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의발견/잡학담2016. 6. 15. 13:33


서울시(한강사업본부)는 “도심 속 한강공원에서 저비용으로 만족도 높은 즐거운 휴가를 즐길 수 있도록 기획한「2016 한강몽땅 여름축제」의 메인 프로그램 <한강 여름 캠핑장>의 사전예약을 6월 15일(수)부터 시작한다.”고 밝혔다.


오는 7월15일(금)부터 시작되는 <한강 여름캠핑장>은 작년에 이어 올해도 높은 인기를 얻을 전망이다. 도시에서 즐기는 캠핑을 경험하고 싶다면 곧 방학이 시작하는 것을 감안해 예약을 서둘러야 한다. (※ 여의도 캠핑장은 사전 리허설 행사 관계로 7월 16일부터 운영한다.)


서울시는 많은 시민들의 사랑을 받은 <한강 여름 캠핑장>을 오는 7월15일(금)부터 8월21일(일)까지 운영한다. 올해는 여의도 200개동, 뚝섬 130개동, 잠실 100개동, 잠원 100개동까지 총 4개소 530개 동을 운영한다. 작년에 운영했던 양화캠핑장은 시민 이용률이 저조하여 올해는 미 운영하며, 시민들에게 반응이 좋았던 뚝섬캠핑장은 30개동 추가하여 130개동으로 확대 운영한다.


<한강 여름 캠핑장>은 시에서 텐트를 설치해 제공하므로 텐트 등 무거운 캠핑 장비를 휴대할 필요 없이 대중교통을 이용하면 된다. 또한 올해에는 편의시설도 많이 보강하였다. 바비큐존은 캠핑장별로 4~7개씩 확대 운영하고, 테이블, 의자, 매트, 아이스박스, 랜턴 등 다양한 대여물품을 구비해 시민들이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다.  


캠핑장 예약신청은 6월 15일(수) 10시부터 인터넷 홈페이지(http://www.hancamp.co.kr)를 통해서만 선착순으로 접수받는다. (1차 예약(6월 15일부터) : 7월 15일 ~ 8월 5일 동안 캠핑장 이용 / 2차 예약(7월 6일부터) : 8월 6일 ~ 8월 21일 동안 캠핑장 이용 / 캠핑장 요금은 텐트 1개동에 주말(금,토,일), 공휴일은 25,000원이며, 평일은 15,000원이다.)

  

캠핑장 예약 및 취소 관련 문의는 (☎1544-1555)로 하면 된다.


한강 여름 캠핑장을 많은 사람들이 찾는 이유 중 하나는 캠핑장 주변에 즐길거리·볼거리가 많다는 점이다. 서울시는 매년 한강에서 즐길 수 있는 여름축제를 개최하고 있는데, 올해는「2016 한강몽땅 여름축제」(7.15~8.21)를 개최한다. 


캠핑 외에 물놀이, 음악회, 영화제, 수상레포츠 등 80여개 프로그램이 11개 한강공원 전역에서 펼쳐진다. 낮에는 텐트 안이 무더울 수 있으므로 해질 때까지는 주변에서 진행되는 다양한 행사를 즐기는 것도 좋은 방법이다.  


서울시 한강사업본부장은 “지난해에 이어 올해에도 시민들이 가까운 한강공원에서 시원한 여름을 보낼 수 있도록「한강몽땅 여름축제」의 <한강 여름 캠핑장>을 운영한다”며, “도심을 벗어나지 않고도 가까운 한강 캠핑장을 찾아 시원하고 즐겁게 보내면서, 지친 몸과 마음을 달랠 수 있는 힐링의 공간이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출처/서울시, 인터파크 예약 페이지


Posted by 강남아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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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잘 읽고 가여~

    2016.06.15 23:41 [ ADDR : EDIT/ DEL : REPLY ]

생활의발견/잡학담2015. 7. 17. 12:12


푹푹 찌는 한여름 더위는 한강에서 모두 날려버리자! 총길이 120m 초대형 워터슬라이드를 국내 최초로 체험하고 신나는 물싸움에 짜릿한 수상레포츠, 다양한 공연까지 한 번에 즐길 수 있는 ‘한강몽땅 여름축제’가 바로 이번 주말 펼쳐진다.  

 



서울시(한강사업본부)는 7월 17일(금) 오후 7시 30분부터 여의도한강공원 물빛무대에서 개최되는「2015 한강몽땅 여름축제」개막행사에 시민 2,000명을 초대한다고 밝혔다.


「2015 한강몽땅 여름축제」의 개막행사는 시민과 함께하는 행사로 형식적인 틀에서 벗어나 그야말로 한여름 밤 시민이 보고 듣고 즐길 수 있는 다양한 행사로 준비했다.



7월 17일(금) 19시, 여의도한강공원에서‘한강몽땅 시민참여 개막행사’개최

시민들이 함께 할 수 있는 특별한 오프닝이 열린다. 7월 17일(금) 19시 여의도 물빛무대에서 전통적인 블루스와 락앤롤을 주축으로 하는 장덕철, Bb’s Love 밴드의 공연을 시작으로 Fire show, 플라이보드, 수상오토바이 등 수상행사 순서로 개막행사가 진행될 예정이다. 

 


 


본 행사로는 바스커션, 솔리스트 재즈오케스트라의 화려한 재즈오케스트라의 사운드에 맞춰 재즈와 힙합, 재즈와 펑크라는 색다른 조합의 공연이 펼쳐진다. 

 

개막 행사는 한강을 찾은 시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자세한 사항은 2015 한강몽땅 여름축제 홈페이지 (https://hangang.seoul.go.kr/project) 또는 전화(☏02-3780-0598)로 문의하면 된다.



 


신나는 물싸움, 워터스포츠게임 등‘한강 물싸움 축제’로 무더위 한방에 날리기

서울시(한강사업본부)는 오는 7.17(금)~7.19(일) 3일간 여의도한강공원 멀티․이벤트플라자 일대에서 ‘2015 한강몽땅 - 한강 물싸움 축제’가 개최된다고 밝혔다.


120m길이의 초대형 워터 슬라이드, ‘슬라이드 더 시티’가 국내 최초로 7.17(금)10시부터 여의도한강공원에서 진행된다. 

작년 미국에서 시작해 전 세계적으로 선풍적인 인기를 끌고 있는 ‘슬라이드 더 시티(Slide the City)’라는 명칭의 이 프로그램은 올해 세계 주요 국가의 180개 도시에서 개최 예정인 가장 ‘핫’한 물놀이다. 음악과 함께 다양한 이벤트가 어우러지는 여름 문화 축제를 지향한다.


6세 이상 신장 120cm이상이면 누구나 안심하고 즐길 수 있도록 안전한 재질과 설계에 의해 설치되며 미국에서 인증된 안전사고 및 수질관리 기준에 준하여 진행된다. 


이 프로그램에 하루 평균 사용되는 물의 양은 약10톤으로 최근 통계청 자료에서 발표한 우리나라 국민 1인의 월 평균 사용량에 해당하는 수준이다.


특히, 국내 최초 시행을 기념하여 7.17(금) 10시~14시, 단 4시간동안 한강을 찾은 시민이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특별 시연회가 열린다. 선착순 500명 대상 현장접수 후 티켓을 발급한다.  


또한 7.18(토)~7.19(일) 서울시내 중고등학교에 재학 중인 학생 200명을 별도로 초청하여 학업에 지친 스트레스를 해소할 수 있는 특별한 즐거움을 선사할 예정이다.


‘슬라이드 더 시티’ 이용료는 오전권 기준 25,000원이며, 슬라이드 더 시티 코리아 홈페이지(http://www.slidethecity.co.kr)를 통해 구매 가능하다.


버클 등 금속과 날카로운 장식이 달리지 않은 편안한 복장이 적합하며 튜브는 필수로 지참하여야 한다. 자세한 문의는 홈페이지 및 전화(☏070-4643-0432)로 가능하다.


신나는 물싸움과 재기발랄한 워터스포츠게임까지 3일 내내 즐거움이 가득한 ‘물싸움 존(zone)’은 7.17(금) 정오 12시부터 오후 9시까지, 7.18(토)~7.19(일)에는 오전 10시부터 오후9시까지 열린다.


물총을 가지고 오면 누구나 무료로 참여가 가능하다. 단, 탈의실 이용, 방수팩, 이벤트 참여권이 포함된 서비스 이용권은 사전 또는 현장 판매를 통해 구매할 수 있다. 이용료는 현장판매 기준 2만원이다. 물총도 현장에서 구매 가능하다.


물싸움 존은 입장과 동시에 체험 가능하며, 본격적인 프로그램이 시작되는 오후 1시부터는 워터스포츠 등 다양한 이벤트가 수시로 펼쳐진다.  


‘청팀백팀 물쌈전쟁’, 축제의 마스코트가 참여하는 ‘해군 말고 강군’, ‘버블슈트 밀어내기’, ‘짐볼 바람빼기’, ‘물총물 옮기기’ 등이 어디서도 체험할 수 없었던 특별한 재미를 선사할 예정이다. 


또한 3일간 수시로 열리는 다양한 공연과 이벤트도 축제를 더욱 즐겁게 해줄 예정이다. 메인무대의 비보이, 걸그룹 공연부터 DJ박스의 DJ공연, 힙합, 인디밴드의 거리공연이 축제기간 내내 수시로 펼쳐진다.  



 

 


태양이 내리쬐는 뜨거운 여름, 시원한 수상레포츠 몽땅 즐기기

블롭점프, 제트스키, 플라이보드 등 짜릿한 수상레포츠 프로그램들이 이번 주말, 본격적으로 시작된다.


수상레포츠가 한강에 몽땅! ‘수상레저박람회’

올 여름엔 한강에 가면, 누구나 짜릿한 수상레포츠를 즐길 수 있다! 여의도 한강공원에서는 7월 18일(토)부터 7월 24일(금)까지 일주일간  한강의 수상레포츠를 한곳에서 몽땅 체험할 수 있는 ‘수상레저 박람회’를 진행한다. 기간 내 한강을 찾은 시민이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도록 현장 접수로 운영한다.


또한 119소방대원과 함께하는 교육프로그램으로 물놀이 안전사고 대비 생활 속에서 응용할 수 있는 인명구조방법과 응급처치 교육, 소방정 승선 체험을 할 수 있는 수상안전교육관은 서울시 공공예약서비스를 통해 선착순 예약 접수로 운영된다. 


“수상레포츠 즐기기? 어렵지 않아요! ‘수상레포츠체험교실’ 

7월 20일(월)부터 8월 23일(일)까지 여의도, 이촌, 양화, 반포 한강공원에서는 누구나 요트, 딩기요트, 고무보트, 카약 등 쉽고 간편하게 수상 레포츠를 접할 수 있도록 ‘수상레포츠 체험교실’을 운영한다.

 

참가접수는 해양레저스포츠 체험교실(www.oleports.or.kr)에서 온라인으로 예약 가능하다. 이번 기회에 역동적이고 시원한 수상 레포츠들에 도전해 보길 추천한다.


이밖에도 블롭점프체험, 윈드서핑몽땅할인, 오리보트 경주대회, 수상레포츠 나눔교실 등 다양한 수상레포츠 프로그램이 시원함을 선사할 것이다.


블롭점프 체험(7.21~8.23) : 시원하게 펼쳐진 한강을 무대로 아찔하고도 짜릿한 느낌을 체험할 수 있는 프로그램. 중학생 이상이면 누구나 참여 가능하며, 참가비는 1천원/1회 하루 200명씩 선착순 현장 접수

윈드서핑몽땅할인(7.20~8.21) : 망원 한강공원에서 윈드서핑에 대한 이론교육부터 실습까지 한 번에 배울 수 있다. 참가비는 1만 원이며 서울시 공공예약서비스에서 사전 예약해야 한다.

오리보트경주대회(7.18~8.22) : 한강의 대표 명물 오리보트를 타고 경주는 물론, 빙수도 먹고 경품도 받는 이색이벤트가 뚝섬(아리랑하우스), 여의도(파라다이스)에서 매주 토요일 11시에 펼쳐진다. 참가비는 1만5천원이며, 서울시 공공예약시스템을 통해 사전 예약해야한다.

수상레포츠 나눔교실(7.20~8.23) : 장애인, 다문화가정, 소년소녀가장 등 소외된 시민들이 무료로 요트, 모터보트, 바나나보트 등 평소 쉽게 접하기 힘들었던 수상레저스포츠를 무료로 체험할 수 있는 프로그램


고홍석 서울시 한강사업본부장은 "이번 주말만큼은 「한강 몽땅」이 준비한  ‘한강 물싸움 축제’ 와 ‘수상레저박람회’에 참여하여 그동안 메르스에 대한 걱정과 더위에 지친 시민들이 스트레스를 해소하고 에너지를 발산할 수 있는 기회를 즐기기 바란다."고 말했다.



출처/서울시


Posted by 강남아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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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의발견/잡학담2015. 6. 25. 14:42

도심 속 한강변에서 캠핑, 수상레포츠, 야간 마라톤, 종이배 경주, 뮤직페스티벌 등 60여 개 이색 프로그램을 '몽땅' 즐길 수 있는 「2015 한강몽땅 여름축제」가 올해도 7월17일(금)~8월23일(일) 11개 한강공원 일대에서 펼쳐진다.


「한강몽땅 여름축제」는 '13년 첫 시작해 올해 3회째로, 지금까지 약 9백 만 명이 넘는 시민이 다녀간 서울의 대표 여름축제다.


올해는 특히 전체 프로그램의 1/3 이상을 시민이 제안한 아이디어로 채우고, 시민들이 축제 운영요원으로도 참여하는 '시민주도형 축제'로 열리는 것이 특징이다.


'한강, 한여름 밤의 꿈'을 주제로 펼쳐지는 올해 축제는 시원한강(수상레포츠), 감동한강(공연‧퍼포먼스), 함께한강(생태체험),도전한강(경연‧게임), 편안한강(캠핑‧휴식) 5개 테마 약 65개 프로그램으로 꾸며져 일정과 취향에 맞게 프로그램을 선택할 수 있다.


특히, 이중 6개 인기 프로그램은 선착순 사전예약을 통해 참여할 수 있는 만큼 예약을 서두르자.




① 한강 박스원 레이스 : 종이박스로 직접 만든 배로 한강을 건너는 짜릿한 체험

'한강 박스원 레이스'는 재활용 종이박스를 이용해 배를 직접 제작한 후 한강에서 레이스를 펼치는 것으로, 세계 각국에서 축제형식으로 열리고 있는 인기 프로그램 중 하나다. 8월 1일(토), 2일(일), 8일(토), 9일(일) 잠실한강공원(게이트볼장 옆)에서 열린다.


참가 신청은 7월1일(수) 오전 0시부터 티켓몬스터(http://www.ticketmonster.co.kr)에서 할 수 있다.(선착순 800팀) 

초등학생부터 성인까지 참가할 수 있고 참가비는 팀당(4인 기준) 4만원이다. 


또한 종이박스를 활용한 ‘박스 볼링 미로 체험’과 박스로 인형, 비행기, 기타 만들기 체험도 해보는 유‧무료 체험전이 같은 곳에서 8월 3일(월)~7일(금)까지 열린다. (자유이용권 2만원, 종목당 2천원~1만원)


자세한 내용은 박스원레이스 홈페이지(http://www.box1race.com), 박스원레이스 코리아 조직위원회(☎02-547-5545)에서 확인할 수 있다.




② 한강 여름 캠핑장 : 뚝섬‧잠실‧잠원‧여의도에 양화 추가… 온라인 선착순 신청

한강 여름 캠핑장은 작년 많은 시민들의 성원에 힘입어 올해는 양화한강공원이 새로 추가돼 총 5곳에서 7월18일(화)~8월23일(일) 운영된다.(뚝섬‧잠실‧잠원 100개 동, 여의도 200개 동, 양화 30개 동)


새로 문을 여는 양화 캠핑장은 시민들이 개인 텐트를 가져와 설치하는 자유캠핑장으로, 이용 요금은 1만 원이다. 뚝섬‧잠실‧잠원‧여의도는 시에서 미리 텐트를 설치해주기 때문에 개인 텐트가 필요 없다. 요금은 2만 원.


올해는 특히 샤워장, 바비큐존 등 편의시설이 확대 설치됐고, 현장에서 테이블, 의자, 매트, 아이스박스, 랜턴 등 다양한 캠핑용품을 저렴하게 빌릴 수 있어 시민들이 캠핑을 한층 더 편리하게 즐길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캠핑장 사전예약은 한강 여름캠핑장 홈페이지(http://www.hancamp.co.kr)를 통해서만 선착순으로 접수받는다. 예약 및 취소 관련 문의는 ☎1544-1555로 하면 된다.


현재 1차 토요일 예약권은 모두 매진된 가운데 평일은 아직 자리가 남아있지만 곧 여름방학과 휴가철이 시작되는 것을 감안한다면 서둘러 예약하는 것이 좋다고 시는 설명했다.



③ 한강 자전거 한바퀴 : 8/15 여의도한강공원 총 2,015명 참가시민 선착순 모집

'한강 자전거 한바퀴'는 8월 15일(토) 여의도 한강공원에서 총 2,015명의 시민이 참가한 가운데 열린다. (문의 : 전국마라톤협회 ☎042-638-1080)


여의도에서 출발해 한강변에 조성된 자전거 길을 따라 달리는 레이스로, 몽땅코스(75㎞) · 행복코스(40㎞) · 가족코스(18㎞) 3가지 코스 중 자신의 실력과 체력을 감안해 선택하면 된다. 완주한 사람은 기념메달을 받을 수 있다.


참가자는 전국마라톤협회 홈페이지(http://www.run1080.com)에서 선착순으로 모집한다. 참가비는 몽땅, 행복코스 2만원, 가족코스 1만원이다.(기념품 선택 시 비용 추가)



④ 오리보트 경주대회 : 경주는 물론 시원한 빙수까지. 외식상품권 등 푸짐한 상품

한강하면 떠오르는 대표 명물 오리보트를 타고 '누가 누가 빨리 가나?' 경주는 물론, 빙수도 먹고 경품도 받는 이색이벤트가 뚝섬(아리랑하우스), 여의도(파라다이스)에서 매주 토요일 11시에 펼쳐진다.


오리보트를 타고 지정된 구간을 가장 빨리 돌아오는 팀이 우승하며, 각 조 우승팀에게는 외식상품권, 유람선‧요트 승선권 등 푸짐한 상품이 제공된다. (문의 : 수상관리과 ☎02-3780-0824, 0832)


참가 신청은 서울시 공공예약시스템(http://yeyak.seoul.go.kr)에서 7월1일(수) 오전 10시부터 할 수 있다. 참가비는 1만5천원이다. (팥빙수, 음료 2잔 증정)




⑤ 수상레포츠 체험교실 : 요트, 카약, 고무보트 무료체험… 초3 이상 신청 가능

“수상레포츠 즐기기? 어렵지 않아요!” 여의도‧이촌‧양화‧반포 한강공원에서 열리는 '수상레포츠 체험교실'에서는 요트, 카약, 고무보트를 무료로 체험해볼 수 있다.(매주 월, 화요일 제외) 


참가신청은 해양레저 스포츠체험교실 홈페이지(http://oleports.or.kr)에서 할 수 있으며, 초등학교 3학년 이상 청소년과 성인이 대상이다. 



⑥ 수상안전교육 : 응급처치, 부력체험, 인명구조 등 119구조단의 생생한 교육

수상안전교육은 수상레저박람회의 프로그램중 하나로 진행되며, 119특수구조단 소속 소방대원의 생생한 수상안전교육(응급처치, 부력체험, 인명구조법 등)과 실제 한강에서 인명구조, 화재발생시 출동하는 소방정 체험도 해볼 수 있다.


수상레저박람회(여의도 한강공원, 7/18~24)는 플라이보드, 수상오토바이, 블롭점프 등 한강 전역에서 이뤄지는 다양한 수상레저를 시민들이 한자리에서 보고 체험도 해보는 체험‧교육‧전시가 모두 모인 프로그램이다.


사전예약은 서울시 공공예약시스템(yeyak.seoul.go.kr)에서 7월1일(수) 오전 10시부터 1일 180명씩 선착순으로 받는다. 참가비는 1인당 3,000원(보험료)이다. (문의 : 수상관리과 ☎02-3780-0824, 0832)


「2015 한강몽땅 여름축제」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공식 홈페이지(http://hangang.seoul.go.kr/project), 스마트폰 앱 '스마트서울맵'에서 확인할 수 있다.


또한 서울시 한강사업본부 홈페이지(hangang.seoul.go.kr → 새소식), 페이스북(www.facebook.com/hanganggongwon), 블로그(blog.naver.com/hangangbb), 트위터(@hangang)에서도 안내된다. 


고홍석 서울시 한강사업본부장은 “작년에 이어 올해도 시민들이 멀리 떠나지 않더라도 가까운 시내 한강공원에서 주머니 가볍게 시원한 여름을 보낼 수 있도록 축제 프로그램을 한층 업그레이드했다”며 “사전예약 프로그램들은 선착순 마감되는 경우가 많은 만큼 관심 있는 프로그램은 서둘러 신청해 많은 시민들이 참여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출처/서울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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