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의발견/잡학담2016. 5. 9. 10:44




서울시는 가족의 달을 맞아 온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다양한 에너지 교육 및 체험 프로그램을 제공한다고 밝혔다. 생활 속에서 에너지를 직접 보고, 듣고, 체험할 수 있는 도심 속 에너지 체험공간인 서울에너지드림센터에서 에너지체험교육 프로그램과 다채로운 행사를 계획하여 운영할 예정이다. 


월드컵공원 내 평화의 공원에 위치한 서울에너지드림센터는 2015년 한해 총 18개의 에너지체험 및 에코투어 프로그램 등을 운영하여 6만8천여 명의 시민이 참여했다. 


에너지드림센터와 주변의 환경시설들을 둘러보는 ‘에코투어’와 함께 가족을 위한 주말프로그램으로 “행복한 에너지학교”, “우리가족 제로하우스 만들기”, “에너지티어링” 등을 운영하여 다양한 배울거리와 체험거리를 제공한다.


이 외에도 보드게임을 즐기면서 신‧재생에너지를 배워가는 ‘신재생에너지교실-태양광자동차와 수소연료전지’를 신규프로그램으로 개설한다. 또한 인기 있는 프로그램으로 ‘출발! 드림이’, ‘태양광 자동차 만들기’, ‘재활용 연필꽂이 만들기’, ‘그림자극’, ‘에너지 런닝맨’, ‘어린이탈핵교실’, ‘직업체험 친환경건축가’, ‘태양열 요리교실’ 등 다양한 체험프로그램들이 풍성하게 마련되어 있다. 환경의 날(6월 5일)을 하루 앞둔 6월 4일에는 환경의 날 기념 특별행사도 운영할 예정이다.




또한, 중학생대상 자유학기제가 실시되는 올해 서울에너지드림센터와 한국에너지공단이 협약을 맺고 함께 진행하는 직업체험프로그램이 4월부터 진행된다. 한국에너지공단의 “에너지투모로우”와 서울에너지드림센터의 대표 프로그램인 “에코투어”가 결합된 흥미진진한 직업체험프로그램은 많은 청소년들의 참여가 예상되고 있다.


특히, 지난 3월부터 영어 및 중국어 전시 해설 안내를 지원하고 있으며 “외국인을 위한 에코투어” 프로그램도 확대하여 “탄소제로 에코투어”, “자원재활용 에코투어”, “노을 에코투어” 및 “물재생 에코투어”의 네 가지 코스로 운영하고 코스별 소요시간은 120분이다.  


참가문의서울에너지드림센터 홈페이지(www.seouledc.or.kr) 또는 전화 02-3151-0562(내선번호 1번. 교육팀)로 하면 된다.







출처/서울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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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강남아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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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의발견/잡학담2015. 1. 16. 14:43



초등학생 두 자녀가 있는 맞벌이 직장맘 윤정숙 씨(가명, 성북구 종암동 거주)는 겨울방학을 맞이해 주말시간을 아이들과 어떻게 보내야 할까 고민하다가, 서울시에서 운영하는 ‘에코투어’ 프로그램에 우연히 참여하게 되었다.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는 환경교육은 물론 에너지, 환경 등에 대한 주제로 아이들과 공통의 관심사를 가지고 이야기를 나눌 수 있어 일석다조의 효과를 얻게 되었다.


서울시는 겨울방학을 맞은 초·중·고등학교 학생과 가족을 대상으로 다양한 체험형 에너지 교육 프로그램인 ‘에코투어’‘에코체험마당’을 오는 1월 17일(토)부터 2월 28일(토)까지 서울광장에 위치한 에코하우스에서 매주 토요일에 운영한다고 밝혔다. (단, 2월 21일(토)는 설날 연휴로 제외)

 

‘에코투어’매주 토요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1시까지 총 180분동안 진행되며, 원전하나줄이기 정보센터․서울광장 에코하우스․서울시 신청사 등을 중심으로 돌아보며 곳곳에 숨겨진 에너지의 원리를 알고, 에너지를 직접 체험하는 시간을 갖게 된다. 


‘에코투어’ 개인 신청은 ‘1365 자원봉사포털(www.1365.go.kr)’를 통해 할 수 있고, 단체 신청은 전화(에코허브, 02-573-2220)로 가능하며, 신청자 선착순 30명(1회)이 예약 가능하다. 특히, 에코투어 참여자는 ‘1365 자원봉사포털’을 통해 에너지교육‧체험, 거리캠페인 등 자원봉사활동 3시간을 인정받을 수 있다. 


또한, 에코하우스에서는 매주 토요일 오후 2시~6시까지「나만의 허브화분만들기」‧「태양열조리기로 초콜릿퐁듀 만들기」‧「태양광자동차 만들기」등 직접 만들고, 경험할 수 있는 에너지 절약 체험 프로그램인 ‘에코체험마당’이 무료로 진행된다. 


‘에코체험마당’ 신청은 별도로 접수하지 않으며, 당일 서울광장 에코하우스를 방문하는 어린이‧청소년 및 일반시민 150명(1일 기준)을 대상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서울광장에 위치한 ‘에코하우스’는 세계적 수준의 친환경 에너지 기술을보유한 22개의 국내업체의 기술력과 비용투자로 2014년 3월에 개장하였으며, 고성능 단열재와 LED조명, 대기전력 차단장치, 하이브리드 공조시스템 등을 보유한 에너지절약형 가설 건축물이다.



서울광장 에코하우스는 오는 2월까지 기존의 전시관 형태로 활용하고, 3월~4월까지는 4월 8일부터 서울에서 개최되는「2015 ICLEI 세계환경총회」의 홍보관으로 사용될 예정이다. (2015 ICLEI(자치단체국제환경협의회) 세계총회 : 2015.4.8(수)~12(일) / 서울시(DDP 등))


권민 서울시 녹색에너지과장은 “에코투어와 에코체험마당 등 겨울방학을 맞이한 아이들을 위한 환경과 에너지의 소중함과 필요성을 재미있고 쉽게 경험할 수 있는 눈높이형 프로그램이 준비되어 있다”며, “매주 토요일마다 다채롭게 준비된 체험형 교육 프로그램을 통해 겨울방학의 즐거운 추억을 만들고 가길 바란다”고 말했다.



오키


출처/서울시




Posted by 강남아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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