.


‘우리집 에너지 똑똑하게 절약하기’를 공통 주제로 하는 이번 프로그램은 1주차 ‘태양광으로 세계일주’, 2주차 ‘우리 집은 발전소’라는 주제로 진행된다.


‘우리집 에너지 똑똑하게 절약하기’에서는 대기전력 차단을 위해 대기전력이 높은 전자제품을 알아보고 간편하게 전기요금을 줄일 수 있는 ‘3+1 에너지 절약법’을 알려준다.


[1주차] ‘태양광으로 세계일주’에서는 영화를 통해 기후변화의 원인, 해결방법에 대해 알아보고 재활용품으로 태양광 주택 만들기 체험을 통해 태양광 발전 원리와 활용방법 등을 배운다. 교육은 1월 15일(월)~1월 19일(금) 중 원하는 날짜에 수강할 수 있다. 


[2주차] ‘우리 집은 발전소’를 주제로 전기 생산 과정과 에너지 소비 현황을 알아보고 에너지자립마을 사례와 보드게임을 통해 현명한 에너지 생산, 소비 방법을 배운다. 교육은 1월 22일(월)~1월 26일(금) 중 원하는 날짜에 수강할 수 있다. 


에너지 전문 강사가 교육 프로그램을 진행하며 교육 수료 시 ‘에너지 지킴이 가정’ 임명장이 수여된다. 또한 에너지 절약 캠페인과 에너지 절약 실천과제를 수행하면 ‘1365 자원봉사 포털’을 통해 자원봉사시간 1시간을 인정받을 수 있다.


‘에너지 붕어빵 캠프’는 에너지 방학 프로그램으로 참여를 원하는 시민 누구나 서울시 원전하나줄이기 홈페이지에서 무료로 온라인 신청 접수가 가능하다.교육 신청은 1월 10일(수)부터 서울시 원전하나줄이기홈페이지(energy.seoul.go.kr)에서 가능하며 날짜별 24명 내외로 선착순 마감된다.


서울시 거주 가족 단위로 신청을 받으며 참가비는 무료다. 미취학 아동에서부터 성인까지 모두 참가 가능하며 자세한 사항은 원전하나줄이기정보센터(02-2133-3718~9)로 문의하면 된다.





서울시 에너지시민협력과장은 “겨울방학을 맞은 아이들과 가족이 함께 에너지의 소중함과 현명한 에너지 사용법을 몸으로 체득하는 좋은 기회” 라며 “재미있는 활동을 통해 추억도 만들고 에너지 절약을 생활화할 수 있는 의미 있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출처/서울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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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유아 자녀와 함께 놀아주고 소통하는 방법을 배울 수 있는 서울시 ‘아이조아 아빠교실’에 참여한 아빠들의 만족도가 98.9%로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2014년에 처음 시행된 ‘아이조아 아빠교실’은 전문가에게 육아정보를 배울 수 있는 ‘강의형 아빠교실’과 가정에서 아빠와 아이가 쉽게 할 수 있는 신체놀이, 관계증진 등의 프로그램으로 진행되는 ‘체험형 놀이교실’로 구성된다.


특히 ‘강의형 아빠교실’은 직장인 아빠들이 점심시간을 쪼개 강의를 들어야함에도 불구하고 지난해 18회 강의에 총 962명이 참여해, 회별로 평균 50명 내외가 참여하는 높은 참여도를 보였다. 만족도 조사에서도 ‘교육주제 및 내용 만족도’는 98.7%, ‘차기 교육 참여의사’는 100%로 높은 만족도를 보였다.  


영유아 자녀와 함께 참여하는 ‘체험형 놀이교실’도 ‘교육주제 및 내용 만족도’는 99.1%, ‘차기교육 참여의사’는 98.6%로 높은 만족도를 보였다. 2016년 ‘놀이교실’은 총 76회 실시되었으며, 총 2,011명이 참여해 회별로 평균 13가정이 참여하는 높은 참여도를 보였다.


서울시는 이처럼 아빠들의 높은 호응도를 반영해 올해 ‘아이조아 아빠교실’을 19개 자치구로 확대해 운영에 들어간다고 27일(월) 밝혔다. 앞서 시는 지난해 10개구에서 18개 자치구로 확대한 바 있으며, 올해 19개구로 확대하게 되었다.  

먼저, ‘강의형 아빠교실’은 매 월 격주 목요일 점심시간(12시~13시)을 이용해 서울시육아종합지원센터 교육장(중구 서소문로)에서 진행된다. ‘아이조아 아빠교실(강의형)’은 4월 6일(목)부터 11월까지 연간 13회가 진행되며, 8월에는 진행되지 않는다. 


강의는 영유아 자녀들을 둔 아버지의 역할과 가족관계, 영유아의 존중과 권리, 연령에 따른 발달 및 영유아 지도법, 상호작용 방법 등 양육과 관련된 다양한 내용으로 진행된다. 


교육 2주 전부터 서울시육아종합지원센터 홈페이지나 전화 (02-772-9812)를 통해 접수한다. 식대 5,000원은 미리 납부해야한다.


특히 5월에는 가정의 달을 맞아 부모 모두가 들을 수 있는 특강을 실시한다. ‘슈퍼맘, 슈퍼대디가 되고 싶은 우리마음, 괜찮을까요?’ 라는 주제로 진행될 예정. 자세한 사항은 추후 서울시 육아종합지원센터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체험형 놀이교실’은 서울 19개 자치구육아종합지원센터에서 진행되며, 총 84회가 실시된다. 자치구 육아종합지원센터에서 진행되는 ‘체험형 놀이교실’은 19개 자치구의 상황에 따라 연 3회~12회 진행된다. 


체험형 놀이교실은 아빠가 자녀와 함께 참여할 수 있도록 자치구육아종합지원센터에서 평일 저녁 시간과 토요일을 이용해 90분 내외로 열린다.  


전문강사에게 가정에서 쉽게 즐길 수 있는 신체놀이부터 관계증진 놀이까지 연령별 발달에 따른 놀이방법을 배우고, 자녀와 체험해 보며 아빠와 자녀가 친밀한 관계를 형성할 수 있다.


수업 2주 전부터 자치구육아종합지원센터 홈페이지에서 선착순으로 신청할 수 있다. 다둥이 행복카드 소지 가정에 우선권이 주어진다. 교육비는 없으며, 참여 가정은 무료로 보험 가입된다. 

 

올해 첫 ‘체험형 놀이교실’은 오는 4월 8일 (토) 성북구육아종합지원센터에서 ‘소통을 위한 신체놀이’를 주제로 열린다. 


서울시 육아종합지원센터장은 “아빠교실 및 놀이교실을 통해 영유아 자녀를 둔 아버지의 역할 및 역량을 강화하고, 자녀와 친밀감을 높일 수 있는 기회가 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서울시 가족담당관은 “적극적으로 양육에 참여하려는 아빠들이 계속해서 늘어나고 있다”며, “‘아이조아 아빠교실’과 같은 아빠 지원 사업을 통해 내 아이를 이해하고 함께 소통할 수 아버지의 역량을 강화하고 가정 내 평등한 양육문화를 확산시켜 아이 기르기 좋은 서울을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출처.서울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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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중구 서소문동 37 4층 | 서울특별시 육아종합지원센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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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는 ‘서울, 꽃으로 피다’ 캠페인의 일환으로 오는 4월 4일(화) 종로구 북한산 자락에서 진행되는 ‘서울특별시와 금호타이어가 함께 하는 탄소 상쇄 숲 조성 행사’에 참가할 시민을 30일(목)까지 모집한다.


 ‘서울, 꽃으로 피다’ 캠페인은 시민들이 일상생활 속에서 꽃과 나무를 심고 가꾸는 활동을 지원하고, 시민·단체·기업의 참여와 협력을 통한 도시녹화, 시민주도의 도시녹화운동이다. 


2015년부터 시작해서 올해 세 번째로 서울시와 금호타이어가 함께 하는 숲 조성 행사이다. 올해에는 종로구 북한산 자락 산림 훼손지에서 진행되며, 종로구가 공동으로 협력하여 시민들이 직접 참여하여 꿈과 소망을 담은 기념식수 행사로 진행된다.


서울시와 금호타이어는 2015년부터 현재까지 인왕산과 북한산에 17,100㎡의 규모에 2개의 산림 탄소 상쇄의 숲을 조성함으로써 640톤의 이산화탄소를 흡수(연간 21.3톤)하는 등 기후변화에 대응하고 저탄소사회를 구현하는데 공동으로 노력하고 있다. 


이번행사는 가족단위, 소모임 등 2명 내외로 이루어진 팀 단위의 시민 누구나 참여 가능하다. 신청 방법은 3월 30일까지 서울시 홈페이지(http://env.seoul.go.kr/archives/73326) 또는 온라인(https://goo.gl/JYXgCH)에 사연과 함께 신청하면 된다.


사연은 나무와 숲과 관련된 추억이나 결혼, 출산, 입학기념 등 참가하게 된 사연을 다양한 소재로 형식에 상관없이 200자 내외로 자유롭게 작성하여 신청하면 된다.


우수한 사연으로 신청한 100팀을 선정하여 오는 3월 31일 서울시 홈페이지를 통해 발표한다. 선정된 100팀은 ‘탄소 상쇄 숲 조성행사’에 참가하여 증정된 묘목을 심은 후 꿈과 소망을 담은 명패를 나무에 부착할 수 있으며, 나무는 30년 간 해당 시민의 이름으로 관리된다. 접수관련 자세한 내용은 서울특별시 조경과(전화 2133-2111)로 문의하면 된다. 




한편 서울시는 산림은 대기 중의 이산화탄소를 흡수하는 유일한 자원으로 기후변화를 완화 시키는데 매우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다고 판단하고, ‘산림탄소 상쇄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대기 중의 온실가스를 흡수할 수 있도록 시민들이 생활 속에서 나무 심기를 활성화하고 있다.


‘탄소 상쇄 숲’은 산림탄소상쇄제도를 이용해 조성되는 숲으로서 산림이 흡수한 이산화탄소를 활용하여 온실가스 배출량을 상쇄하는 사업이며, 그 흡수량을 산림청으로부터 인증 받는 숲이다. 


산림탄소상쇄제도는 기업 활동, 일상생활 등에서 불가피하게 발생하는 탄소를 상쇄하기 위해 나무를 심고 숲을 조성하는 기후변화대응 프로그램이다. 


푸른도시국장은 “서울시가 기후변화에 대응하고 저탄소사회를 구현하는 선도적인 역할을 수행할 것으로 기대된다.”라며 “탄소 상쇄 숲 조성 행사에 많은 시민들이 참여하여 나무와 자연의 소중함과 지난날의 추억을 가질 수 있는 계기가 되고, 가족, 친구와 함께 뜻 깊은 추억을 남기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출처/서울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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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는 2월 1일(수) 오전 9시부터 서울시 홈페이지(www.seoul.go.kr)에서 남양주, 양평, 광주, 고양시 등 서울근교 13곳 6,900구획 규모의 '함께서울 친환경농장'을 선착순 분양한다고 밝혔다. 분양받은 농장은 4월부터 11월까지 자유롭게 사용할 수 있다. 


'함께서울 친환경농장'은 남양주, 양평, 광주지역 한강상수원보호구역과 고양시 등 13곳에 총 113,850㎡ 6,900구획 규모로 조성되어 있으며 시민들에게는 건전한 여가선용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지난 2000년부터 운영 중이다. 


농장별 모집 규모는 남양주지역 1,200구획(송촌약수터 400, 삼봉리 800), 양평지역 2,250구획(교동 700, 부용리 750, 수능리 800), 광주지역 2,850구획(삼성리 900, 귀여리 400, 도마리 700, 지월리 450, 하번천리 400), 고양지역 600구획(원당역 110, 성사동 390, 원흥역 100)이며 구획 당 면적은 16.5㎡이다. 


서울시는 농장임차료 일부(3만원) 및 이 외에도 농작물 재배시기에 맞춰 씨앗, 상추모종과 영농교재, 유기질비료, 친환경방제제 등을 무료로 지원한다. 


주말농장 참여시민은 농장임차료 중 시울시 지원금 3만원 외에 구획당 임차료 3~7만원을 부담하게 되며, 신용카드 결제나 계좌입금을 하면 된다. 계좌입금(가상계좌)은 분양신청 후 결제방법을 무통장입금으로 선택, 48시간 이내 은행에 납부해야한다.


기타 문의 사항은 서울시홈페이지(www.seoul.go.kr)나 다산콜센터(120번), 서울시 도시농업과(☎ 2133-5398)로 문의하면 상세한 안내를 받을 수 있다.





서울시 도시농업과장은 “친환경농장 분양으로 건강한 먹거리를 내 손으로 키우고, 가족과 친구 등 소중한 사람들과 소통하고 힐링할 수 있는 의미있는 시간을 보내길 바란다.”고 말했다. 




출처/서울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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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글로벌빌리지센터는 민족 최대명절인 설을 앞두고 외국인주민들이 설 명절 문화를 이해하고 정겨움을 나눌 수 있는 다채로운 행사를 펼친다.


먼저 1월 25일(수)에는 역삼글로벌빌리지센터 주관으로 국립민속박물관에서 14시~16시까지 ‘복조리 만들기’ 체험행사를 한다. 체험 비용은 무료이며 20명 선착순으로 진행한다.


2월 7일(화)에는 서울역사박물관에서 ‘한국전통문양 거울만들기’ 행사를 14시~16시까지 진행한다. 참여를 원하는 외국인주민은 이메일(annykor@gangnam.go.kr 또는 ygvc0417@gmail.com)이나 역삼글로벌빌리지센터로 방문해 사전 신청하면 된다.





이태원글로벌빌리지센터1월 26일(목) 오전 10시~12시 한국사찰음식문화체험관(안국역 근처)에서 ‘채식 떡만두국만들기’ 행사를 진행한다. 종교 및 신념의 이유로 채식을 하는 외국인들을 위한 특별한 행사로, 고기를 사용하지 않은 만두를 이용애 연잎 떡만두국을 만든다. 사전신청을 통해 접수한 외국인주민 20명이 참석할 예정.


이에 앞서 24일(화)에는 영등포구에 소재한 서남권글로벌센터에서  외국민 및 결혼이주여성을 대상으로 ‘설명절 음식만들기’ 체험행사를 진행했다. 신길동에 위치한 한국조리직업전문학교의 전문강사 지도 아래 만두떡국과 사태떡찜을 만들었다.


한편, 서울글로벌빌리지센터는 외국인들의 서울생활을 돕기 위한 외국인 전용 주민센터로 현재 연남(마포구)·서래(서초구)·성북(성북구)·영등포(영등포구)·역삼(강남구)·금천(금천구)·이태원(용산구) 총 7곳이 운영 중이다. 


서울시 외국인다문화담당관은 “설 명절이 내국인 뿐 아니라 서울에 거주하는 외국인주민들도 즐기고 누릴 수 있는 명절이 되었으면 한다.”며, “다양한 행사를 통해 함께 소통하고 화합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되었으면 한다.”고 말했다.




출처/서울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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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1월 27일, 서울광장에 성탄 트리가 설치되었다. 많은 시민들이 트리와 사진을 남기는 등 성탄 기분을 한껏 느끼고 있다. 그런데 이 트리에는 다른 트리와 다른 특별한 점이 있다고.


바로 햇빛과 시민들이 만들어준 전기로 불을 밝히는 친환경 성탄 트리라는 점이다. 이 성탄 트리에는 에너지 신산업 기술도 적용되었는데, 낮 동안 트리 옆에 설치된 3대의 태양광발전기가 생산한 직류(DC) 전기를 모아두었다가 어두워지면 교류(AC) 전기로 바꿔서 조명을 켜는 ‘에너지저장장치(ESS)’가 설치되어 있다.


4대의 자전거발전기를 이용해 내 몸으로 생산한 전기로 하트 모양 조형물을 직접 밝혀보는 재미에 더해 에너지 기술에 대한 공부도 할 수 있어 체험교육용으로 손색없는 이 성탄 트리는 서울광장을 찾는 시민들로부터 호응을 얻고 있다. 


이 성탄 트리는 CTS기독교TV 등 기독교계가 설치한 대형 트리가 에너지 절약과 생산, 나눔의 상징물이 되도록 하자는 서울시의 제안에 따라 다양한 요소들이 더해져 완성된 것이다.


1000여개의 LED 전구가 달려 있는 대형 트리는 시간당 5kWh의 전력을 소비하는데, 에너지절약을 위해 점등시간을 지난해 8시간(17:00~01:00)에서 올해는 7시간(17:00~24:00)으로 한 시간 단축했고 타이머를 이용해 소등시각을 정확히 맞추도록 했다.


트리 아래 하트모양 LED 포토존의 전구 500개는 자전거 발전기를 돌리면 불이 들어오도록 설계되어 있어 트리 점등기간 중 시민 누구나 직접 전기를 생산해 조형물에 불을 밝히는 흥미로운 체험을 할 수 있다.


미니태양광발전기 3대는 시간당 780W(260W×3대)의 전기를 생산할 수 있는데, 낮 동안 생산한 전기는 에너지저장장치(ESS)에 모았다가 어두워지면 700여 개 다양한 꽃 모양 LED 전구에 불을 밝힌다.  트리 하단에는 에너지 절약과 나눔을 실천하자는 메시지와 함께 서울에너지복지시민기금 홍보 문구도 새겨넣었다. 


성탄절과 연말연시 분위기 연출을 위한 장식용 조명 점등이 시작되고 한파로 인한 전기난방이 급증하면서 겨울철 전력수요가 증가하기 시작했다. 거리를 밝게 수놓은 조명과 성탄 트리, 주고받는 선물 등 화려한 연말풍경 뒤로는 전력 사용량과 포장지 등 쓰레기 배출량이 증가하는 이면도 있다.  


이에 서울시는 에너지와 자원을 적게 사용하고 어려운 이웃을 생각하는 연말연시를 보내자는 의미로 ‘그린 크리스마스 캠페인’을 추진하고 있으며, 그 일환으로 서울광장의 성탄 트리에도 에너지 절약(점등시간 단축, 고효율 LED전구 사용), 생산(태양광과 자전거발전기), 나눔의 의미를 담은 것이다.   


또한 서울시는 ‘그린 크리스마스 5가지 실천방법’을 알리고 시민들의 참여를 독려할 계획이다. 5가지 실천방법은 트리 장식은 LED로, 점등시간 줄이기, 온(溫)맵시로 체온 올리고 건강한 겨울 보내기, 선물 과대 포장은 줄이기, 불필요한 조명 끄기(서울시의 ‘행복한 불끄기의 날’ 동참하기, 매월 22일 저녁8시 1시간 소등하기),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해 기부하기 등이다.


특히 겨울에 더 춥게 지낼 수밖에 없어 고통 받는 ‘에너지빈곤층’을 돕기 위한 에너지복지 사업이 시급한 시기임을 알리고 ‘서울에너지복지시민기금(www.seoulenergyfund.or.kr)’에 대해서도 안내하고 있다. 기업과 시민들의 참여를 통해 조성된 서울에너지복지시민기금은 취약계층 대상 주택에너지효율화, 태양광 발전소 설치, 냉난방용품 지원 등의 사업을 중점적으로 펼치고 있다. 서울에너지복지시민기금에는 재능기부, 에너지절약을 통해 받은 포인트(에코마일리지 인센티브) 기부도 가능하다. 


 


서울시 에너지시민협력과장은 “에너지와 자원을 낭비하는 소비문화가 확산되기 쉬운 성탄절과 연말연시를 맞아 그린 크리스마스 캠페인을 준비했다”며 “에너지와 자원도 아끼고 나눔을 통해 이웃 사랑도 실천하자는 캠페인에 많은 관심과 동참을 기대한다”고 말했다.




출처/서울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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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중구 태평로1가 54-3 | 서울광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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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와 <우리동네 예술학교> 사업 주관처인 서경대 서경예술교육센터는 오는 12월 6일(화)부터 8일(목)까지 <우리동네 예술학교>에 참여하는 8개 자치구 학생들의 통합공연 “2016 하모니 서울 페스티벌”을 서경대학교 문예홀에서 개최한다. 


“2016 하모니 서울 페스티벌”은 <우리동네 예술학교> 참여학생들이 그동안 교육받은 내용을 기반으로 무대 위에서 본인의 기량을 마음껏 펼칠 수 있는 기회로, 다양한 예술가들과의 협업을 통해 아이들에게 특별한 하루를 만들어주고자 기획되었다. 


6일(화) 열리는 ‘뮤지컬 데이’에는 국내 정상의 뮤지컬 배우가 재능기부를 통해 통합공연에 깜짝 출연하여 꼬마 예술가들과 함께 춤과 노래를 선보일 예정이고, 7일(수) ‘오케스트라 데이’8일(목) ‘하모니 데이’에는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지휘자 및 연주자들과 함께 클래식 선율을 연주한다. 


‘뮤지컬 데이’에는 뮤지컬 Sound of Music 의 ‘Do, Re, Mi song’, 뮤지컬 Fame의 ‘Hard Work’, 뮤지컬 Lion King의 ‘Hakuna Matata’, 뮤지컬 내 마음의 풍금의 ‘소풍’ 등을 공연하며 ‘오케스트라 데이’와 ‘하모니 데이’에는 ‘Have yourself a Merry Little Christmas’, ‘Waltz of the Flowers’, ‘Theme from New York New York’, ‘A Time for Us’, ‘The Little drummer boy’ 등을 연주한다. 


“2016 하모니 서울 페스티벌”은 무료공연으로, 공연관람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서울시 문화예술과(02-2133-2566) 및 서경대학교 서경예술교육센터(02-940-2931~2)로 문의하면 된다. 


한편 서울시는 “한국형 엘 시스테마” 실현을 위해 2010년 <우리동네 오케스트라>를 시작으로 현재 약 7년간 저소득층 청소년들을 위한 오케스트라, 뮤지컬 등 문화예술교육 사업인 <우리동네 예술학교>를 지원해오고 있다.


서울시는 <우리동네 예술학교>를 통해 올해 8개 자치구 어린이 340명에게 오케스트라 교육 및 뮤지컬 교육, 여름캠프 실시, 향상음악회 및 정기연주회 개최 등의 무상교육을 지원함으로써 개인의 역량발전은 물론 지역사회 봉사활동 참여를 통한 선순환구조를 구축하고 있다. 


<우리동네 예술학교>는 8개 자치구 문화예술교육 운영단체에서 운영중으로 구로구(구로문화재단), 노원구(노원문화예술회관), 송파구(송파구립마천청소년수련관), 영등포구(밀레니엄심포니오케스트라), 서초구(서울오케스트라), 성동구(성동교육복지센터), 종로구(종로문화재단), 마포구(구립망원청소년문화센터)의 초등학생 약 340여명이 통합여름캠프, 서경대학교 악기 기증식, 지역연계음악회, 자체발표회 등에 참가해 지역사회와 예술로 소통하며 자존감과 성취감을 키우고 건전한 사회구성원으로 성장하고 있다. 






출처/서울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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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성북구 정릉동 266-318 | 서경대학교 크리에이티브센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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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는 작년 5월 '경춘선숲길'의 1단계 구간(공릉동 일대, 1.9㎞) 개장에 이어, 오는 19일(토) 2단계 구간(경춘철교~서울과기대 입구, 1.1㎞) 을 시민에게 추가 개방한다고 밝혔다. 이로서 경춘선숲길 전체구간 6.3㎞ 중 시민에게 개방되는 총 길이는 3㎞, 면적은 87,983㎡이다.


'경춘선숲길'은 2010년 12월 열차 운행이 중단된 경춘선 폐선부지(광운대역~서울시계)를 공원화 하는 사업이다. 2013년부터 3단계 구간으로 나눠 현재 단계별 공사를 진행하고 있다.


1단계 구간(공덕 제2철도 건널목~육사 삼거리)은 작년 5월에 개방하였으며, 2단계 구간은 금번, 2단계 잔여구간(무허가 건물지역)과 3단계 구간은 내년 5월에 최종 완료하여 전 구간을 개통할 예정이다.


이번에 개방하는 '경춘선숲길' 2단계 구간은 과거 경춘선 기차를 타고 춘천이나 대성리로 엠티 가던 시절의 향수를 느낄 수 있도록 조성하였다.


1939년 설치되어 2010년까지 71년간 중랑천을 연결하는 철길로 사용됐던 ‘경춘철교’를 리모델링하여, 기차가 다니던 철교를 시민이 거닐 수 있는 보행교로 재탄생 시켰다.


철길원형을 비롯해 폭 6m, 연장 176.5m 등의 기존 시설을 유지하며 철교 양쪽 끝에는 중랑천과 연결하는 계단과 승강기를 설치하여 시민들의 안전과 편의를 배려하였다. 기차가 다니던 철교 위를 걷는 색다른 경험과 더불어 철교에서 바라보는 중랑천과 서울시내 모습이 백미이다. 


또한 과거 경춘선에 운행하던 무궁화호 객차 2량을 설치하여 관리사무소와 주민편의공간으로 리모델링하였다.


철길 주변에는 옛 경춘선에서 볼 수 있었던 관목(개나리 등)과 들꽃(벌개미취 등)을 식재하여 철길의 향수를 자아낼 수 있도록 하였다. 살구나무・앵두나무 등 유실수와 향토수종 등의 다양한 수종을 식재하여 볼거리와 체험이 가능한 장소로 조성하였다.


어린이집, 초등학교, 노인복지관 등 지역주민들이 텃밭을 가꾸며 함께 경춘선숲길을 조성해나갈 수 있도록 생산정원(텃밭)도 조성하였다.


과거 지역주민들이 텃밭으로 이용하던 경춘선의 기억을 유지 할 수 있으며 이러한 참여프로그램 등을 통해 지역주민들과 함께 만들어 가는 참여형 공원으로 만들어 가고자 한다. 



▲ 경춘선숲길 2단계 공사 전


▲ 경춘선숲길 2단계 공사 후



서울시는 금번 경춘선 숲길 1.1km가 추가 개방됨에 따라 '경춘선숲길' 총 6.3km 중 3.0km를 연결하였으며, 나머지 3단계 구간도 12월에 착공하여 내년 5월쯤 전 구간 숲길 완성을 앞두고 있다고 전했다.


'경춘선숲길' 이 모두 완성되면 서울에서 자전거를 타고 남양주를 거쳐 춘천으로 갈 수 있는 자전거 도로가 개발되어 새로운 자전거 코스 명소가 탄생될 것으로 기대된다.


그간 노원구, 도봉구 등 주변 지역 주민들이 자전거를 타고 춘천으로 가려면 한강까지 내려와 춘천으로 가는 불편함이 있었으나 경춘선숲길 전구간이 개통되면 경춘선숲길에서 남양주(기존 경춘선 자전거길)를 거쳐 춘천으로 바로 갈 수 있게 되었다.


아울러 서울시는 경춘선숲길 2단계 구간이 개방되는 11월 19일(토), 시민들과 함께 축하를 나누고자 오후 1시부터 3시까지 개방행사를 시행한다고 밝혔다.


개방행사는 경춘선숲길이 위치한 노원구의 염광고 관악대의 축하퍼레이드를 비롯해 키다리아저씨의 풍선 만들어 나눠주기, 비눗방울쇼, 경춘선 사진전, 축하박 터트리기 등이 진행될 계획이다.


그 외 시민들이 참여하고 배울 수 있는 도자기 페인팅, 켈리그라피, 상상나무만들기 등의 프로그램, 추억의 경춘선 사진 전시와 소망리본 적기 등의 전시 프로그램도 진행될 예정이다.


사실 이번 경춘선숲길 2단계 구간 개원은 한국철도시설공단의 충분한 이해와 적극적인 지원이 있었기에 가능한 사업이었다.


그간 기차 소음과 공해로 고통 받은 지역주민에게 한국철도시설공단에서 토지 사용을 협조해 주면서 서울시가 경춘선숲길 사업을 추진할 수 있었던 것이다. 





서울시 푸른도시국장은 “기차가 다닐 때에는 소음과 진동, 일상을 가로막던 장벽이었고, 폐선 후에는 쓰레기장과 불법주차장으로 변모해 가던 경춘선 폐선부지가, 공원조성을 통해 만남과 나눔과 커뮤니티가 있는 추억의 공간으로 거듭날 것으로 기대된다.”며 


“내년 5월 시민들에게 6.3km 전 구간을 모두 무사히 개방할 수 있도록 나머지 구간에 대한 공사를 차질 없이 진행하겠다.”고 말했다.



출처/서울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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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는 서울 곳곳 어디서나 일상 속에서 즐길 수 있는 문화예술 공연인 ‘2016 거리예술존’을 마무리하는 피날레로 ‘2016 거리예술존-Non Stop 릴레이 공연’11월 5일(토)과 6일(일) 양일간 개최한다고 밝혔다.


‘2016 거리예술존-Non Stop 릴레이 공연’은 지난 1년 동안 공원, 광장, 전통시장 등 서울 곳곳을 누비며, 시민들을 위해 재능나눔을 실천한 거리예술단 76개팀이 참여하여 덕수궁 대한문과 돌담길에서 릴레이 공연을 펼치는 행사이다. 


6월부터 11월까지 진행하는 '2016 거리예술존'은 예술가에게는 활동의 기회를 넓히고 시민에게는 일상 속 즐거움을 제공하고 있다. 지난 4월 공개오디션을 통해 선발된 99개의 거리예술단과 전년도 우수 거리예술단 9팀 등 총 108개의 팀이 서울의 광장, 거리, 공원, 전통시장 등 116개소에서 2,500회의 다채로운 거리예술을 선보이고 있다.


11월 5일(토)에는 마술과 버블의 하이라이트를 모아 재구성하여 기분까지 유쾌해지는 공연을 선보이는 ‘글로리 매직’, 단순하지만 독특한 조합과 개성있는 음악으로 사랑받고 있는 감성 어쿠스틱 듀오인 ‘마리x선정’, 댄스, 발라드, 트로트 까지 다양한 장르를 통기타 편곡으로 들려주며 노래하는 기면승, 뮤지컬이라는 장르의 대중화를 꿈구며 거리 공연을 시도하는 ‘뮤지컬 하이’ 등 다양한 장르의 거리예단 공연을 선보인다.



또한 11월 6일(일)에는 전자바이올리니스트 '제니유', 우리나라 유일의 팬플룻과 소프라노 듀오 연주단 ‘팬&씨링스 듀오’, 라틴음악 전도사로 활약하며, 해설을 곁들인 공연 등 오감이 즐거운 제3세계음악 콘서트를 선보이는 ‘라파엘’ 등이 무대에 올라 많은 시민들이 함께 즐길 수 있는 축제의 장이 될 예정이다. 



이번행사는 11월 5일(토)과 6일(일) 양일간 정오부터 오후 6시 40분까지 팀별 20분씩 하루 38팀, 총 76팀이 다양한 거리공연을 펼칠 예정이다. 사랑하는 친구, 가족과 함께 가을의 낭만이 가득한 덕수궁 돌담길을 걸으며 다채로운 거리예술로 행복한 추억을 만들어보자! 


'2016 거리예술존'과 특별행사인 '2016 거리예술존-Non Stop 릴레이 공연'의 세부 공연 일정은 2016 거리예술존 홈페이지(www.seoulopenstage.kr) 및 서울시 홈페이지(www.seoul.go.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서울시 문화정책과장은 “올 한 해 서울시민의 문화향유를 위해 진행했던 2016 거리예술존을 마무리하면서 준비한 이번 특별공연에 많은 시민들이 찾아주시길 바란다”며 “내년에도 서울시민의 문화 쉼터이자 열린 무대인 거리예술존을 최선을 다해 운영하겠다”고 말했다.






출처/서울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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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중구 정동 5-1 | 덕수궁돌담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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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패기 있게 직장을 관두고 공무원 시험을 시작한지 3년.. 1차 시험에 드디어 합격했는데 공부하느라 찐 살때문에 갖고 있던 정장은 맞지 않고 부모님께 정장을 사달라고 하기엔 염치가 없었습니다. 그러던 차에 <취업날개>를 알게 됐고, 취업날개 덕에 면접을 무사히 치를 수 있었습니다. 


# 갑자기 잡힌 면접이 있었는데 정장을 사기에는 금액 지출이 커, 정장대여를 검색하던 중 <취업날개서비스>를 알게 됐습니다. 사이즈는 물론 핏 좋은 정장들로 1대1로 매칭 해 주시는 꼼꼼한 배려가 너무 좋았고 덕분에 첫 면접 시작이 좋았던 것 같습니다. 




4월 말 시작한 면접정장무료대여 취업날개서비스 청년취준생 2,371명 이용

청년구직자에게 면접정장을 무료로 빌려주는 ‘취업날개’서비스를 이용한 청년이 2,400명에 다다른다. 


서울시는 지난 4월말부터 청년들의 구직비용을 줄여주기 위해 진행하고 있는 <취업날개>서비스를 10월 21일 현재 취업준비생 2,371명이 이용했다고 밝혔다. 하루 평균 15.8명이며 대부분(2,136명)이 20대였다. 성별은 여성 1,493명으로 상대적으로 많았다. 


<취업날개>서비스는 ‘KEB하나은행’이 서울시와 협약을 맺은 서울시 공유기업 열린옷장에 사회공헌기금을 전달해 진행하는 방식으로 만 18세 이상~만 34세 이하 주소지가 서울인 청년구직자면 누구나 이용할 수 있다. 대여 횟수는 1인당 두 번이며 기간은 3박 4일이다. 


취업날개서비스가 청년층의 호응을 얻을 수 있었던 것은 청년들에게 꼭 필요한 정장을 필요한 시점에 바로 제공 한다는 점. 실제로 많은 청년구직자들이 비싼 면접용 정장을 구매하기 어려웠는데 취준생에게 어울리는 질 좋은 정장을 수선까지 해서 필요한 시기에 무료로 빌려준다는 점을 장점으로 꼽았다. 



정장부터 넥타이‧구두‧벨트까지 3박 4일간 무료대여, 체형에 맞게 수선가능

서울시는 앞으로 연말까지 총 4천명의 청년들에게 정장을 대여할 계획이며, 정장대여를 원하는 청년은 서울시 홈페이지(www.seoul.go.kr)와 서울일자리플러스센터(job.seoul.go.kr)에서 방문날짜와 시간을 예약하고 정해진 시간에 맞춰 서울시와 협약을 체결한 (사)열린옷장(광진구 화양동)을 방문하면 된다. 방문 예약은 2주일 후까지 가능하다. 


대여절차는 키, 가슴둘레, 다리길이 등의 신체지수 측정 후 대여전문가가 취업목적과 체형에 어울리는 정장을 골라주고, 선택을 하면 바지길이 등 수선 후 대여해 주는 방식이다. 반납은 열린옷장을 방문하거나 건물 내 설치된 반납함을 통해서 가능하며 방문이 어려운 청년들은 택배(선불)반납을 이용하면 된다. 



KEB하나은행 사회공헌기금으로 운영, 정장대여업체 열린옷장에서 정장공유

정장을 대여해주는 (사)열린옷장은 현재 1,000여벌의 정장과 넥타이‧벨트‧구두 등 3.500여점의 액세서리를 보유하고 있어 면접에 필요한 모든 아이템을 한곳에서 빌릴 수 있다. 특히 기성복 사이즈가 맞지않는 취준생을 위한 남성 110~115, 여성정장 88~99사이즈도 구비하고 있다.


서울시 일자리정책담당관은 “청년취업준비생들이 구직과정에서 부담하는 비용을 철저하게 분석해 꼭 필요한 지원프로그램을 개발하고, 규모도 확대해 더 많은 청년들이 지원을 받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출처/서울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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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야흐로 문화와 여행의 계절이다. 그간 소홀했던 감성충전을 위해 나만의 색다른 여행을 시도해 보고 싶다면, 예술영화관 나들이는 어떨까?   


예술영화관은 우수한 작품성을 지녔으나 자본논리에 밀려 대형 멀티플렉스 영화관에서 보기 힘든 영화들을 상영한다. 테마 있는 정기상영회와 작품전 등 다양한 볼거리를 남의 취향에 맞출 필요 없이 나 홀로 감상할 수 있는 장소로도 제격이다.


혼밥(혼자 밥 먹기), 혼술(혼자 술 마시기), 혼행(혼자 여행하기) 등 요즘 사람에 얽매이지 않고 혼자 있는 시간을 즐기는 게 자연스런 추세다. 아직은 혼자 놀기가 어색한 시민이라도 다양성을 반영한 예술영화관에서 혼영(혼자 영화보기)으로 나만의 감성을 충전해 볼 수 있을 것이다.  


시민과 함께 서울의 숨겨진 매력을 직접 찾아 이야기하는 ‘서울스토리(http://www.seoulstory.kr)’ 온라인 플랫폼에는 예술영화관을 직접 다녀온 시민들의 생생한 체험기를 실었다. 시민들은 직접 체험한 예술영화관에 대한 다양한 정보, 독특한 분위기 등을 스토리텔링으로 맛깔스럽게 풀어냈다. 


서울스토리에 게시된 예술영화관으로는 영화사적으로 중요한 의미를 갖는 작품들을 선정하고 상영하는 서울아트시네마, 예술영화 상영 외에 각종 소규모 영화 스터디와 소모임을 지원하는 필름포럼, 우리나라 최초의 예술영화 전용 상영관 인디스페이스, 노인들을 위해 고전 영화를 전문적으로 상영하는 실버영화관 등이 있다. 그 외에 시민들이 직접 가 본 씨네큐브, 아리랑시네센터, 홍대 상상마당, KU시네마테크(건국대학교), KU시네마트랩(고려대학교), 한국영상자료원, 아트하우스 모모 등을 소개하고 있다. 




서울아트시네마 서울 유일의 시네마테크(영화 보관소를 뜻하는 프랑스어. 일반적으로 영화를 수집 · 보관하고 상영하는 기관을 말한다.) 전용관이다. 예술영화 활성화를 위해 출범한 한국시네마테크협의회의 주도로, 거장들의 회고전 · 영화축제 · 특색 있는 정기상영회 등을 진행한다. 영화 관계자나 일반인들에 대한 강의가 이루어지기도 한다.




신촌에 자리한 필름포럼예술영화 상영 뿐 아니라, ‘포럼’이라는 이름에 걸맞게 각종 소규모 영화 스터디와 소모임을 지원한다. 또한, 북클럽 · 예술치료 · 홈 바리스타 커피 클래스 등 요일마다 다양한 강좌를 여는 ‘필름포럼 아카데미’를 운영하기도 한다.




우리나라 최초의 예술영화 전용상영관 인디스페이스는 시민과 영화인들의 모금으로 설립한 영화관이다. 자본에 얽매이지 않고 창작자의 의도를 그대로 반영해 제작한 작품성 있는 예술영화를 감상할 수 있어 인기가 높다. 상영관의 각 좌석 뒤에 유명 배우, 감독 등 후원자의 이름이 새겨져 있는 점도 볼거리이다.




종로구 낙원상가 4층에 자리한 실버영화관은 이름에서 짐작할 수 있듯이 어르신들을 위해 추억의 영화를 상영하는 장소이다. 노인들의 감퇴된 시력을 감안해 자막 크기는 일반 극장의 1.5배로 키우고, 자막 위치도 하단 맨 끝이 아닌 중간 아래쯤에 배치한다. 55세 이상 영화관람료는 2000원, 그 이하는 7000원이다. 단, 55세 이상 어르신과 자녀가 함께 오면 똑같이 2000원의 요금을 받는다. 노인세대가 모바일이나 인터넷에 취약하다는 것을 감안해 표는 당일 아침 현장 판매된다.




이화여대에 위치한 아트하우스 모모는 이화캠퍼스복합단지인 ECC안에 있다. ㈜영화사 백두대간이 운영하는 독립영화관으로 세계적으로 독특하고 색깔 있는 영화들을 관람할 수 있다. 방문록을 비치해 감상평 등을 남겨놓을 수 있고 무엇보다 중국관광객에게 인기 높은 이대 풍경을 감상할 수 있다. 





서울시 관광체육국장은 “서울스토리(http://www.seoulstory.kr)는 시민 누구나가 ‘서울 스토리텔러’가 되어 서울에 대한 이야기, 사진, 동영상 등을 올릴 수 있는 온라인플랫폼이다. 아울러 관광 전문가들이 올린 서울에 관한 여행 조언과 웹툰 등 재미있는 이야기를 볼 수 있다” 며, “앞으로도 많은 시민들과 함께 서울의 숨은 보석들을 발굴하여 관광자원화 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관심과 참여 부탁드린다”고 덧붙였다.




출처/서울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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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는 도심 속 한옥주거지 북촌에 위치한 북촌문화센터에서 10일(토)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주민과 방문객이 함께하는 '추석맞이'행사를 개최한다.


추석(秋夕)은 대표적인 우리 고유의 명절로 음력 8월 15일 보름을 말하며, 농경민족인 우리 조상들에 있어 봄에서 여름동안 가꾼 농작물을 수확하는 계절에 1년 중 가장 큰 보름달을 맞이하는 특별한 날이었다. 그동안 농사를 잘 하게 해준 것을 감사하고, 이듬해 풍작을 기원하는 제사를 지내는 등 다양한 세시풍속이 전해진다.


다가오는 추석을 맞이하여 진행되는 이번 행사는 추석 세시풍속을 체험하는 프로그램, 추석선물 전시 등 북촌 장인과 주민, 일반 시민이 함께하는 다양한 볼거리와 즐길거리가 마련된다.



 

 



주요 행사로는 온 가족이 함께 하는 ‘제주(祭酒) 빚기’와 ‘소원 보름달 그리기’ 등의 세시풍속 체험 프로그램이 진행된다.


제주 빚기 : 향이 부드럽고 깊은 ‘국화주’는 가을에 가장 잘 어울리는 전통주로 추석 차례상에 올리는 제주(祭酒)로 제격이다. 국화주는 삭힌 찹쌀 고두밥과 국화 달인 물, 누룩을 넣어 버무려 빚는데, 이번 제주 빚기 체험행사는 북촌문화센터 ‘전통주 빚기’ 권승미 강사의 진행으로 술빚기 이론과 ‘국화주 만들기’ 실습을 진행한다. 예로부터 가정에서 정성스럽게 빚은 술을 차례상에 올렸던 전통문화를 되새겨 보는 기회가 될 것이다.


소원 보름달 그리기 : 추석(秋夕)은 본래, 가을 저녁이라는 뜻으로 ‘달빛이 가장 밝은 가을 밤’을 의미한다. 우리는 예로부터 밝은 보름달을 보면서 소원이 이루어지기를 기원해왔다. 이번 행사에서는 북촌문화센터 입구에 ‘달 속에는 달토끼가 절구를 찧고 있다’는 옛 이야기에서 착안한 달 그림을 설치하여 전통 붓과 물감으로 토끼와 절구에 채색하고, 나만의 소원을 적어 넣으며 나만의 소원 보름달을 그려볼 수 있다.


‘제주 빚기’ 체험 프로그램은 오전(10:00~12:00), 오후(14:00~ 16:00) 시간별로 나누어 선착순 40팀, 사전예약을 우선으로 진행되지만(※ 사전예약 9/9(금) 17:00 마감), ‘소원 보름달 그리기’는 현장에서 선착순 500명에 한하여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체험 참여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서울시 북촌문화센터(2133-1371~2) 또는 서울한옥 홈페이지(http://hanok.seoul.go.kr)를 통해 안내받을 수 있다.


이외에도 북촌 내 장인과 공방운영자들의 전통공예 상품으로 마련된 ‘추석선물 전시’가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진행된다. 소중한 사람에게 마음을 담은 특별한 추석선물을 전하고 싶다면, 북촌으로 나들이 해보는 것을 추천한다.


아울러, 시는 북촌은 남산한옥마을이나 민속촌 등과는 달리, 실제 주민들이 거주하고 있는 생활공간이므로 이 지역을 방문할 때는 주민들을 배려하는 ‘조용한 관광’이 되도록 주의를 당부한다고 덧붙였다.


서울시 주택건축국장은 “유서 깊은 한옥주거지, 북촌에서 맞이하는 이번 추석 행사는 주민과 방문객이 함께 세시풍속을 체험하고, 마을 문화를 공유할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온 가족이 함께 나들이해 선조들의 정겨운 전통문화를 직접 느끼고 체험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다”라고 말했다.







출처/서울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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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종로구 계동 105 | 북촌문화센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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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문화회관 중앙계단 앞에서 ‘가을을 알리는 런웨이’가 펼쳐진다. 피아노, 바이올린, 첼로, 클라리넷으로 구성된 클래식 앙상블 5중주 ‘에뜨바스’의 손끝에서 가을에 어울리는 선율이 시작되면, 레드카펫 위에서 여배우의 우아한 런웨이가 시작된다. 


횡단보도 40초 런웨이, 기차역 플랫폼 패션쇼 등 예상하지 못했던 우리 생활 속 이색장소에서 시민들에게 ‘최고의 런웨이’를 선보이고 있는 ‘서울 365패션쇼’의 다음 무대는 바로 세종문화회관 중앙계단. 이번 패션쇼는 ‘레드카펫 패션콘서트’를 주제로 레드카펫 위 여배우의 드레스 의상과 앙상블 클래식 연주가 담긴 패션쇼를 선보인다. 


서울시는 패션과 예술의 만남을 주제로 은은한 클래식 선율과 함께 ’16F/W(2016년 가을, 겨울)시즌 의상을 즐길 수 있는 ‘서울 365패션쇼’가 9월 7일(수) ①11시30분~12시30분(60분) ②17시30분~18시20분까지(50분) 2회 진행된다고 밝혔다. 


세종문화회관 데크프라자와 중앙계단에서 런웨이 워킹을 선보일 30여명의 모델은 모델을 꿈꾸는 일반인 모델로 이번 패션쇼에서는 ‘대한민국 여배우들이 가장 사랑하는 드레스’의 디자이너 맥앤로건, 남성복 1세대 디자이너 장광효 디자이너의 작품을 입고 무대에 선다. 또한, 변그림, 문정욱 등 차세대 패션계의 주역이 될 신진 디자이너의 가을·겨울 의상 컬렉션도 선보인다. 


맥앤로건의 드레스의 오프닝 런웨이를 시작으로 신진 디자이너인 변그림, 문정욱 디자이너의 이번 가을·겨울 의상 컬렉션이 이어지고. 마지막으로 맥앤로건의 드레스 의상을 에스코트하는 장광효 디자이너의 남성복이 패션쇼의 피날레를 장식한다.


참여 디자이너들은 완성도 높은 패션쇼를 선보이기 위해 컨셉에 맞춘 의상 제공은 물론 메이크업과 소품연출까지 적극 지원했다. 




모델 지망생 ‘서울 365 패션모델’ 2기 30여명 첫 런웨이 선보여

서울365패션쇼는 ‘전문모델을 꿈꾸는 모델 지망생들의 꿈의 무대’로 사랑받고 있으며, 이번 ‘레드카펫 패션쇼’는 올해 뉴딜일자리 사업으로 선발된 2기 아마추어 모델의 첫 무대이기도 하다. (제1기는 5월부터 8월까지 활동하였고, 이번 선발된 2기는 8월부터 11월까지 활동하게 된다.)


 


서울시 창조경제기획관은 “클래식 선율과 가을을 녹여낸 시즌 패션을 만날 수 있는 이번 레드카펫 패션쇼가 신진디자이너와 모델지망생은 물론 예상치 못한 공간에서 ‘패션쇼’를 직접 볼 수 있는 시민 모두에게 특별한 시간이 되길 바란다.”며, “서울 곳곳의 오픈된 장소에서의 패션쇼를 통해 시민과 서울을 찾는 관광객들에게 패션서울의 이미지를 제고해 나갈 것 ”이라고 밝혔다.


「서울365패션쇼」는 ① 서울시내 주요 명소를 기반으로 하는 패션메카형 패션쇼 ② 서울시 및 지역행사와 연계 개최하는 연계형 패션쇼 ③ 특색있는 장소와 시기에 개최되는 이색패션쇼로 구성되며, 올해 11월까지 서울시 곳곳에서 총 100여회가 개최될 예정이다. 자세한 내용 및 일정은 「서울 365패션쇼홈페이지(www.seoul365fashion.kr)」 에서 확인할 수 있다. 






출처/서울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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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종로구 세종로 81-3 | 세종문화회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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늦여름 밤의 마지막 휴가는 바로 '서울문화의 밤' 이다. 오는 26~27일 양일간 서울광장 및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에서 특별한 밤이 펼쳐진다.


‘夜한 프로포즈’를 주제로 펼쳐지는 올해 축제는 놀이마당(서울광장), 광장캠핑(서울광장), 월드뮤직의 밤(DDP), 서울오픈하우스(서울시 전역)등 4개 테마 별 프로그램들로 꾸며져 일정과 취향에 맞게 프로그램을 선택하여 참여할 수 있다.

   

서울광장, 흥겨운 놀이마당과 이색 광장캠핑

서울광장에서는 이틀간 각각 다른 풍경이 펼쳐진다. 26일 진행되는 ‘놀이마당’에서는 전통문화의 밤을 즐길 수 있다. 오후 7시부터 안동하회별신굿탈놀이를 시작으로 연희공연이 이어진다. 시민들도 직접 함께할 수 있는 단심줄놀이, 추억의 박 터뜨리기 등도 진행될 예정이니 서울광장에 방문한다면 흥겨운 밤이 될 수 있을 것이다.


27일에는 일 년에 단 하루만 허락되는 이색적인 풍경이 펼쳐진다. 서울광장 잔디에 텐트 100동이 들어서고, 토크 콘서트와 공연 및 광장시네마 등의 프로그램이 진행되어 서울광장을 특별한 캠핑장으로 만들 것이다. 캠핑 참여는 사전신청으로 669팀의 신청자 중 100팀의 참가자 선정이 완료되었지만 프로그램 관람은 시민 누구나 가능하니, 작은 돗자리만 챙기면 캠핑의 분위기를 맛볼 수 있다.


DDP에서 즐기는 독특한 월드뮤직페스티벌

한편, 26~27일 DDP에서는 밤12시까지 시민들을 월드뮤직의 세계로 안내한다. ‘월드뮤직의 밤’은 양일간 오후 6시 30분에 퍼레이드로 시작되는데, 26일에는 김반장과 윈디시티, 최고은, 신테시스(SINTESIS) 등이 출연, 27일에는 고상지, 나희경, 공명, 사우스카니발 등이 출연한다. 



▲ 김반장과 윈디시티


▲ 최고은


▲ 신테시스(SINTESIS)



▲ 고상지


▲ 나희경


▲ 공명


▲ 사우스카니말



특히, 현재 예능 프로그램 <나혼자 산다>에서 독특한 ‘북한산 라이프’로 인기를 얻고 있는 김반장을 이번 공연에서 만날 수 있으니 기대해도 좋다. 또한, 제주주민 9명으로 구성된 사우스카니발은 1년 만에 서울에서 공연을 진행하며, 쿠바의 그룹 신테시스는 유일한 해외 출연진으로 재즈와 락이 혼합된 ‘아프로쿠반’이라는 독특한 장르의 음악을 들려줄 예정이다. 이외에도 각국의 다양한 음악과 악기, 장르로 구성되는 월드뮤직 공연을 만날 수 있다.


‘서울문화의 밤’을 더욱 풍성하게 만드는 마지막 프로그램은 서울의 다양한 문화공간을 밤10시까지 연장개방하는 “서울오픈하우스”이다. 


서울역사박물관, 근현대디자인박물관, 아름다운 차 박물관, 올림픽기념관, 소마미술관, 갤러리 룩스, 갤러리 미르, 신도림 예술공간 고리 등 서울시내 총 41개의 문화공간을 최대 22시까지 연장개방한다. 특히 근현대디자인 박물관에서는 ‘서울문화의 밤’ 축제기간인 26일 오후 7시에 ‘여름가고 가을오고’를 주제로 색소폰연주회를 개최하니 이곳에 방문하면 전시도 보고 음악도 들으며 아주 특별한 여름 밤을 만들 수 있다.


이외에도 ‘서울오픈하우스’에서는 사전신청(8.17 마감)을 받아 <최악의 하루>(감독 김종관, 주연 한예리)무료시사회 및 감독과 함께하는 서촌투어, 서울스퀘어와 7017프로젝트 탐방, 플랫폼창동61 탐방, 낙산성곽 둘레길 야간투어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시민과 함께한다. 


서울시 문화예술과장은 “유독 무더운 날씨로 제대로 휴가를 즐기지 못하신 시민분들이 많으실 텐데, 서울광장이나 DDP를 찾아주시면 여름 밤의 특별한 마지막 휴가를 즐기실 수 있다 ”라며 “또한 이번 주말에 최대 밤 10시까지 연장개방되는 박물관, 갤러리 등을 저녁 때 방문해보시면 낮과는 또 다른 느낌을 받으실 수 있을 것이다.”라고 전했다.


자세한 사항은 ‘서울문화의 밤’ 홈페이지(http://www.seoulculturenight.com) 또는 운영사무국(02-550-2557, 2561, 2566)으로 문의하면 된다.



- 8/26(금)일정표 -



- 8/27(토)일정표 -






출처/서울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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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중구 태평로1가 54-3 | 서울광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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멀리 가지 않고도 도심 속에서 농업과 자연을 즐겁게 체험할 수 있는 ‘자연과 함께하는 토요나들이’ 프로그램이 문을 연다.


서울시는 학부모와 어린이들을 위해 도시에서 농업과 자연을 체험할 수 있는 '자연과 함께하는 토요나들이'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9월 3일과, 9월 24일 토요일 오전과 오후로 나뉘어 총 4회(1회에 50명씩) 진행하며 수업시간은 오전 10시~12시 / 오후 2시~4시까지 각 120분씩이다. 오전과 오후 수업 중 한번만 참여가 가능하다. 


참가비는 무료이며 참여가족들은 식물의 이해, 자생화 관찰, 소동물 관찰, 알록달록 함께하는 아름다움(테라리움 만들기) 등을 체험한다. (※ 테라리움 : 유리그릇(입구가 좁은 그릇 이용) 속에 식물 심어 작은 정원을 꾸미는 것)


특히 알록달록한 색모래를 이용하여 테라리움을 만드는 체험은 어린이는 물론 함께하는 아빠․엄마도 동심의 세계로 돌아갈 수 있어 상반기 참여한 가족들에게 가장 인기가 많은 프로그램이다.


참여신청8월 22일(월) 11시부터 26일(금) 16시까지 서울시농업기술센터 홈페이지(http://agro.seoul.go.kr)에서 인터넷으로 접수한다. 접수방식은 선착순이며 초등학생과 학부모가 함께 신청하여야 한다. 결과공고8월 29일(월) 13시(추첨결과는 홈페이지 게시)


어린이 농업체험에 관한 자세한 사항은 서울시농업기술센터 도시농업팀(02-6959-9352)에 문의하면 된다.



  



서울시농업기술센터 소장은 “ '자연과 함께하는 토요나들이'를 통해 멀리 지방까지 가지 않고도 서울에서 가족과 함께 농업과 자연을 즐겁게 체험할 수 있게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출처/서울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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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서초구 내곡동 1-774 | 서울특별시 농업기술센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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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는 오는 9월 4일(일)부터 25일(일)까지 뚝섬 한강시민공원에서 「가족 수상스포츠 체험 교실」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가족 수상스포츠 체험 교실」은 가족이 함께 스포츠를 즐기며 건강을 증진함은 물론 가족 간의 소통을 강화하기 위해 기획된 가족 스포츠 프로그램이다.


운영 종목은 카약, 서프보드, 자이언트 서프, 모터보트 등 평소 쉽게 접하기 어려운 수상 레저를 한꺼번에 즐길 수 있도록 패키지 프로그램으로 구성하였다. 또한 초보들이 단계별로 실력을 쌓을 수 있도록 개인의 실력에 맞는 강습을 진행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9월 주말에 1일 180명씩 총 5회 운영되며 모집 대상은 초등학생 이상의 자녀를 둔 서울 시민이면 누구나 참여 가능하며, 가족 단위로 신청을 받는다. 

  

참가자 접수는 이달 8월 9일부터 서울시체육회 홈페이지에서 신청하면 되고 대상자는 무작위 추첨으로 선발한다. 자세한 내용은 서울시체육회(02-2170-2623) 로 문의하면 된다.

 

강습과 장비 이용료는 무료이고 참가비는 개인당 1만 원으로, 참가자 전원에게 도시락과 래쉬가드, 기념 반바지를 제공한다. 


강사진은 시 종목별연합회 추천 및 전·현직 엘리트 선수 출신 강사로 구성하여 시민들이 양질의 재능기부를 받을 수 있다. 참가자는 여벌 옷, 아쿠아슈즈, 썬크림, 세면도구, 돗자리 등을 준비하여야 한다.






서울시 체육진흥과장은 “가족 수상스포츠 체험 교실은 시민들에게 평소 접하기 어려운 수상 레저스포츠를 가족이 함께 체험해 볼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자 마련된 것”으로 “온 가족이 함께 스포츠를 즐기면서 건강과 가정의 행복을 지키는 기회가 될 것” 이라고 말했다.






출처/서울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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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광진구 자양동 704-5 | 뚝섬한강공원 윈드서핑장입구주차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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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한강사업본부는 오는 8.10(수) 뚝섬한강공원 일대에서 ‘2016 한강몽땅 - 외국인 한강 오리보트 경주대회’가 개최된다고 밝혔다.

 

<외국인 한강 오리보트 경주대회>는 한강몽땅 여름축제 기간 한강을 찾는 외국인 관광객과 다문화 가정 외국인 등을 대상으로 진행되는 특별 프로그램이다. 뚝섬한강공원에서 8.10(수) 14시부터 15시까지 열린다.


특히 올해 한강몽땅 여름축제는 글로벌 축제 브랜드로 도약하기 위해 외국인 눈높이에 맞는 먹거리, 살거리, 볼거리, 즐길거리가 풍부한 관광객 특화 프로그램을 새롭게 유치하여, ‘글로벌 관광축제’로 열리는 것이 특징이다.


또한 <외국인 한강 오리보트 경주대회> 이후에는 뚝섬한강공원의 또 다른 수상 시설인 한강수영장 또는 한강워터파크 이용권을 제공하여, 한강몽땅 여름축제를 더욱 즐겁게 즐길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



 



오리보트 경주대회는 4인 1개 팀으로 진행되며, 30~40개팀 정도가 참여할 예정이다. 오리보트는 남녀노소 누구나 즐길 수 있는 안전한 수상 물놀이 시설로, 가족단위의 관광객들과 다문화가정 외국인에게 적합한 한강몽땅 여름축제의 프로그램이 될 것이다. 



 



오리보트 경주대회 이후에는 근처의 수상 시설 ‘한강워터파크’를 즐길 수 있다. 한강워터파크는 튜브로만 제작한 대형 워터 파크로서, 한강몽땅 여름축제의 인기 프로그램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튜브로 제작된 만큼, 버클 등 금속과 날카로운 장식이 달리지 않은 편안한 복장이 적합하다.


<외국인 한강 오리보트 경주대회>는 무료로 진행된다(해당일 한정)자세한 문의는 서울시 문화홍보과 전화(☏3780-0760)로 가능하다. 

  

서울시 한강사업본부장은 "무더운 날씨가 이어지는 요즘, 「한강 몽땅」이 준비한 ‘오리보트 경주대회’ 와 ‘한강워터파크’ 등 관광객 특화 프로그램에 참여하여, 한강을 방문하는 외국인들이 피서지로서의 한강의 매력을 체험하고 에너지를 발산할 수 있는 기회를 즐기기 바란다."고 말했다.






출처/서울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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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특별시 광진구 자양3동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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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주를 마시며 책을 보는 ‘책맥’ 책방, 여행에세이 등 여행관련 책이나 기념품을 파는 ‘여행’ 서점 등 개성으로 무장한 동네책방들이 개인의 취향을 존중하는 사회분위기와 맞물려 새로운 여가선용의 장으로 떠올랐다.  


휴가철을 맞아 복잡한 피서지 대신 한가하고 시원하게 휴가를 보내고 싶거나 남의 눈치 보지 않고 여유롭게 시간을 보내고 싶은 시민들에게는 동네책방이나 만화카페가 좋은 휴식처가 될 것이다.


시민과 함께 서울의 숨겨진 매력을 직접 이야기하는 ‘서울스토리(http://www.seoulstory.kr)’ 온라인플랫폼에는 이러한 개성 있는 동네책방에 대한 다양한 정보와 이야기가 실려 있다. 시민들이 직접 다녀 본 동네책방의 특징과 분위기, 위치 등 상세한 내용을 스토리텔링으로 풀어냈다. 


서울스토리에 게시된 동네책방에는 맥주를 마시며 책을 볼 수 있는 ‘북바이북’, 여행 에세이를 주로 다뤄 여행 가고 싶은 마음이 절로 드는 ‘일단 멈춤’,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 콘셉트로 내부를 꾸민 ‘이상한 나라의 헌책방’, 현직 여행작가가 운영하고 직접 여행작가 양성을 위한 강좌를 여는 여행 책방 ‘부비책방’ 등이 있다.




북바이북
(http://www.seoulstory.kr/theme/list/10/6951)은 ‘책맥’이라는 신조어를 탄생시킨 책방이다. 인근 직장인들이 퇴근길에 맥주 한잔 하며 자유롭게 책을 읽고 주인과 수다를 떨기도 한다. 서점을 다녀간 사람들이 남긴 책꼬리가 인상적인데 웹툰작가 강풀이 쓴 책꼬리도 있다. 수시로 작가와의 대화 · 재즈 콘서트 · 드로잉 강습 등 문화행사가 열리니 스케줄을 확인하고 방문해도 좋다(홈페이지 참고 http://bookbybook.co.kr). 마포구 상암동에 자리한 북바이북은 도보로 1분 거리에 소설과 에세이 중심의 1호점과 비소설 중심의 2호점(본점)이 있는데, 맥주를 파는 곳은 2호점이다.






일단 멈춤(http://www.seoulstory.kr/theme/list/10/6945)은 여행을 사랑하는 사람들을 위한 책방으로, 국내 도보 여행 에세이 · 아프리카 여행기 등 에세이 중심의 여행책을 만날 수 있다. 책방의 컨셉이 여행에 대한 특정 정보를 다루는 게 아니라 ‘여행의 분위기’를 조성하는 것이기 때문이다. 책방에서는 주인이 세계 곳곳을 여행하면서 모은 물건들을 구경할 수 있다.






이상한 나라의 헌책방(http://www.seoulstory.kr/theme/list/10/6933)은 책방 주인이 직접 읽고 선별한 유럽문학, 철학, 예술, 역사 분야의 중고서적을 만나볼 수 있는 책방이다.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를 무척 좋아하는 책방 주인의 세계가 내부장식으로 표현돼 있다. 책방에 들어서면 천장에 달린 실로 연결되어 둥둥 떠 있는 책들, 책장 같은 피아노 등 볼거리가 풍부하다. 







영화 "부에나비스타 소셜클럽"을 줄여 만든 이름의 부비책방(http://www.seoulstory.kr/theme/list/10/6936)은 여행작가가 운영하는 서점으로 오피스텔 빌딩 고층에 위치해 있다. 여행, 책, 고양이 등을 컨셉으로 주인의 취향대로 꾸며 놓은 점이 인상적이다. 작가가 직접 여행을 다니며 찍은 사진과 여행지에서 구매한 물품을 볼 수 있고, 글쓰기와 사진, 여행작가 양성과정 등의 프로그램을 개설해 예비 창작자를 지원하고 있다. 





한편, 요즘 대세인 만화카페 게시물도 인기다. 누워서 편하게 만화를 볼 수 있도록 텐트와 오두막까지 갖춘 만화카페 ‘휴’, 신발 벗고 들어가 다채롭고 아늑한 공간에서 만화를 볼 수 있는 ‘익살스런 상상’, 깔끔한 인테리어와 휴식공간을 갖춰 쾌적하게 만화를 볼 수 있는 ‘연남동 만화왕’, 음료는 물론 김치볶음밥 등 식사까지 즐길 수 있는 ‘마나보다’ 등이 있다. 


만화카페 ‘휴’ (http://www.seoulstory.kr/theme/list/10/6917),익살스런 상상 (http://www.seoulstory.kr/theme/list/10/6921), 연남동 만화왕 (http://www.seoulstory.kr/theme/list/10/6959),

마나보다 (http://www.seoulstory.kr/theme/list/10/6964)


서울시 관광체육국장은 “서울스토리(http://www.seoulstory.kr)는 시민 누구나가 ‘서울 스토리텔러’가 되어 서울 구석 구석에 대한 이야기, 사진, 동영상 등을 올릴 수 있는 온라인플랫폼이다. 


또한 관광 전문가들이 올린 서울에 관한 여행 조언과 웹툰 등 재미있는 이야기를 볼 수 있다” 며, “앞으로도 보다 많은 시민들과 함께 서울의 숨은 보석들을 발굴하여 관광자원화 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관심과 참여 부탁드린다”고 덧붙였다.



출처/서울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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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마포구 상암동 19-4 1층 | 북바이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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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생들의 창의성은 단순한 미학적 상상력이 아니라 일상이 녹아 있는 환경으로부터 배양된다. 이에 서울시는 서울의 대표적인 일상의 소통 공간인 ‘광장시장’, ‘방산시장’을 대상으로 학생 및 동반가족이 함께 건축을 체험하고 배우는 「2016 서울 학생 건축학교」 7월 25일(월)~28일(목) 운영한다. 초등학교 4~6학년 어린이는 ‘광장시장’을 대상으로 하고, 중‧고등학생은 ‘방산시장’을 대상으로 교육을 운영한다. 


2014년 ‘한강’, 2015년 ‘남산’ 이라는 서울을 대표하는 자연공간을 주제로 교육을 진행됐던 것에 이어 「2016 서울 학생 건축학교」는 사람들이 ‘만나는 곳’인 ‘시장(市場)’이라는 공간을 중심으로 교육을 진행한다. 시장은 사람과 사람, 사람과 물건, 이로 인해 생활의 교류가 발생하는 곳이며, 이 장소 체험을 통해 도시 속 생태계를 관찰하고 분석한다.


강의는 '장터에 향기를 입히다'라는 주제로, 수강생들은 자신의 동네에서 경험한 시장과 서울을 대표하는 광장‧방산시장을 체험하며, 도시 전체를 바라보는 시각과 건축적 사고방법을 습득한다. 또한 도시의 장소에 대한 이해를 기초로 하여 서울의 공공공간에 대한 가치와 역사성을 쉽게 알아갈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광장‧방산시장 답사를 통한 관찰과 분석은 학생들에게 새로운 경험을 줄 뿐 아니라, 장소에 대한 중요한 가치를 공유하게 된다. 


승효상 서울시 총괄건축가가 교장을 맡고, 서상하, 조한무, 구승민 등 서울시 공공건축가 및 유명 건축가 9명이 강사로 나선다. 4일간 진행되는 수업은 서울 시민청에서 진행된다. 


7~8명씩 9개 조를 구성, 전문성을 갖춘 건축가(튜터) 1인과 보조강사 1인이 팀을 이뤄 강의를 진행하며 학생들이 자유로운 소통 속에서 공간 만들기를 재미있게 배우고 개개인의 창의력과 집중력을 높일 수 있는 수업을 마련한다.


초‧중‧고 학급별 ‘체험형’ 워크숍을 통해 적극적인 관심과 참여를 이끌어내고, 이야기‧스케치‧모형제작 등으로 공간지각능력을 증진시킬 것이다. 


모집 대상초등학교 어린이 4~6학년과 동반가족 1인, 중‧고등학생이다. 수강료는 3만원이며, 신청7월 11일(월)~20일(수) 서울시 공공서비스 예약시스템(http://yeyak.seoul.go.kr)에서 할 수 있다. (수강신청 후 입금여부에 따라 선착순 마감), 초등학교 4~6학년 50인, 중‧고등학생 15인 선착순 모집 


교육과정을 3일 이상 이수한 학생는 수료증을 받게 되며, 어린이들이 창의적 아이디어를 통해 직접 만든 작품은 「2016 서울건축문화제」(10/6~10/31)에 전시될 예정이다.

  

자세한 내용은 서울시 도시공간개선단(☎2133-7620) 또는 서울 학생 건축학교 사무국(☎574-3436)에 문의하면 된다. 


서울시 도시공간개선단장은 “아이들이 제안하는 도시는 바로 우리가 꿈꿔온 도시의 초상이자 환경으로부터 배운 일상의 재구축 작업이라 할 수 있다.” 며, “서울 학생 건축학교가 어린이 건축교육과 건축가의 사회적 역할에 대한 새로운 해답과 도전이 되리라 기대한다.”고 말했다. 





출처/서울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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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의 대표적인 관광‧상업지역인 홍대, 신촌‧이대, 강남역 일대 등 3곳이 사물인터넷(IoT) 도시가 된다.


하반기 중으로 무료 공공 와이파이(WiFi)를 비롯한 통신 인프라를 갖추고 사물인터넷을 활용한 온라인투오프라인(O2O) 핀테크, 물품보관소, 주차공간 공유 같은 다양한 서비스를 선보여 상권과 관광을 활성화한다는 계획이다.


또, 금천구 관악산벽산타운5단지는 사물인터넷을 통해 주거, 안전, 복지 등 시민 일상과 밀접한 도시문제를 해결하는 사물인터넷 마을로 조성된다.


서울시는 사물인터넷 실증지역 1호인 북촌 한옥마을에 이어, 자치구 공모를 통해 관광‧상권 분야 3개소(홍대, 신촌‧이대, 강남역)와 주거 분야 1개소(금천구 관악산벽산타운5단지)를 추가로 선정, 올 연말까지 실증지역 조성을 본격 추진한다고 밝혔다.




북촌 한옥마을은 서울의 대표적인 관광지이자 주거지역으로, 시는 작년부터 이곳에 18종의 사물인터넷 서비스를 적용해 복잡한 도시문제 해결에 앞장서고 있다.


4개 실증지역은 서울시와 사물인터넷 분야 민간기업간의 민관협력으로 조성된다. 시는 와이파이 통신망, 공공 API 구축 같은 인프라 조성과 행정지원을 전담하고, 민간기업은 전문 기술력을 기반으로 실질적인 사물인터넷 서비스를 제공하게 된다. 


특히, 각 실증지역에 도입될 서비스는 자치구와 지역주민이 지역에 필요한 것들로 직접 선택했다. 시는 실증지역 선정에 앞서 관련 분야 스타트업과의 협의를 통해 시민밀착형 사물인터넷 서비스 총 30여 종을 발굴한 바 있다. 


관광‧상권 분야 실증지역에는 스마트 관광 안내, 체험(미션)형 관광, 스마트 상점 및 시설 안내, 모바일 주문결제, O2O 핀테크, 여행안전‧분실방지서비스, 주차공간 공유서비스, IoT물품보관 및 전달서비스, 로컬정보 실시간 가이드폴, 비디오맵 기반의 도보여행자 길안내, 이미지인식 모바일 문화재‧관광 안내 등 관광객과 상인들을 위한 서비스를 선보일 예정이다. 각 자치구에서 지역별 특성을 고려해 ▴홍대(마포구) 11종, 신촌‧이대(서대문구) 9종, 강남역(서초구) 5종의 서비스가 각각 선정됐다.


주거 분야 실증지역인 금천구 관악산벽산타운5단지는 시민의 일상생활과 밀접한 관계가 있는 11종의 생활편의 서비스를 선정했다. 어린이 통학버스 실시간 위치추적, 홀몸어르신 안심케어서비스, 실내외 공기질 관리, 개인 운동량 관리 등이다.


이밖에도, 등하교 및 야외 활동 안전 서비스, 에어컨 자동 온도조절기, 야외용 스마트폰 충전시설, 스마트폰 연동 연기감지기, 아파트 공동현관 자동출입 시스템, 청각장애인 대상 소리방향 진동알림서비스, IoT 전등스위치 등이 실증된다.


사물인터넷 실증지역 조성사업은 시가 지난 2월 발표한 중장기 디지털 정책 로드맵인 「서울 디지털기본계획 2020」의 주요 사업 중 하나다. 시는 올해 4곳을 시작으로 '20년까지 100개소로 확대 조성해서 서울 전역을 하나의 거대 리빙랩(Living Lab)으로 만들어간다는 계획이다. 


이와 관련해 시는 실증지역 본격 조성에 앞서 지역 주민과 상인, 참여기업, 관계 공무원 등이 참석한 가운데 6일(수)과 20일(수) '사물인터넷 실증사업 추진 주민설명회'를 개최한다.





주민설명회는 지역 주민과 상인은 물론, 일반시민, 학생 등 사물인터넷에 관심을 가지고 있는 이는 누구나 사전 신청 없이 참석 가능하다. (주거분야 실증사업 설명회 : 6일(수) 19시30분 금천종합복지타운(금천구 시흥2동) /  관광‧상권분야 실증사업 통합설명회 : 20일(수) 15시 마포구 김대중도서관(마포구 동교동))


한편, 서울시는 사물인터넷 실증지역 조성 외에도 연내 구로 G밸리에 사물인터넷 인큐베이션센터를 설립, 운영함으로써 공공, 기업, 시민이 함께 사물인터넷 산업의 자생적 생태계 조성에 앞장서나간다는 계획이다.


서울시 정보기획관은 “이번 사업은 공공의 주도로 단순히 사물인터넷 서비스를 공급만 하는 것이 아니라 사물인터넷을 활용해 공공-시민-기업이 함께 도시문제를 해결해나가는 혁신적 모델을 지향한다”며 “안전, 환경, 교통, 생활편의 등 각 분야의 복잡한 도시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시민체감형 사물인터넷 서비스를 앞으로도 지속 발굴하고 적용해나가겠다”고 말했다.





출처/서울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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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끝까지 추적해 반드시 징수한다’는 일념 하에 고액‧상습 체납자에 대한 추적, 세금징수를 전담하고 있는 서울시 38세금징수과의 활약상이 사이다같이 통쾌한 드라마 제작돼 전파를 탄다.  


서울시는 38세금징수과에서 실제로 현장 체납징수를 담당하고 있는 세무공무원들을 모델로 한 드라마 <38사기동대>가 17일(금) 23시 영화‧드라마 전문채널인 OCN에서 첫 방영된다고 밝혔다. 매주 금‧토요일 방송되는 총 16부작이다.

 

<38사기동대>는 편법으로 부를 축적하고 상습적으로 탈세를 저지르는 고액 체납자들에게 세금징수 공무원과 천재 사기꾼이 손잡고 세금을 징수해내는 좌충우돌 과정을 그린 코믹‧범죄 드라마다. 가수 겸 배우인 서인국이 천재 사기꾼을, 배우 마동석이 세무 공무원을 연기한다.


가택수색 및 동산압류, 체납차량 강제견인, 출국금지, 위장이혼자 검찰고발 등 38세금징수과가 실제로 펼치고 있는 다양한 징수활동을 실감나게 그릴 예정이다.


이번 드라마 제작은 그동안 38세금징수과의 활약을 지켜보던 드라마 제작사 측에서 먼저 제안해 온 것을 서울시가 수락하면서 이루어졌다. 그동안 방송국‧영화사 등에서 제안이 몇 차례 들어왔었지만 아쉽게 무산되어 오다가 실제로 제작‧방영되는 것은 처음이다. 


대본 집필 전 작가 3명이 38세금징수과에 3개월간 상주하며 취재하고 자료를 수집하는 꼼꼼한 준비과정을 거쳤다. 


서울시는 조세정의의 중요성과 공공의 체납징수활동에 대한 국민 공감대를 형성할 수 있는 계기가 되는 만큼 다양한 징수활동 사례들을 제공하고 작가진이 징수현장에 동행하도록 하는 등 드라마의 현실성을 높이는 데 적극 협조했다.


시는 추후에도 드라마 제작과정에서 필요할 경우 내용관련 자문 등 도움을 줄 예정이다.


한편, 서울시 38세금징수과는 ’01년부터 ‘끝까지 추적해 반드시 징수한다’는 과훈 아래 돈이 없다는 핑계로 세금납부를 계속 미루면서도 호화생활을 하는 고액‧상습 체납자에 대한 전방위적인 체납징수 활동을 펼치고 있다.


올해는 전년도 체납세금에 대한 징수목표를 역대 최대 규모인 2,252억 원으로 정하고 더욱 강력한 체납징수를 추진, 2010년 이후 경기침체 등으로 매년 증가하는 체납규모를 1조 원 이하로 낮춘다는 계획이다.   


서울시 38세금징수과장은 “세금징수를 위해 일선에서 뛰는 세무공무원들의 이야기를 그린 이번 드라마가 시청자들에게는 납세의식을 높이는 계기가, 세금납부를 미루면서 호화생활을 하고 있는 일부 비양심 체납자에게는 경종을 울리는 계기가 되었으면 한다”며 “아울러 세무공무원들도 체납징수 업무의 중요성을 되새기며 자긍심을 가질 수 있는 기회로 삼길 바란다”고 말했다.





출처/서울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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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한강사업본부)는 “도심 속 한강공원에서 저비용으로 만족도 높은 즐거운 휴가를 즐길 수 있도록 기획한「2016 한강몽땅 여름축제」의 메인 프로그램 <한강 여름 캠핑장>의 사전예약을 6월 15일(수)부터 시작한다.”고 밝혔다.


오는 7월15일(금)부터 시작되는 <한강 여름캠핑장>은 작년에 이어 올해도 높은 인기를 얻을 전망이다. 도시에서 즐기는 캠핑을 경험하고 싶다면 곧 방학이 시작하는 것을 감안해 예약을 서둘러야 한다. (※ 여의도 캠핑장은 사전 리허설 행사 관계로 7월 16일부터 운영한다.)


서울시는 많은 시민들의 사랑을 받은 <한강 여름 캠핑장>을 오는 7월15일(금)부터 8월21일(일)까지 운영한다. 올해는 여의도 200개동, 뚝섬 130개동, 잠실 100개동, 잠원 100개동까지 총 4개소 530개 동을 운영한다. 작년에 운영했던 양화캠핑장은 시민 이용률이 저조하여 올해는 미 운영하며, 시민들에게 반응이 좋았던 뚝섬캠핑장은 30개동 추가하여 130개동으로 확대 운영한다.


<한강 여름 캠핑장>은 시에서 텐트를 설치해 제공하므로 텐트 등 무거운 캠핑 장비를 휴대할 필요 없이 대중교통을 이용하면 된다. 또한 올해에는 편의시설도 많이 보강하였다. 바비큐존은 캠핑장별로 4~7개씩 확대 운영하고, 테이블, 의자, 매트, 아이스박스, 랜턴 등 다양한 대여물품을 구비해 시민들이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다.  


캠핑장 예약신청은 6월 15일(수) 10시부터 인터넷 홈페이지(http://www.hancamp.co.kr)를 통해서만 선착순으로 접수받는다. (1차 예약(6월 15일부터) : 7월 15일 ~ 8월 5일 동안 캠핑장 이용 / 2차 예약(7월 6일부터) : 8월 6일 ~ 8월 21일 동안 캠핑장 이용 / 캠핑장 요금은 텐트 1개동에 주말(금,토,일), 공휴일은 25,000원이며, 평일은 15,000원이다.)

  

캠핑장 예약 및 취소 관련 문의는 (☎1544-1555)로 하면 된다.


한강 여름 캠핑장을 많은 사람들이 찾는 이유 중 하나는 캠핑장 주변에 즐길거리·볼거리가 많다는 점이다. 서울시는 매년 한강에서 즐길 수 있는 여름축제를 개최하고 있는데, 올해는「2016 한강몽땅 여름축제」(7.15~8.21)를 개최한다. 


캠핑 외에 물놀이, 음악회, 영화제, 수상레포츠 등 80여개 프로그램이 11개 한강공원 전역에서 펼쳐진다. 낮에는 텐트 안이 무더울 수 있으므로 해질 때까지는 주변에서 진행되는 다양한 행사를 즐기는 것도 좋은 방법이다.  


서울시 한강사업본부장은 “지난해에 이어 올해에도 시민들이 가까운 한강공원에서 시원한 여름을 보낼 수 있도록「한강몽땅 여름축제」의 <한강 여름 캠핑장>을 운영한다”며, “도심을 벗어나지 않고도 가까운 한강 캠핑장을 찾아 시원하고 즐겁게 보내면서, 지친 몸과 마음을 달랠 수 있는 힐링의 공간이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출처/서울시, 인터파크 예약 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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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잘 읽고 가여~

    2016.06.15 23:41 [ ADDR : EDIT/ DEL : REPLY ]




군사용으로 개발된 드론이 최근 개인의 취미영역을 넘어, 재난․화재현장, 택배 등 실생활 영역으로 확대되어 신산업으로 성장하고 있다.


서울시(한강사업본부)는 “오는 6월부터 시민들이 드론을 자유롭게 날릴 수 있도록 광나루 한강공원 모형비행장 일대(약27천㎡)를 ‘한강 드론공원’으로 지정·운영한다.”라고 밝혔다.


현재 광나루 모형비행장은 2009년부터 RC 모형비행기 이착륙을 위한  활주로(160m×30m)를 갖추고 한국모형항공협회에서 장소사용 허가를  받아 모형비행기들이 비행하고 있다.


6월부터 ‘한강드론공원’ 내에서 별도의 비행승인 절차 없이 12kg이하 취미용 드론은 150m미만 상공에서 자유롭게 비행할 수 있게 될 예정이다.


최근 취미용 드론 수요의 증가로 한국모형항공협회회원 뿐만 아니라 여의도와 광나루 한강공원에서 드론을 이용하는 시민이 증가함에 따라 규제 없는 드론공원의 필요성이 제기되어 왔다.


현재 한강은 비행금지구역인 강북지역 외에 강남지역도 대부분 비행제한구역에 해당되며, 한강공원 중 광나루한강공원의 중심 일부구역만 비행이 가능하다. 


서울시는 국토교통부, 수도방위사령부 등 관련기관과 협의를 통해 광나루 모형비행장 일대를 한강드론공원으로 지정하고 시민들이 별도 승인 없이 자유롭게 드론을 날릴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 또한 앞으로 한강공원을 드론 등 첨단 기기의 시험장(테스트베드)으로 활용할 계획이다.


서울시는 드론공원 이용 시민들이 불편이 없도록 드론공원 안내표지판, 드론 레이싱 장, 드론 조종자 휴게소 등을 갖추고 한강 드론대회도 유치할 계획이다.


한강사업본부장은 “성장가능성이 큰 산업임에도 불구하고 비행금지구역, 비행제한구역, 관제권 등 드론비행 제약이 많아 드론공원을 만들었다.”라며 “한강 드론공원에서 시민들이 안전하고, 자유롭게 드론 비행을 즐길 수 있기를 바란다.”라고 말했다.







출처/서울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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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는 가족의 달을 맞아 온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다양한 에너지 교육 및 체험 프로그램을 제공한다고 밝혔다. 생활 속에서 에너지를 직접 보고, 듣고, 체험할 수 있는 도심 속 에너지 체험공간인 서울에너지드림센터에서 에너지체험교육 프로그램과 다채로운 행사를 계획하여 운영할 예정이다. 


월드컵공원 내 평화의 공원에 위치한 서울에너지드림센터는 2015년 한해 총 18개의 에너지체험 및 에코투어 프로그램 등을 운영하여 6만8천여 명의 시민이 참여했다. 


에너지드림센터와 주변의 환경시설들을 둘러보는 ‘에코투어’와 함께 가족을 위한 주말프로그램으로 “행복한 에너지학교”, “우리가족 제로하우스 만들기”, “에너지티어링” 등을 운영하여 다양한 배울거리와 체험거리를 제공한다.


이 외에도 보드게임을 즐기면서 신‧재생에너지를 배워가는 ‘신재생에너지교실-태양광자동차와 수소연료전지’를 신규프로그램으로 개설한다. 또한 인기 있는 프로그램으로 ‘출발! 드림이’, ‘태양광 자동차 만들기’, ‘재활용 연필꽂이 만들기’, ‘그림자극’, ‘에너지 런닝맨’, ‘어린이탈핵교실’, ‘직업체험 친환경건축가’, ‘태양열 요리교실’ 등 다양한 체험프로그램들이 풍성하게 마련되어 있다. 환경의 날(6월 5일)을 하루 앞둔 6월 4일에는 환경의 날 기념 특별행사도 운영할 예정이다.




또한, 중학생대상 자유학기제가 실시되는 올해 서울에너지드림센터와 한국에너지공단이 협약을 맺고 함께 진행하는 직업체험프로그램이 4월부터 진행된다. 한국에너지공단의 “에너지투모로우”와 서울에너지드림센터의 대표 프로그램인 “에코투어”가 결합된 흥미진진한 직업체험프로그램은 많은 청소년들의 참여가 예상되고 있다.


특히, 지난 3월부터 영어 및 중국어 전시 해설 안내를 지원하고 있으며 “외국인을 위한 에코투어” 프로그램도 확대하여 “탄소제로 에코투어”, “자원재활용 에코투어”, “노을 에코투어” 및 “물재생 에코투어”의 네 가지 코스로 운영하고 코스별 소요시간은 120분이다.  


참가문의서울에너지드림센터 홈페이지(www.seouledc.or.kr) 또는 전화 02-3151-0562(내선번호 1번. 교육팀)로 하면 된다.







출처/서울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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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는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공연, 전시 나들이를 원하는 아동‧청소년, 어르신에게 사랑티켓으로 문화 향유 기회를 제공한다고 밝혔다.


서울 사랑티켓은 관람비용의 부담으로 인해 평소 문화 혜택을 받지 못하는 어르신(65세 이상)과 아동‧청소년(24세 이하)에게 공연‧전시 관람료 일부를 지원하여 문화 복지를 확대하는 사업으로,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문화예술위원회가 주최하고 서울특별시와 서울문화재단이 주관하며, 기획재정부 복권위원회가 후원한다.


사랑티켓을 이용하고자 하는 개인 및 단체는 사랑티켓 홈페이지(www.sati.or.kr)에서 정회원 인증 및 단체 승인 절차를 거쳐 공연‧전시 티켓을 할인 받을 수 있다. 개인 회원은 연 10만원 한도 내에서 혜택이 주어지며, 단체 회원은 연 1회 신청 가능하다.  

   




서울의 경우 대학로 주변의 공연 인프라를 토대로 연간 1,000여개 이상의 많은 작품이 사랑티켓 사업에 참여하고 있으며, 2016년에도 작품성, 대중성, 연령대를 고려한 다양한 장르의 공연‧전시 작품이 선정되어 문화저변 확대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서울 사랑티켓에서는 이르면 5월, 매월 추천작품을 선정하여 사랑티켓 회원들에게 메일링 서비스를 실시하고, 추천작품 중 일부는 추가 할인 등의 이벤트를 통해 다양한 혜택을 제공할 예정이다.


자세한 내용은 사랑티켓 홈페이지(www.sati.or.kr)를 통해 확인하거나, 서울시 사랑티켓센터(02-3290-7145,7)로 문의하면 된다.


서울시 문화예술과장은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평소 문화 혜택을 받지 못하는 어르신과 아동‧청소년들이 사랑티켓으로 가족과 함께 풍성한 문화생활을 누릴 수 있기를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출처/서울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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