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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6.05.02 걸은 만큼 할인쿠폰․기부…'걷기 마일리지' 도입
  2. 2016.04.25 27일 서울광장에서 스타벅스 텀블러 5천개를 드립니다
  3. 2016.04.18 청혼의 벽의 변신 '청계천 OO사랑이벤트’ 개최
  4. 2016.04.11 5월부터 한강에서 낭만적인 수상 결혼식 하세요
  5. 2016.04.07 보건소, 모두의 건강관리 파트너로 탈바꿈 시작
  6. 2016.04.04 제2회 남산꿀벌지기 도시양봉 교육생 모집
  7. 2016.03.23 장충체육관 무료 생활체육 교실 수강생 모집
  8. 2016.03.21 활쏘고 농사짓고 요리에 족욕까지 공원에서 다한다
  9. 2016.03.14 예술로 놀자‘서울 꿈다락 토요문화학교’
  10. 2016.03.11 서울대공원, 곰 방사장 친환경 공간으로 거듭나다
  11. 2016.02.24 한강 자전거 안전 지킴이’지금 바로 도전하세요!
  12. 2016.02.15 주차장 필요하세요? 앞 마당 주차장 설치 도와드려요
  13. 2016.02.11 서울도서관 'A WALK 展' 원화전시 개최
  14. 2016.01.25 주말 한파로 수도계량기 동파! 동파신고 '120'으로
  15. 2016.01.13 난방비 걱정 없이 따뜻한 겨울 보내는 방법 알려드려요
  16. 2016.01.11 "붕어빵 예식 싫다", '시민의숲공원 야외결혼식' 인기
  17. 2016.01.04 2016년 새해, 보라매공원 얼음썰매장에서 놀자
  18. 2015.12.28 어린이 체험프로그램 종합안내사이트 '키즈내비'
  19. 2015.12.24 남산골전통공원, 겨울방학 전통공예교실 내년 1월 개강
  20. 2015.12.21 수능 후 고3 특강 '여행, 나와 우리의 발견'
  21. 2015.11.30 '집수리, 이것만 알면 된다' 집수리 아카데미 수강생 모집
  22. 2015.11.23 교실영화관‘찾아가는 좋은영화 감상회’개최
  23. 2015.11.16 손재주 살린 공예품으로 ‘워킹우먼 플리마켓(flea market)’장터 개최
  24. 2015.11.09 길거리 공중전화 부스, 안심부스로 새 단장
  25. 2015.11.03 서울시‘동물보호 캐릭터’시민 공모
  26. 2015.10.30 만화의 거리 재미로에 ‘꼬마버스 타요’ 버스승차대 설치
  27. 2015.10.29 창신숭인 주민들이 되살려낸‘꼭대기 장터’내달 1일 개최
  28. 2015.10.05 6일 저녁 서울광장 'K-POP콘서트'로 관광한류 붐업!
  29. 2015.10.02 토요일 여의도 세계불꽃축제, 14시부터 여의동로 통제
  30. 2015.09.30 늦깎이 중·고등학생, 버스․지하철 '청소년 할인요금' 낸다
생활의발견/잡학담2016. 5. 2. 12:06


30만보를 걸은 시민은 ‘메트로 10일 이용권’에, 365만보를 걸은 시민은 ‘항공권’에 도전해보자. 5만보를 걸으면 화장품 할인 쿠폰을 받을 수 있고, 1만보를 걸으면 해외 아동에게 내 이름으로 운동화를 기부할 수 있다. 


서울시가 에너지절약을 위한 ‘에코마일리지’에 이어, 시민들의 걷기 실천율을 늘려 비만을 예방하고 수명을 연장하기 위한 모바일 기반의 ‘걷기 마일리지’를 도입, 5월2일부터 운영을 시작한다고 밝혔다.


이에 앞서 서울시는 에너지를 절약한 만큼 아파트관리비 차감, 카드포인트 차감, 티머니 충전 등 인센티브를 받을 수 있는 ‘에코마일리지’를 도입, 서울 인구의 6분의 1을 넘는 172만 명이 가입할 정도로 호응을 얻고 있다. 


‘걷기 마일리지’는 시민이 구글플레이 스토어에서 모바일 애플리케이션을 다운받으면 걸음 수가 카운트 되고, 걸음 수에 따라 민간 기업이 제공하는 음료, 화장품 등의 할인 쿠폰 받거나 사회적 취약계층을 지원할 수 있는 서비스다.


모바일 애플리케이션 플랫폼은 ‘워크온’과 ‘빅워크’ 두 가지다.  





우선 ‘워크온’ 서울시가 이 사업을 추진하기 위해 청년 스타트업인 스왈라비(주)와 손잡고 이번에 새로 출시하는 애플리케이션. 


이용 시민은 할인 쿠폰 등을 받거나 국내 소외․취약계층을 지원할 수 있다. 월 1회 추첨을 통해서 메트로 10일 이용권(누적 30만보 달성 시민), 항공권(누적 365만보 달성 시민) 등도 제공한다. 많은 시민이 활발하게 참여한 자치구에 대한 인센티브도 제공된다. 오는 10월 25개구 평가를 통해 한국야쿠르트, 초록마을에서 약 4천만원 상당을 기부하기로 했다. 관내 취약계층 어르신에게 제공된다.



 


 ‘빅워크’ 애플리케이션은 해외 아동 기부 전용으로 운영된다. (재)데상트스포츠재단이 운동화 10,000켤레를 기부하기로 했다. 굿네이버스와 협력, 10만 걸음을 걸은 시민이 본인의 이름으로 라오스 등 제 3국의 운동화가 필요한 해외 아동을 지원할 계획. 


이와 관련해 서울시는 걷기 마일리지 사업이 본격 시작되는 5월2일(월) 걷기 실천율이 낮은 30~40대 성인을 대상으로 <점심시간 & WORK OFF, WALK ON> 캠페인을 연다. 


캠페인은 중구, 서대문구 등 6개 자치구(중구, 종로구, 서대문구, 영등포구, 강남구, 송파구)에서 12시~13시 동시에 열릴 계획. 


시는 걷기 마일리지를 적극 홍보하고 바쁜 직장인들이 점심시간 단 30분만이라도 업무를 멈추고 걷자는 취지로 마련한 캠페인이라고 배경을 밝혔다.


서울시는 중구 지역의 경우 덕수궁길 정동교회 앞에 부스를 마련할 계획으로, 이날만큼은 10만보가 아닌 1,000걸음만 걸어도 운동화 1켤레를 본인의 이름으로 서울시내 지역아동센터 기부할 수 있는 이벤트를 펼친다. 기부 퍼포먼스도 진행된다.


한편, 서울시와 워크온을 개발한 스왈라비(주)는 지난 3월 MOU를 체결, 한 달간의 시범운영을 통해 시민참여 의지와 기업 후원 가능성을 확인했다고 밝혔다.


자치구를 통해 주민들에게 홍보, 시범운영을 실시한 결과 한 달 간 15,000명의 시민이 참여해 약 805,509,760 걸음을(약563,857km)을 모았다. 


기업의 기부도 이어졌다. ㈜한국야쿠르트는 시범운영기간 동안 4억5천만 걸음이 모아지면 100명의 어르신에게 100일간 아침 안부 인사와 함께 신선한 유제품을 전달하는 것을 약속했다. 목표를 달성한 만큼 동작, 관악 등 시민참여가 우수한 자치구에 5월 중 대상자를 선정, 6월부터 지원한다는 계획. 


10,000번째 참여자 오영임씨는 “남편은 당뇨가 있고 평상시 활동량이 많지 않아 늘 걱정스러웠는데, 남편의 걸음을 모니터링하며 목표 걸음에 도달하지 않으면 저녁식사 후 산책을 같이 하며 건강을 관리할 수 있어 좋다”고 말했다.


걷기 마일리지에 참여한 서초구에 거주하는 시민 정영식씨는 “보건소에 비만도 검사를 하기 위해 방문했다가 걷기 마일리지 사업에 참여하게 됐는데, 목표 걸음수도 개인 수준에 맞춰 지정해주고, 다른 사람들과 비교하면서 걷다 보니 1일 10,000보 이상을 걷게 됐다”며 “내 걸음이 기부가 되어 사회적 약자를 도와줄 수 있다고 하니 더 기쁜 마음”이라고 말했다. 


서울시 시민건강국장은 “걷는 시민이 많은 도시가 안전하고 건강한 살기 좋은 도시이며 걷기를 통해 더욱 건강해지고 가족과 이웃 간 더 가깝게 소통할 수 있다”며 “앞으로 서울시를 동네, 마을 곳곳에서도 걸으면서 소통할 수 있는 환경으로 만들어나가겠다”고 말했다.





출처/서울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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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의발견/잡학담2016. 4. 25. 15:12





서울시는 스타벅스커피 코리아와 함께 오는 27일(수) 11시 서울광장에서 시민 주도의 도시녹화운동인 ‘2016 서울, 꽃으로 피다’ 공동 캠페인을 진행하면서 서울 시민 5,000명을 대상으로 일회용컵과 커피박(찌꺼기) 자원 재활용을 주제로 하는 행사를 개최한다. 


‘서울, 꽃으로 피다’ 캠페인은 시민들이 일상 생활공간 곳곳에서 꽃과 나무를 심고 가꿀 수 있도록 지원하는 시민 주도의 도시녹화운동으로서 지난 3년간 92만여 명의 시민이 참여하여 서울시와 함께 1,088만 그루의 나무를 심는 성과를 거뒀다.


올해 서울시는 스타벅스, 자원순환사회연대와 27일 오전 11시부터 2시까지 캠페인을 펼치고, 일상생활에서 다회용컵을 사용하는 사진 혹은 서울시내에서 꽃과 함께 촬영한 사진을 가지고 서울광장으로 오는 5천명의 시민들과 함께 환경사랑의 의미와 소중함을 나눌 계획이다. 서울시와 스타벅스가 함께 하는 ‘서울, 꽃으로 피다’ 공동 캠페인은 2013년부터 올해까지 4년 연속 진행하고 있는 대표적인 시민참여행사이다.


특히, 스타벅스에서는 환경사랑 동참에 감사하는 의미로 스타벅스 텀블러 5천개, 일회용컵과 커피 찌꺼기를 재활용해 만든 꽃화분 혹은 꽃화분 키트 5천개를 함께 증정하고 친환경 생활 실천에 앞장선다. 텀블러와 꽃화분 혹은 꽃화분 키트 각 1인 1개씩 선착순 제공, 5,000개 소진 시 행사 조기 종료 예정이다


이번 행사에 참여하는 시민들이 환경과 자연사랑에 동참을 서약하는 의미로 참여형 벽화를 만들 수 있게 했다. 또한 시민정원사들과 함께 일회용컵과 커피박을 재활용해 만드는 꽃화분 체험행사도 마련했다. 금잔화, 아네모네, 마가렛, 카네이션, 오스테오스펄멀, 라벤더 등 6종류의 꽃화분 3천개와 스위트바질 꽃화분 키트 2천개 등 총 5천개가 준비되어 시민들은 취향에 따라 받아갈 수 있다. 


더불어 커피박을 재활용해 가로 2m, 세로 2m크기의 대형 사이렌 아트 작품을 만들어 그 주위를 꽃화분이 둘러싼 형태로 마치 꽃과 함께 피어나는 커피박 조형물의 모습을 연출해놓고, 커피박 자원 재활용의 실천의지를 시민들에게 보여줄 예정이다. 


또한 서울광장에 모인 5천명의 시민들에게 즐거운 재미를 전달하기 위해 꽃 풍선아트 퍼포먼스를 통해 즉석에서 꽃 팔찌 등을 만들어 제공하며 신나는 환경축제의 장을 선보일 예정이다. 


서울시 푸른도시국장은 “일회용컵의 사용을 줄이면 꽃과 나무를 살리게 되고, 나아가 생활 속에서 실현 가능한 작은 실천이 환경 보호의 첫 걸음이 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출처/서울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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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중구 태평로1가 54-3 | 서울광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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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의발견/잡학담2016. 4. 18. 11:40




서울시설공단(www.sisul.or.kr)은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청계천 두물다리 아래 청혼의 벽에서 가족, 친구 등에게 뜻깊은 감사 인사를 할 수 있는 ‘청계천 OO사랑’ 이벤트를 실시한다. 


청계천 두물다리에 위치한 ‘청혼의 벽’은 연인들의 사전 신청을 받아 개인이 제작한 영상이나 메시지 등을 대형 스크린에 띄워 청혼을 할 수 있도록 조성된 공간이다. 


‘청계천 OO사랑’ 이벤트는 5월 중 금요일과 토요일 저녁 8시부터 약 1시간 정도 청계천 청혼의 벽에서 부부, 가족, 친구, 직장동료, 스승 등에게 감사인사를 전할 수 있는 행사다.


‘아빠, 엄마한테 사랑한다 표현을 못해봤다면...’, ‘ 공부하느라 지친 아이들을 위로하고 싶을 때...’, ‘ 무던히도 선생님 말씀을 안들었는데도 늘 사랑으로 감싸주신 선생님께 감사함을 전하고 싶을 때...’, ‘고마운 동료나 상사께 감사의 표현하고 싶을 때...’  ‘청계천 ○○사랑 이벤트’를 신청하면 잊지 못 할 추억을 쌓을 수 있다.


‘청계천 OO사랑’이벤트 참가신청은 공단 홈페이지(www.sisul.or.kr)를 통해 15일부터 오는 24일까지 접수가능하며 사용료는 무료다. 보다 자세한 사항은 전화(02-2290-6807) 및 홈페이지를 참조하면 된다. 


서울시설공단 청계천관리처장은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가정에서, 직장에서, 학교에서 사랑과 감사를 표현하는 문화를 만들고 싶어서 이번 이벤트를 기획했다”며 “앞으로도 청계천 청혼의 벽에서 많은 분들이 잊지못할 추억을 만들었으면 한다”고 말했다. 


한편 ‘청혼의 벽’은 2008년 설치된 후 연인 뿐 아니라 노인부부, 외국인 관광객 등 다양한 시민들의 발길이 이어져 지난해까지 총 1276차례 프로포즈를 비롯한 다양한 행사가 진행됐다. 올해도 지난 3월 1일부터 현재까지 총 20건의 프로포즈가 진행되는 등 성황리에 운영중이다.






출처/서울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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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의발견/잡학담2016. 4. 11. 16:00




서울시(한강사업본부)는 “여의도 한강공원 물빛무대에서 특별한 수상 결혼식을 올릴 예비부부 20여 쌍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소박하고 아름다운 결혼문화인 작은 결혼식 개념으로 ‘물빛무대 수상결혼식’을 여의도 물빛무대에서 오는 5월부터 10월까지 운영한다.



따스한 봄바람 느끼며 한강에서 낭만적인 수상 결혼식 어떠세요?

5월부터 파란 가을하늘과 탁 트인 한강을 배경으로 이색적인 ‘한강 수상결혼식’이 여의도 물빛무대에서 진행된다.

여의도물빛무대는 한강 위에 떠있는 수상무대로, 평소에는 무대에서 공연을 진행하고, 무대 맞은편 돌계단에 시민들이 자유롭게 앉아서 관람할 수 있는 특별한 공간이다.


‘물빛무대 수상 결혼식’ 진행시 서울시에서 제공하는 사항은 물빛무대 내·외부 공간, 예식에 필요한 기본물품(단상, 촛대, 버진로드 등), 기본 음향 및 조명, 간이 신랑·신부 대기실 무료 사용이다. 사회자, 축가, 부케, 헤어·메이크업, 식사 등은 이용자측에서 직접 추진해야한다. 일반 예식장과 같은 피로연장, 폐백실 등은 없으나 간이 폐백실 등은 현장에서 설치하여 운영이 가능하다.


‘물빛무대 수상 결혼식’ 은 하객 규모에 따라 물빛무대 실내·외로 나눠서 진행이 가능하다. 하객 규모가 50명 내외일 경우 물빛무대 실내결혼식, 100~200명 내외일 경우 물빛무대 실내·외(둔치까지 사용가능)를 사용할 수 있다. 장소사용에 따라 예식동선 및 버진로드 셋팅이 달라지므로, 신청자는 현장 방문이 필수다. 여의도 물빛무대는 한강 물 위에 떠있는 수상무대(야외)로 예식당일 우천시 돔을 닫고 실내로 전환하여 예식을 진행할 계획이다. 


1차 신청접수는 오는 4.22(금)까지이며, 신청방법은 한강사업본부 홈페이지 새소식란에서 신청서식을 내려 받아 작성 후 담당자 이메일(bluebird0107@nate.com)로 신청서 및 가이드라인 동의여부를 작성하여 보내면 된다. 


심사 및 선정기준은 한강에서의 연애추억 스토리(다문화가정, 리마인드웨딩 등 모두가능), 물빛무대 결혼식 취지(작은결혼식), 물빛무대 현장답사가 가능한자 등이며, 이를 종합적으로 검토하여 최종 20팀을 선정한다.  1차 심사 발표는 4.25(월) 한강사업본부 홈페이지 공지 및 개별통보를 통해 진행된다. 1차 심사 발표 이후에는 수시 접수 및 개별 연락을 통해 진행할 예정이다. 


여의도 물빛무대는 마포대교와 서강대교 사이 수상에 떠 있으며, 오시는길은 5호선 여의나루역 2번 출구로 나와서 여의도한강공원으로 진입하여 마포대교 방향으로 걸어오면 된다. 


‘물빛무대 수상 결혼식’에 관련한 자세한 문의사항은 한강사업본부 한강결혼식 운영팀(☏070-4705-6789)으로 하면 된다.


 







통유리 바닥, 한강 위에 떠있는 광진교 8번가에서 잊지 못할 감동 프로포즈

걷고 싶은 다리, 광진교 하부에 위치한 ‘광진교 8번가’에서 한강의 멋진 전망을 배경으로 평생 잊지 못할 감동의 프로포즈를 할 수 있는 특별한 기회! 


한강의 가장 낭만적 문화공간, 광진교8번가에서는 매주 금요일 프러포즈 이벤트를 운영한다. 사랑하는 연인에게, 감사하는 부모님에게 등 특별한 감동을 선사하고 싶은 분들은 오는 4.22(금)까지 홈페이지(http://www.riverview8.co.kr)를 통해 신청하면 된다.


한강 전망이 가장 뛰어난 광진교8번가의 공간은 물론 LED 초, 꽃장식, 레드카펫, 즉석사진 등을 무료로 제공한다. 선착순, 신청 사연을 기준으로 참여자를 최종 선정하며, 이번 신청에서 미신청된 회차는 추후 공지하여 재신청을 받을 예정이다. 자세한 문의는 070-4708-2374로 하면 된다.





서울시 한강사업본부장은 “보다 많은 시민 여러분들에게 한강에서만의 특색 있는 문화와 복지혜택을 제공하고자 ‘한강 결혼식’과 ‘한강 프로포즈’를 기획했다”며 “사랑하는 사람과 한강에서 좋은 추억을 만들 수 있는 절호의 기회인 ‘한강 결혼식’에 많은 시민여러분들의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출처/서울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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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영등포구 여의도동 84-1 | 여의도 물빛무대 플로팅스테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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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의발견/잡학담2016. 4. 7. 10:54



    



100세 시대를 맞아 건강관리의 중요성이 어느 때보다 강조되고 있는 추세에 따라 서울시는 11개 보건소(성동, 중랑, 강북, 성북, 은평, 금천, 영등포, 동작, 관악, 송파, 강동)에 ‘건강관리센터’시범 운영한다고 밝혔다. 


‘건강관리센터’에서는 전담의사가 만성질환 예방 및 관리 서비스를 대상자 특성에 맞게 통합적으로 제공한다. 개인의 생활 습관과 건강 상태를 꼼꼼하게 분석하고 건강위험요인을 개선하기 위해 의사가 맞춤형 건강관리계획을 수립·지원한다.


건강상태 분석을 위해 설문조사와 함께 체질량 지수, 혈압, 혈당, 중성지방 등 기본 검사와 의사 상담을 통해 개인별 특성에 맞는 건강 서비스를 제공해준다.


수립된 건강관리계획은 6개월 단위로 중간 점검과 최종 평가를 실시하여 대상자들이 지속적으로 관심을 갖고 올바른 생활습관을 실천하고 건강을 유지·증진할 수 있도록 돕는다. 


금연·절주·영양·운동에 관한 분야별 전문가와의 1:1 상담과 교육은 물론 합병증 관리를 위한 심층검사나 치매·정신 분야 추가 검사가 필요한 대상자에게 관련분야 전문기관에서 심화된 검사·상담을 받을 수 있도록 연계하는 것도 건강관리센터에서 제공하는 서비스다. 


건강관리센터는 다학제적 통합 서비스가 가능하도록 의사, 간호사, 영양사, 운동사, 금연 상담사 등 20여 명의 전문가를 배치하여 상시 팀어프로치를 할 수 있게 체계를 마련하고, 효율적 지원을 위해  전담팀을 신설하는 등 조직 정비도 단행한다.


또한 시민들이 편안한 마음으로 편리하게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도록 공간구성 전반에 서비스 디자인을 적용하기로 했다.





한 방향 동선 배치, 대기알림용 전광판 설치, 가독성 높인 알림판 부착 등 기존 보건소와 달리 시민 친화적 공간으로의 변모를 통해 편의성과 쾌적성을 높일 계획이다.


서울시는 건강관리센터 운영을 통해 보건소가 지역주민을 위한 사전 예방적 건강관리 기능을 밀도 있게 수행해 나갈 수 있도록 지속 지원할 계획이다. 건강관리센터 시범 운영을 통해 미비점을 보완하고, ‘18년까지 전 보건소로 확대한다는 목표다. 


서울시 시민건강국장은 “고혈압·당뇨 등 만성질환 예방·관리를 위해서는 올바른 생활습관 실천과 지속적 관리가 중요하다”라고 하면서 “보건소 건강관리센터를 통해 대상자 중심의 촘촘하고 포괄적 건강관리서비스가 가능할 것으로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출처/서울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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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의발견/잡학담2016. 4. 4. 11:33




서울시 중부공원녹지사업소에서는 청사 옥상을 개방해 도시양봉장을 설치하고, 4월 20일(수)부터 시민들을 대상으로 ‘남산꿀벌지기 도시양봉 교육’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양봉교육은 대기오염 등 밀원감소로 인해 벌꿀이 사라지고 있는 서울의 도심 한가운데 위치한 남산공원에서 양봉을 통해 도심생태계 복원에 기여하고 친환경도시 서울을 알리는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남산꿀벌지기’는 지난해에 이어 2회째 개설되는 시민참여 프로그램으로 올해는 시민들을 대상으로 벌 관리, 벌꿀 생산방법 등 교육을 제공할 예정이다. 


교육은 사회적기업인 ‘어반비즈서울’의 도시양봉 전문강사가 진행하며 집중강좌 7회, 실습강좌 7회로 구성되어 있다. 집중강좌는 4월 20일(수)부터 6월 1일(수)까지 매주 수요일에 실시하고, 실습강좌는 6월부터 12월까지 주말을 이용해 매월 1회 실시한다. 강좌는 중부공원녹지사업소 청사 2층 교육장에서 오전10시부터 12시까지 2시간 동안 진행될 예정이다.


한편, 수강생들은 교육과정의 일환으로 꿀벌관리 활동과 남산의 밀원식물조사 자원봉사활동에도 참여하게 된다. 집중강좌 기간에는 총 7회 교육 중 5회 이상 봉사활동에 참여한 수강생들에 한해 실습강좌를 제공하며, 실습강좌 기간에는 격주로 1회씩 자원봉사활동이 진행된다.


수강인원은 총 20명으로 일반시민 누구나 참여가능하며 지원자는 ‘서울의 산과 공원’ 홈페이지(parks.seoul.go.kr) 새소식란에서 지원서를 다운받아 중부공원녹지사업소에 제출하면 된다. 접수기간은 4월 6일(수) 오전10시부터 4월 8일(금) 오후5시까지이며 방문접수(서울시 중구 삼일대로 231)와 이메일접수(vkdnj018@seoul.go.kr) 모두 가능하다.


합격자는 서류심사를 거쳐 4월 15일(금) 오후5시 ‘서울의 산과 공원’ 홈페이지(parks.seoul.go.kr)를 통해 공고된다. 






서울시 중부공원녹지사업소장은 “남산꿀벌지기 도시양봉은 단순히 양봉을 통해 꿀을 수확하는 것이 아니라 도시의 생태계 복원이라는 점에서 큰 의미를 갖는다”며, “도심 속 양봉을 통해 서울이 양봉이 가능할 정도의 친환경도시라는 것을 알리고 이를 시민들이 느끼고 함께 할 수 있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출처/서울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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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의발견/잡학담2016. 3. 23. 13:45




서울시설공단(www.sisul.or.kr)은 장충체육관 무료 생활체육교실에 참여할 수강생을 23일부터 선착순 모집한다. 


서울시민이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파워 밸런스 운동’ 30명과 ‘튼튼 관절 운동’ 30명을 모집한다. 장충체육관 생활체육교실은 4월부터 시작해 연중 매주 화요일 오전 10시부터 11시까지 장충체육관내 다목적실에서 진행한다. 


장충체육관 생활체육교실은 서울시설공단과 중구생활체육회가 협업을 통하여, 지역주민을 비롯해 서울시민의 건강 증진과 신체단련을 통한 재충전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생활체육교실 프로그램은 성인을 대상으로 한 ‘파워 밸런스 운동’과 65세 이상 어르신을 대상으로 한 ‘튼튼 관절 운동’으로 구성됐으며 전문강사의 지도하에 장충체육관에 새롭게 조성된 다목적실 2개소에서 진행된다.




신청희망자는 이달 말까지 방문 또는 전화(02-2128-2814)로 접수하면 된다. 1인 1개 교실만 신청가능하다.


한편, 장충체육관은 리모델링을 통해 지난해 1월 체육문화 복합공간으로 재개관 한 바 있다. 배구․농구․핸드볼 등 모든 실내 스포츠경기가 열릴 수 있으며, 문화공연에 특화된 최첨단 시설을 갖춰 뮤지컬·콘서트 등 다양한 공연도 가능하다. 







출처/서울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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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중구 장충동2가 200-102 | 장충체육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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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의발견/잡학담2016. 3. 21. 11:17




서울시에서는 시민 여가․문화 활동의 활성화를 위해 18개 공원에서 공원별 특성을 살린 200여종 8,500여회 프로그램을 연중 운영한다.


생태, 예술, 역사, 건강, 스포츠 등 다양한 분야의 전문가 및 단체들과 협력·상생할 수 있는 ‘바깥놀이 잔치’, ‘선유도 거리예술마켓’, ‘남산 활쏘기 페스티벌 145’ 등 특화 프로그램을 기획·운영한다.


보라매공원에서 진행되는 바깥놀이 잔치는 줄넘기, 달팽이 놀이, 비석치기 등 다양한 놀이를 몸소 체험할 수 있는 프로그램으로 진행되며, 9월에 진행되는 선유도 거리예술마켓은 거리예술단체의 쇼케이스 공연 및 작품거래의 장이다.


또한 시민참여를 통한 과정 중심의 열린 구조로 공원여가문화 콘텐츠를 지속적으로 발굴하며, 유아부터 어르신까지 자연에서 쉼과 문화향유를 할 수 있도록 ‘유아숲교실’, ‘공원에서 건강100세까지 건강프로젝트’ ‘농촌체험 프로그램’ 등 서울형 녹색복지 프로그램을 운영할 예정이다.


유아숲교실은 남산공원 등 6개 공원에서 숲 전문가, 아빠·엄마와 함께 아이들이 즐길 수 있는 생태놀이 문화행사로 진행된다. 보라매공원에서 진행되는 ‘공원에서 건강100세까지 건강프로젝트’는 체조를 통해 어르신들의 나른한 시간을 생기있는 오후로 바꿔줄 것이다. 


어린이 아침 농부 교실과 농촌체험프로그램을 통해 도시 농부와 함께  파종, 관리, 수확 체험도하고, 직접 농사도 지어보는 체험도 할 수 있다.


무엇보다도 시민이 다양한 공원소식을 원활히 접할 수 있도록 지난해 ‘서울의 산과 공원’ 홈페이지를 전면개편하여 가독성과 모바일 연동성을 높였으며 올해엔 공원별 탬플릿 사이트를 개편한다. 그리고 현재 약10만명에게 발송되는 푸른도시국 온라인 뉴스레터와 시민과 실시간으로 소통이 가능한 페이스북 등을 통해 보다 쉽게 공원의 소식을 접할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 



<활쏘기로 건강도 챙기고 역사도 배우는 남산 석호정>

먼저 가장 오래된 민간 활터인 남산 석호정은 작년 11월 재정비를 마치고 우리나라 전통무예인 국궁문화 활성화와 시민의 건강증진을 위해 ‘허리가 바로 서는 건강 활쏘기’와 활쏘기로 배우는 역사기행 프로그램을 운영하여 호응을 얻고 있다. 


「건강 활쏘기」교실은 매주 화요일과 목요일에 총 17회 과정으로 서울무형문화재 제23호 궁장 이수자의 지도로 진행하며 총 2개월 과정에 참가비는 8만원이다.


「활쏘기로 만나는 역사기행」매주 토요일 오전 11시와 오후1시에 진행하며 참가비는 무료이다.




<자연과 함께하는 서당체험과 인성교육, 남산 호현당>

남산 호현당은 지난해 5월부터 서당으로 꾸며져 운영하는 곳으로 시민뿐만 아니라 외국인도 즐겨 찾는 명소이다. 인기 프로그램으로는 어린이대상 ‘나는 예의바른 어린이’, ‘유아서당체험’이 있으며 가족 대상으로는 ‘즐거운 전통놀이’가 참여율이 좋다. 이번에 새롭게 운영하는 ‘고사성어’와 ‘재미있는 한국사 한자용어’도 기대할만 하다.



<신개념 녹색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하는 노을여가센터>

월드컵공원 내 「노을여가센터」는 과거 골프장 클럽하우스를 시민여가활동 공간으로 작년 12월에 마련한 공간이다. 이곳은 크게 네 곳으로 구분할 수 있는데 생태교육과 연계하여 요리체험이 가능하도록 마련한 생태요리교실, 공원에서 발생하는 나뭇가지, 열매 등과 재활용품을 가지고 만드는 환경공방, 인터랙티브 영상 놀이방, 마지막으로 공원의 건강프로그램을 위한 족욕실이 마련되어 있다. 


생태요리교실은 피자, 떡머핀 등 다양한 먹거리를 만들어 볼 수 있으며 지금은 봄철을 맞아 월드컵공원의 깃대종인 맹꽁이교육과 연계하여 맹꽁이 쿠키를 만들어 볼 수 있다. 참가비는 3천원이다.


환경공방에서는 천연수분크림과 나만의 스탠드 만들기를 운영하였고 지금은 봄을 깨우는 맹꽁이 오르골 만들기가 진행된다. 참가비는 2천원이다.


4월부터는 매주 토요일 가족건강 프로그램도 진행한다. 노을여가센터에 마련된 족욕실과 노을공원의 한적한 산책코스를 연계하여 의료진과 함께 명상, 요가, 숲놀이, 족욕으로 이루어진 프로그램을 통해 가족의 친밀도를 높일 수 있다. 참가비는 2천원이다.




이외에도 서울의 공원에서는 생태, 역사, 미술, 건강 등과 관련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사시사철 만나볼 수 있으며 프로그램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서울의 산과 공원 홈페이지(http://parks.seoul.go.kr)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또한 홈페이지를 통해 ‘초록특별시 시민’으로 등록하면 매월 새로운 소식을 온라인 뉴스레터와 SMS문자로 안내 받을 수 있다.


서울시 푸른도시국장은 “공원은 시민과 가장 가깝고 누구에게나 열린 여가문화공간이며, 회색빛 도심 속의 오아시스와 같은 곳”이라며 “자연 속 다양하고 새로운 경험을 통해 삶을 재충전해 보길 바란다.”고 말했다.





출처/서울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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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의발견/잡학담2016. 3. 14. 11:05


 


서울시는 서울문화재단과 함께 또래간․가족간에 소통을 활성화하고 많은 학생과 가족들에게 다양한 문화예술 향유기회를 제공하고자 오는 3월 19일(토요일)부터 “2016년 꿈다락 토요문화학교”를 운영한다. 


서울지역 <꿈다락 토요문화학교>는 서울시, 서울문화재단이 주관하며,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문화예술교육진흥원이 협력하는 문화예술 교육프로그램이다. 2012년부터 주5일 수업제의 전면실시에 따라 학교에 가지 않는 토요일에 학생과 가족들에게 다양한 문화예술체험을 즐길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꿈다락’은 ‘나의 비밀스런 꿈의 아지트’라는 뜻으로, 학령기 아동, 청소년, 가족이 함께 건강한 여가문화를 조성하고 문화예술소양을 함양할 수 있도록 서울지역 곳곳(총 23개 자치구)에서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선정되어 진행 될 예정이다. 특히 2016년에는 전년보다 운영 프로그램이 증가하였으며, 더 많은 장르의 문화예술교육을 통해 문화예술 소양을 함양하고, 가족 간 소통을 활발히 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2016년에는 56개의 프로그램이 서울 각지에서 운영되며, 북극곰 예술여행(연극,음악), 탐험마임극장(마임), 어린이 도시탐방 매뉴얼북(사진), 우리음악 원정대(국악), 디자인아트봇!(과학,미술) 등 다양한 장르의 문화 예술 프로그램을 무료로 만나볼 수 있다.


3월 중순까지 개별 프로그램 운영단체별로 참여자를 모집하며, 교육기간은 3월 19일부터 11월 20일까지이다. 서울에 거주하는 학령기 아동․청소년은 누구나 참석이 가능하며, 프로그램에 관한 자세한 내용은 서울문화재단(www.sfac.or.kr), 서울문화예술교육지원센터(www.e-sac.or.kr) 홈페이지를 통하여 확인할 수 있다. 


교육기간, 참가신청 방법이 프로그램별로 상이하므로, 교육운영단체로 연락하여 마감여부 등을 미리 확인하고 신청하여야 한다. 


서울시 문화예술과장은 “올해도 많은 아동‧청소년과 가족들이 이 프로그램을 통해 또래‧가족과 함께 같은 경험과 추억을 공유하며 소통할 수 있는 활기찬 토요일을 보내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문의] 서울문화재단(www.sfac.or.kr, 02-758-2033, 2034) / 서울문화예술교육지원센터(www.e-sac.or.kr)



 

 




출처/서울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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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동대문구 용두동 255-67 | 서울문화재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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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의발견/잡학담2016. 3. 11. 12:55


서울대공원은 약 1년간의 구조변경(리모델링) 공사를 마치고 개원 32년 만에 친환경 공간으로 탈바꿈한 곰 방사장을 3월 11일(금)부터 일반에게 공개한다.



 

(좌)공사 전 / (우)공사 후-은신처



 

(좌)공사 전 / (우)공사 후-나무구조물


지난 2015년 3월부터 1년간 공사비 12억 4천만 원을 들여 친환경 공간으로 재탄생한 곰 방사장은 콘크리트 바닥을 걷어내고 흙으로 교체하여 잔디와 주변 나무를 옮겨 심었으며, 물을 좋아하는 곰을 위해 물놀이장과 벽천(벽에서 흐르는 물)을 만들어 자연친화적인 환경을 조성하였다. 또한 경사진 방사장의 높낮이를 조정하여 곰이 활동하기 편한 평지를 확보하고 대형나무 식재와 평상 설치로 그늘공간을 제공, 따가운 햇볕을 피할 수 있게 하였다.


방사장 면적도 기존 방사장의 벽체 일부를 철거하고 곰 탈출 방지용 해자 일부를 메워 기존 방사장 면적이 960㎡에서 1,225㎡로 약 26.7% 증가하였다.


이번에 새롭게 탄생한 곰 방사장은 인공적인 포장재를 최대한 제거하고 자연소재를 적용, 오르기를 잘하는 곰의 야생행동을 유도하기 위해 나무기둥과 큰 돌을 설치하였으며 물놀이 공간과 그늘 공간을 확보하는 등 곰의 생태적 특성을 고려한 서식환경 조성에 집중하였다.


곰은 생태적으로 서늘한 환경과 물을 좋아하며 청각이 매우 예민하고 시각과 후각도 발달한 동물이다. 특히 천연기념물 329호이자 멸종위기 야생동식물 1급으로 지정된 반달가슴곰은 몸집이 작아 나무를 잘 타고 수영도 잘한다.



 

(좌)공사 전 / (우)공사 후-관람데크

관람편의를 위해 따가운 햇볕을 피할 수 있는 그늘시설과 조망데크, 포토 존을 설치하였으며, 녹지공간 정비로 쾌적한 관람이 가능하도록 하였고, 곰을 가까이서 볼 수 있는 근접관람대와 곰의 정서적 안정을 위해 몰래 관람대도 설치하였다. 또한 전시된 곰이 관람객의 시선으로부터 피하고 싶을 땐 몸을 숨길 수 있는 은신처 제공과 지정 관람 장소 이외의 공간에는 차폐식재로 곰이 관람객의 시선으로부터 받는 간섭을 최소화 하였다.


과거 곰 방사장은 전면이 오픈되어 관람객 입장에선 관람이 편리하였으나 전시된 곰은 관람객의 시선에 무방비로 노출되어 있었다. ‘몰래 관람대’는 관람 창에 풀잎 모양의 시트를 부착하여 시트지 사이로 엿보는 구조이다.


새롭게 재탄생한 곰 방사장에서는 곰 사육사가 들려주는 ‘곰 생태설명회’가 매일 두 번(14:50분, 16:20분) 진행되어 관람의 재미를 더할 예정이다.


서울대공원장은 “과거 ‘동물은 단지 먹이고 오물을 치워주면 된다.’는 식의 수동적인 사육 공간에서 ‘동물의 자유로운 행동과 생태적 특성’을 고려한 친환경 공간으로 재탄생 되었다.”며 “새 봄을 맞아 곰사를 방문하신 관람 고객에게도 고품질의 관람서비스를 제공하게 되어 기쁘다.”라고 말했다.




※ 추가정보 - 서울대공원 캠핑장 개장안내


* 개장일 : 3/18(금) 

* 캠핑장 예약 시작 :  3/14(월) 오후 13시


서울대공원 캠핑장은 3월14일 오후13시부터 캠핑장 예약이 가능하며, 캠핑 시작일은 2016년 3월 18일(금) 부터 입니다.

캠핑장 예약기간은 사용일 1일전까지 가능합니다.


자세한 사항은 캠핑장 예약페이지를 참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캠핑장 예약하기☞]


※  3~4월은 캠핑장 내 매점이 운영되지 않아 캠핑장비 대여, 먹거리 구입 등 미리 준비해서 오시기 바랍니다. 


[문의전화 : ☎02-500-7550~1]

 





출처/서울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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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과천시 막계동 159-1 | 서울대공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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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의발견/잡학담2016. 2. 24. 13:15



서울시(한강사업본부)는 “한강공원 이용자의 안전과 쾌적한 자전거 이용 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2.23(화)부터 3.7(월)까지 ‘한강 자전거 안전 지킴이’(자원봉사자) 50명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한강 자전거 안전 지킴이’는 한강에서의 안전한 자전거 타기 문화 정착을 위해 2011년 9월부터 조직, 활동하고 있다. 올바른 자전거 안전 문화 정착을 위해 평소 자전거 이용에 관심이 많은 자원봉사자로 구성․운영 중이다.


2016년 ‘한강 자전거 안전지킴이’ 활동기간은 16년 4월부터 16년 12월말까지다. 주요 활동은 매 주말(토, 일) 한강공원 자전거 이용자 안전운행 계도, 자전거 바르게 타기 캠페인 등이다. 활동시간은 10:00~14:00 또는 14:00~18:00 중 선택이 가능하다.(활동시간은 추후 탄력적으로 변동될 수 있음)


또한 서울시(한강사업본부)는 ‘한강 자전거 안전 지킴이’의 활성화를 위해 자원봉사자를 대상으로 자원봉사활동과 활동 우수자에 대한 다양한 인센티브 제공을 검토 중이다.


활동우수(자원봉사)자에게는 자원봉사자 활동실비 지급, 위촉장 및 자원봉사증 발급, 한강공원 연합 자원봉사 활동 초대 등을 통해 자긍심과 소속감을 고취시키는 등의 혜택을 제공할 예정이다.


‘한강 자전거 안전 지킴이’는 자전거 출․퇴근자 및 한강공원 자전거 이용에 관심 있는 서울 시민이라면 누구나 신청 가능하다.


신청 방법은 한강사업본부 홈페이지(http://hangang.seoul.go.kr)에서 신청서 양식을 내려 받아 작성 후, 3월 7일(월)까지 이메일(hkc0312@seoul.go.kr)을 통해 접수하면 된다.


‘한강 자전거 안전 지킴이’와 관련한 자세한 사항은 한강사업본부 시민활동지원과(3780-0774)로 문의하면 된다.



서울시 한강사업본부 총무부장은 “한강을 방문한 시민 모두 공원을 안전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자전거 문화를 조성하는데 노력 중”이라며 “자전거 안전사고 및 질서유지에 만전을 기하기 위한 시민 여러분들의 적극적인 참여와 협조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출처/서울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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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의발견/잡학담2016. 2. 15. 15:54




주택 담장을 허문 자리, 노는 땅에 주차공간을 만드는 '그린파킹' 주차장 조성을 위해 서울시가 올해 지원 금액을 늘리고, 주차장을 만들 수 있는 대상지 또한 근린생활시설을 포함하여 확대 추진한다.


서울시는 주택가 주차환경 개선사업의 일환으로 '그린파킹 사업' 참여자를 3월 말까지 집중 모집한다고 밝혔다. 집 앞 담장을 헐고 마당에 주차공간을 만들면 1면 기준 850만원을 지원해 준다.


'그린파킹'은 담장허물기․자투리땅 주차장을 포괄하는 사업으로 서울시가 주택 밀집지역의 주차난을 완화하기 위해 2014년 시작, 주차장 건설 예산 절감 및 조성기간 단축 등 장점으로 주거환경을 개선하는데 효자 노릇을 하고 있다.



담장허물기 주차장 지원대상을 기존 주택에서 근린생활시설도 포함해 확대

먼저 서울시는 주택가 주차난 해소에 박차를 가하기 위해 올해부터 담장허물기 주차장 조성 지원비 및 사업 대상을 확대하기로 했다.


담장허물기 주차장 1면 조성 시 850만원(기존 800만원/면), 2면 1,000만원 이내(기존 950만원)로 지원비를 늘린다. 또 매 1면 추가 조성할 때마다 100만원 씩 지원, 최고 2,800만원까지 지원한다. 난공사 지점에는 공사비를 30%(1면 기준, 1,150만원)까지 증액 지원한다.


기존에는 주택으로 한정되어 있던 사업대상도 주택가에 인접한 근린생활시설, 뉴타운․재개발 지역 대상으로 확대해 참여를 더욱 높인다는 계획이다. 단, 근린생활시설의 경우 주민들의 생활편의를 돕기 위해 확대하는 만큼 낮에는 건물주가 사용하고 밤에는 주민이 사용할 수 있도록 '거주자우선주차장'으로 개방해야 한다. 뉴타운․재개발 지역은 ‘조합설립~착공까지’ 평균 5년 이상 소요되어 조합설립 이전 단계시 주차장 설치 지원이 가능하도록 하였다.


시는 과거 마을공동체 조성 차원에서 담장을 허물은 경계에 시설물을 설치하는 것을 허용하지 않았으나, 작년부터 사생활 침해문제 등을 해소하기 위해 가옥주가 주차장 기능을 유지하는 선에서 기존 담장경계에 높이 1.3m 이내 개방형 펜스를 설치하는 것은 허용하고 있다.





자투리땅 주차장 토지주는 운영수입금이나 재산세 비과세 혜택 중 택1

아울러 자투리땅에 주차공간을 마련할 토지 소유주도 함께 모집한다.


자투리땅 주차장 조성시에는 1면 당 최대 200만원을 지원해 주고 20면까지 조성할 수 있다. 토지주 개인 주차 목적으로는 신청할 수 없으며 토지주는 주민에게 주차장을 개방, 1면 당 3~6만원/월 주차장 운영 수입금을 받거나 재산세 비과세 혜택 중 선택할 수 있다. 이렇게 만들어진 주차장은 주변에 사는 주민에게 거주자우선주차장으로 제공되고 자치구 시설관리공단이 맡아서 관리해 준다. 



주택가 주차난 완화, 주차장 조성기간․비용 절감, 주거환경 개선 등 효과

담장허물기 주차장은 5년 이상, 자투리땅 주차장은 1년 이상 주차장 기능 유지를 해야 하며 이를 유지하지 못하는 경우에는 '자치구 주차장 설치 및 관리조례'에 따라 사업비를 환수한다.


시는 그린파킹 사업으로 주택가 주차난 완화, 주차장 조성 예산 절감 및 기간 단축, 주거환경 개선 등 효과를 거두고 있다. 


특히 주차공간이 부족한 주택가 골목길 불법 주차를 줄임으로써 보행안전을 높일 뿐 아니라 이로 인해 화재, 환자 발생 시 긴급차량 진입도 원활히 할 수 있다.


자투리땅의 경우, 비워 두면 쓰레기 투기나 불법 구조물 설치 등을 계속 감시해야 하지만 조성 후 공단이 관리를 맡아주니 토지 주 만족도가 높을 뿐 아니라 대부분 주택가 근처에 위치해 있어 주민들의 주차장 이용 만족도 높아 호응을 얻고 있다. 


그린파킹 주차장을 조성하기 원하는 주민은 각 자치구 교통 관련 부서 또는 서울시 주차계획과(☎02-2133-2357)로 문의하면 된다.





출처/서울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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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의발견/잡학담2016. 2. 11. 11:05



서울도서관은 2월16일(화)부터 한 달 동안 서울도서관 1층 기획전시실에서 걷기의 명소들을 소개하고 걷기의 즐거움을 느낄 수 있는 다양한 걷기관련 원화전시 'A WALK 展'을 개최한다.


이번 전시는 서울의 걷기 좋은 장소와 옛이야기가 숨 쉬는 역사길, 사계절 아름다운 생태길 등 ‘걷기’를 테마로 다양한 책과 원화 작품으로 구성된다.


바쁘게 살아가는 현대인들에게 ‘걷기’라는 주제를 통하여 조금 느리게 그리고 여유 있게 자연과 함께 살아가보자는 취지에서 그림책 원화와 놀이를 통하여 ‘걷기’를 체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자 한다.


이번 전시는 서울의 걷기 좋은 곳곳의 명소를 소개하고, 걷기관련 그림책, 재미있는 놀이, 작가와의 만남 등 아이들과 어른들이 함께 즐길 수 있다.


서울도서관 관장은 “책 읽기와 걷기는 느림과 함께 자연이나 사람과의 소통의 계기가 된다는 점에서 일맥상통한다고 생각한다. 걷는 도시 서울로 변모하는 과정에서 이번 전시가 걷기에 대해 새롭고도 재미있는 생각을 해 볼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이라 믿는다.”고 말했다.  


전시는 오는 2월 16일부터 3월 13일까지(매주 월요일과 법정공휴일은 휴관) 서울도서관 1층 기획전시실에서 열리게 되어 자유롭게 관람이 가능하다.


이번 전시는 도서관 개관시간 중에는 누구나 자유롭게 관람할 수 있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서울도서관(02-2133-0242)으로 문의하면 된다.






출처/서울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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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중구 태평로1가 31 | 서울도서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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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의발견/잡학담2016. 1. 25. 11:29



서울시는 연일 지속되는 한파에 이어 오는 1.24(일)에 최저기온이 영하 17℃로 떨어질 것이라는 기상청 예보에 따라 수도계량기 동파예보를 동파경계에서 동파심각 단계로 격상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동파심각 단계는 일 최저기온이 영하 15℃ 미만으로 떨어질 때 발령하는 것으로, 계량기함 보온조치와 더불어 동파예방을 위해 일시적으로 외출할 때나 야간에 수돗물을 사용하지 않을 때 욕조나 세면대의 수도꼭지를 조금 틀어놓아 수돗물을 흘려보내야 한다.


특히 시는, 지난해 11월 15일부터 올해 1월 22일 05:00 현재까지 발생한 동파 951건 중 77%인 732건이 보온 미비로 인해 발생한 것으로 나타났으며, 주말에 휴무하는 상가의 경우 오랫동안 수돗물을 사용하지 않아 동파가 발생할 위험이 더욱 높아지므로 수도계량기와 외부에 노출된 수도관, 화장실 등의 보온 상태를 다시 한 번 점검하고, 수돗물을 조금 틀어놓아 동파를 예방할 것을 강조했다.


기온이 떨어질 때는 수도계량기 보온 상태를 재점검하고, 보온이 미흡할 경우에는 새로운 보온재(헌 옷, 솜 등)를 사용하여 계량기함 내부를 채우고, 외부의 찬 공기가 들어가지 않게 비닐 등으로 넓게 밀폐한다.


수도계량기 보온 못지않게 중요한 것이 수도꼭지를 조금 틀어 수돗물을 흘려보내는 일이다. 특히 한파가 이틀 이상 지속되거나 야간이나 외출 시에는 욕조의 수도꼭지를 조금 틀어놓는다.


수도계량기가 얼었을 경우엔 화기(토치램프, 헤어드라이기 등)를 사용하면 화재가 발생할 위험이 있으므로 따뜻한 물수건을(50~60℃) 사용해 수도계량기나 수도관 주위를 골고루 녹여준다.


만약 수돗물이 갑자기 나오지 않을 때에는 수도계량기 유리가 깨지거나 부풀어 올랐는지 확인하고, 동파 때문으로 확인될 경우 지체없이 서울시 다산콜센터(120번) 또는 관할 수도사업소로 신고할 것을 당부했다.

출처/서울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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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의발견/잡학담2016. 1. 13. 11:29


 


전기와 난방 등 에너지 요금이 걱정되는 겨울철, 서울시 원전하나줄이기정보센터(서울시 서소문청사 1동 1층)에서는 오는 11일부터 29일까지 오전 10시부터 120분간 에너지 절약 교실을 운영한다. 


특강은 ‘에너지 샐 틈 없는 우리집 만들기’, ‘겨울철 난방비 반으로 줄이기’, ‘업사이클링 친환경 셀프인테리어’ 등 3가지 주제로 진행되며, 주제별 5회씩 총 15회에 걸쳐 가정에서 손쉽게 실천할 수 있는 ‘에너지 요금 줄이는 비결’을 전수한다. 


‘에너지 샐 틈 없는 우리집 만들기’ 교육은 효과적인 대기전력 차단을 위해 가정에서 대기전력이 가장 높은 전자제품에 대해 알려주며, 냉장고 설정 온도 높이기, TV 절전 모드 설정. 에어컨 전력차단기 내려기, 인터넷 공유기 등 컴퓨터기기 대기전력 차단 등 한번 실천으로 간편하게 전기요금을 줄일 수 있는 방법을 알려준다. 


겨울은 단열과 기밀성을 높이기 위해 창문을 비닐로 씌워놓아 환기와 습도 조절이 잘 되지 않고 실내공기가 탁해지기 쉬워 가습기 사용 가구가 증가하는 계절이다. 


에너지 특강에서는 고가의 가습기를 구입하지 않고 일회용 컵을 재활용해 ‘나만의 가습기’를 직접 만들어볼 수 있는데, 가족이 함께 체험 교육에 참여하여 소통의 시간을 가질 수 있는 기회이긱도 하다. 


겨울철 난방비를 줄일 수 있는 교육으로는 열화상카메라를 통해 단열과 기밀의 원리를 설명하고, 창문에 뽁뽁이 붙이기, 틈새에 문풍지와 방풍 가스켓 설치하기, 효율적인 보일러 관리 방법, 난방텐트 활용하기 등 난방 에너지 요금을 줄여주는 다양한 방법을 전수한다. 또한, 헌 옷을 활용하여 실내화와 수면양말을 만들어 일명 ‘셀프 난방’을 할 수 있는 용품 만들기를 체험할 수 있다.  


 



업사이클링 셀프 인테리어 교육은 ‘버리면 쓰레기, 활용하면 자원’이 될 수 있는 다양한 업사이클링 방법을 알려주고, 올바른 분리배출 기준에 대해 상세히 알려주어 생활 쓰레기를 제로로 만들 수 있도록 도와준다. 헌 양말을 활용하여 집안의 분위기를 바꿔줄 수 있는 인테리어 소품 만들기 체험도 진행한다.  


이번 방학특강 교육과 에너지 절약 캠페인에 참여한 후 가정에서 에코마일리지 가입과 에너지 절약 실천 과제를 수행하면 1365자원봉사 포털을 통해 자원봉사 2시간을 인정받을 수 있다. 


방학특강은 참여를 원하는 시민 누구나 서울시 원전하나줄이기 홈페이지(http://energy.seoul.go.kr) ‘에너지를 절약하고 생산하는 우리가족, 겨울 붕어빵 캠프’ 게시판에 온라인으로 신청하면 된다. 


서울시 에너지시민협력과장은 “이번 에너지 절약 특강은 겨울방학을 맞이한 자녀와 가족들이 함께 에너지의 소중함과 ‘지혜롭게 잘 사용하는 방법’을 배울 수 있는 좋은 기회”라며 “에너지 요금을 줄이는 비결, 올바른 분리배출과 업사이클링 방법을 가족 단위로 함께 배우고 실천하면서 보람과 즐거움을 느끼는 의미있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출처/서울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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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중구 서소문동 37 | 원전하나줄이기 정보센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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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의발견/잡학담2016. 1. 11. 11:32


공장에서 찍어내듯 개성 없이 치르는 결혼식이 아닌, 내 손으로 꾸미는 나만의 특별한 결혼식을 꿈꾸는 예비부부들에게 서울시가 서초구 양재동 시민의숲공원에 무료로 개방 중인 야외결혼식장이 인기다.


 

▲ 파고라(신부대기실)(좌) / 행진게이트 및 주례단상(우)



서울시는 1일(금)부터 시작한 시민의숲공원 야외결혼식장의 ’16년 예식 예약접수가 채 일주일도 안 돼 주말‧공휴일 예약이 완료(1월 5일 현재 123건 예약 완료, 예약대기 건 포함)됐으며 현재 평일 예약예약 대기 접수를 받고 있다고 밝혔다.


1986년 시민의숲공원 개원과 함께 시민 누구에게나 무료로 대관을 시작해 올해로 30년이 된 시민의숲공원 야외결혼식장은 최근 입소문을 타면서 초반에 연 10여 건에 불과했던 예약 건수가 ’15년 67건, ’16년 현재 123건으로 증가하는 등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다.


올해의 경우 접수 시작 전 날에는 원하는 날짜에 예약을 하기 위해 예비부부들이 텐트를 치고 줄을 서는 등 장사진을 이루기도 했다.


결혼식장에는 주례단상과 행진 게이트(신랑 신부가 입‧퇴장하는 통로 입구), 행진 폴(통로 양 옆에 세워진 장식용 기둥). 신부대기실로 쓰이는 조형 파고라 등이 설치되어 있으며 이 공간과 전기시설을 무료로 이용할 수 있다. 공간‧전시시설 이용 이외의 비용은 이용자 부담이다. 주차는 허니문카, 음식냉장차량 등을 제외하고는 근처 윤봉길의사기념관 주차장이나 공영주차장을 유료로 이용하거나 대중교통을 이용해야 한다.


아울러 야외결혼식장의 큰 매력은 ‘1일 1예식’으로 시간에 쫓기지 않는 예식 진행이 가능하다는 것. 이용자가 자신의 취향을 살려 식장을 꾸밀 수 있고 예식의 운영 역시 자유롭게 할 수 있어 참석한 하객들과의 시간도 여유롭게 가질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여기에 지난 ’14년에는 예식을 진행했던 부부들의 의견을 반영해 시설개선을 완료, 이용자들이 더욱 쾌적한 시설에서 예식이 가능하도록 하는 등 만족도를 높이는 데 힘썼다. 노후 목조 시설물을 철거하고 이용자 의견을 반영해 무채색 계열로 새롭게 조성했다. 또 고정 시설물을 최소화해 원하는 대로 공간을 자유롭게 활용할 수 있도록 했다. 주례단상과 캐노피, 행진 게이트와 행진 폴, 신부대기실, 바닥포장 등 시설을 개선했다.


예약은 선착순이며 시민의숲공원을 직접 방문해 현장답사 후 가능하다. 접수 후 예식이 취소되는 일자에 대기자가 예식을 진행할 수 있도록 예약대기 접수도 상시 받고 있다. 예식장 운영은 오전 9시~오후 6시 연중 휴일 없이 계속된다.


기타 궁금한 사항은 시민의숲공원 관리사무소(☎02-578-7089)로 문의하면 자세하게 안내받을 수 있다.





출처/서울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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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서초구 양재동 236 | 양재시민의숲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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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의발견/잡학담2016. 1. 4. 11:21



2016년 새해, 서울시 보라매공원 얼음썰매장에서는 겨울방학을 맞은 어린이들을 위한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2월 5일(금)까지 운영되는 썰매장은 어린이, 어른 누구나 무료로 현장에서 썰매를 빌려 이용할 수 있다. 운영시간은 오전 10시부터 오후 4시까지이며, 금요일은 얼음 평탄작업을 위해 오전(10시~13시)에만 운영한다.


단, 수확이 끝난 보라매공원 논에 물을 대어 자연결빙방식으로 운영하기에 날씨에 따라 운영시간이 단축될 수 있으므로 보라매공원 홈페이지를 확인한 후 방문하는 것이 좋다. 


새해 1월 2일(토) 12시부터 보라매공원에서 수확한 쌀로 뻥튀기 만들기와 떡메를 쳐서 떡을 만들어 먹어보는 추억의 먹거리 체험 행사가 있다. 더불어 온가족이 참여할 수 있는 ‘새해맞이 윷놀이 대회’가 펼쳐진다. 윷놀이 대회는 전문 사회자가 진행하여 새해를 맞이한 어린이와 가족들의 흥을 돋울 예정이다. 


1월 23일(토) 12시에는 ‘전래놀이 왕중왕전’이 펼쳐진다. 딱지치기, 짚신던지기, 긴줄넘기 등 전래놀이 대회에는 누구나 무료로 참여할 수 있으며, 우승자에게는 ‘전래놀이왕’ 임명장을 수여한다. 


전래놀이 왕중왕전은 (사)놀이하는사람들의 놀이전문가가 놀이방법과 규칙을 설명한 후 진행하기에 어린이들도 쉽게 따라하며 참여할 수 있다. 


또한 겨울방학 동안 매주 토요일, 일요일마다 오전 11시부터 오후 3시까지 얼음썰매장 주변에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전래놀이 한마당이 개최된다. 


동작구의 지역단체인 ‘(사)놀이하는사람들’은 서울에서 자라는 어린이들이 접하기 어려운 우리 전래놀이 50가지를 1월 한달동안 매주 토, 일요일마다 펼친다.


보라매공원의 겨울철 프로그램에 대한 자세한 내용과 참여방법은 서울시 산과 공원 홈페이지(http://parks.seoul.go.kr)를 참고하거나 서울시 동부공원녹지사업소(☎2181-1168)로 문의하면 된다.


서울시 동부공원녹지사업소 소장은 “겨울방학동안 춥다고 집에만 머무는 것이 아니라 보라매공원에서 얼음썰매도 타고 다양한 전래놀이도 즐기는 어린이들이 많았으면 좋겠다.”며 겨울철 가족 산책 장소로 보라매공원을 강력하게 추천한다고 말했다.





출처/서울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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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의발견/잡학담2015. 12. 28. 12:59


겨울방학을 맞아 아이들과 집 가까운 곳에서 유익한 체험프로그램을 함께하고 싶은데 정보를 얻기 막연했다면 이제 ‘키즈내비(http://kids.youthnavi.net)’를 통해 고민을 해결할 수 있다.



서울시는 학생들의 주말 여가시간이 늘고 성장기 어린이의 체험활동에 대한 관심이 증가한 가운데 박물관, 미술관, 도서관, 공원 등에서 진행하는 서울시 어린이체험프로그램에 대한 종합안내 사이트 ‘키즈내비’를 오픈했다고 밝혔다. 


이에 앞서 서울시가 ’08년부터 운영 중인 ‘유스내비(http://www.youthnavi.net)’가 청소년 대상 체험프로그램을 안내했다면 ‘키즈내비’는 어린이 대상 체험프로그램을 안내하는 패밀리사이트라고 할 수 있다.


‘키즈내비’는 유치원생~초등학생을 대상으로 서울시 공공기관, 지자체 산하기관, 박물관, 미술관, 도서관, 공원 등 공익기관에서 진행하는 체험프로그램 정보는 물론 비영리단체, 사회적기업 체험프로그램의 정보도 유해성 여부 판단 등 검증을 거쳐 제공한다. 현재 제공 중인 정보뿐만 아니라 지속적으로 기관 신청을 받아 유익한 정보로 파악되면 수시로 업데이트가 이루어진다.


자치구로 구분된 서울시 지도에서 원하는 지역을 클릭하면 그 지역에서 현재 진행 중이거나 진행 예정인 프로그램의 운영기간, 참여대상, 모집인원 등 관련 정보를 한눈에 볼 수 있고 날짜를 지정해 바로 참가 신청도 가능하다.


또 실제로 프로그램에 참여한 학부모‧학생들이 남기는 후기가 실시간 업데이트 되는 ‘현장 TALK’를 통해 생생한 정보도 얻을 수 있다.


프로그램 성격에 따라 메뉴를 분류(창작활동, 진로, 역사, 과학, 봉사, 국제, 공연‧축제 박물관‧미술관, 스포츠‧캠프, 자연생태체험)해 찾아보기 쉽게 했고, 기존 ‘유스내비’의 학부모 검색패턴 분석 결과를 바탕으로 키워드 검색, 기관별 검색 등 자주 찾는 검색 기능들을 갖췄다.


체험프로그램 참가 시 무엇보다 안전이 중요시 되는 만큼 각 프로그램마다 세부 페이지에 사전 안전교육 여부, 체험도구 안전성, 구급상자 구비, 주변 응급시설 유무 등 안전문항을 표시하도록 해 사전에 안전사항을 확인할 수 있도록 했다.  


아울러 일상 속 안전의 중요성을 알리기 위해 가정안전, 학교안전, 화재안전, 승강기안전 등 각 유형별 안전수칙을 소개하는 ‘안전교육’ 메뉴도 메인 페이지에 마련했다.


이러한 사이트 구성은 이용자 대부분이 학부모인 점을 고려해 사이트 기획 단계에서부터 ‘유스내비’ 학부모 기자단과 ‘청소년미디어센터’ 정기 학부모 모임, ‘유스내비’ 홈페이지 등을 통해 학부모들의 의견을 수렴하고 전문가 자문을 바탕으로 이루어졌다.


서울시 청소년담당관은 “다양한 체험프로그램 정보를 쉽게 찾아볼 수 있는 ‘키즈내비’가 시민들에게 유용한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한다”며 “양질의 체험프로그램들을 지속적으로 소개하고 체험후기 모니터링도 활성화 해 학부모들이 ‘키즈내비’에서 제공하는 프로그램 정보들을 신뢰하고 참여할 수 있도록 노력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출처/서울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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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의발견/잡학담2015. 12. 24. 13:59




서울시는 남산골한옥마을 전통문화체험교실에서 겨울방학을 맞아 내년 1월 초·중학교 및 청소년 대상 “전통공예교실”을 연다. 


이번 전통공예교실은 설이나 정원대보름을 맞아 복을 담아가는 옛 풍습을 기리는 복조리와 나쁜 기운을 막아준다는 솟대(꼬마솟대) 등을 직접 만들어 보는 흥미로운 과정이 될 것이다.  

   

전통공예교실은 내년 1월 4일부터 15일까지로 2주간 주말을 제외하고 매일 14시부터 16시까지 운영한다. 첫째주는 ‘복조리 만들기’, 둘째주는 ‘꼬마솟대만들기’로 매일 25명씩 모집한다. 서울시공공서비스예약 시스템(http://yeyak.seoul.go.kr/main.web) 및 전화(02)2264-4412) 등을 통해 선착순으로 모집하며 비용은 무료이다. 


전통공예교실은 남산골한옥마을 전통놀이체험장에 마련되어 있으며 각 종목별 강의 및 지도는 분야별로 경험이 많은 자원봉사자 들의 자발적인 참여와 협조로 운영하고 있다.



 



남산골한옥마을 전통정원에서는 그동안 주말 프로그램으로 목편, 짚공예, 꼬마장승, 꼬마솟대만들기 등을 전통문화체험교실에서 꾸준히 진행하고 있으며, 금년에는 지금까지 204회 총 2,781명이 체험하였다. 이번 겨울방학 강좌 개설로 그동안 주말프로그램에 참석하지 못했던 학생들이 평일에 참여할 수 있게 되었다.  


또한, 전통문화체험교실 마당에는 상설놀이체험장이 마련되어 있어서 투호, 윷놀이, 제기차기, 땅따먹기, 비석치기 등 전통놀이도 할 수 있다.


역사문화재과 과장는 “최첨단 IT시대로 미디어 게임 등에 깊이 빠져있는 요즘 청소년들이 우리 고유의 전통문화를 오히려 낯설어 하는 것이 안타깝다”며, “그동안 참석하지 못했던 어린 학생들에게 이번 방학프로그램이 전통문화를 접하는 좋은 기회가 되기를 바란다” 고 말했다.


기타 자세한 안내는 전화 02)2264-4412(담당:이연수) 또는 남산골  한옥마을 홈페이지(www.hanokmaeul.or.kr)에서도 확인할 수 있다.


  

  신청자 모집   

  ㆍ신청대상 : 서울시내 초,중학생 및 청소년(8세~15세)

  ㆍ모집인원 : 종목별 매일 25명이내

  ㆍ모집방법 : 서울특별시공공서비스예약시스템(http://yeyak.seoul.go.kr/main.web) 을 통한 예약 접수 또는 

                전화 02)2264-4412 신청 및 현장 접수도 가능.                        

                ※ 선착순으로 인원충원시 접수불가

  ㆍ개강기간: 2016.1.4.~1.15(2주간) 매일 14:00~16(2시간)

                - 첫째주 :복조리만들기(2016.1.4.~1.8)

                - 둘째주: 꼬마솟대만들기(2016.1.11.~15)

               ※ 주말(토,일) 기존 주말 체험교실(목편,짚공예,장승만들기,솟대만들기)은 계속 운영




출처/서울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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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의발견/잡학담2015. 12. 21. 11:13


서울시는 수능을 마치고 진학이나 사회진출을 앞둔 고등학교 3학년 청소년을 위한 여행 특강을 준비했다. 


오는 22일(화) 15시부터 17시까지 광화문 교보생명빌딩 23층 세미나실에서 세계시민 프로젝트 ‘여행, 나와 우리의 발견’ 특강을 개최한다.  


이번 특강은 양정훈, 김물길 여행작가를 초청하여 여행을 통해 자신을 발견하고, 문화 다양성속에서 우리를 발견하는 방법에 대해 이야기를 나눌 예정이다.  


이번 강연은 인생의 전환점을 맞아 낯선 곳으로의 여행을 꿈꾸는 청소년들이 여행을 통해 자아성찰의 기회를 얻고, 다양한 문화체험을 체험하면서 세계시민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돕는다. 강연은 딱딱하고 지루한 형식이 아닌 여행 작가들의 생생한 경험담을 통해 재미있게 풀어낼 예정이다. 


첫 번째 강연은 ‘눈부시게 빛나는 별을 찾는 것 보다 더 깊고 먼 여행에 관한 이야기’라는 주제로 양정훈 작가가 강연을 진행한다. 양정훈 작가는 <북유럽은 행복하다>, <그리움은 모두 북유럽에서 왔다>의 저자로 이번 강연에서는 여행 이야기를 시작으로, 여행의 의미와 인권(인간의 존엄), 함께 꾸는 꿈의 의미 등에 관해 청소년들과 이야기를 나눌 예정이다. 

  

두 번째 강연자인 김물길 작가는 2011년 12월부터 2013년 10월까지 673일간 5대륙 46개국을 여행하면서 보고 느낀 것을 들려준다. 400여장의 그림으로 그려낸 ‘아트로드 프로젝트’ 경험을 토대로 세계의 다양한 문화의 가치와 의미에 대해 이야기한다.     


고등학교 3학년 연령의 청소년은 누구나 참가 할 수 있다. 자세한 사항은 서울시립청소년문화교류센터 홈페이지 (www.mizy.net)나 전화 070-4667-3772~3으로 문의하면 안내 받을 수 있다.  






출처/서울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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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특별시 종로구 종로1.2.3.4가동 | 교보생명빌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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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의발견/잡학담2015. 11. 30. 13:34


서울시는 노후된 주택을 스스로 고쳐, 오래 사는 문화를 만들기 위해 ‘찾아가는 집수리 아카데미’를 올 12월에 개최한다.


'찾아가는 집수리 아카데미'는 전면철거 대신 지역별 맞춤형 재생과 개별주택에 대한 집수리 지원을 주요 골자로 하며, 서울시가 지난 4월 발표한 '주거재생정책 실행방안'의 하나이다.


시 전체면적(606㎢) 중 주거지는 313㎢이고, 이 가운데 아파트, 도로, 공원 및 뉴타운·재개발구역을 제외한 111㎢가 저층주거지(4층 이하)다. 이중 20년이상 된 주택이 72%에 이를 정도로 노후화가 가속되고 있는 상황이다.


본 교육과정은 4주간 총 8시간 과정으로, 12월 8일부터 4주간 매주 화요일 저녁 7시에 개최되며, 서울시민이면 누구나 무료로 참여 가능하다.


이번 ‘제1회 집수리 아카데미’는 12월 4일까지 02-2133-1216~7로 접수하며, 선착순으로 20명을 모집할 예정이다. 시범운영 기간 동안에는 생활소품 제작비용을 포함한 전 과정을 무료로 이용할 수 있으며, 올해 시범운영을 시작으로 '16년부터 단계적으로 확대 운영할 계획이다.


교육의 주요내용은 주택의 자가진단 등 집수리 전반, 집수리 수요가 큰 단열, 방수 관련 이론 및 즉시 적용 가능한 노하우 안내, 전동공구를 활용한 집수리 방법 등 이다.


특히 전동공구를 활용하여 실제 생활 속에서 활용 가능한 가구 수선, 벽에 못 박기 등 실습을 시행할 예정이며, 목공예 공방과 연계하여 발 받침대, 수납함 등 간단한 생활소품도 직접 제작하여 활용하도록 제공할 계획이다.

      


   

전동드릴 실습 / 생활소품 제작 / 발받침대 / 수납함



서울시 도시재생본부장은 “오랜 기간 살아온 정든 내 집에서 더 오래 살 수 있도록 도와드리기 위해, 집수리 아카데미를 개최하게 되었다”며 “시민편의성을 고려하여 지역으로 찾아가는 서비스로 구성하였으며, 앞으로 확대운영을 통해 지속적으로 지원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출처/서울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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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의발견/잡학담2015. 11. 23. 11:31


서울시가 오는 11월 23일(월)부터 12월 29일(화)까지 서울시내 중·고등학교를 ‘찾아가는 좋은영화 감상회’를 개최한다.



이번 상영회는 노원구 상경중, 강동구 천일중, 강북구 미양고, 양천구 광영고 등 서울시내 4개 중고등학교 1,757명(3학년 687명, 2학년 556명, 1학년 514명)을 대상으로 진행되며, 우수 독립영화와 다큐영화 등 평소에 접하기 힘들었던 작품 위주로 상영된다.


상영작품은 피부색깔=꿀색(벨기에,프랑스), 개를 훔치는 완벽한 방법, 달팽이의 별, 누구에게나 찬란한 등 총 4편이다. 


영화 관람후에는 ‘감독과의 대화’를 실시해 영화창작과 관련한 다양한 주제에 관한 토론을 통해 청소년들의 사고력을 높여주고, 영화창작에 관심이 있는 청소년들의 진로 고민 해결에도 도움을 줄 계획이다. 



예컨대 벨기에로 입양 후 성공한 만화작가와 감독이 되기까지의 차별과 그리움 등을 담은 자전적 애니메이션 ‘피부색깔 =꿀색’ 상영후에는 ‘융 전정식 감독’이 관객과의 대화를 통해 다양한 이야기를 나눈다. 


이번 시범상영을 시작으로 2016년에는 서울시교육청·학교·자치구와 운영협의체를 구성해 찾아가는 좋은 영화 작품선정 및 대상학교를 확대하여 많은 학생들에게 기회를 제공할 예정이다. 


‘찾아가는 좋은영화 감상회’의 일정은 서울시홈페이지(www.seoul.go.kr)에서 확인 가능하다. 


 


서울시 창조경제기획관은 “찾아가는 좋은영화 감상회를 통해 청소년기에 좋은 영화를 통해 다양한 주제 토론 및 사고력 함양 할 수 있도록 더욱 많은 기회를 마련하겠다”고 밝혔다.





출처/서울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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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의발견/잡학담2015. 11. 16. 11:44

서울시여성가족재단의 창업지원 프로그램 ‘워킹우먼’ 참여자들이 11월 17일(화) 오후 1시부터 서울여성플라자 1층에서 ‘플리마켓(flea market)’을 연다. 이번 장터에서는 2013년부터 현재까지 ‘워킹우먼’ 참여자들이 손재주를 살려 만든 공예품들을 전시․판매한다. ‘플리마켓(flea market)’: 소장하고 있는 물건을 가지고 나와 직접 파는 벼룩시장 형태


 

▲ (좌)서울여성플라자 1층 판매대 모습 / (우)현재 판매 중인 워킹우먼의 수공예 제품



장터 :‘워킹우먼’참여자들이 손수 만든 공예품 한 자리에

많은 여성들이 매장을 열거나 판로를 개척하기가 쉽지 않아 창업에 어려움을 겪는 경우가 많다. 이를 위해 재단은 ‘워킹우먼’ 프로그램을 마련해 실제 창업 연습을 해볼 수 있게 했다.


‘워킹우먼’이란 서울시여성가족재단이 연간 약 120만명이 오가는 서울여성플라자 공간을 활용, 월 1만원이라는 저렴한 관리비로 6개월 간 판매공간, 교육, 컨설팅 등을 제공하는 프로그램이다. (참여자: 서울 거주 여성 중 예비창업자 또는 초기사업자 등을 대상으로 공모 통해 선정)

 

이번 장터에서는 ‘워킹우먼’에서 경험을 쌓은 참여자들의 수공예품 중 25개 브랜드를 선보일 예정이다. 품목은 액세서리, 지갑, 가방, 스카프, 의류, 인형 등이며, 가격대는 3천원~6만원 선이다.


서울시여성가족재단 대표는 “경제활동을 원하는 여성들이 많지만 경험 부족으로 실행을 못하거나 실패하는 경우가 많다. 여성들의 경제자립을 위한 징검다리 프로그램 ‘워킹우먼’ 참여자들이 그동안의 결실을 펼쳐 보이는 자리를 마련했으니 수공예 창업에 관심 있는 많은 분들의 참여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문의 : 서울시여성가족재단 공동체팀(☎ 810-5121)




▲ 워킹우먼 플리마켓 안내 및 참여 브랜드






출처/서울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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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특별시 동작구 대방동 | 서울여성플라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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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의발견/잡학담2015. 11. 9. 14:39


과거 연인에게 사랑을 고백하던 곳, 우산이 없을 때 잠시 비를 피하던 곳… 저마다 추억을 간직한 장소였던 공중전화 부스는 휴대전화가 보급되면서 점차 사라지고, 그마저도 남아있는 공중전화부스는 거리의 낡고 칙칙한 시설물로 방치되고 있다. 


▲ 서울시 안심부스 현장사진(북촌한옥마을 입구)


서울시는 이렇게 잊혀 가고, 방치된 공중전화 부스를 범죄 위협을 받을 경우 대피할 수 있는 ‘안심부스’로 새 단장했다. 지난달 24일 서울 북촌 한옥마을 풍문여고 앞 공중전화 부스를 ‘서울시 안심부스 1호점’으로 지정한 것.


안심부스는 범죄 위협을 받은 시민이 대피하게 되면 자동으로 문이 닫혀 외부와 차단된다. 이어 사이렌이 울리고 경광등이 작동해 주변에 도움을 요청할 수 있다. 안심부스는 기존의 공중전화 기능 이외에 도심 치안 및 시민 편의 확대를 위해 마련됐으며, 서울시 디자인심의위원회의 자문을 거쳐 현대식 디자인으로 제작되었다.


또, CCTV 녹화 및 스마트 미디어를 통해 범인 인상 녹화 기능도 가능해 범인 검거에도 활용할 수 있다. 향후 112(인근 지구대) 자동연결시스템과도 연계할 예정이다. 


이외에도 안심부스 인근에선 와이파이가 무료로 제공되며, 부스 내 터치스크린을 이용해 인터넷 접속도 가능하다. 또, 현금자동입출금기(ATM)도 비치돼 금융서비스도 제공한다. 


시는 노후화로 제 기능을 하지 못하는 길거리 공중전화부스를 안심부스로 교체하기 위해 현재 공중전화 사업을 운영하고 있는 케이티링커스와 함께 연말까지 50여 곳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또한, 장기적으로는 뉴욕시가 운용중인 폴(pole)형 공중전화 부스를 벤치마킹해 점용면적을 대폭 축소하는 한편 무료 와이파이 확대, 휴대폰 무료 충전 등과 같은 다양한 부가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 

□ 안심부스 이외에도 전기차 충전소, 자동심장충격기(AED) 등을 갖춘 부스가 늘고 있으며, AED가 비치된 부스에선 실제 응급상황에 사용돼 생명을 구하는 사례도 생기고 있다.


서울시 안전총괄본부장은 “시대변화에 따라 이용률이 낮은 공중전화 부스를 안심부스로 교체해 시민의 안전을 지키고 보행권 확보에 도움을 줄 수 있는 시설물로 탈바꿈 하고 있다”면서, “앞으로도 지속적인 정비를 통해 안전하고 깨끗한 거리환경을 조성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출처/서울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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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의발견/잡학담2015. 11. 3. 10:43


서울시는 동물보호에 대한 시민 공감대 형성을 위한 ‘서울시 동물보호 캐릭터 시민 공모전’을 11월 30일까지 실시한다. 



이번 동물보호 캐릭터 공모전은 ‘동물과 조화롭게 공존하는 서울’이 주제이다. 동물 보호를 잘 표현할 수 있는 참신한 동물 캐릭터 디자인을 공모한다.


공모전은 지역이나 나이제한 없이 동물보호에 관심 있는 사람은 누구나 참여 할 수 있다. ‘내 손안에 서울’ 홈페이지(http://mediahub.seoul.go.kr) 에서 참가신청서를 다운받아 작성한 후 작품 파일과 함께 온라인으로 접수하면 된다. 


공모전 신청서(지정서식), 작품파일(jpg파일, AI파일)과 작품 설명서를 온라인(내 손안에 서울 홈페이지)으로 접수한다. 1인당 출품 작품 수에 제한은 없으나 동일인에 대해서 중복 시상은 하지 않는다.     


응모된 디자인은 1차 심사를 거쳐 5배수를 선정하고, 1차 심사에서 선정된 작품은 서울시 모바일 투표시스템인 ‘M엠보팅’에서 시민의견을 수렴한 후, 전문가 심사단에서 최종 4개의 우수작을 선정하게 된다. 

 

선정된 우수작은 동물보호에 대한 시민 홍보를 위해 포스터, 팜플렛 등 홍보물과 동물보호 웹툰 등에 활용할 예정이다. 


우수작은 12월 21(월)일 서울시 홈페이지 발표되며, 서울시장상 및 시상금이 수여된다. 


    

시 상

인원

시상 내역

최우수

1

상장 및 시상금 300만원

우 수

3

상장 및 시상금 80만원


시민건강국장은 “이번 시민 공모에서 선정된 캐릭터는 동물보호에 대한 관심을 높이고, 동물과 조화로운 공존을 위한 서울시 동물보호 정책을 널리 알리는데 활용된 예정”이라면서, “시민 여러분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기대한다.”라고 밝혔다.





출처/서울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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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의발견/잡학담2015. 10. 30. 16:46


명동에 ‘꼬마버스 타요’ 버스 승차대가 설치된다.


서울시는 31일 ‘재미로 놀자’ 축제 일정에 맞춰 만화의 거리 ‘재미로’시작지점인 ‘명동입구역’에 ‘꼬마버스 타요’ 캐릭터 형태의 버스승차대를 설치한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꼬마버스 타요’의 공동제작자인 서울시와 ㈜아이코닉스의 협업으로 추진되었으며, ㈜아이코닉스에서 버스 승차대의 설치비용을 전액 투자하였다.


서울시는 하루 10만 명 이상의 시민과 관광객이 찾는 서울 명동에 ‘꼬마버스 타요’ 버스 승차대를 설치함으로써, 시민들은 물론 국내외 관광객들에게 공공시설물로서의 버스 승차대 기능 외에도 볼거리와 포토존의 역할을 기대하고 있다.


서울시 문화융합경제과장은 “꼬마버스 타요 버스 승차대는 만화의 거리 ‘재미로’의 랜드마크이자, 서울의 대표명소가 될 것이다.”며 “개성과 다양화의 시대에 공공시설물에 캐릭터를 적용하였다는 점에서 더욱 의의가 있다.”고 말했다.



 

▴ ‘꼬마버스 타요’ 버스 승차대 시안 




▴ 위치(‘명동입구’역/명동역 3번 출구와 4번 출구 사이)







출처/서울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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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의발견/잡학담2015. 10. 29. 17:05


서울시는 ‘창신마을넷’과 함께 2014년부터 도시재생선도사업이 진행되고 있는 창신숭인지역 낙산어린이공원에서 11월 1일(일)  ‘꼭대기 장터(이하 꼭장)’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꼭장’은 창신숭인 도시재생선도지역 주제공모사업의 지원을 받아 ‘창신마을넷’이 준비하는 행사로 지난 6월 시작한 이래 연인원 약 1,000여명이 방문하여 지역의 대표적인 주민축제로 자리잡아가고 있다.


11월 1일에 열리는 올해의 마지막 ‘꼭장’은 장터 뿐만 아니라 창신동라디오 ‘덤’의 생방송, 정림건축의 창신동 사진, 그림 전시 및 각종 체험 프로그램 등 오후 2시부터 6시까지 다채로운 행사로 진행된다.



주민들의 아이디어로 되살려낸 마을장터

‘꼭장’은 1990년대 창신동 시민아파트가 철거되기 전까지 낙산꼭대기 일대에 활기찬 시장이 열렸다는 마을주민들의 기억을 바탕으로 이를 되살려 마을을 활성화하고자 지역공동체 조직들의 연합체인 ‘창신마을넷’을 중심으로 올해 6월 7일을 시작으로 매월 첫째주 일요일 개최하게 되었다.  


매월 ‘꼭장’ 참가자들은 온/오프라인에서 신청받고 있으며, 지역 외 주민들도 참여할 수 있지만 직접 제작한 물품만을 판매할 수 있다.(온라인 신청 https://www.facebook.com/kkokdaegi)


‘꼭장’의 안내 현수막과 테이블 보, 돗자리 등은 지역의 봉제공장에서 자투리 천을 재활용하여 주민과 청소년들이 함께 제작하여 사용한다.



 


장터, 체험 프로그램, 라디오 생방송, 문화 전시 등…볼거리 다양

‘꼭장’에서는 봉제종사자들이 많은 지역의 특성상 에코백, 파우치, 의류 등 주민들이 직접 봉제로 만든 다양한 물품들을 구매할 수 있다. 또한 지역아동센터 학부모들이 직접 만들어 안심하고 먹을 수 있는 다양한 먹거리들도 맛볼 수 있다.

 

아이들과 함께 역사 및 문화와 연관된 다양한 놀이와 체험프로그램에 참여하여 즐거운 시간을 보낼 수 있는 프로그램도 준비되어 있다. ‘아트브릿지’ , ‘니들앤코’ 등 사회적경제조직들, ‘동대문 그여자’, ‘소요재’  등 지역 내 공방과 생산자들이 역사와 문화를 접목한 다양한 공예체험 프로그램들을 진행한다.


‘꼭장’의 무대에서는 지역의 인터넷라디오 방송인 창신동 라디오 ‘덤’의 진행으로 주민들의 공연과 토크쇼 등이 펼쳐지는 마을문화축제가 열린다. 노래, 연주, 동화구연, 낭송 등에 재능을 가진 주민들의 문화적 역량을 발휘하는 기회가 되고 있다.


2015년 창신숭인 도시재생리더 양성사업으로 진행 중인 ‘新택리지사업’에서 그간 지역의 역사문화적 자산에 대한 이야기를 조사, 발굴한 내용들도 이번에 공개된다. 


그동안 청년일꾼 6명이 지역의 역사와 인문을 연구하면서 주민들을 만나 구전으로 전해지는 이야기들을 채집했고, 주민들도 미처 몰랐던 소중하고 자랑스러운 지역자산들을 새롭게 발굴하여 정리, 기록하였다.  


‘창신숭인, 장소의 혼과 도시재생’이라는 제목으로 정림건축 소속 건축가들의 눈으로 재해석한 창신숭인지역의 사진과 드로잉 전시도 눈여겨 볼만하다. 



 


‘꼭장’에는 청소년들도 준비과정과 판매에 직접 참여하면서 다양한 경험을 쌓아가고 있다. 친구네 지역청소년센터의 학생들은 판매수익으로 색다른 졸업여행을 기획하고 있으며, ‘뭐든지마을도서관’을 운영하는 학부모들도 수익금을 전액 마을도서관의 운영비에 활용하고 있다. 


‘꼭장’과 함께 인근에 있는 동망정, 청룡사, 천국의 계단, 비우당 등을 둘러볼 수 있다. 특히 낙산에서 바라보는 저녁노을(낙조)은 환상적으로 아름다우며, 낙산을 오르내리면서 대학로나 이화마을, 장수마을을 둘러보는 것도 좋은 산책 코스이다.   


행사장인 낙산어린이공원은 동대문역 5번 출구, 동묘앞역 10번 출구에서 마을버스 종로03번을 타고 낙산 삼거리에서 내리면 된다.



 



서울시 도시재생본부 주거사업기획관도 “주민들 스스로 지역의 역사문화적 자산을 발굴해 장터를 되살려낸 것에 대해 많이 놀랬다.”면서 “이러한 공동체 활동의 성과가 차곡차곡 쌓이면 향후 지역에서 진행되고 있는 도시재생사업을 주민이 주도하는 기반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출처/서울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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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의발견/잡학담2015. 10. 5. 11:02


가을날이 깊어가는 가운데, 서울시가 오는 6일(화) 저녁 7시 서울광장에서 K-POP스타와 중국․일본․동남아 인기 가수가 출연하는 ‘2015 One-Asia 서울메가콘서트’를 연다. 



시는 콘서트 실황을 글로벌 온라인 사이트 유투브와 SBSMTV를 통해 생중계하고 약 1만 명 규모 ‘외국인 전용관람존’을 운영하는 등 이번 콘서트를 메르스로 움츠러들었던 관광서울을 회복하고 더 나아가 한류중심 도시 서울의 매력과 열기를 세계에 환기하는 기회로 삼는다는 계획.



K-POP스타로는 한류돌로 중국에서 열풍을 일으키고 있는 ‘씨엔블루’와 일본 오리콘․타워레코드 차트 1위를 달성한 남성 아이돌그룹 ‘갓세븐’이 출연해 한류 붐업을 통한 서울관광 살리기에 나선다.



  


중화권 스타로는 가수이자 음악제작자로 중국 SNS 웨이보 팔로워 237만 명을 거느린 리노 왕(王铮亮, Reno Wang), 일본 스타로는 데뷔 30년을 맞이한 정상급 싱어송라이터 나카무라 아유미(中村あゆみ)가 출연한다. 


동남아 스타로는 필리핀 최고 인기 가수이자 배우로서 트위터와 페이스북, 인스타그램 팔로워만 각각 130만 명, 89만 명, 38만 명에 이르는 줄리 앤 산 호세(Julie Anne San Jose)가 출연한다.


또한, 각종 예능과 음악프로그램을 넘나드는 VIXX 홍빈과 해외에서 큰 인기를 누리고 있는 슈퍼쥬니어M의 조미, 그리고 연기 CF 등 다양한 분야에서 인기를 끌고 있는 티아라의 지연이 MC를 맡아 그 열기를 더한다.


서울시는 이번 콘서트에 외국인 관광객을 유치하기 위해 다양한 사전홍보채널을 가동, 당일 서울광장에 최대 1만여 명의 외국인 관광객이 모일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외국인 관광객의 경우 여행사 및 관광안내소를 통해 사전에 수령한 팔찌를 착용하고 행사당일 선착순으로 외국인 전용 관람존으로 입장할 수 있다.


시는 관람객 안전대책으로 서울광장 주변으로 바리케이트와 펜스를 설치할 예정이며, 안전요원 500여명을 배치해 순차적으로 입장할 수 있도록 안내하는 등 안전한 행사가 되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할 계획이다.  

 

한편, 이날 콘서트 실황은 SBSMTV를 통해 생방송되며, 온라인 유튜브와 라이브서울, 중국 동영상 사이트 유쿠, 글로벌 온라인 생중계 사이트 유스트림을 통해 중국, 일본, 동남아시아로 실시간 스트리밍 생중계된다. 


국내 방송사는 SBSMTV, SBSFUN이 콘서트를 생방송한다. 콘서트 영상은 SBS(국내),CQTV충칭(중국), TBS(일본), GMA(필리핀,말레이시아) 등 국내외 방송사를 통해 송출되어 아시아인들에게 한류의 중심지 서울의 매력을 보여줄 예정이다. 


또한 중국 동영상 사이트 YouKu, Tudou, Laifeng, 글로벌 동영상 사이트 Ustream, Youtube를 통해 각각 중국과 일본, 동남아로 스트리밍 생중계 된다. 국내 동영상 사이트인 라이브서울, 다음TV팟, 아프리카TV , 판도라TV를 통해서도 콘서트 실황을 볼 수 있다.


서울시 관광체육국장은 “중국 국경절(10.1~7)인 10월 초까지 서울 관광 시장을 조기에 정상 회복시킨다는 목표로 서울시장의 중국 현지 로드쇼, 해외방송 서울 촬영 지원, 해외매체 광고와 팸투어 등 다양한 마케팅 활동을 펼쳐왔다”면서 “이번 One-Asia 서울메가콘서트가 관광산업 정상화의 축포를 쏘아 올리는 계기가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출처/서울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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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의발견/잡학담2015. 10. 2. 11:27



이번 주 토요일, 서울 밤하늘을 아름답게 수놓는 불꽃축제가 열린다. 이 날 오후 마포대교~63빌딩 앞까지 여의동로 전체 차량 진입이 통제될 예정이니 불꽃축제를 관람하기 위해서는 대중교통을 이용하는 것이 가장 편리할 것으로 보인다.


서울시는 10.3(토) 여의도한강공원에서 열리는 불꽃축제 행사장 주변 교통 혼잡에 대비해 '여의도 세계불꽃축제 특별교통대책'을 마련했다고 밝혔다. 



14시~21시30분까지 여의동로 차량 통제, 이 구간 지나는 버스도 우회



먼저 행사 당일 14시부터 마포대교 남단~63빌딩까지 여의동로 차량 진입이 통제되고, 여의도한강공원 주차장(63빌딩 앞)도 이용이 불가능하다.  


또한 통제시간에 맞춰 평소 여의동로를 경유하는 시내버스 21개 노선도 우회 운행하므로 버스를 타고 행사장을 찾을 계획인 시민은 사전에 정류소 등을 확인하고 이용하는 것이 좋다. 도로 통제구간에 위치한 여의도중학교․여의나루역 버스정류소는 이용할 수 없으며, 여의도역․여의도 수정아파트․시범아파트 등 주변 버스정류소를 이용해야 한다.


서울시는 시민들이 편리하게 대중교통을 이용할 수 있도록 이 날 16시~22시까지 여의도를 지나는 지하철 5․9호선을 총 92회 증회 운행하기로 했다. 다만 시는 지하철 연장운행은 하지 않으니 막차시간을 사전에 확인하여 이용에 착오가 없기를 당부했다.


시는 지하철 이용 시민이 급격히 늘어날 경우 현장상황에 따라 비상대기열차를 추가로 투입하는 한편 상황에 따라 여의나루역(5호선)을 무정차 통과할 예정이다. 따라서 주변 지하철역인 마포역(5호선), 샛강역(9호선), 대방역(1호선) 등을 이용하는 것이 좋겠다.


또한 불꽃축제 시작 직전인 17시~19시, 행사 종료 후 21시~22시가 가장 혼잡하므로 가급적 이 시간대를 피해 이동해 줄 것을 당부했다.



도로에 차 세우고 소통 방해하는 불법 주․정차 과태료 부과 및 견인

매년 주행 중에 불꽃축제를 관람하거나 도로 변 불법 주․정차를 막기 위해 시는 축제 시작 전부터 여의도 주변 불법 주․정차를 집중 관리한다는 계획이다.


특히 원효․동작․한강․마포․서강대교 등 여의도 인근 교량에 인력을 집중 배치해 계도하는 한편 계도에 응하지 않고 차량을 그대로 세워두어 소통을 심각하게 방해할 경우에는 과태료 부과 및 견인한다는 방침이다. 시는 도로변이나 교량 위에 차를 세우고 불꽃을 관람하는 시민들로 인해 여의도 인근에서부터 도시고속도로 전체적인 정체로 이어짐에 따라 이러한 상황을 차단하기 위해 단속을 강화하기로 했다고 설명했다.


 

▲ (좌)’14년 불꽃축제 당시 양화대교(20:10), (우)’14년 불꽃축제 당시 한강대교(20:10)>



이른 오후부터 행사장 주변 도로 혼잡 시작...대중교통 이용 당부

서울시는 불법 주․정차 계도, 단속과 함께 시민들의 안전한 대중교통 이용과 원활한 차량 흐름을 돕기 위해 여의도 주변 교량과 일반 도로 및 도시고속도로․지하철역․버스정류소 등에 안전관리 인력을 집중 배치하기로 했다.


행사장 주변 도로는 이른 오후부터 정체가 극심하니 이날 여의도를 통과해야 하는 차량은 가급적 행사장 인근 도로를 피해가는 것이 좋으며, 우회 도로 및 버스 노선 관련 정보는 ☎120다산콜센터 또는 교통정보센터 홈페이지(topis.seoul.go.kr)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서울시 교통정책과장은 “매년 여의도 불꽃축제 행사장에는 50만명 이상의 대규모 인원이 몰리는데 특히 행사장과 가까운 여의나루역(5호선)은 발디딜 틈이 없다”며 “버스를 이용하거나 여의도․샛강․대방역 등 주변 지하철역에 내려 행사장으로 걸어오는 것이 가장 빠르고 편리하게 행사장을 찾는 방법일 것”이라고 말했다.





출처/서울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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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의발견/잡학담2015. 9. 30. 11:00


여러 가지 사정으로 중․고등학교에 조금 늦게 진학한 24세 이하 늦깎이 중․고등학생도 이제 청소년 할인요금으로 통학할 수 있게 된다. 지하철의 경우, 1,250원 내던 것을 530원 할인된 720원을 내면 된다.


서울시는 10.1(목)부터 대중교통 청소년 할인요금 적용 대상을 기존 13~18세에서 19~24 중․고등학생까지로 확대한다고 밝혔다. 





서울시는 지난 7월 개정된「청소년 복지지원법 시행령」의 취지를 수용하여 청소년에 대한 사회․경제적 지원 확대를 위해 대중교통 운송기관과의 협의를 거쳐 지하철․버스 이용 시 청소년 할인요금 적용 대상을 확대키로 했다. 


시는 이번「청소년 복지지원법 시행령」개정으로 대중교통 청소년 우대와 관련된 규정이 신설되면서 청소년 교통 복지 차원에서 할인 대상을 확대할 수 있게 됐다. 


앞으로 19~24세 중․고등학생은 기존 일반 요금 1,250원(지하철)․1,200원(버스)에서 각각 530원과 480원이 할인된 '720원'으로 대중교통을 이용할 수 있게 된다.


예를 들어 24세 고등학생이 지하철을 이용해 1달 통학하는데 일반 요금을 내면 50,000원이 들지만 이번 할인 적용으로 매달 21,200원을 절감, 1년(방학 4개월 제외) 통학 시 약 17만원의 교통비 부담을 덜 수 있게 된다.


대중교통 이용 시 청소년 요금할인을 받기 위해서는 기존에 사용하던 일반 교통카드를 '청소년 전용 교통카드'로 교체하거나 통합권종 교통카드일 경우에는 '청소년용'으로 권종을 변경해야 한다.


다만 24세 이하 중․고등학생이 청소년 교통카드로 미처 변경하지 못한 경우, 버스 승차 시 버스운전사에게 학생증을 제시하면 청소년 요금을 적용받을 수 있다.


이에 따라 서울 시내에서는 기존에 대중교통 청소년 할인요금을 적용받던 13~18세 청소년 57만 명에, 19~24세 중 중․고등학교에 재학 중인 1만 2천 명이 추가로 청소년 요금할인을 적용받게 된다.


2015년 현재 서울 시내 중․고등학교 재학생은 582,310명으로, 이 중 19~24세는 2.04%인 11,864명으로 추정된다.「초․중등교육법」에서 규정하고 있는 학교는 중학교, 고등공민학교, 일반고, 특수목적고, 특성화고, 자율고, 고등기술학교, 특수학교, 각종학교로 구분되며 직업(전문)학교 등은 대상에서 제외된다. 

  

서울시 도시교통본부장은 “2007년 이후 청소년․어린이 등 경제적 약자에 대한 대중교통 요금을 지속 동결하는 등 교통복지 확대를 위해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며 “청소년 할인요금 적용 대상 확대로 늦깎이 중․고등학생들이 교통비 부담에서 조금이나마 벗어나 학업에 더욱 전념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출처/서울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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