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에 해당되는 글 123건

  1. 2015.09.08 시민 모두가 춤추는 ‘서울무도회 @선유도’개최
  2. 2015.08.03 무더운 8월, 더위 피해 서울시 문화축제 속에 풍덩
  3. 2015.07.28 온가족 함께 만든 종이배로 한강 건너볼까?
  4. 2015.07.27 ‘일렉트로 대쉬’서울 상륙! 한강레이스가 펼쳐진다!
  5. 2015.07.20 지하철 역사 등 107개소 실내지도가 내 손안에!
  6. 2015.06.22 ‘굿바이, 나의 더위’ 옥탑방 열기 식혀주는 쿨루프 캠페인
  7. 2015.06.15 '지하보도 미술관’에서 개최되는 작품전시회
  8. 2015.05.26 화장장에서 미술관람을?’서울추모공원 미술전시회 개최
  9. 2015.05.06 어린이전용 추모공원 나비정원, 어린영혼 달래는 추모제‘나비의 꿈’개최
  10. 2015.04.20 우리 한강 같이 걷고, 지구 환경 함께 지켜요!
  11. 2015.04.13 서울광장 헌책방에서 보물을 찾다!
  12. 2015.03.30 4월부터 11월까지 도시가족 2200명 주말 농부 체험
  13. 2015.02.23 28일 세계 희귀질환의 날, 착한걸음 6분 함께 걸어요
  14. 2015.02.16 삼일절 기념‘2015 한강 카약톤 축제’2/13부터 접수
  15. 2015.02.09 다문화가족‧외국인주민 자녀, 재미있게 공부해요
  16. 2015.02.06 입춘 맞아 한강공원 자전거대여점 12개소 운영 개시
  17. 2015.02.04 계절의 모습을 담은 한글일일달력展…서울도서관 개최
  18. 2015.01.29 서울시, 내달 2일부터 ‘함께서울 친환경 주말농장’ 분양
  19. 2015.01.26 만화와 골목길의 만남,‘서울특별시 이야기로(路)-골목길’개최
  20. 2015.01.19 남산·낙산공원 공원전문 자원봉사자 70명 모집
  21. 2015.01.16 토요일, 에코하우스에서 태양열조리기로 초콜릿퐁듀 만들어요
  22. 2015.01.13 전기요금 걱정 없이 따뜻한 겨울을 보내는 비결
  23. 2015.01.12 '재미 만점, 재치 꿈틀' 라바지하철 7호선에서도 만난다
  24. 2015.01.09 보라매공원, 겨울방학 맞아 '신나는 겨울숲 놀이캠프'
  25. 2015.01.07 발달장애자녀 키우기 노하우“책 한 권에 쏙”
  26. 2015.01.05 '양의 해' 겨울방학, 서울동물원에서 '양'의 모든 것 배워요
  27. 2015.01.02 1월부터 자가용·대여사업용 차량 이용한 불법 택시영업 신고 가능
  28. 2014.12.31 '지하철 불안 이제 그만' 안심지하철 종합대책 발표
  29. 2014.12.17 뿌까(PUCCA)와 함께하는 메리크리스‘버스’!
  30. 2014.12.15 남성온라인쇼핑몰 아보키 피해주의보 발령
생활의발견/잡학담2015. 9. 8. 10:56


서울문화재단은 시민 참여형 대규모 댄스페스티벌 <서울댄스프로젝트>의 피날레 무대 ‘서울무도회@선유도’를 오는 9월 19일(토) 오후 2시부터 10시까지 한강 선유도공원에서 개최한다.



 



지난 2013년부터 시작된 <서울댄스프로젝트>는 춤을 매개로 삶의 활력과 공동체성을 찾고자 마련된 시민 참여형 프로젝트다. 올해는 장애인, 직장인, 주부 등으로 구성된 총 15개 ‘춤바람 커뮤니티’를 선발해 209회(1회 2시간)의 춤 워크숍을 지원했으며, 오디션을 통해 선발된 100명의 시민춤꾼 ‘춤단’과 10회(1회 4시간)의 춤 워크숍을 진행한 바 있다.


이 밖에도 일상 속에서 건강한 춤 문화를 확산하는 ‘체어댄스’와 커뮤니티와 춤이 만나 다양한 방식을 모색한 ‘커뮤니티 댄스 랩’ 등이 있다. 



 


‘서울무도회@선유도’는 공연을 비롯해 시민 참여 프로그램, 부대행사 등 총 39개 프로그램을 선유도공원 일대에서 펼친다. 주요 프로그램으로는 서울무도회 시작을 알리는 한낮의 춤판 ‘서울그루브데이’,시민춤꾼 ‘춤단’과 연주자들이 함께하는 버스킹 댄스, 잔디 위에 돗자리를 깔고 휴식과 춤을 즐기는 돗자리 댄스의 ‘게릴라춤판’, 공원 곳곳에서 춤 선생님과의 일대일 ‘춤 교습소’ , 장애인·청년·중년여성 등 13개의 커뮤니티 공연 ‘이웃들의 춤’, 막춤 버라이어티 댄스 콘테스트 ‘댄스 골든벨’, 대규모 야외 클럽 ‘서울그루브나이트&불꽃놀이’ 등이 있다.



 


‘춤 교습소’는 헤드셋을 통해 뮤지션이 연주하는 비트를 듣고 춤 선생님과 번갈아 춤을 추는 ‘리듬을 춰줘요’, 공간과 음률, 몸 사이를 넘나들며 새로운 이끌림을 경험하는 ‘사이 나들이’, 한 잔의 커피를 마시듯 정원을 내려다보며 데크에서 추는 ‘오늘의 춤’, 나만의 특별한 경험, 사연으로 만들어내는 ‘사연이 깃든 작은 습관의 파생’, 무작위로 나오는 음악에 즉흥적으로 움직여보는 ‘애매모호한 리듬 찾기’, 일상적인 동작을 나만의 몸짓으로 만들어보는 ‘기억, 몸짓, 기록’, 유별나게 치밀한 한판의 ‘유치한 춤’, 난생 처음 한 번의 ‘난처한 춤’, 하루 3분 의자에 앉아 쉽게 배우는 ‘체어댄스 워크숍’ 등 9개가 진행된다. 이 프로그램은 현장에서 신청하고 참여할 수 있는 일대일 오픈 클래스다.



 


또한 100여 명의 참가자들이 춤으로 퀴즈를 푸는 막춤 서바이벌 댄스 콘테스트인 ‘댄스 골든벨’에서는 막춤의 경지에 오른 최후의 3인 ‘막춤이스트’에게 상금을 수여한다. 참가자 모집은 선착순 100명에 한해 오는 12일(토)까지 온라인으로 진행된다. 


전문 공연으로는 서울시 대표 비보이단 ‘갬블러 크루’와 김설진 안무가가 공동 작업한 신작과 ‘드리프터즈 크루’의 비보잉, 전문무용단연합회 ‘이구동성’의 무용, 브라스 밴드 ‘바스커션’의 라이브가 준비됐다. 부대 프로그램은 자투리 천, 구슬 등 동대문시장 부산물로 나만의 의상과 액세서리를 만들어 보는 ‘드레스 리듬 플레이스’, 잠시 머무르며 자유롭게 춤 에너지를 충전하는 ‘댄싱 파빌리온 돛.대.닻’ 등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이색적인 체험행사도 진행된다.


서울문화재단 조선희 대표이사는 “서울무도회@선유도는 올해 동안 진행된 <서울댄스프로젝트>의 피날레 무대로 준비됐다”며, “이날 선유도를 찾는 시민 모두가 누구나 쉽게 춤을 즐기며, 춤을 통해 생활의 여유와 활력을 되찾길 바란다”고 말했다. 



 



지난 6월에 오디션으로 선발된 100명의 시민춤꾼 ‘춤단’은 오는 5일(토) 뚝섬 한강공원과 12일(토) 반포 한강공원에서 오후 4시부터 8시까지 ‘게릴라춤판’을 선보인다. 


문의사항은 서울댄스프로젝트 누리집(www.seouldance.or.kr)에서 확인하면 된다. (문의: 02-120)







출처/서울시


Posted by 강남아이

댓글을 달아 주세요

생활의발견/잡학담2015. 8. 3. 15:16


무더운 여름, 집에만 있기 답답하다면 시원한 공연장이나 전시장으로 도심 속 문화피서를 떠나보자. 여름방학을 맞이한 청소년은 물론, 여름휴가를 떠나지 못한 어른들, 관광객을 위해 서울시가 마련한 문화행사가 다채롭게 펼쳐진다.


서울시는 도심의 열기가 식지 않는 한여름의 더위를 식혀줄 여름축제로 제3회 서울 국제 하모니카 페스티벌, 2015 서울 문화의 밤, 2015 서울대공원 별밤축제, 2015 서울드럼 페스티벌 등을 준비했다.


세종문화회관에서는 여름방학을 맞아 어린이·청소년을 위한 <썸머 클래식>과 훌륭한 음악가이자 작곡자였던 세종대왕의 이야기를 풀어낸 미스터리 국악극 <꿈꾸는 세종>이 열린다. 청소년들이 스마트폰이나 게임 등에 빠져 평소에는 많이 접해보지 못했을 예술과 가까워 질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광복 70주년을 기념해서 특별 전시 및 공연도 펼쳐진다. 서울시립미술관의 북한을 통해 미완의 광복을 다룬 <북한 프로젝트>와 뜻깊은 음악선물을 통해 광복의 의미를 되새기는 서울시립교향악단의 <광복 70주년 기념음악회>가 준비되어 있다.


서울시는 서울문화포털(http://culture.seoul.go.kr)에 시민들에게 더위로 지친 일상을 충전시켜줄 8월 주요 문화 행사를 소개했다. 



  


한 여름의 정취 가득, 여름축제 속으로~

뜨거운 여름날 불어드는 시원한 바람처럼 즐길 수 있는 여름축제로 서울 문화의 밤, 서울대공원 별밤축제, 서울드럼페스티벌 등 다양한 축제가 기다리고 있다.


서울의 문화를 밤새 즐기며 지새울 수 있는 <제8회 서울문화의 밤>은 8월 28일(금)부터 29일(토) 양일간 서울광장, DDP 일대에서 열린다.


세부 프로그램으로는 전통적 백중놀이를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서울백중놀이, 음악으로 서울의 밤을 밝히는 올빼미 잔치, 서울 곳곳에서 서울의 스토리를 구현하는 문화탐방 등이 예정되어 있다. 


서울대공원은 무더위에 지친 도시민들에게 ‘야생 숲속으로 떠나는 더위 탈출 여행’이라는 주제로 <서울대공원 별밤 축제>를 7월 25일(토)부터 8월 23일(일)까지 매주 토·일요일 밤 9시까지 개최하고 있다.


OX 물총퀴즈, 별난 마술쇼, 올빼미 산책, 해맑음 콘서트, 생태설명회 등 흥미진진한 프로그램이 마련되어 있어 가족, 연인, 친구와 뜻 깊은 나들이가 될 것이다.


국내외 유명 타악 아티스트 및 시민 아마추어 드러머가 펼치는 서울시 대표 문화예술축제인 <서울드럼페스티벌>이 8월 7일(금)부터 8일(토)까지 서울광장에서 진행된다. 


광복 70주년을 기념사업과 연계하여 국·내외 추천공연, 전시체험, 시민참여프로그램 등 역동적이고 흥미로운 행사가 예정된 이번 축제는 가슴속까지 시원하게 두들겨 줄 것이다. 




8·15 광복 70주년 기념 전시, 행사 풍성

먼저, 서울시립미술관에서 열리고 있는 <북한 프로젝트>는 미완의 광복으로 남은 북한을 예술적 화두로 조명한 전시로 북한, 한국, 외국 작가들이 북한을 바라보는 시선을 담은 작품을 볼 수 있다.


북한 내에서 생산된 북한 화가들의 작업을 유화, 포스터, 우표를 통해 살펴보고, 외국 작가들이 이방인의 시선으로 바라본 북한의 인물과 풍경을 담은 사진을 소개하고, 북한과 분단의 현실을 예술적 화두로 삼아 작업하는 한국 작가들의 영상 설치 작업으로 보여준다.


'북한'이라는 예술적 키워드를 가지고 그림, 사진, 북한우표 등이 전시되는 이번 전시는 9월 29일까지 계속된다. 


서울시립교향악단은 8월 15일(토) 오후 7시 30분 용산가족공원 야외 무대에서 <광복 70주년 기념 음악회-푸른 광복, 풀밭 위의 콘서트>를 개최한다. 서울시향의 <광복절 기념 음악회>는 2005년부터 해마다 개최했으며 마에스트로 정명훈의 지휘, 정상급 연주자의 협연 등으로 서울 시민의 뜨거운 참여와 호응을 받고 있다.


이번 공연은 정명훈이 지휘봉을 잡고 피아니스트 손열음이 무대에 올라 차이콥스키 ‘피아노 협주곡 1번’을 연주한다. 또한 뉴욕 메트로폴리탄  오페라의 주역인 소프라노 캐슬린 김, 테너 진성원, 바리톤 공병우  등 세계무대에서 주목 받는 젊은 음악가들이 한 자리에 모여 감동의 무대를 선사한다. 클래식뿐만 아니라 해금을 위한 ‘얼’ 등 양악과 국악을 뛰어넘어 대한민국 음악계의 과거와 현재, 미래를 만나볼 수 있는 시간이 될 것이다. 



   


세종문화회관, 여름방학을 맞이해 오케스트라, 오페라 등 청소년음악회 선보여

세종문화회관 대극장에서는 8월 7일(금) 19시 30분, 8일(토) 17시 양일간 서울시유스오케스트라 <썸머 클래식(Summer Classics)>이 열린다.


청소년음악회 <썸머클래식>은 여름방학을 맞이한 학생들과 부모님이 함께 공연장을 찾아 즐겁게 감상할 수 있도록 기획한 교육적 프로그램으로 친절한 해설과 참신한 연주프로그램이 더해진 세종문화회관 인기공연이다.


이날 공연은 1,000명의 연주자가 관현악곡을 연주할 계획으로 음악은 ‘에스탄시아 모음곡’과 하모니카 협주곡 ‘톨레도’ 등 이국적인 아르헨티나의 정취와 스페인의 열정을 전할 예정이다. 관람료는 5천원~3만원 사이의 저렴한 가격이다.


13일(목) 오후 3시, 오후 7시 30분에는 우리음악의 멋에 세종대왕의 이야기를 입힌 국악극 <꿈꾸는 세종>을 무대에 올린다.


지난해에 이은 두 번째 무대에 오르는 미스터리 청소년 음악극 ‘꿈꾸는 세종’은 그동안 볼 수 없었던 영화와 연주를 조화 시킨 새로운 형식으로 국악계 새로운 장르로 주목받았다.


공연은 한글 창제 업적은 물론 음악가 세종대왕으로서 그가 사라진 123일간의 비밀을 흥미진진하게 풀어낸다.


모르던 역사를 알아가는 재미, 여러 장르를 맛깔나게 버무린 세련된 공연을 동시에 볼 수 있는 <꿈꾸는 세종>을 기대해 보자.


세계무대에서 주목받고 있는 서울시립교향악단은 시민들이 생활 속 곳곳에서 문화적 정취를 느낄 수 있도록 다양한 시도를 하고 있다. <우리동네 음악회>도 그러한 일환으로 장소·대상별 맞춤형 공연을 진행하며 시민들에게 문화향유의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


8월 11일(화) 오후 12시 정동제일교회 벧엘예배당에서우리동네 실내악 공연이 펼쳐진다. 이번 공연은 한국 최초의 개신교 교회당 건물이자 역사적인 장소에서 진행되어 더욱 의미가 깊다.


8월 26일(수) 오후 7시 30분 덕성여대 하나누리관에서우리 동네 관현악을 개최한다. 정명훈 예술감독 지휘 아래 자연에 대한 감사와 찬미가 순수하게 결정화된 베토벤 ‘교향곡 6번 1악장’과 리듬의 성화(聖化)로 일컬어지는 베토벤 ‘교향곡 7번’을 선보인다.

 


 


SeMA의 김종학 컬렉션, 한성백제박물관의 기증유물특별전 등 무료 전시

서울시립미술관(SeMA)은 8월 16일(일)까지 한국 미술계를 대표하는 김종학 화백이 오랜 기간 동안 수집해 온 한국의 전통 목기, 석물, 농기구, 민예품 등의 컬렉션을 선보이는 전시를 남서울생활미술관에서 개최한다.


김종학 화백의 작품들과 다양한 수집품을 함께 감상할 수 있게 구성된 본 전시는 일상에서 사용하였던 옛 물건의 의미보다 작가가 주목한 조형성을 효과적으로 전달할 수 있는 방식으로 전시되며, 그가 애호했던 골동품이 작품에 어떤 식으로 드러나는지 확인하는 것도 하나의 관람포인트다. 


한성백제박물관에서는 삼국시대 유물들을 한 자리에서 만나 보는 특별한 전시가 오는 8월 16일(일)까지 열린다. <아름다운 공유, 한성에 모인 보물들>은 한성백제박물관이 지난 2012년부터 매년 개최하고 있는 기증유물특별전시로 전국 각 지역에서 거주하는 시민들의 기증유물 가운데 엄선해 선보이는 자리다. 


전시는 기증자 소개, 고대 귀족과 무사의 삶, 흙과 불의 예술_토기, 지붕을 수놓은 꽃과 동물_기와, 일상의 흔적 등 5부로 구성된다.


오랜 시간 소중히 간직해 온 보물들이 아름다운 공유를 통해 더욱 빛을 더하는 본 전시는 300여 점이 모두 일반 시민들로부터 기증 받은 유물이라는 점에서 더욱 특별하다. 


이 밖에도 8월의 문화행사 및 세부 행사문의는 서울문화포털과 각 해당기관 홈페이지 및 120 다산콜센터에서 확인할 수 있다. 각 행사마다 기간, 입장료 등이 모두 다르니 출발 전 사전 확인은 필수!




출처/서울시



Posted by 강남아이

댓글을 달아 주세요

생활의발견/잡학담2015. 7. 28. 15:21


 


종이로 배를 만들어 한강을 떠다닌다? 종이 박스배로 한강을 건너는 짜릿하고 특별한 경험, ‘한강박스원레이스’8월 1일(토)~8월 9일(일) 잠실한강공원(게이트볼장 옆)에서 개최된다.


국내 최초 종이보트 경주대회인 ‘한강 박스원레이스’는「2015 한강몽땅 여름축제」의 대표 수상행사로서 올해는 대폭 확대하여 9일간 개최된다. 한강박스원레이스는 서울시가 주최하고 정기레저에서 주관하며 티몬, ㈜나인모티브에서 후원한다.


한강 박스원레이스는 재활용 종이박스를 이용해 배를 직접 제작한 후 한강에서 레이스를 펼치는 것으로, 세계 각국에서 축제형식으로 열리고 있는 인기 프로그램 중 하나다. 8월 1일(토), 2일(일), 8일(토), 9일(일) 주말 프로그램과 8월 3일(월)~ 8월 7일(금) 주중 프로그램으로 나누어 펼쳐진다.


주말 프로그램은 직접 만든 종이배로 경주하는 스피드레이스(50팀)와 가족이 함께 뱃놀이를 할 수 있는 가족체험레이스(150팀)로 진행된다. 


주말에 시간을 내기 어렵다면, 8.3(월)~8.7(금)까지 주중 프로그램을 추천한다. 탁트인 한강 잠실공원 박스놀이터에서 종이배 체험레이스에 여유로운 일정으로 참여 가능하다.


종이배를 제작하여 자유로운 체험레이스를 즐기는 동시에 카누・카약 강습까지 받을 수 있다. 또한 재활용골판지를 이용해 나만의 아지트 놀이터를 만들고 종이비행기, 기타, 인형을 만드는 등 지루할 틈 없는 이색 체험전을 즐길 수 있다. 


참가자들 대상으로 250만원 상당의 카약1대가 경품으로 주어지며, 매 경기마다 유람선·요트승선권, 외식상품권, 교촌치킨 제품교환권, 조정 강습권, 팬션 숙박권(춘천, 한마음캠프), 웨스트카누 승선권 등 다양한 상품을 마련하였다.


참가 신청은 티켓몬스터(http://www.ticketmonster.co.kr), 서울시 공공서비스 예약시스템(https://yeyak.seoul.go.kr)에서 할 수 있다. 초등학생부터 성인까지 누구나 참가가능하며, 참가비는 팀당(4인기준) 4만원으로 800팀을 선착순 모집한다. 


자세한 내용은 박스원레이스 홈페이지(http://www.box1race.com), 한강몽땅 홈페이지(http://hangang.seoul.go.kr/project2015) 또는 한강사업본부 수상기획과(☎02-3780-0824,0832), 정기레저(☎070-7806-3691)로 문의하면 된다.


<한강 박스원레이스>는 행사 당일 시야를 가릴 정도의 폭우가 내리거나 팔당댐 방류량이 1,500㎥/Sec 이상 시에는 행사가 취소된다. 시는 행사 현장에 구조선 3대와 인명구조요원 11명 등을 배치해 만일의 안전사고에 대비한다는 계획이다. 


고홍석 서울시 한강사업본부장은 “종이박스로 직접 배를 만들어 한강을 질주하는 이색 경주대회인 ‘한강 박스원레이스’ 가 올 여름 뜨거운 태양아래 도전과 열정, 창의력을 분출시키는 시민들의 축제의 한마당이 되기를 바란다” 고 말했다.



출처/서울시


Posted by 강남아이

댓글을 달아 주세요

생활의발견/잡학담2015. 7. 27. 13:10




더 이상 뛰기만 하는 마라톤 식상하다!! 캐나다를 시작으로 미국, 일본 등 전 세계를 뜨겁게 달군 이색 마라톤!! ‘일렉트로 대쉬(Electrodash)’가 드디어 서울에 상륙했다! 


서울시(한강사업본부)는 온 가족이 함께 즐기는「2015 한강몽땅 여름축제」의 일환으로, 야간 이색 마라톤 대회인 ‘일렉트로 대쉬’를 8월 8일(토) 개최한다고 밝혔다.


도심 속에서 쉽게 만나보기 어려운 자연경관을 오감으로 느끼고,    음악을 들으며 춤추면서 달리는 매력을 지닌 이색마라톤 대회! 「2015 한강몽땅 여름축제」기간에 신나는 한강 레이스가 펼쳐진다는 것. 


올해 국내 첫 선을 보이는 ‘일렉트로 대쉬’는 총 3.6km 코스로 여의도의 아름다운 한강을 바라보며 구간별 미션을 수행하는 새로운 방식의 마라톤이다.


2013년 캐나다 토론토를 시작으로 미국 전역과 유럽 2개국, 아시아 2개국에 진출하여 전 세계적으로 열풍을 일으키고 있으며, 유행에 민감한 국내 트렌드세터들 사이에서는 이미 입소문이 많이 나 있는 상태다.


각 구간에서는 컬러버블 스테이션, 컬러젤 스테이션, 컬러파우더 스테이션, 거품폭포 스테이션 등 다양한 재미가 가득하다. 


완주 후에는 메인 무대에서는 20시~22시까지 약 2시간에 걸쳐 일렉트로닉 DJ 애프터 파티가 진행될 예정이다. 


애프터 파티 에서는 국내·외에서 많은 인지도를 가진 DJ(BUENO CLINIC과 Terry, Mazestik, SPEED Live, Justin Oh)의 신나는 공연이 펼쳐진다. 또한 마지막 무대는 울랄라 세션이 신나게 장식할 예정이다.

 

   

참가신청은 가족·연인·친구는 물론 남녀노소 누구나 가능하며, 참가자에게는 마라톤 티셔츠와 야광 팔찌, 야광 목걸이, 야광안경, LED팔찌, 타투 등이 선물로 제공된다. 


‘일렉트로 대쉬’ 에 참가하기 위해서는 지금 당장 티켓 구매하기를 추천한다. 일렉트로 대쉬 홈페이지(http://www.electrodash.co.kr)에서 기간별 선착순으로 티켓 구매가 가능하다.


참가비는 5만원으로 기간에 따라 할인율은 상이하다.  


- 7.27(월)~8.7(금) 티켓 4,000장 판매(4만 5천원, 현장수령)

- 8.8(토) 행사당일 현장티켓 500장 판매(5만원)



이외에도 티켓몬스터, 옥션, 예스 24,홈페이지에서도 예매가능하다. 

자세한 내용은 한강사업본부 총무과(☎02-3780-0625) 또는 ‘일렉트로 대쉬’(☎02-546-3274)로 문의하면 된다.


이상국 서울시 한강사업본부 총무부장은 <일렉트로 대쉬>는 올해 서울에서 처음 선보이는 이색 마라톤으로 더욱 의미가 깊다”며 ‘일렉트로 대쉬’에 참여하는 10,000여명의 시민들이 함께 즐거운 축제를 즐기고, 나아가「2015 한강몽땅 여름축제」를 즐기고 빛내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출처/서울시

Posted by 강남아이

댓글을 달아 주세요

생활의발견/잡학담2015. 7. 20. 12:09



서울시는 지하철 역사, 청사 등 107개소 1,099,842㎡ 규모의, 실제와 똑같은 ‘3차원 실내지도’를 시범운영을 거쳐 20일(월) 웹과 모바일로 서비스를 제공하고, 민간 산업분야의 활성화를 위해 원시 데이터도 전국최초로 민간에 공개한다고 밝혔다. 


‘3차원 실내지도’(지하철역사 105개소, 공공건물 2개소)는 서울시 실내지도서비스(http://indoormap.seoul.go.kr)를 통해 공개하며 추후 열린데이터광장(http://data.seoul.go.kr)을 통해 공개‧개방할 예정이다. 



 

 


공개방식은 OPEN API, 다양한 산업 및 민간표준(3DS, KML-Collada, CityGML)으로 각종 포탈지도와의 연계는 물론 소방/방재 시뮬레이션, 3차원 실내지도 기반의 게임, 실내네비게이션, 관광, 보안, CCTV 등 최신 정보통신기술(ICT)과 융‧복합으로 그 활용범위가 다양하게 확산될 것으로 보고 있다.

 

서울시 실내지도 모바일서비스에서는 민관협업으로 최근 사물인터넷 기술로 가장 많이 사용되는 ‘비콘’을 활용한 콘텐츠를 구성하여 시민들에게 제공된다.


민관협업으로 ‘비콘’을 활용하여 구축한 콘텐츠는 모바일서비스의 ‘시민청둘러보기’와 ‘서울시 청사셀프투어’ 로 ‘시민청 둘러보기’는 스마트 폰을 통해 서울시 ‘시민청’내에서 ‘시민청 행사정보’, ‘행사장 공간검색’, ‘편의시설(화장실, 수유실 등)의 검색’을 통하여 실시간 길 안내가 가능한 서비스이다.


‘청사셀프투어’ 콘텐츠는 서울시 청사와 서울도서관의 대표적인 장소(하늘정원 등 8개소)를 사용자가 현재 자기 위치에서 가장 가까운 장소를 안내받고 청사를 셀프투어 하며 관련 동영상 콘텐츠 등을 관람할 수 있도록 만든 것이다.


시는, 민관협업(비트앤펄스, 피플앤드테크놀러지, 버츄얼빌더스, SenionLab)으로 구축한 비콘활용 콘텐츠 등의 장비와 기술을 민간에 공개해 시민들을 위해 새로운 서비스를 만들고 선보일 수 있도록 필요로 하는 누구에게나 무료로 제공한다. 또한, ‘시청사’와 ‘서울 도서관’을 벤처 및 중소기업 등이 그들의 기술을 실험 할 수 있는 민관협업의 장소로 만들 계획이다.




서울시 모바일서비스는 구글플레이스토어에서 ‘서울시 실내지도서비스’로 검색 후 무료로 내려 받을 수 있다. 앱은 상대적으로 사용자가 많은 안드로이드 버전부터 20일(월) 공개되며, 아이폰(IOS) 버전은 31일(금)부터 공개될 예정이다. 


서울시는 이번 107개소의 3차원 실내공간정보 공개‧개방을 시작으로 향후 요구되는 다양한 종류의 실내지도로 확대하고, 연내에 52개소의 DB를 추가로 공개‧개방할 계획이다. 


최영훈 서울시 정보기획관은 이번 데이터 공개 및 개방서비스는 “사물인터넷 등 관련 정보통신기술(ICT)과 융‧복합되어 관련 산업을 활성화하고, 새로운 일자리 창출 등 다양한 복지 효과를 재생산 해낼 것”이라며 뿐만 아니라 “OPEN API로 제공된 데이터가 국 내‧외 관광객 유치, 소상공인 홍보 등 다양한 역할을 수행해 시민편익 및 복지를 위한 유용한 기반 정보가 될 것” 이라고 말했다.





출처/서울시



Posted by 강남아이

댓글을 달아 주세요

생활의발견/잡학담2015. 6. 22. 15:20





더운 여름, 더 뜨거운 옥탑방의 열기를 식혀줄 ‘굿바이, 나의 더위’ 캠페인이 시작된다. 


서울시는 옥상의 색깔을 바꿔 열섬현상 완화와 냉방 에너지 절약 효과를 얻을 수 있는 ‘쿨루프(Cool Roof)’ 사업의 홍보와 확산을 위해 옥탑방 옥상에 무료로 흰 차열 페인트를 칠해주는 캠페인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하지(6월22일)를 하루 앞둔 21일(일), 동대문신발상가(종로구 청계천로 307) 옥탑에서 함께 흰 페인트칠을 하면서 음식과 공연을 즐기는 ‘하지 파티’를 시작으로 캠페인이 본격 시작되며, 앞으로 주거환경이 열악한 옥탑방에 거주하는 청년들을 공개 모집해 무료로 시공해 줄 계획이다. (신청 접수는 9월 8일까지. 문의 02-6011-2211, https://www.facebook.com/groups/whiteroofcoolcity)


이번 ‘옥탑방 쿨루프 캠페인 : 굿바이, 나의 더위’는 여름이면 더 뜨거워져 고통을 겪는 옥탑방 거주 시민들에게 간단하고 저렴한 비용으로 옥상의 열기를 내리는 법을 알리기 위해 기획됐으며, ㈜노루페인트와 ㈜더베이직하우스의 후원을 받아 서울시와 ‘십년후연구소’에서 공동으로 진행한다. 


한편, 옥탑방 쿨루프 캠페인의 무료 시공 대상을 옥탑 거주 청년으로 정한 이유는 서울에 사는 청년 5명 중 1명이 열악한 환경에 거주하고 있기 때문이며, 지원을 받는 청년들이 시공에 함께 참여할 수 있어 상부상조할 수 있고 향후 공동 집수리와 단열 등도 추진하는 등 지속적인 연대가 이뤄지도록 하기 위해서다.  


서울시가 ‘민달팽이유니온’ 등 청년단체들에 조사를 의뢰한 결과에 따르면 서울의 주거빈곤 청년(만 19~34세)은 2010년 기준 52만 3,869명으로 전체 청년의 약 23%를 차지한다. 즉, 서울에 사는 청년 5명 중 1명꼴로 옥탑, 고시원 등 열악한 주거 환경에서 거주하는 ‘주거빈곤층’이라는 것이다.


쿨루프 시범 사업에 참여한 라모(46세)씨는 “옥상 색깔을 바꾸는 것만으로도 건물 온도가 떨어져 냉방시설에 의존하지 않고도 쾌적한 환경에서 생활할 수 있게 되어서 기쁘다”면서 “옥탑방 옥상 공간이 작아서 당장은 도시열섬완화 효과는 미미할지 모르지만 나처럼 옥탑방에 사는 사람들부터 옥상을 흰빛으로 칠한다면 서울을 에너지절약도시로 만드는 데 작은 힘을 보탤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쿨루프는 도시열섬 저감과 온실가스를 감축하는데 가장 효과적인 방안

‘쿨루프’는 시원한 지붕을 의미하는데, 여름철 지붕표면은 태양열을 흡수해 건물냉방 에너지 증가는 물론 도시열섬 현상을 유발하므로 햇빛과 열의 반사 및 방사효과가 있는 하얀 페인트를 지붕에 시공하여 열기가 지붕에 축적되는 것을 줄이도록 하는 공법이다.


이 공법은 옥상녹화와 비교해 비용이 1/4정도로 적게 소요되며, 옥상녹화는 콘크리트 지붕에만 적용이 가능한데 비해 쿨루프는 어떤 지붕면에도 시공이 가능하다는 장점이 있다. 미연방정부는 차열 및 방수 기술인 쿨루프 공법을 온실가스 감축을 위한 가장 경제적인 10대 과제로 선정했고, 국내에서는 전국의 주한미군부대 건물에 적용했다.


미국 로렌스 버클리 국립연구소의 하셈 액배리(Hashem Akbari) 교수 등이 전 세계 27개 도시를 대상으로 수행한 모의실험 결과에서 냉방부하가 18~93% 감소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서울시는 옥상에 칠하는 방수 페인트의 색깔을 밝은 색으로 바꾸는 것만으로도 건물 온도가 떨어지고 냉방에너지 절약에 큰 효과가 있음을 널리 알리고 서울 전역에 확산하기 위해 적극적인 홍보와 함께 건물에너지효율화 자금 융자지원 대상으로도 쿨루프 시공을 포함시켰다.


정희정 서울시 에너지시민협력과장은 “이번 캠페인은 저렴한 비용으로 냉방에너지를 절약할 수 있는 방법에 대한 홍보이자 주거환경이 취약한 옥탑방 등에 거주하는 청년층을 지원하기 위한 것”이라며,  “도시열섬현상 해결책으로 ‘쿨루프 사업’이 서울시 전역으로 확산될 수 있도록 힘쓰겠다”고 말했다.



출처/서을시


Posted by 강남아이

댓글을 달아 주세요

생활의발견/잡학담2015. 6. 15. 10:16




서울시설공단(www.sisul.or.kr)은 을지로 지하보도 아뜨리애 갤러리에서 ‘대한민국 환경사랑 공모전’ 역대 수상작품을 전시한다고 15일 밝혔다.


아뜨리애 갤러리는 지하철 2호선 을지로 4가역과 동대문역사문화공원역 사이 지하보도 벽면에 조성된 전시공간이다. 


서울시설공단은 오는 30일까지 ‘대한민국 환경사랑 공모전’에서 수상한 작품 40여점을 아뜨리애 갤러리에서 전시한다. 이번 전시회에는 ‘그래도 생명은’, ‘붙이기만하면 절약됩니다’, ‘두번째 토끼’ 등 환경사랑을 주제로 한 다양한 광고포스터 및 사진작품이 전시된다.


서울시설공단 오성규 이사장은 “앞으로도 을지로 아뜨리애 갤러리를 보다 많은 시민들이 의미있는 시간을 보낼 수 있는 지하거리 미술관으로 운영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서울시설공단은 지난 4월 장애인가족 초청행사 및 소외계층을 위한 사진 전시회를 개최하는 등 아뜨리애 갤러리에서 시민들을 위한 다양한 행사를 실시하고 있다.




출처/서울시



Posted by 강남아이

댓글을 달아 주세요

생활의발견/잡학담2015. 5. 26. 10:49



서울시설공단(www.sisul.or.kr)은 서울추모공원 1층 갤러리에서 ‘아름다운 영혼전’ 미술작품 전시회를 개최한다.


서울추모공원을 방문하는 추모객들을 위해 마련된 이번 전시회는 ‘북한산’(김문영 작가), ‘하얀밤’(이인섭 작가)등 국내외 30여 명 작가들의 작품이 오는 7월말까지 전시된다.


서울시설공단은 지난해 12월 서울추모공원에서 무용공연을 개최하는 등 화장시설에 대한 인식변화에 힘쓰고 있다. 이번 행사 역시 미술작품 전시를 통해 추모객들에게 위로와 안정을 주고자 기획됐다.


서울시설공단 오성규 이사장은 “서울추모공원은 하루 2천명, 한달 약 6만명의 시민이 방문하는 서울 최대의 추모시설이다”며 “서울시설공단은 앞으로도 건전한 추모문화 정립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지난 2012년 개관한 서울추모공원은 서초구 원지동에 위치한 국내최초의 도심 화장시설로, 갤러리‧카페테리아‧야외공원 등 최신 편의시설을 갖추고 있다. 서울추모공원 화장시설은 보건복지부 e하늘 장사정보시스템(www.ehaneul.go.kr)에서 온라인 예약을 통해 이용가능하다.



출처/서울시


Posted by 강남아이

댓글을 달아 주세요

생활의발견/잡학담2015. 5. 6. 10:43



서울시설공단(www.sisul.or.kr)은 5월 4일 어린이전용 추모공원인 나비정원(경기도 파주 용미리 묘지내 소재)에서 추모제 ‘나비의 꿈’ 을 개최한다. 


이번 추모제는 나비정원에 안치된 어린 영령과 유족들을 위한 행사로 추모 무용공연, 나비 날리기 등으로 구성된다. 시인 정설연씨가 ‘그리움은 꽃이 되어’라는 제목의 헌정시 낭독도 진행한다. ‘나비의 꿈’ 추모제는 올해 처음으로 실시되며 앞으로 매년 5월 실시될 계획이다. 


서울시설공단 오성규 이사장은 “미처 날아보지 못하고 생을 마친 어린 영혼들과 유족들을 조금이나마 위로하고자 추모제를 진행하게 됐다”며 “나비정원이 위로와 위안을 줄 수 있는 장소로 자리잡기 위해 힘쓰겠다”고 말했다. 



한편, ‘나비정원’은 국내 최초의 어린이 전용 추모공원으로 지난해 12월 서울시립 용미리 묘지공원내에 조성됐다. 나비정원은 총 면적 650㎡로 총 8,000위를 수용할 수 있으며 나비분골함, 추모의 벽, 하늘계단, 추모의 길 등으로 구성됐다. 나비정원은 무료로 운영되며, 시설 이용 대상은 서울시립 화장시설에서 화장한 만 12세 이하 어린이다.




출처/서울시


Posted by 강남아이

댓글을 달아 주세요

생활의발견/잡학담2015. 4. 20. 11:04


 


서울시(한강사업본부)는 ‘지구의 날(매년 4.22일)’ 기념하여 오는 4.25일(토)에 여의도 한강공원 일대에서 한강 걷기 행사를 개최한다. 


‘지구의 날’은 1970년 4월 22일, 미국 위스콘신 주의 게이로드 넬슨 상원의원이 환경문제에 관한 범국민적 관심을 불러일으키기 위해 '지구의 날'을 처음으로 선언한 것에서 유래하며 그 후로 전 세계로 전파되어 환경운동으로 발전하였다.


이번 행사는 시민들이 직접 한강공원을 걸으며 정화 활동을 펼치고 다양한 체험을 통해 서울의 가장 소중한 생태환경인 한강의 가치와 소중함에 대한 인식을 고취시키고자 기획되었다. 한강 정화활동을 연계하여 참여하는 시민들에게는 자원봉사활동시간을 인정한다.  


걷기 행사는 4.25(토) 10시부터 약 2시간 동안 진행되며 여의도한강공원과 여의도 샛강생태공원을 난이도별 3가지 길로 아우르도록 구성된다.


난이도 초급 : 공원길은 여의나루역에서 바로 연결되는 천상의 계단에서 시작하여 도심테라스를 둘러 계절광장과 이벤트 플라자 등 공원의 중심부를 거쳐 물빛광장까지 이어진다. 약 60분 정도 소요되며 걷기 입문자를 위한 초급 길이다.   


난이도 중급: 수변길은 한강을 가장 가까이서 체험할 수 있도록 여의도한강공원 동측의 파라다이스부터 서측의 여의도 요트나루를 돌아 물빛광장까지 다시 돌아오는 경로로 총80분 정도 소요된다.     


난이도 고급 : 생태길은 여의도 샛강생태공원의 문화의 다리에서 시작하며 봄을 맞아 생동하는 생태환경을 직접 체험하고 생태 해설까지 누릴 수 있다. 샛강생태공원의 중심부에서 동쪽으로 진행 여의도한강공원을 통과하는 총100분의 일정으로 구성된다.     


참가신청은 4.17(금)일 부터 1365 자원봉사포털(www.1365.go.kr)과 청소년자원봉사(dovol.youth.go.kr) 누리집에서 예약접수하면 된다. 세 가지길 중 본인의 역량에 맞는 길을 선택해 신청하면 된다. 자세한 문의사항은 문화홍보과(02-3780-0796) 또는 시민활동지원과(02-3780-0810)으로 하면 된다.    


걷기 행사 집결지인 물빛광장에서는 <한강지킴이 연합봉사> 행사를 4.25(토) 11시부터 진행한다. 환경에 관한 문제의식과 해결해나갈 수 있는 방법에 대한 고민을 체험을 통해 쉽게 접근 할 수 있도록 다양한 체험부스가 운영된다. 


천연염색, 손수건 사용 캠페인, 흙 공 만들기, 정크아트, 분리수거 캠페인 등 환경오염을 줄일 수 있는 방안에 대한 직접적인 체험형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이밖에도 물 부족 국가의 고통 받는 어린이들에 대한 인식개선 캠페인, 한강 지키기 캠페인, 전래놀이까지 한강공원 자원봉사자들이 직접 운영하는 체험 부스를 누구나 무료로 이용할 수 있다. 따사로운 햇살이 가득한 봄날, 가족·친구와 함께 의미 있는 시간을 보낼 수 있는 절호의 기회를 놓치지 말자!  





이상국 서울시 한강사업본부 총무부장은 “지구의 날을 기념하여 서울의 가장 소중한 생태 환경인 한강 보존을 위해 시민이 직접 경험할 수 있는 기회에 많은 참여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사계절 언제나 즐거운 한강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출처/서울시


Posted by 강남아이

댓글을 달아 주세요

생활의발견/잡학담2015. 4. 13. 10:55


 


서울도서관 2015년 한 평 시민 책시장을 4월 11일부터 11월까지 서울도서관 앞 광장에서 매주 토요일 낮 12시부터 17시까지 운영한다.


서울시는 책으로 시민의 힘을 키울 수 있도록 도서관과 독서진흥에 노력하고 있다. 그 가운데 하나가 아름다운 책방문화가 살아 숨 쉬는 것이다. 그러나 안타깝게도 최근 동네서점이나 헌책방 등이 주변에서 사라지고 있다. 이에 우선 시민들이 책의 매력을 더 가까이에서 만나 느껴 볼 수 있도록 서울도서관 앞에서 주말마다 책시장을 열게 된 것이다.


올해로 3년째가 되는「한 평 시민 책시장」은 서울시민과 중소 헌책방, 소규모 출판사(1인 출판이나 독립출판 등)가 함께 어우러지는 중고책 장터다. 2013년 6월-7월 시범운영을 시작으로 2014년 11월까지 총 28회에 걸쳐 운영되며 시민 약 50,000여명이 방문, 다양한 책과 만났다.


한 평 시민 책시장에는 일정한 주제(테마)를 가진 중소 헌책방이나 소규모 장르출판사, 독립출판사 등은 물론 일반시민도 참여할 수 있다. 


참여하는 시민들에게는 한 평에 해당하는 자리를 배정하여 돗자리 등을 빌려드리고, 가져온 책들을 판매하거나 교환, 보관 할 수 있는 서비스도 제공한다. 



 



한 평 시민 책시장에서 나만의 한 평 책방을 운영하고자 하는 시민은 4.7(화)부터 서울도서관 홈페이지(http://lib.seoul.go.kr, 배너로 연결)나 서울 북마켓(www.seoulbookmarket.com)에서 참가 신청할 수 있다. 


이용훈 서울도서관장은 “지난해 많이 이용해 주신 것처럼 올해도 책시장을 더욱 활기차게 해 주시리라 믿는다. 계속해서 책을 더 가까이 하시고, 주변에 있는 동네서점이나 헌책방도 많이 이용해 주셔서 서울시를 아름다운 책 도시로 만들어 주시기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한편, 서울도서관은 헌책방을 이용하는 시민들의 이용 편의를 위해 서울도서관 홈페이지 내 서울시 100여 개소 헌책방 정보를 담은「헌책방에서 보물찾기」코너를 계속 운영한다. 여기에 더해 서울시 1,000여개 도서관과 800여개 서점 정보를 한데 묶은 도서관‧지역서점 통합지도 또한 제작하여 올 하반기에 배포할 예정이다. 


‘헌책방에서 보물찾기’는 서울도서관 홈페이지 내 ‘도서관 네트워크’ 하단 메뉴에서 ‘헌책방에서 보물찾기’ 메뉴를 클릭해 이용할 수 있으며, 지도를 통한 지역별 검색이 가능하고, 향후 계속해서 헌책방 관련 정보를 새롭게 갱신해 나갈 예정이다.  





출처/서울시


Posted by 강남아이

댓글을 달아 주세요

생활의발견/잡학담2015. 3. 30. 16:02


 


서울시가 4월부터 11월까지 서울에 사는 도시가족들이 농촌지역을 방문해 농사체험을 하고 직접 수확한 농작물로 요리실습도 하는 1일 농촌체험프로그램「도시가족 주말농부」를 운영한다. 


프로그램은 매월 둘째, 넷째 토요일에 진행되며 여름방학기간인 7~8월에는 매주 토요일 실시한다. 


올해로 3년째인 이 행사는 서울시와 농협중앙회가 공동으로 개최하며, 가까운 경기도부터 강원도까지 전국 농촌을 돌며 진행된다. 


또 시민들의 큰 호응으로 기존 10월까지 실시하던 것을 11월까지, 그리고 참여인원도 작년 1,375명에서 2,200명으로 확대했다 


전체 행사 중 1~2차례는 사회소외계층에 대한 체험기회를 부여하기 위해 아동복지시설과 협력해 시행할 계획이며, 일손이 집중적으로 필요하나 인건비 문제 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농촌지역을 위한 1박 2일 캠프도 운영해 봉사의 의의도 살릴 예정이다. 



 



첫 행사는 4월 11일(토) 연천 새둥지마을에서 인삼수확, 인삼화분만들기, 가마솥밥짓기 체험과 민통선투어가 이뤄진다. 또 이날 마을주민과 체험가족이 함께 준비하는 가마솥밥짓기가 점심으로 제공되며 직접 캔 인삼도 일부 가져갈 수 있다. 


유치원생 이상의 어린이를 포함한 서울시민이면 누구나 참여 가능하며 3월 31일(화)부터 서울시(www.seoul.go.kr)와 食사랑農사랑(www.식사랑농사랑.com)에서 선착순으로 신청받는다. 


최종 선발된 가족은 4월 11일(토) 덕수궁 앞 시티투어버스 정류장에서 오전 9시 출발하는 버스를 타면된다. 


참가비는 1인당 1만원이며 1회 참여인원은 20여가족 80명 내외다.


체험 프로그램의 확대 등의 이유로 전년대비 1인당 운영단가가 1만원 가량 증가했으나 이 증가분은 시와 농협중앙회가 부담, 참여자는 지난해와 동일한 1만원으로 체험이 가능하다.


정광현 서울시 민생경제과장은 “농촌체험 프로그램이 농촌 소득증대에 크게 도움을 줄 뿐 아니라, 장기적으로는 소비자와 생산자 간 신뢰를 쌓는 토대가 되어 농산물직거래 활성화에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밝혔다.  





출처/서울시


Posted by 강남아이

댓글을 달아 주세요

생활의발견/잡학담2015. 2. 23. 14:07



서울시가 ‘굿피플’, ‘젠자임 코리아’와 함께 2월 28일(토) ‘광화문 광장’에서 ‘착한걸음 6분 걷기 캠페인’을 개최한다.  


‘착한걸음 6분 걷기 캠페인’은 ‘세계 희귀질환의 날’을 맞이하여 희귀질환에 대한 사회적 관심을 독려하고 환우들을 돕는 시민 참여형 나눔 캠페인이다. 서울특별시가 주최하고 굿피플과 젠자임 코리아가 공동 주관하며 대한의학유전학회가 후원하는 이 날 행사에서 시민들은 양말만을 신고 광화문 광장에 설치된 돌길과 지압판 위를 6분 동안 걸으며 희귀질환 환자들의 고통을 조금이나마 공감하게 된다.


이번 캠페인은 토요일 오전 11시부터 오후 4시까지 진행될 예정이며 특히, 6분의 걸음들이 모여 2015분이 달성되면 실제 금액으로 환산해 캠페인에 참가한 시민들의 이름으로 희귀질환 환자의 치료를 위해 기부된다. 


‘6분 걷기 테스트’는 심폐 근골격의 전반적인 능력을 반영하는 평가도구로써 희귀질환을 앓고 있는 환자가 6분 간 걸을 수 있는 최대 거리를 측정하여, 치료 개선 상태를 볼 수 있는 임상 지표인 동시에 환자에게는 희망을 의미한다.  


올해 걷기 캠페인은 국제구호개발 NGO단체로서 지난 2010년부터 근육병, 루게릭, 헌터증후군, 당원병 등 희귀질환을 앓고 있는 국내 소외 이웃들을 지원해오고 있는 ‘굿피플(www.goodpeople.or.kr)과, ‘06년 한국 법인을 설립하여 유전성 희귀병, 내분비계 및 신경계 질환에서 다수의 치료제를 국내에 공급하고 30년 이상 생명공학분야에서 희귀난치성질환의 치료제 개발에 매진하고 있는 ’젠자임‘이 함께한다. 


굿피플 김동명 회장은 “희귀질환 환자와 가족들이 완치에 대한 희망의 끈을 놓지 않도록 ‘착한걸음 6분 걷기 캠페인’에 많은 시민들이 참여해주시기를 부탁드린다.”며 시민들의 참여를 부탁했다. 


젠자임코리아 박희경 대표이사는 “짧은 시간이지만, 6분을 걷는 것 조차 힘겨운 환우들이 우리 주위에 있다”며, “이번 캠페인이 사회적 무관심과 치료 대안의 부족으로 고통 받고 있는 희귀질환 환우들에게 더욱 많은 관심과 도움의 손길이 모아지는 기회가 되기를 진심으로 바란다”고 전했다. 


대한의학유전학회 이진성 회장 (연세대학교 의과대학 임상유전학과 과장)은 “진단에만 10년 이상이 걸리는 희귀질환의 특성을 고려할 때, 조기 진단과 더불어 주로 유전병이 많은 희귀질환 환자와 가족들의 어려움을 해소해 주기 위한 다각적인 사회적 관심과 지원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남길순 서울시 희망복지지원과장은 “희귀질환과 외롭게 싸우며 힘겨운 시간을 보내고 있는 환우와 가족들을 위한 각별한 관심과 사랑으로 함께하는 서울, 따뜻한 서울을 만드는데 시민의 적극적인 동참을 당부한다.”고 주최 소감을 밝혔다.  


그밖에 도움이 필요한 이웃 제보나 도움을 주실 분들은 120 다산콜센터(☎120)나『희망온돌』홈페이지 또는 인근 자치구, 주민자치센터로 신청하면 된다.(http://ondol.welfare.seoul.kr, 서울시 희망복지지원과 2133-7374)




출처/서울시



Posted by 강남아이

댓글을 달아 주세요

생활의발견/잡학담2015. 2. 16. 16:08



시원하게 한강 물살을 가르며 펼쳐지는 카약톤 축제! 카약톤은 카약과 마라톤을 접목한 형태로, 삼일절을 맞아 한강에서 9km, 15km 코스로 진행된다.


서울시(한강사업본부)는 올해 2회째를 맞이하는 삼일절 기념 카약 행사가 3월 1일(일) 09:30~13:30 망원한강공원에서 개최된다고 밝혔다. 


카약톤 참가 확인은 09:30이전에 마쳐야 하며, 간단한 기념 촬영과 준비운동 후 10:30부터 13:30까지 행사가 진행된다. ‘2015 한강 카약톤 축제’는 망원⇌밤섬(9km), 망원⇌노들섬(15km) 구간을 왕복하는 2개 코스로 나누어 진행된다.


참가신2월 13일(금)~2월 26일(목) 서울시 공공서비스예약시스템(yeyak.seoul.go.kr)에서 선착순으로 접수할 수 있다. 참가비는 없으며 카약, 패들, 구명조끼, 보온복 등 개인 장비를 갖추고 10km이상 카약킹이 가능하면 누구나 참가할 수 있다. 참가자 전원에게 태극기와 기념 스티커가 지급된다. (공공서비스예약시스템에서 카약 또는 카약톤이라고 검색하여 신청)


카약톤이 끝나고 현장접수를 통해, 초보 카약커를 위한 ‘카약 원 포인트 교육’과 일반 시민들을 위한 ‘래프팅보트 체험’, 수난사고 대비 심폐소생술 등 다양한 응급처치 방법을 익힐 수 있는 수상안전교육이 무료로 진행된다. 


‘카약 원 포인트 교육’, ‘래프팅보트 체험’은 카약톤 행사가 끝나는 13:30부터 15:00까지, 안전교육은 14:00부터 15:30까지 진행된다. 사전접수는 따로 받지 않으며, 행사 당일 현장에서 희망하시는 분들의 신청을 받아 무료로 진행될 예정이다. 자세한 문의는 수상관리과(☎02-3780-0832)로 문의하면 된다.




서울시 한강사업본부 관계자는 “시원한 한강 바람을 맞으며 카약 고수되는 법, 심폐소생술 등 응급처치 교육을 받을 수 있는 체험기회를 놓치지 말자”고 말했다.




TV

출처/서울시





Posted by 강남아이

댓글을 달아 주세요

생활의발견/잡학담2015. 2. 9. 11:33


2013년 서울시 다문화가족생활실태조사에 따르면 초등생 학부모 결혼이민여성의 78%가 경제‧언어 문제 등으로 자녀교육에 어려움을 느낀다고 한다. 서울에 거주하는 결혼이민여성은 자녀지도의 어려움으로 초등생 자녀 학원비 마련(33.1%), 학습지도(20.9%), 숙제지도(15.7%), 기타 및 알림장 챙기기(8.4%)를 꼽았다.


서울시는 상대적으로 교육기회가 부족한 다문화가족‧외국인주민 자녀에게 한국어와 기초학습능력을 배양하고, 아울러 학교적응 지원 및 교육 사각지대 문제를 해소하고자 1:1 맞춤 방문교육 서비스를 제공한다.


방문교육은 일반인의 경우 월 45,000원의 비용이지만, 이 서비스를 이용할 경우 서울시와 ㈜대교가 각 2만원을 지원하게 되므로, 이용자는 5천원만 부담하면 된다.


미취학(만2세~6세)아동은 한글과 국어 중 택1, 취학(만7세~만12세) 아동은 국어, 영어, 수학, 사회, 과학 중 택1토록 하여 한 가정 당 한 자녀로 제한하여 지원하게 된다. 또한, 방문교육서비스를 이용하는 미취학 아동 대상으로 언어발달진단 검사, 종합 적응능력 진단검사, 취학 아동 대상으로 학습 진단 평가, SLAT(자기주도학습 능력검사) 등 종합 진단 검사, 우수한 학습자 한에서 ‘꿈 찾기 체험 학습’, ‘자기주도력 향상 캠프’ 등 특화서비스도 제공 된다. 


방문 학습에 관심 있는 외국인 및 다문화가족은 서울시 다문화가족 홈페이지 한울타리(www.mcfamily.or.kr)를 통해 2015년 2월 9일(월)~ 2월 22일(일)까지 신청 할 수 있다. 





2014년도 1,000명에게 연령별, 개인별 1:1 맞춤형 교육 지원 실시

2014년 방문학습 서비스를 이용한 학부모 만족도 조사결과에 따르면 방문 학습 전 진단과 학습 후 평가 결과 자녀들의 성적과 학업 수용 능력이 향상 되어 많은 학부모들이 만족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초등학교 4학년 아이가 학습 이후 수학 계산력이 크게 향상되었고 학교 성적도 꾸준히 좋아지고 있으며, 알파벳도 모르는 아이가 영어 알파벳을 읽고 간단한 내용은 영어로 말하는 등 아이의 외국어에 대한 관심이 증가하였고, 초등학교 1학년 학생이 한글을 몰라 학교 수업참여가 어려웠지만 방문 서비스를 받고난 이후 자신감 생기고 학교수업에 흥미가 생겼다.


조현옥 서울시 여성가족정책실장은 “경제적인 어려움으로 인해 교육 기회가 부족한 저소득층 다문화‧외국인주민 자녀에게 한글과 기초학습을 지원함으로써 다문화가족 자녀들이 정서적 지지와 자신감을 갖고 학교생활을 할 수 있도록 앞으로도 저소득층 다문화가족 자녀에 대한 학습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 고 말했다.




오키


출처/서울시




Posted by 강남아이

댓글을 달아 주세요

생활의발견/잡학담2015. 2. 6. 16:23



시원한 강바람을 맞으며 푸르게 펼쳐진 한강을 바라보며 자전거를 즐기던 시민 여러분께 희소식! 겨울철 추위와 자전거 도로 결빙으로 임시 휴업했던 자전거 대여점이 새봄을 맞아 돌아온다. 


서울시(한강사업본부)는 겨울 동안 임시 휴업했던 한강공원 12개 자전거 대여점을 2월 6일(금)부터 일제히 영업을 시작한다고 밝혔다. 


각 시설물별 이용요금은 1시간을 기준으로 일반 자전거 대여 3,000원 ,2인용 자전거 6,000원 ,고급형 자전거 5,000원이며, 초과요금은 15분을 기준으로 1인용 500원 ,2인용·고급형 1,000원이다.


한강 자전거 대여소는 여의도 2개소를 비롯해 난지, 망원, 이촌, 뚝섬, 광나루,잠실, 잠원, 반포, 양화, 강서 등 총 12개소이다.


▲ 대여점 위치도(www.hangangbike.go.kr)



운영시간은 계절별로 다르며, 쌀쌀한 1~2월, 11~12월은 아침 09:00 ~ 17:00까지, 따뜻한 3~4월, 9~10월은 아침 09:00 ~ 18:00까지, 무더운 5~8월은 아침 09:00 ~ 19:00까지이다. (추위나 더위가 심할 경우 안전을 고려 시간조정 등 탄력 운영)  


자세한 사항은 한강사업본부 홈페이지(hangang.seoul.go.kr), 한강자전거 대여 홈페이지(hangangbike.go.kr) 또는 시민활동지원과(02-3780-0771)로 문의하면 된다.





이상국 서울시 한강사업본부 총무부장은 “어깨가 움츠려 들었던 추운 겨울을 지나 산들산들 불어오는 강바람을 맞으며 자연의 정취를 느낄 수 있는 계절이 되었다”며 “한강에서 자전거 나들이를 즐기며 가족·연인·친구들이 함께 체력과 마음을 건강하게 만드는 즐거운 시간을 보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Hi



출처/서울시





Posted by 강남아이

댓글을 달아 주세요

생활의발견/잡학담2015. 2. 4. 11:08




서울도서관은 2월 3일부터 3월 1일까지 한 달 간 서울도서관 1층 기획전시실에서 캘리그라피디자인 그룹인 ‘어(語)울림’과 함께 한글의 아름다움을 담은 <한글일일달력展>을 개최한다.


365일을 다양한 의성어와 의태어로 표현하여 세계적으로 우수한 언어인 한글이 가진 조형적인 아름다움과 우수성, 그리고 예술적 가치를 전시를 통해서 전달하고자 한다.

    

이번 전시와 함께 설날을 맞이하여 캘리그라피 작가가 아름다운 한글로 새해 덕담을 써주는 부대행사도 2월 15일(일) 오후 2시부터 4시까지 서울도서관 2층 로비에서 진행될 예정이다.


한글일일달력 전시와 함께 ‘멋글씨의 3가지 비밀’, ‘한글만세, 주시경과 그의 제자들’ 등 캘리그라피와 한글에 대한 도서 18권도 함께 전시된다.


서울도서관 이용훈 관장은 “도서관은 책의 집이고, 책은 글의 집이라고도 할 수 있으니, 시민들께서 우리 하루하루를 한글로 아름답게 표현한 이번 전시를 통해서 우리 말글의 아름다움을 즐겨보시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이번 전시는 도서관 개관시간 중에는 누구나 자유롭게 관람할 수 있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서울도서관(02-2133-0245)으로 문의하면 된다.




샤방


출처/서울시




Posted by 강남아이

댓글을 달아 주세요

생활의발견/잡학담2015. 1. 29. 10:49



서울시는 시가 운영하는 인기만점 「함께서울 친환경농장」에 참여할 시민을 2월 2일(월) 오전 9시부터 서울시 홈페이지(www.seoul.go.kr)에서 모집하고, 4월부터 11월까지 운영한다고 밝혔다. 



남양주,양평,광주,고양,시흥에 12곳 7천2백구획(118,800㎡), 4월~11월 운영

「함께서울 친환경농장」은 남양주, 양평, 광주지역 한강상수원보호구역과 고양, 시흥시 지역 등 12곳에 조성된 총 118,800㎡, 7천2백 구획의 농장으로 시에서 분양받은 서울시민들이 직접 환경 친화적인 방법으로 농작물을 재배하고 있다. 


‘함께서울 친환경농장’은 서울시가 자연환경보호는 물론, 한강상수원의 수질을 보호하고, 또 시민들에게는 건전한 여가선용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2000년 처음 시작한 이래 15년간 변함없이 인기를 얻고 있다. 


올해 모집하는 농장별 구획수는 남양주지역 1,200구획(송촌약수터 400, 삼봉리 800), 양평지역 2,050구획(교동 500, 부용리 750, 수능리 800), 광주지역 3,050구획(삼성리 900, 귀여리 400, 도마리 800, 지월리 450, 하번천리 500), 고양지역 300구획(원당역 300), 시흥지역 600구획(논곡동 600)이며 구획 당 면적은 16.5㎡다. 




농장임차료 3만원 市지원·참여시민 구획 당 3~7만원 부담, 씨앗 및 농작법 무료제공

농장임차료 중 3만원은 서울시가 지원하며, 시민들은 구획 당 3~7만원만 부담하면 된다.


또 서울시가 농작물 재배시기에 맞춰 씨앗, 유기질비료, 방제제 등을 무료로 지원하고, 재배방법도 현장에서 지도하고 있어 적은 비용으로우리 가족이 먹을 유기농채소를 가꾸고 수확하는 기쁨을 누릴 수 있는 절호의 기회다. 




서울소재 직장․단체는 회원수에 따라 신청 가능, 임차료납부 신용카드·무통장입금 가능

올해 ‘함께서울 친환경농장’ 참여를 희망하는 시민은 2월 2일(월)부터 서울시 선착순를 통해 선착순 신청 가능하며, 서울시 소재 직장 및 단체는 회원 수에 따라 적정 규모로 참여할 수 있다. 임차료 납부는 신용카드나 통장 자동이체 및 무통장입금(가상계좌)으로도 가능하다. 무통장입금(가상계좌)은 농장신청 후 결제방법을 무통장입금으로 선택, 48시간 이내 은행에 납부해야한다.


기타 문의 사항은 서울시홈페이지(www.seoul.go.kr)나 다산콜센터(120번), 서울시 민생경제과(☎ 2133-5395)로 문의하면 상세한 안내를 받을 수 있다.


정광현 서울시 민생경제과장은 “친환경농장은 이웃과 함께 농작물을 가꾸고, 수확물을 나누며 소통하는 장으로, 청소년에게는 생명의 소중함을 일깨워 주는 교육의 장으로, 어르신께는 소일거리를 제공하는 공간은 물론, 여가와 휴식을 동시에 가능케 하는 힐링의 장소로 각광 받고 있어 친환경농장 모집에 많은 시민이 참여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오키


출처/서울시




Posted by 강남아이

댓글을 달아 주세요

생활의발견/잡학담2015. 1. 26. 11:40



서울시와 서울시 일자리 창출의 주역인 중소기업지원기관 SBA(서울산업진흥원)는 서울의 골목길을 주제로 한 <대한민국 서울특별시 이야기로(路)-골목길>오는 3월 1일(일)까지 만화박물관 ‘재미랑’에서 무료 전시한다.


이번 전시는 2015년 첫 기획전시로, 창작자들이 서울의 대표적인 골목길을 정하여 자신들의 기억과 현재의 모습을 재해석하면서 마치 ‘숨은 추억 찾기’와 같은 재미를 선사하고자 하였다.


만화와 골목길은 모두 원형(原型)을 품고 있고 이야기가 존재한다. 만화는 이야기를 통해 극을 진행시키며 독자와 소통하고, 골목길은 거주하는 사람들과 지나가는 사람들의 무수한 이야기들의 삶이 진행되고 소통한다. 그렇기에 만화의거리 ‘재미로’에 위치한 만화박물관 ‘재미랑’에서는 서울을 대표하는 골목길을 전시로 표현했다. 


참여작가로는 원수연작가 외 총 5명이며, 작가들이 펼쳐낸 골목길 전시와 함께 아이, 연인, 친구, 가족 등이 함께 체험할 수 있는 프로그램을 마련했다.


‘풀하우스’로 알려진 원수연 만화가는 가족들과 즐겨 찾던 삼청동 골목길의 숨은 보물들을 소개하면서 공간의 개발이 아닌 재생을 염원하는 ‘기로에서’를 표현했다. 전시관람과 함께 원수연 작가와 함께 하는 세상의 하나뿐인 명작만들기 체험을 할 수 있다. 


‘궁’으로 알려진 박소희 만화가는 미발표 신작 ‘공방의 마녀’의 배경이 되는 계동의 골목을 그린 ‘짓고, 잇고, 꿰기’의 제목으로 전시되었다. 조각보 공방이 연출되어 있는 공간에는 만화 주인공 ‘미단’과 함께 만드는 2015년 소망 조각보 만들기’가 관람객들을 맞이하고 있다.


최형내 만화가는 고등학교 시절, 등교를 위해 걷고 또 걸었던 성북동 등굣길의 아련한 추억을 ‘학교 가는 길’로 표현했다. 이곳에서 관람객들은 문구방, 분식집 등 자신의 등하굣길 추억을 불러일으키는 장소를 선택, 스티커 붙이기를 통하여 작가와 함께 새로운 작품을 완성해 나간다.


하재욱 만화가는 본인이 거주하고 있는 성북천을 중심으로 줄줄이 늘어서 있는 ‘은행나무 길’이라 불리는 안암동의 명소를 시와 만화로 엮어내었다.


    

 기로에서 / 짓고, 잇고, 꿰기 / 학교 가는길


  

▲ 은행나무길의 풍경 / 별개 다 있네



이번 전시에서 유일하게 순수미술작가로 참여한 김태중 작가는 ‘별개 다 있네’를 통해 황학동 벼룩시장을 다루는 만물의 독특하고 키치적인 풍경과 자신의 작업과정을 설치미술로 공개했다. 또한, 재미랑 페이스북 이벤트 참여자 대상으로 리폼 신청을 받아 세상에 단 하나뿐인 작가의 리폼 작품을 증정할 계획이다.


▲ ‘네 달만 애니센터’ 외부 모습


▲ 클레이(점토) 체험 모습


▲ ‘네 달만 애니센터’ 내부 모습



이번 전시에 이어 오는 3월 6일부터 열리는 3부 전시에서는 1부~2부에 참여한 10여명의 작가들이 모두 남산 만화의거리 ‘재미로’를 표현한다.

 

‘대한민국 서울특별시 이야기路-골목길’을 주최한 SBA 서울애니메이션센터 정익수 센터장은 “다방면에서 활약하고 있는 작가들을 통해 서울의 골목길에 대한 가치를 재발견하는 기회가 될 것이며, 기존에 보지 못했던 만화관련 이색 전시와 체험프로그램 등을 접해 볼 수 있는 자리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이번 전시가 열리고 있는 만화박물관 ‘재미랑’이 위치한 만화의거리 ‘재미로’에는 서울애니메이션센터가 4개월간 시설보강공사를 하게 되어 불가피하게 임시휴관하는데 따른 대체공간으로서 ‘네 달만 애니센터’(little anicenter)를 운영 중에 있다.


‘네 달만 애니센터’(little anicenter)는 클레이(점토) 등을 활용한 캐릭터제작과 스톱모션 애니메이션 제작 체험프로그램, 미니정보실(만화도서)을 갖추고 있다.




평화


출처/서울시



Posted by 강남아이

댓글을 달아 주세요

생활의발견/잡학담2015. 1. 19. 11:35



서울시(중부공원녹지사업소)는 남산공원, 낙산공원에서 내외국인 안내 및 유아숲체험장 놀이지원 분야의 자원활동을 진행할 공원전문 자원봉사자 70명을 모집한다.


공원전문 자원봉사자는 시민과 함께 가꾸어 가는 공원 사업의 일환으로 공원을 찾는 시민들의 이용 편의를 돕고, 시시각각 변화하는 자연생태와 역사문화를 시민들에게 안내하는 업무를 맡게 된다. 


응시자격은 정기적인 자원봉사 활동이 가능하며 시민 자원봉사자로서 자부심이 있는 대학생 및 일반인이 대상이며 내외국인 안내 분야는 해당 언어(영어,중어,일어) 전공자 및 회화 가능자, 유아숲체험장 놀이지원 분야는 유아교육 전공자 또는 산림교육 자격증 소지자이다. 


총 70명을 모집하며 신청 접수는 1월 19일(월)부터 2월 8일(일)까지 담당자 E-mail(sanglim@seoul.go.kr), 방문접수, 우편접수를 통해 가능하다. 자원봉사 유경험자와 봉사분야에 능력을 가진 이를 선발시에 우대한다. 


이번에 모집하는 공원전문 자원봉사자는 2월 12일(낙산공원), 2월 13일(남산공원) 자원봉사 양성 교육을 이수하고 3월부터 본격적으로 활동하게 되며, 활동분야는 남산공원 내외국인 안내, 유아숲체험장 놀이지원, 낙산공원 전시관 내외국인 안내 등이다.



활동 공원

모집 분야

활동 내용

 활동인원

비고

 현인원

 추가모집

 28명

 70명

남산공원

 남산공원 팔각광장

 외국인안내

 * 내외국인 현황, 교통, 주변 관광 안내

 * 방문객 휴대폰 충전 서비스

 * 서울스퀘어 주차확인 스템프 확인

16명 

20명

2인 1조

 남산공원 유아숲

 체험장 놀이지원

 * 개인,유아단체 놀이지원

 *유아숲체험장 무인도서관 관리

12명

20명

2인 1조

1~2월 활동 제한

낙산공원

 낙산공원 전시관 

 내외국인안내

 * 내외국인 현황, 교통, 주변 관광 안내

 * 방문서비스 증진

0명

30명

2인 1조



중부공원녹지사업소장(이용태 소장)은 “내외국인이 가장 많이 찾는 서울의 대표 공원 남산과 낙산을 중심으로 시민참여를 통해 전문자원봉사자들과 함께 가꾸고 운영해 가는 상생의 공원 문화를 만들겠다”고 말했다. 



자세한 내용은 서울의산과 공원 홈페이지(http://parks.seoul.go.kr)에 공지되며 중부공원녹지사업소 공원여가과(02-3783-5997)로 문의하면 된다. 




Bye


출처/서울시




Posted by 강남아이

댓글을 달아 주세요

생활의발견/잡학담2015. 1. 16. 14:43



초등학생 두 자녀가 있는 맞벌이 직장맘 윤정숙 씨(가명, 성북구 종암동 거주)는 겨울방학을 맞이해 주말시간을 아이들과 어떻게 보내야 할까 고민하다가, 서울시에서 운영하는 ‘에코투어’ 프로그램에 우연히 참여하게 되었다.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는 환경교육은 물론 에너지, 환경 등에 대한 주제로 아이들과 공통의 관심사를 가지고 이야기를 나눌 수 있어 일석다조의 효과를 얻게 되었다.


서울시는 겨울방학을 맞은 초·중·고등학교 학생과 가족을 대상으로 다양한 체험형 에너지 교육 프로그램인 ‘에코투어’‘에코체험마당’을 오는 1월 17일(토)부터 2월 28일(토)까지 서울광장에 위치한 에코하우스에서 매주 토요일에 운영한다고 밝혔다. (단, 2월 21일(토)는 설날 연휴로 제외)

 

‘에코투어’매주 토요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1시까지 총 180분동안 진행되며, 원전하나줄이기 정보센터․서울광장 에코하우스․서울시 신청사 등을 중심으로 돌아보며 곳곳에 숨겨진 에너지의 원리를 알고, 에너지를 직접 체험하는 시간을 갖게 된다. 


‘에코투어’ 개인 신청은 ‘1365 자원봉사포털(www.1365.go.kr)’를 통해 할 수 있고, 단체 신청은 전화(에코허브, 02-573-2220)로 가능하며, 신청자 선착순 30명(1회)이 예약 가능하다. 특히, 에코투어 참여자는 ‘1365 자원봉사포털’을 통해 에너지교육‧체험, 거리캠페인 등 자원봉사활동 3시간을 인정받을 수 있다. 


또한, 에코하우스에서는 매주 토요일 오후 2시~6시까지「나만의 허브화분만들기」‧「태양열조리기로 초콜릿퐁듀 만들기」‧「태양광자동차 만들기」등 직접 만들고, 경험할 수 있는 에너지 절약 체험 프로그램인 ‘에코체험마당’이 무료로 진행된다. 


‘에코체험마당’ 신청은 별도로 접수하지 않으며, 당일 서울광장 에코하우스를 방문하는 어린이‧청소년 및 일반시민 150명(1일 기준)을 대상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서울광장에 위치한 ‘에코하우스’는 세계적 수준의 친환경 에너지 기술을보유한 22개의 국내업체의 기술력과 비용투자로 2014년 3월에 개장하였으며, 고성능 단열재와 LED조명, 대기전력 차단장치, 하이브리드 공조시스템 등을 보유한 에너지절약형 가설 건축물이다.



서울광장 에코하우스는 오는 2월까지 기존의 전시관 형태로 활용하고, 3월~4월까지는 4월 8일부터 서울에서 개최되는「2015 ICLEI 세계환경총회」의 홍보관으로 사용될 예정이다. (2015 ICLEI(자치단체국제환경협의회) 세계총회 : 2015.4.8(수)~12(일) / 서울시(DDP 등))


권민 서울시 녹색에너지과장은 “에코투어와 에코체험마당 등 겨울방학을 맞이한 아이들을 위한 환경과 에너지의 소중함과 필요성을 재미있고 쉽게 경험할 수 있는 눈높이형 프로그램이 준비되어 있다”며, “매주 토요일마다 다채롭게 준비된 체험형 교육 프로그램을 통해 겨울방학의 즐거운 추억을 만들고 가길 바란다”고 말했다.



오키


출처/서울시




Posted by 강남아이

댓글을 달아 주세요

생활의발견/잡학담2015. 1. 13. 16:31



난방과 온수 사용이 급증하는 겨울철, ‘전기요금 걱정 없는 따뜻한 겨울’을 만드는 생활용품 전시와 에너지 절약 특강이 서울시 원전하나줄이기 정보센터에서 오는 24일까지 열린다.


특강은 단열, 온수 절약, 태양광 발전으로 전기 요금을 줄이는 내용으로 등 각 분야의 전문가가 강사로 참여해 3개 주제별 4회씩 총 12회에 걸쳐 가정에서 손쉽게 실천할 수 있는 ‘에너지 요금 줄이는 비결’을 전수한다.


단열 특강은 건축기사가 강사로 참여해 열화상카메라를 통해 단열과 기밀의 원리를 설명하고, 단열재의 종류와 효과, 창문에 에어캡(일명 :뽁뽁이) 붙이기, 틈새에 문풍지와 방풍 가스켓 설치하기, 틀어진 현관문 바로잡기 등 난방 에너지 요금을 줄여주는 다양한 노하우를 전수한다.


또한, 겨울 에너지 요금 부담의 상당부분을 차지하지만 평소에 생각하지 못하고 있는 온수를 절약하여 에너지를 아낄 수 있도록 보일러 온수 설정온도 내리기, 절수기 설치하기, 수도꼭지 방향을 냉수로 놓기, 물 재활용하기 등 실제적인 방법을 제시한다. 





가정에서 신재생에너지로 전기를 발전할 수 있는 아파트 베란다 미니 태양광을 소개하여 발전량 대비 가전제품 별로 사용 시간을 알아보고 전기요금 고지서를 보면서 누진제 적용을 피해 요금을 절약할 수 있는 방안을 제안한다. 


또한, 태양광 셀을 직접 보고 만지면서 태양광 등 다양한 신재생에너지의 발전 원리를 알아볼 수 있는 강의도 준비되어 있다. 가정에서 아파트 베란다에 미니 태양광 발전기를 설치하면 전기요금을 최대 월 17,000원 가량 줄일 수 있다. 


서울시는 지난해 발전기 설치 금액의 50%에 상당하는 30만원을 지원하였고 올해도 유사한 방식으로 태양광 발전기 설치 지원 사업을 지속할 계획이다.


겨울은 단열과 기밀성을 높이기 위해 창문 밖에 비닐을 씌우는 등 틈을 막아 습도 조절 효과가 낮아지는 등 곰팡이가 번식하기 좋은 환경이 조성되고 실내공기가 탁해지기 쉬워 가습기 사용 가구가 증가하는 계절이다. 


에너지특강 강좌로 고가의 가습기를 구입하지 않고 일회용 컵을 재활용해 ‘나만의 가습기’를 직접 만들어 보는 체험 활동도 준비되어 있다. 



시민들은 사용한 일회용 컵과 뚜껑을 가지고 오면 가습기 2개를 만들어 한개는 가정에서 습도 조절용으로 사용하고, 나머지 한개는 홀몸 어르신 가정에 기증할 수 있다. 기증에 동참하면 1365자원봉사 포털을 통해 자원봉사 1시간을 인정받을 수 있다. 


원전하나줄이기 정보센터에서는 겨울철 에너지를 절약할 수 있는 에너지생활기술제품 15점의 전시가 진행된다. 


전시 작품은 지난해 12월 서울에너지생활네크워크가 서울시의 후원을 받아 실시한 에너지생활기술제품 공모전 수상작을 포함해 태양열 온풍기, 태양을 따라 움직이는 태양광 발전 핸드폰 충전기, 페트병 LED램프, 압전소자 놀이방 매트 등이며 전시제품들은 직접 시연, 체험해볼 수 있다. 


에너지생활기술제품 전시는 오는 17일부터 30일까지 2주간 서울시청 신청사 1층 로비로 옮겨 이어진다.


방학특강은 참여를 원하는 시민 누구나 서울시 원전하나줄이기 홈페이지(http://energy.seoul.go.kr/energy) ‘에너지를 절약하고 생산하는 우리가족, 겨울 붕어빵 캠프’ 게시판에 온라인으로 신청하면 된다. 


정희정 서울시 에너지시민협력과장은 “이번 에너지 절약 특강은 겨울방학을 맞이한 자녀와 에너지의 소중함은 물론 ‘지혜롭게 잘 사용하는 방법’을 배울 수 있는 좋은 기회”라며, “간편한 태양열 온풍기, 스티로폼 햇빛건조기 등 에너지생활기술제품 전시회를 통해 큰 비용이 없이도 효과적으로 에너지를 절약할 수 있는 노하우가 확산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오키


출처/서울시


 

Posted by 강남아이

댓글을 달아 주세요

생활의발견/잡학담2015. 1. 12. 13:23



2호선에서 인기리에 운행 중인 라바지하철을 7호선에서도 만날 수 있게 됐다. 


서울시는 지난해 11월부터 2호선(1편성)에서 운행 중인 라바지하철을 1월 12(월)부터 7호선에서도 운영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7호선 라바지하철은 내년 1월까지 1년 동안 운행된다. 7호선 라바지하철 첫차는 오는 12일(월) 오전 8시22분 온수역(장암방향)에서 출발한다.


서울시와 서울도시철도공사는 7호선 1편성 열차 8칸을 ‘어린이대공원’ 테마를 포함해 다양한 라바 캐릭터로 재미있게 꾸몄다. 디자인 개발과 포장은 2호선과 마찬가지로 라바 캐릭터 제작사인 (주)투바앤이 재능기부로 참여했다.


「라바」는 뉴욕 맨하탄 도로 밑 하수구에 사는 ‘옐로우’와 ‘레드’라는 애벌레 두 마리가 주인공인 국산 애니메이션이다. 대사 없이 행동만으로 5분 남짓 짧은 에피소드를 끌어가는 형태로 세대를 아우르며 큰 인기를 누리고 있다. 2011년 KBS에서 첫 방영돼 현재 케이블채널에서 시즌3를 방영 중이며, 1백 여 개 국가에 수출됐다.





수요일 제외, 하루 6회 운행…7호선 특색 살려 '어린이대공원' 칸도

라바지하철 홀수칸은 다양한 주제의 테마존, 짝수칸은 웃음이 넘치는 코믹존으로 구성해 칸마다 색다른 재미를 살리되, 다섯 번 째 칸은 ‘어린이대공원’을 주제로 놀이기구, 동물 캐릭터를 넣어 7호선만의 특색을 담았다.


7호선 라바지하철은 열차를 정비하는 수요일을 제외하고 매일 총 6회(장암․도봉산행 3회, 온수행 3회) 운행된다.


열차 운행간격은 약 3시간이지만 라바지하철을 놓쳤다고 해서 다음 열차가 오기까지 3시간을 다 기다릴 필요 없이 1시간 50분 뒤 반대방향에서 타면 된다. 예를 들어 오전 9시 이수역에서 '장암행' 라바지하철을 놓쳤다면 12시까지 기다리지 않고 1시간 50분 뒤인 10시 50분 반대방향 '온수행' 승강장에서 탈 수 있는 것.


출퇴근 시간대 혼잡하거나 그 밖의 운행사정으로 열차 간격이 조정돼 도착시간이 바뀔 수 있으니 열차를 오래 기다리거나 놓치는 일이 없도록 타려는 역과 홈페이지에 게시된 라바지하철 상세 시간표를 확인하는 것이 좋다.


라바지하철은 안전을 위해 불에 잘 타지 않는 방염원단을 사용했고, 비상통화장치와 소화기 등 안전장비는 가리지 않도록 했다.



열차 내 통화 자제, 부정승차 금지 등 라바 캐릭터 활용 에티켓 캠페인

서울시는 라바지하철에 대한 관심을 활용하여「라바와 함께 하는 지하철 에티켓 캠페인」도 진행한다.


에스컬레이터 두 줄 서기, 열차 내 통화 자제, 부정승차 금지 등 지하철 이용 시 지켜야할 에티켓을 누구나 쉽게 이해하고 공감할 수 있도록 스티커로 제작해 지하철 1~9호선에서 활용한다.


김경호 서울시 도시교통본부장은 “라바지하철, 타요버스, 뽀로로 택시 등은 친근한 캐릭터를 활용해 시민의 일상에 즐거움을 주고 대중교통 이용을 유도하는 효과가 있었다”며 “단순히 재미를 주는데 그치지 않고 더 안전하고 편리한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감사


출처/서울시



Posted by 강남아이

댓글을 달아 주세요

생활의발견/잡학담2015. 1. 9. 13:56



추운 겨울방학, 집 안에만 있지 말고 친구들과 눈 쌓인 산에서 눈썰매도 타고 눈 속 보물찾기를 해보자. 나뭇잎이 다 떨어지고 난 겨울 숲에서는 새들을 더 잘 관찰할 수 있다. 나무들은 어떤 무늬 옷을 입고 추위를 이길까? 곤충들과 동물들은 어떤 방식으로 겨울을 날까?


서울시 동부공원녹지사업소는 겨울방학을 맞은 아이들과 가족을 대상으로 보라매공원을 둘러싸고 있는 와우산과 북동산에서 '신나는 겨울숲 놀이캠프'를 오는 13일(화)부터 2월 26일(목)까지 운영한다.


보라매공원의 서쪽을 감싸고 있는 와우산은 튤립나무, 벚나무 등 커다란 나무들이 우거져 있어 박새 등 새소리가 아름답게 울려 퍼지는 곳이고, 북동산은 참나무가 군락을 이루고 있어 도토리를 찾는 청설모가 자주 관찰되는 산이다.


캠프는 매주 화요일과 목요일 오후 1시부터 3시까진 진행된다. 화요일은 <광릉 숲 이야기>의 저자이자 생태해설가인 박효섭 강사와 함께 하는 '숲속 생태여행', 목요일은 자연놀이 전문가인 이규상 강사와 함께하는 '숲속 놀이터'가 진행된다.


'숲속 생태여행'은 나무, 동물, 새, 곤충, 풀들의 겨울나기를 알아보고 산에서 찾은 자연물로 장난감도 만들어보고,  '숲속 놀이터'는 숲속 보물찾기, 숲속 아지트 만들기, 숲 밧줄놀이, 눈 속에 퐁당 빠져보기 등 놀이 프로그램으로 진행된다.


이번 '신나는 겨울숲 놀이캠프'는 기존 숲 체험 프로그램이 주로 봄~가을에 운영되고, 겨울방학 프로그램이 실내 활동 위주로 구성되는 것과 달리, 추운 겨울에 야외 숲에서 놀이 위주의 수업이 진행된다는 점이 특징이다.


겨울철 야외활동이 가능한 7세 이상 어린이를 포함한 가족이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참가비는 무료다.


회별로 선착순 20명씩 모집하며, 서울시 공공서비스예약시스템(http://yeyak.seoul.go.kr)을 통해 신청할 수 있다.


'신나는 겨울숲 놀이캠프'에 대한 자세한 내용과 참여방법은 서울시 산과 공원 홈페이지(http://parks.seoul.go.kr)를 참고하거나 서울시 동부공원녹지사업소(☎2181-1183)로 문의하면 된다.



이춘희 서울시 동부공원녹지사업소 소장은 “숲은 추운 겨울에도 놀거리가 풍부해 다양한 신체활동과 바깥놀이를 즐기기에 좋다”며 “겨울방학 동안 집 안에만 있지 말고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운영되는 겨울숲 놀이캠프에 아이들과 부모님들이 함께 적극 참여해보기를 당부한다”고 말했다.




오키


출처/서울시



Posted by 강남아이

댓글을 달아 주세요

생활의발견/잡학담2015. 1. 7. 11:42



서울시장애인가족지원센터를 운영하는 서울시복지재단은 발달장애자녀를 둔 가족들이 당황하지 않고 자녀를 키울 수 있도록 각종 노하우와 팁을 담은 <발달장애인가족 가이드북>을 발간했다고 5일 밝혔다.


이번에 발간된 <발달장애인가족 가이드북>은 발달장애자녀가 성장 후 자립생활(독립생활)을 하는데 도움이 될 수 있도록 발달장애자녀를 둔 부모나 주 양육자가 생애주기별로 유의해야 할 사항과 원만한 가정생활을 위한 각종 정보 등을 알기 쉽게 정리했으며, 발달장애 분야 전문가들이 집필진으로 참여하여 전문성을 강화하였다.



<발달장애인가족 가이드북>은 제1부 ‘발달장애자녀의 성장을 위한 안내’, 제2부 ‘발달장애자녀의 가족·사회와 관계 맺기’ 등 크게 두 부분으로 나뉘어 있다.


제1부 ‘발달장애자녀의 성장을 위한 안내’ 편은 영유아기(0~6세), 학령전기(7~13세), 후기 학령기(14~19세), 성인기(20세 이후)로 생애주기를 구분한 뒤, 생애주기별로 ‘영유아 시기에는 발달상 어떤 특성이 있을까요?’ ‘자녀의 문제행동을 어떻게 바라보고 지도해야 할까요?’ ‘자녀의 성교육을 어떤 방법으로 하면 좋을까요?’ 등 발달장애자녀를 둔 부모들이 현실적으로 부닥치는 각종 문제와 궁금증을 문답으로 풀어놓았다.


제2부 ‘발달장애자녀의 가족·사회와 관계 맺기’ 편에서는 ‘비장애 형제자매를 어떻게 대해야 할까요?’ ‘다양한 제도 및 정책은 어떤 것들이 있나요?’ 등 발달장애자녀를 둔 가족들의 원만한 가정생활과 발달장애자녀의 성장을 지원하기 위한 각종 팁을 모았다.


<발달장애인가족 가이드북>은 신국판(22×15cm) 102쪽 분량으로 2000부가 제작되었으며, 발달장애인가족들은 서울시장애인가족지원센터 홈페이지(http://dfscenter.welfare.seoul.kr)에서 PDF 파일을 무료로 다운로드 받을 수 있다. 


또한 서울시장애인가족지원센터는 1월 중순 이후 시내 장애인관련 시설 등을 통해 책자를 무료 배포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서울시장애인가족지원센터를 운영하는 서울시복지재단 임성규 대표이사는 “장애는 당사자 본인뿐 아니라 가족 모두에게 고통을 주는 만큼 장애인 당사자 위주로 국한된 복지서비스에서 한 단계 더 나아가 장애인가족 중심의 복지서비스로 관점을 확대할 필요가 크다”면서 “서울시복지재단은 앞으로도 장애인과 가족들이 언제 어디서나 적절한 복지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다”고 말했다. 




[다운받기>>]


no


출처/서울시













Posted by 강남아이

댓글을 달아 주세요

생활의발견/잡학담2015. 1. 5. 12:57



2015년 양의 해, 특히 60년 만에 돌아오는 청양(靑羊)의 해를 맞아 서울대공원에서는 양에 대한 모든 것을 알아보는 ‘양’ 프로젝트 특강을 비롯, 반려동물을 위한 장난감과 간식을 만들어볼 수 있는 체험 프로그램 등 초등학생과 학부모가 함께하는 「2015 서울대공원 겨울방학 프로그램」 이 1월 2일(금)부터 30일(금)까지 진행된다.


또, 무료 셔틀버스를 타고 동물원 곳곳을 누비며 동물사마다 비치된 스탬프를 찍어 완성하는 재미가 있는 ‘동물원 주사위 여행’ 등 다채로운 「2015년 따뜻한 서울동물원 겨울여행」도 2월1일까지 이어진다.



「2015 서울대공원 겨울방학 프로그램」은 을미년 양의 해 ‘양’ 프로젝트 특강, 한국의 야생동물 구하기, 서울동물원의 반려동물 이야기, 겨울식물생태 아카데미가 준비돼 있다.


■ 을미년 양의 해 ‘양’ 프로젝트 특강

민간협력 전문가와 함께 양에 대한 모든 것과 멸종위기 야생 양들을 위한 보존활동 소개, 서울동물원에 대해 알아보고 야생양을 관찰 시간과 을미년 새해 나만의 달력 만들기로 구성되어 있다. 

(문의 : 서울대공원 동물기획과 ☎02-500-7840) / 시간 : 3일(토)과 24일(토) 13시 / 장소 : 서울동물원 동물교실)


■ 한국의 야생동물 구하기 

현장 경험이 풍부한 사육사에게 직접 토종동물 이야기를 들어보고 서울동물원에 은밀하게 숨겨진 ‘토종동물 번식센터’를 견학할 기회가 있다. 

(문의 : 서울대공원 동물기획과 ☎02-500-7783) / 시간 : 9일(금)~23일(금) 매주 금, 토(총 5회) 13시~15시 / 장소 : 서울동물원 종보전 교육관)


 서울동물원의 반려동물 이야기

인간과 반려동물과의 관계와 반려동물 복지인식 개선을 위한 교육 프로그램으로 반려동물 입양센터 시설 견학, 반려동물 교육시범, 강아지를 위한 재활용 러그, 치실장난감, 육포 만들기 체험 등으로 구성된다. 

(문의 : 서울대공원 동물기획과 ☎02-500-7840) / 시간 : 9일(금)~17일(토) 매주 금, 토(총 4회) 13시~15시 / 장소 : 서울대공원 반려동물입양센터)


 겨울식물생태 아카데미

야외에서 겨울을 보내는 식물의 생생한 모습을 재미있는 이야기를 들으며 관찰하고, 실내에서는 직접 현미경을 통해 겨울눈 등을 관찰하며 식물이 겨울을 어떻게 나는지 배우게 된다. 또한 나무 조각을 이용하여 장승을 만들어보고 식물을 이용한 차를 마시며 자연과 가까워지는 시간으로 구성되어 있다. 

(문의 : 서울대공원 조경과 ☎02-500-7562) / 시간 : 2일(금)~30일(금) 매주 월, 수, 금(총13회) 13시~15시 / 장소 : 서울동물원 친환경체험전시장)


참가를 희망하는 가족은 서울시 공공서비스 예약 시스템(http://yeyak.seoul.go.kr)을 통해 사전 예약해야 한다.





서울동물원에서는 겨울방학 교육 프로그램뿐만 아니라 무료 셔틀버스를 타고 동물원 곳곳을 누비며 동물사마다 비치된 스탬프를 찍어 완성하는 재미가 있는 ‘동물원 주사위 여행’ 등 다채로운 「2015년 따뜻한 서울동물원 겨울여행」이 2월1일(일)까지 진행된다.


 동물원 주사위 여행

동물원 개장시간 동안 동물원 정문에 비치된 주사위 리플렛을 받아 자유롭게 동물원을 관람하며 스템프를 찍어 나만의 동물주사위를 완성하는 미션이다. 동물원 내에는 10개 버스 정류장에서 15분 마다 운행하는 무료 셔틀버스가 있어 추운 겨울에도 따뜻한 관람이 가능하다.


 속닥속닥 동물원 구연동화(매주 토, 일 13시~14시)

6~9세 어린이들을 대상으로 동물 이야기를 동화로 들려주고 양털로 액자를 만들어보는 프로그램으로, 서울대공원 자원봉사 스테이션에서 선착순 20명씩 모집하며, 공공서비스 예약 시스템(http://yeyak.seoul.go.kr)을 통해 사전 예약도 할 수 있다. 

(문의 : 서울대공원 총무과 ☎02-500-7243)


따뜻한 동양관 실내에서는 이상림 뱀 사육사가 마술로 전하는 동물사랑 마술 ‘동양관 윈터매직’(매주 토, 일 15시~16시), 4일(일)까지 새해 희망과 소중한 사람에게 응원의 메시지가 담긴 엽서를 적으면 벚꽃이 피는 따뜻한 봄날에 엽서를 발송해주는 ‘2015 희망 엽서 쓰기’(매주 토, 일 09시~17시), 1일(목)부터 17일(토)까지 매주 금, 토(총7회) 13시~15시 초등학생 및 학부모를 대상으로 서울동물원 양들에 대한 ‘퀴즈미션’, 양털과 다른 동물의 털을 만져보고 맞춰보는 ‘비밀상자 속 양털 오감체험’, 서울동물원에 전시되고 있는 코리텔, 아이벡스, 바바리양, 큰뿔양의 뿔을 전시해 비교․관찰해보는 ‘각양각색 뿔 체험’ 등 다양한 체험과 퀴즈 미션이 진행될 예정이다.




온라인 이벤트 ‘동물원에 눈이 온다면’ : 눈이 오는날 동물원에서 찍은 재미있는 사진을 서울대공원 페이스북(www.facebook.com/seoulgrandpark)에 올리면 매주 5명을 추첨, 귀여운 북극곰 인형을 준다. (~2월 1일)

 

공연 및 행사 관련 자세한 문의는 서울대공원 홈페이지 (http://grandpark.seoul.go.kr)와 서울대공원 고객 도움터(☎02-500-7335/7337)에서 확인할 수 있다.


한편, 서울동물원을 찾으면 세계적인 멸종위기 종인 바바리양을 비롯해 큰뿔양, 돌산양, 무풀론 등 다양한 야생양을 볼 수 있다.




Hi


출처/서울시




Posted by 강남아이

댓글을 달아 주세요

생활의발견/잡학담2015. 1. 2. 12:17


자가용 및 대여사업용 차량을 이용한 불법 유상운송행위 근절을 위한 “서울특별시 여객자동차운수사업법 위반행위 신고포상금 지급 조례” 일부개정안이 2015년 1월 2일자로 공포·시행된다. 시는 2015년 1월 2일부터 불법유상운송행위에 대한 신고포상금 제도를 본격 시행한다고 밝혔다.




신고포상금 액수는 1백 만 원 이내, 시행규칙에서 정하도록 위임되어 아직 확정되지는 않았으나 1월 2일 접수된 신고분부터는 처분 및 불복절차가 마무리되면 포상금 지급이 가능하다.


이번 조례 개정은 최근 자가용 승용차나 렌터카를 이용해 불법 영업하고 있는 우버가 여객자동차운수사업법 상 ‘유상운송 금지’ 조항을 명백히 위반하고 있으며 운영을 지속할 경우 시민 피해 우려가 있다고 판단, 불법 영업행위를 차단하기 위해 이뤄졌다.


신고포상금 지급 대상은 승하차 지점 중 한 곳 이상이 서울시 지역 내인 경우에만 가능하며 신고내용에 대해 관할관청 또는 경찰 처분이 확정되고, 이후 불복절차가 종료된 신고건에 대해서 지급이 가능하다. 


신고대상은 개인 차량이나 렌터카로 사람을 태우고 요금을 받는 불법 유상운송 행위이며, 신고 시에는 신고포상금 신청서(신고인 인적사항·피신고인 성명·업체명·차량번호·위반장소 및 시각 등), 영업 사실을 증명하는 요금영수증(또는 증빙자료), 사진·동영상 등 자료를 제출하면 된다.



 

 분 내

 

 자가용 

 불법유상운송

 - 2년 이하의 징역 또는 2천만원이하의 벌금

 - 자가용 자동차 사용의 제한 또는 금지(6개월 이내)

 ※ 위 명령을 위반할 경우 과태료 500만원 부과

 여객법 제90조

 여객법 제83조

 여객법제94조제2항제15호

 대여사업용차량

 불법유상운송

 - 대여사업자는 2년 이하의 징역 또는 2천만원 이하의 벌금 및 과징금 180만원 또는 사업일부정지(1차30일, 2차 60일, 3차 90일)

 - 임차한 자동차를 유상운송에 사용하거나 다시 남에게 대여한 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

 여객법 제90조 및 시행령 별표5

 여객법 제92조

▲ 불법유상운송 처분내용



“서울특별시 여객자동차운수사업법 위반행위 신고포상금 지급 조례 시행규칙”은 입법예고 등의 절차를 거쳐 빠르면 '15년 2월 중에 공포․시행될 예정이며, 포상금 액수는 1백 만 원 이내에서 결정될 예정이다. 처분 및 불복절차가 완료된 신고건은 포상금심의위원회에서 심의를 거쳐 상․하반기 연 2회 지급된다.


김경호 서울시 도시교통본부장은 “우버는 실정법 위반 뿐 아니라 운전기사 신분이 불확실하여 이용자 안전을 담보할 수 없고,교통사고 시 보험 보장 불확실, 변동요금으로 인한 피해, 이용자에게 불리한 약관, 과도한 수수료 선취 등 문제점이 많다”며 “법 질서를 바로 잡고 시민 안전을 보호하기 위해 적극 신고해 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미안미안


출처/서울시




Posted by 강남아이

댓글을 달아 주세요

생활의발견/잡학담2014. 12. 31. 13:32




대학생 강성훈씨는 지하철을 타고 가다가 한 남성이 옆에 앉은 여성을 성추행 하는 모습을 목격했다. 침착하게 지하철 콜센터로 전화했지만 달리는 열차에서 신고하기가 쉽지 않았다. 서울시가 이런 경우, 신고 즉시 실시간 열차 위치와 칸 번호를 확인하고 보안관이나 경찰 출동까지 원스톱으로 지원하는 모바일 앱을 내놓는다. 또한 신고가 접수되면 각 지하철 역사를 순찰하던 지하철 보안관이 신속하게 출동할 수 있도록 인력을 대폭 늘리는 한편 각종 범죄 등으로부터 적극 보호받을 수 있는 지하철역 세이프존도 확대한다. 


서울시가 이러한 내용을 포함하는「안심지하철 종합대책」을 30일(화) 발표했다.


그동안 지하철, 특히 열차 내에서 성범죄를 비롯한 각종 사건․사고 및 위급 상황이 일어날 경우 시민이 지하철 콜센터나 112로 전화해 위치와 상황을 설명하기 쉽지 않았으나 시는 이를 개선하기 위해  실시간 대응 시스템․인력․인프라를 전반적으로 보강하기로 했다고 설명했다.


이번 대책은 실시간으로 신고 위치 확인되는 모바일 앱, 지하철 보안관 ’18년까지 2배 이상 증원, CCTV 등 범죄예방시설 확충, 지하철역 세이프존 16개소로 확대 등 크게 네 가지로 나눠진다.





신고→콜센터․경찰․보안관 동시 통보, 실시간 위치 확인되는 모바일 앱

성범죄 신고 즉시 열차 칸 위치와 신고 내용이 지하철 콜센터․지하철 보안관과 경찰에게 동시 통보되는 앱을 내놓는다.


서울시는 '15년 1.1(목)부터 성추행․소매치기․응급환자 등 열차 내 범죄나 긴급 상황이 발생했을 경우에 신고할 수 있는 ‘지하철안전지킴이(가칭)’ 앱을 운영한다.


지하철안전지킴이 앱은 구글 Play스토어 검색창에 '지하철안전지킴이'를 입력하고 무료로 다운로드 받을 수 있으며, 앱을 설치하고 개인정보수집 이용 및 정보제공, 위치정보 전송 등에 동의하면 바로 이용 가능하다. (바로가기>>)


지금까지는 지하철을 타고 가던 시민이 범죄․환자 등 위급상황을 문자나 전화로 신고하면 콜센터가 신고를 접수해 보안관 또는 경찰에게 통보, 현장에 도착하기까지 20~30분이 걸렸지만 앱을 이용하면 신고자의 정확한 탑승위치가 콜센터․보안관․경찰 동시에 접수돼 대응이 획기적으로 빨라지게 된다.


특히 성추행을 당하는 시민이 현장에서 통화를 하거나 문자로 상황을 상세하게 신고하기 어려운 점을 감안해 앱 한가운데 버튼 하나만 누르면 바로 신고되고, 상황을 목격한 시민이 사진을 찍어 실시간 신고할 수 있기 때문에 신고뿐 아니라 현행범을 잡는데도 효과적일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그동안 지하철 내에서 범죄나 소란을 저지르더라도 위치 확인 및 출동이 신속히 이뤄지기 어렵다는 점을 악용했던 사람들에게 이제 현장에서 붙잡힐 수 있다는 경각심도 주게 될 것으로 보인다.


‘지하철안전지킴이(가칭)’ 앱은 실시간 열차 운행정보와 전동차에 설치된 와이파이(wifi) 통신망을 활용해 신고자의 휴대전화 위치를 파악하는 시스템으로, 신고가 접수된 열차 가장 가까운 거리에 있는 지하철보안관 출동과 동시에 경찰에 통보되는 방식으로 운영된다.


시는 앱을 통해 이동상인, 냉․난방, 종교 활동 등 열차 내 불편민원 접수 및 정확한 위치 파악과 처리도 가능해져 전반적인 열차 내 안전과 편의가 크게 개선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지하철 보안관 '14년 149명→'18년 350명으로 현재 대비 2배 이상 증원

지하철 보안관을 앞으로 4년 간 지금 인원보다 2배 넘게 증원한다.


1~8호선 지하철 보안관은 지난 ’11년 9월 75명 채용을 시작으로 ’14년 현재 총 149명이 활동하고 있으나, 시는 ’15년 50명을 채용하고 이후에도 매년 50명 내외를 추가 배치해 ’18년 350명까지 늘린다는 계획이다.


지하철 보안관은 오전 7시부터 지하철 운행이 끝나는 1시까지 2교대로 활동하며, 열차․역사에서 일어나는 성범죄를 비롯한 물품판매․구걸․광고물 배포 등 각종 범죄와 무질서 행위를 단속하고 있다. 


지하철 보안관은 ’11년 1월~’14년 8월까지 총 248,171건을 적발하여 이 중 16,638건을 철도안전법위반으로 과태료를 부과했으며, 21,331건이 고발 처분됐다. 적발된 유형 중 물품판매(77,577건)가 가장 많고 다음으로 광고물 첩부, 기부 요청 순으로 뒤를 이었으며, 성범죄는 370건이었다.



'22년까지 열차 CCTV 3천대 설치… 비상벨․비상통화장치 점검주기 단축

CCTV와 비상통화장치, 여성화장실 비상벨 등 범죄예방시설도 대폭 확충하고 점검도 강화한다.


현재 역사 내부에 11,232대가 설치되어 있는 CCTV를 내년에 28대 이상 추가 설치하고, 전동차 내 CCTV도 현재 1,876대 → ’22년 3,116대로 확대한다.


또한 여성화장실 내 비상벨을 현재 3,160개 16개 추가로 설치하고, 위급 상황에 사용할 수 있도록 2개월마다 비상벨․비상통화장치(’14년 현재 8,588대) 정기점검을 할 방침이다.



위급 상황으로부터 적극 보호받을 수 있는 지하철 세이프존 16개로 확대

지하철 승객이 적은 심야 시간대에 적극 보호받을 수 있는 지하철 승강장 ‘세이프 존’을 확대한다. 


서울시는 지난 ’11년 시내 6개 지하철역 승강장에 시민 안전지대인 세이프 존을 설치하고 시범 운영해 왔다. 시는 오는 ’15년 1월까지 10개역에 추가로 확대해 총 16개 역사에서 세이프 존을 운영할 방침이다.


세이프존은 현재 영등포구청역(5호선), 둔촌동역(5호선), 마포구청역(6호선), 공릉역(7호선), 반포역(7호선), 암사역(8호선) 등 총 6개 역에서 운영되고 있다.


세이프존은 실제 범죄에 노출돼 도움이 필요하거나 새벽․심야 등 승객이 적은 시간대에 시민이 보호받을 수 있는 구역으로, 승강장 바닥에 전동차 한 칸 크기 정도의 안전지대 표시를 하고 조도 향상, CCTV 집중 설치 및 모니터링, 사회복무요원 배치 등이 이뤄진다.





한편 서울지하철경찰대 통계에 따르면 '11년 1월~'14년 9월까지 경찰에 접수된 지하철 내 범죄 신고는 총 6,759건으로, '11년 1,881건, '12년 1,448건, '13년 1,858건, '14년 1,572건이었다. 유형별로는 성범죄 신고가 가장 많았으며 다음으로 절도, 폭력 순인 것으로 나타났다.


시는 범죄 신고건수가 많은 1~4호선 구간을 대상으로 오는 1.1(목)부터 지하철안전지킴이 앱을 운영하고 '15년 3월부터는 5~8호선으로 확대 운영, 그 밖에 9호선․코레일 구간은 추후 협의를 통해 확대할 계획이다.


지하철보안관은 내년 1월 채용절차에 들어가 오는 3월부터 현장에 투입할 예정이며, 세이프 존은 3월 설치를 끝내고 운영한다.


김경호 서울시 도시교통본부장은 “하루 660만이 이용하는 지하철은 이제 교통수단을 넘어 시민의 주요한 생활공간”이라며 “누구나 안심하고 이용하는 지하철을 만들기 위해 범죄나 위급 상황에 신속하게 대응하고, 시민을 안전하게 보호하는 시설․시스템을 계속 마련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no


출처/서울시



Posted by 강남아이

댓글을 달아 주세요

생활의발견/잡학담2014. 12. 17. 10:35




서울시가 연말연시를 맞이하여 시민들이 출퇴근길 등 일상생활에서 재미와 즐거움을 느낄 수 있도록 ‘뿌까(PUCCA)와 함께하는 메리크리스버스’ 300대를 2015년 1월까지 운영한다.


이는 지난 11월 시민들과 외국인들에게 친숙한 ‘뿌까’ 캐릭터를 시정정보제공 등에 활용하기 위한 서울시-(주)부즈의 업무협약 체결 후 첫 번째로 진행되는 것이며, 서울시내버스운송사업조합, 시내버스 광고 대행사 ㈜재산커뮤니케이션즈와 협력하여 이번 ‘뿌까와 함께하는 메리크리스버스’를 운행하게 되었다.


‘뿌까와 함께하는 메리크리스버스’는 시민들이 일상생활에서 재미와 즐거움을 느끼고 연말연시를 맞아 따뜻한 마음으로 한 해를 마무리할 수 있는 기회를 마련한다는 의도에서 기획되었으며, 타요 버스, 라바 지하철, 뽀로로 택시, 루돌프 버스와 함께 서울시 대중교통에 대한 이용률을 높이고 이미지도 개선할 수 있다.


디자인은 ㈜부즈의 재능기부로 시내버스의 출입문 쪽 옆면은 뿌까와 뿌까의 남자친구인 가루가 눈싸움을 하는 모습을 재미있게 표현하였으며, 반대쪽 옆면은 모닥불 옆에서 뿌까와 가루가 함께 목도리를 따뜻하게 두르고 있는 모습을 표현하였다.


12월 25일 성탄절 이후에는 2015년 을미년 청양띠의 해를 맞이하여 용기와 희망의 의미를 담은 ‘2015 의기양양’ 메시지를 전달할 계획이다.


‘뿌까와 함께하는 메리크리스버스’는 시민들이 평소 많이 이용하는 광화문, 종로, 강남 지역을 중심으로, 103번(월계동~서울역), 152번(수유동~경인교대), 172번(하계동~ 상암동), 702번(서오릉~종로2가), 401번(장지공영차고지~광화문), 462번(송파공영차고지~영등포역) 등 60여개 노선에서 만나볼 수 있다.


또한, 서울시는 뿌까가 외국인들에게 인지도가 높은 점을 활용하여 연말까지 시티투어버스 1대를 뿌까로 꾸며 매력적인 시티투어버스를 만들고 주요 관광지의 금연안내표지판을 뿌까를 활용하여 재미있게 표현할 계획이다. 


더불어 청계광장에 에스오일의 협찬으로 뿌까 등의 캐릭터로 꾸며진 크리스마스트리를 설치하고 12월 23일, 12월 24일, 12월 31일, 3일간 한국소아암재단과 함께 모금활동도 추진한다.





김선순 서울시 시민소통기획관은 “‘뿌까와 함께하는 메리크리스버스’ 등을 통해 시민들이 다사다난 했던 2014년을 웃으면서 따뜻하게 마무리하고 시민들 모두 함께 희망찬 2015년 새해를 맞이할 수 있었으면 하는 바람”이라고 말하며, “앞으로도 다양한 방법으로 시민들이 일상생활에서 소소한 재미와 즐거움을 느끼고 시민들에게 꼭 필요한 시정정보도 쉽게 접할 수 있도록 소통할 것”이라고 말했다.



오키


출처/서울시



Posted by 강남아이

댓글을 달아 주세요

생활의발견/잡학담2014. 12. 15. 10:42


 




남성쇼핑몰 아보키(www.aboki.net)가 반값할인, 당일배송이벤트를 진행하며 제대로 제품을 배송해 주지 않고 업체와 연락이 안 된다는 소비자불만이 폭증하며 일주일사이 서울시전자상거래센터(http://ecc.seoul.go.kr)에 400여건이 접수되고 있다.


해당쇼핑몰은 이달초 전제품 반값할인이벤트와 ‘국내유일 순간이동배송 오늘 주문해서 오늘 받아입는다’는 당일배송 이벤트를 동시에 진행했으나 계약이행이 제대로 되지 않았다. 더욱이 주문취소를 하려는 소비자들에게 업체와 통화를 해야만 처리가 된다며 전자상거래법(제5조제4항)을 위반해 소비자불만이 더욱 커졌다.


소비자들의 주요 불만내용은 배송이 지연되었다는 것과 업체와 확인하려는 과정에서 통화가 불가했다는 점, 온라인상으로는 주문취소가 안되고 전화통화를 하라고 사이트상에 표시를 하고 있으나 역시 통화가 불가했다는 부분이다. 


가격에 대한 소비자불만도 많이 접수되고 있는데 반값할인을 한다며 높은 가격을 올려 할인율을 과장했다는 소비자불만 내용이 있어 이 부분에 대해 서울시와 성동구청에서 합동으로 조사할 예정이다.


반값이벤트라며 6만6천원을 3만3천원에 판매하였으나, 이벤트가 끝나자 원래가격이 4만원으로 바뀌었다는 내용으로 할인율을 과장해 소비자들을 유인했다는 것이다. 


서울시전자상거래센터에서는 해당쇼핑몰에 소비자피해 정리될 때까지 더 이상의 추가적인 이벤트를 진행하지 말도록 요청했으나, 여전히 사이트상에서는 주문이 가능해 소비자들의 주의가 필요하다. 


서울시전자상거래센터는 향후 해당쇼핑몰에 대해 전자상거래법 위반여부와 허위과장광고 여부 등에 대해 추가적인 조사를 요청할 예정이다. 




오키


출처/서울시



Posted by 강남아이

댓글을 달아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