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의발견/잡학담2018. 12. 31. 09:40



서울시 원전하나줄이기정보센터가 2019년 겨울방학을 맞아 가족이 함께 에너지와 기후변화에 대해 알아보고 생활 속 실천법을 배우는 ‘겨울방학 에너지 붕어빵 캠프’를 1월 7일(월)부터 25일(금)까지 3주간(평일 오전10시~12시) 운영한다.


‘겨울방학 에너지 붕어빵 캠프’는 에너지 절약법, 신재생에너지, 기후변화 등 다양한 주제로 게임, 만들기 등을 통해 재미있게 에너지를 배우는 프로그램으로, 에너지 전문 강사가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참가자는 원하는 날짜에 1주차~3주차 프로그램 중 한 가지를 택하여 하루 동안 참여할 수 있다.


‘우리집 지키는 똑똑한 실천법’을 주제로 하는 이번 프로그램은 1주차 ‘따뜻한 우리집’, 2주차 ‘깨끗한 우리집’, 3주차 ‘플라스틱 없는 우리집’ 라는 주제로 진행된다.


[1주차] 교육 ‘따뜻한 우리집(적정온도 찾기)’에서는 ‘겨울철 실내 적정온도는 왜 20도 인가?’라는 물음을 시작으로 겨울철 에너지 절약법, 친환경콘덴싱보일러, 제로에너지건축물에 대해 알아보고 친환경 팥손난로 만들기 체험을 통해 겨울철 적정온도를 지키는 법을 배운다. 교육은 1월 7일(월) ~ 1월 11일(금) 중 원하는 날짜에 수강할 수 있다.

[2주차] 교육은 ‘깨끗한 우리집(미세먼지 물렀거라!)’을 주제로 미세먼지의 발생원인과 특징, 피해 현황, 미세먼지 해결방법에 대해 알아보고 공기 정화 효과가 있는 스칸디아모스 가족 액자 만들기 체험을 통해 미세먼지 줄일 수 있는 생활 속 실천법을 배운다. 교육은 1월 14일(월)~1월 18일(금) 중 원하는 날짜에 수강 할 수 있다.


마지막 [3주차] 교육은 ‘플라스틱 없는 우리집(미세플라스틱 어디까지 왔나?)’을 주제로 일상생활 속 미세플라스틱을 찾아보고 환경오염, 건강 피해 현황 등에 대해 알아보고 계란노른자 원리를 이용한 오호물병 만들기를 통해 플라스틱을 대체할 수 있는 대체품들에 대해 배운다. 교육은 1월 21일(월)~1월 25일(금) 중 원하는 날짜에 수강할 수 있다.


교육을 수료한 후 에너지 절약 캠페인과 에너지 절약 실천과제를 수행하면 ‘1365 자원봉사 포털’을 통해 자원봉사시간 2시간을 인정받을 수 있다.


‘에너지 붕어빵 캠프’는 에너지 방학 프로그램으로 참여를 원하는 시민 누구나 12월 26일(수)부터 서울시 원전하나줄이기 홈페이지(energy.seoul.go.kr)에서 무료로 신청 접수가 가능하다. 날짜별 24명 내외로 선착순 마감된다.


서울시 거주 가족 단위로 신청을 받으며 참가비는 무료다. 미취학 아동부터 성인까지 모두 참가 가능하며, 자세한 사항은 원전하나줄이기정보센터(02-2133-3718~9)로 문의하면 된다.


서울시 에너지시민협력과장은 “지난 14년부터 시작된 에너지 붕어빵 캠프는 온 가족이 함께 재미있는 놀이를 통해 에너지를 배우고, 체험할 수 있어 인기 에너지 체험프로그램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며 “겨울방학을 맞아 아이와 함께 즐겁고 의미있는 추억을 만들어보는 시간이 되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출처/서울시







Posted by 강남아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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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의발견/잡학담2018. 1. 10. 10:40


서울시 원전하나줄이기정보센터가 겨울방학을 맞아 가족이 함께 에너지를 배우고 실천하는 ‘에너지 붕어빵 캠프’1월 15일(월)부터 26일(금)까지 2주간(평일 오전10시~12시) 운영한다.



‘에너지 붕어빵 캠프’는 에너지 절약법, 신재생에너지 등 다양한 주제로 게임, 만들기 등을 통해 재미있게 에너지를 배우는 프로그램으로, 2014년부터 인기 에너지 체험프로그램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참가자는 원하는 날짜에 1주차와 2주차 프로그램 중 한 가지를 택하여 하루 동안 참여할 수 있다.


‘우리집 에너지 똑똑하게 절약하기’를 공통 주제로 하는 이번 프로그램은 1주차 ‘태양광으로 세계일주’, 2주차 ‘우리 집은 발전소’라는 주제로 진행된다.


‘우리집 에너지 똑똑하게 절약하기’에서는 대기전력 차단을 위해 대기전력이 높은 전자제품을 알아보고 간편하게 전기요금을 줄일 수 있는 ‘3+1 에너지 절약법’을 알려준다.


[1주차] ‘태양광으로 세계일주’에서는 영화를 통해 기후변화의 원인, 해결방법에 대해 알아보고 재활용품으로 태양광 주택 만들기 체험을 통해 태양광 발전 원리와 활용방법 등을 배운다. 교육은 1월 15일(월)~1월 19일(금) 중 원하는 날짜에 수강할 수 있다. 


[2주차] ‘우리 집은 발전소’를 주제로 전기 생산 과정과 에너지 소비 현황을 알아보고 에너지자립마을 사례와 보드게임을 통해 현명한 에너지 생산, 소비 방법을 배운다. 교육은 1월 22일(월)~1월 26일(금) 중 원하는 날짜에 수강할 수 있다. 


에너지 전문 강사가 교육 프로그램을 진행하며 교육 수료 시 ‘에너지 지킴이 가정’ 임명장이 수여된다. 또한 에너지 절약 캠페인과 에너지 절약 실천과제를 수행하면 ‘1365 자원봉사 포털’을 통해 자원봉사시간 1시간을 인정받을 수 있다.


‘에너지 붕어빵 캠프’는 에너지 방학 프로그램으로 참여를 원하는 시민 누구나 서울시 원전하나줄이기 홈페이지에서 무료로 온라인 신청 접수가 가능하다.교육 신청은 1월 10일(수)부터 서울시 원전하나줄이기홈페이지(energy.seoul.go.kr)에서 가능하며 날짜별 24명 내외로 선착순 마감된다.


서울시 거주 가족 단위로 신청을 받으며 참가비는 무료다. 미취학 아동에서부터 성인까지 모두 참가 가능하며 자세한 사항은 원전하나줄이기정보센터(02-2133-3718~9)로 문의하면 된다.





서울시 에너지시민협력과장은 “겨울방학을 맞은 아이들과 가족이 함께 에너지의 소중함과 현명한 에너지 사용법을 몸으로 체득하는 좋은 기회” 라며 “재미있는 활동을 통해 추억도 만들고 에너지 절약을 생활화할 수 있는 의미 있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출처/서울시


Posted by 강남아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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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의발견/잡학담2015. 11. 13. 14:02


서울시와 서울문화재단은 오는 11월14일(토) 서울시청 시민청에서, 2015년 <꿈다락 토요문화학교><사회 문화예술교육 지원사업>참여하여 다양한 분야에서 문화예술교육을 받은 시민들이 직접 그 성과를 발표하는 ‘예술로 뽐’ 페스티벌을 개최한다. 



2015년 서울특별시와 서울문화재단은, ‘꿈다락 토요문화학교’를 통해 매주 토요일 아동․청소년 대상으로 예술이 펼치는 상상과 즐거움, 놀이가 가득한 37개 프로그램과, ‘사회 문화예술교육 지원사업’을 통해 청년․주부․이주여성․장애인 등 지역 주민들이 일생 생활에서 지속적 예술 경험활동을 할 수 있는 24개 프로그램을 지원하였다. 


‘나의 예술가 데뷔전’이라는 주제로 펼쳐지는 이번 페스티벌은 2014년 ‘예술로 꿈틀’ 페스티벌에 이어 올해 두 번째 마련되었으며, 아동․청소년은 물론 청년․중장년․가족․장애인 등 다양한 계층이 참여하여, 예술가로서 열정과 꿈을 펼칠 수 있는 장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예술로 뽐’ 페스티벌은 올해 3월부터 꾸준히 예술교육을 받아 온 참여자들이 모여 자발적으로 기량을 발휘하는 발표회를 중심으로 진행된다. 12개 단체가 진행하는 예술공연을 비롯 작품 전시, 영상 상영 등 가족과 친구들이 함께 즐길 수 있는 50여개 예술 프로그램이 마련되었다.


시민청 태평홀에서는 40여명의 가족이 함께하는 국악관현악 <위대한 탄생>, 열정 가득한 청소년들의 뮤지컬 공연 <The One>, 시각장애인과 비장애인의 아름다운 하모니 <춤추는 효자동 오케스트라>가 진행되며, 바스락홀에서는 구로동 청년들의 창작노래 <동네예술학부>, 신체 장애인들의 창작공연 <심장이 뛴다>, 초등학생과 셰익스피어와의 만남 <한 여름 밤의 꿈>,   부부의 사랑을 표현한 <춤으로 포옹하다>가 공연되는 등 모두 12개 단체가 참여하는 크고 작은 공연을 통해 우리 동네 예술가를 소개하는 무대가 펼쳐진다.


시민플라자에서는 예술교육을 통해 역량을 키워 온 시민들이 직접 창작한 작품 전시회와 영상 상영회가 준비되었다. 전시회에는 18개 단체가 참여하여 <사진, 나의 공간을 잇다>, <방과 후 만화공방>, <대흥동 생활 장인의 발견> 등 회화, 사진, 만화, 아트북, 수공예품 등 다양한 볼거리가 마련되었으며, 영상 상영회를 통해 서울 곳곳에서 진행된 교육현장에서 시민들이 직접 제작한 20여개 작품을 만날 수 있다. 


여기에 교육에 참여하지 못한 일반 시민들을 위해 현장에서 직접 문화예술교육을 경험할 수 있는 10개 체험 프로그램도 운영된다.   


<재활용로봇 만들기>, <EDM 음악 만들기>, <춤추는 동화책 만들기>, <비보이 체험> 등 아동, 청소년 및 가족에게 소중한 기억으로 남을 수 있는 다양한 문화예술 프로그램이 이벤트홀 등에서 진행된다. 




이번 ‘예술로 뽐’ 페스티벌은 관심있는 시민 누구나 무료로 참여할 수 있으며, 참가방법 및 프로그램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서울문화재단(www.sfac.or.kr)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참가신청은 서울문화재단 홈페이지를 통해 신청 가능하며 선착순 마감된다.



서울시 문화예술과장은 “예술은 새로운 소통의 도구이자 정서함양, 여가활동의 중요한 요소로써, 시민들이 일상 속에서 예술을 향유하고 경험할 수 있도록 이번 페스티벌을 개최하게 되었다”며, “앞으로도 서울시의 문화예술교육 및 창작활동을 공유할 수 있는 소통의 장이 지속적으로 확대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문의 : 서울문화재단 서울문화예술교육지원센터(02-758-2032))



출처/서울시


Posted by 강남아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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