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의발견/잡학담2017. 4. 6. 11:29



서울시는 시민들이 나트륨의 주요 섭취 식품인 간장의 맛을 체험하고 저염식으로 먹는 방법을 공유하는 워크숍을 개최한다.

    

서울시는 6일 오후 7시부터 은평구 서울혁신파크에서 ‘간장 맛 이야기 워크숍’을 열어 간장의 종류별 차이점과 맛있게 활용하는 방법, 간장 블라인드 테이스팅을 통해 맛과 느낌을 나누는 행사를 진행한다. 

  

워크숍에서 권광일(발효과학자)씨는 ‘간장은 어떻게 만들어 지는가’를, 조완일(관능검사 전문가)씨는 ‘맛은 어떻게 보고 느끼는가’에 대해 각각 얘기를 나눈다.

 

서울시는 시민이 장류 체험을 통해 각 가정에서 저염식을 실천할 수 있도록 ‘장(醬)하다 내 인생’ 프로젝트를 연중 추진하고 있다. 


시민들은 지난해 12월 28일 ‘메주 담그기’ 첫 행사에서 강은경 이팅 디자이너와 ‘장에 대한 기억’과 ‘의미’를 기록하는 발효일기를 작성했고 고은정 요리연구가와 함께 메주를 담궜다.  


이어 3월 1일 서울혁신파크에서 열린 ‘장 담그기’ 행사에는 시민 200여명이 참석해 50개의 장독대에 소금물을 만들어 메주, 고추, 숯 등을 넣어 장을 담그는 체험을 했다. 


참여 시민 김여진(40세)씨는 “도시에서 쉽게 접할 수 없는 장 만들기를 가족이 함께 체험할 수 있어 좋았다. 앞으로 남은 2번의 행사에도 꼭 가족과 함께 참여할 것”이라고 말했다.


시민들은 이번 워크숍을 통해 장맛 체험을 하고 22일에는 된장과 간장을 가르는 ‘장 가르기’ 체험, 11월 11일에 ‘장 맛잔치’를 끝으로 1년간의 ‘장하다 내인생’ 프로젝트를 마무리할 예정이다.  


서울시는 이번 장독대를 분양받지 못한 시민도 프로젝트에 참여할 수 있도록 매월 ‘장 활용 요리교실’, ‘된장 관련 영화감상’, ‘콩 심기 및 장 관련 푸드 트립’ 등 다채로운 체험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5월에는 ‘우리 콩 농사짓기’ 체험 기행을 지리산으로 떠나 농부이야기와 요리사의 쿠킹클래스를 접하고, 10월에는 콩을 수확하고 수확한 콩으로 메주만들기 체험한다.


참여 인원은 24명으로 4월 20일부터 서울시 식생활종합지원센터 홈페이지(http://www.seoulnutri.co.kr)에서 온라인으로 선착순 모집한다. 추후 프로그램도 이 홈페이지에서 신청받을 예정이다.  


서울시 시민건강국장은 “많은 시민이 오셔서 전통을 살리면서 덜 짜고 맛있는 조리법을 배워가기를 기대한다.”면서 “앞으로도 저염식 실천 확산을 위해 시민이 참여할 수 있는 다양한 체험프로그램을 추진할 예정이다.”고 말했다.   







출처/서울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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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은평구 녹번동 5 | 서울혁신파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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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의발견/잡학담2016. 11. 25. 11:05



서울시는 26일(토) 오전 10시부터 오후 4시까지 종로구 계동에 있는 북촌문화센터에서 ‘11월의 전통문화체험’ 행사를 개최한다. 


서울시는 북촌 고유의 장소성과 역사성을 반영한 문화프로그램 개발의 일환으로 매월 넷째주 토요일 또는 고유절기에 맞춰 북촌문화센터에서 전통문화체험행사를 정례적으로 개최하고 있다.


도심 속 역사와 전통이 살아있는 대표적인 한옥주거지, 북촌에서 즐기는 전통문화체험은 시민과 국내‧외 방문객에게 특별한 경험과 즐거움을 선사할 것으로 기대한다.


2016년의 마지막 토요체험행사인 이번 행사는 「칠보 소원 풍경 만들기」,「한국화 소원 풍등 그리기」,「매듭 팔찌 만들기」,「털실 액세서리 만들기」 등의 체험 프로그램이 마련된다.



칠보 ‘소원 풍경’ 만들기 : 풍경(風磬)은 처마 끝에 다는 종 모양의 경쇠로 바람이 불면 맑은 소리를 내는데, 반가운 소식을 들려준다는 의미를 가지고 있다. 강명숙 강사와 함께하는 칠보공예는 금속 위에 보석처럼 아름다운 빛깔의 칠보유약을 올려 가마에서 구워내는 전통공예 기법이다. 한 해를 마무리하며, 물고기 동판을 아름다운 빛깔의 칠보유약으로 꾸미고, 소망을 적은 종이와 종을 매달아 세상에 하나뿐인 ‘소원 풍경’을 만들어보자.

 


한국화 ‘소원 풍등’ 그리기 : 풍등(風燈)은 대나무와 한지로 만들어 열기구의 원리를 통해 공중에 띄우는 일종의 풍선으로, 임진왜란 때는 군사용으로 활용되었다고 기록되어 있으나, 현재는 소망을 담아 하늘에 띄워 보내는 민속놀이로 전해지고 있다. 한국화 김미중 강사가 진행하는 이번 체험에서는 다가오는 새해를 기다리며, 동양화 먹과 물감을 이용해 나만의 소원을 담은 ‘소원 풍등’을 그려보자.



매듭 팔찌 만들기 : 손에서 손으로 전해져오는 우리 고유의 전통매듭은 한 줄의 끈목으로 전통적인 아름다움을 표현하는 공예이다. 앞뒤 모습이 같고 좌우대칭으로 이루어져 직접 배우고, 활용하기가 쉽지 않다. 윤선미 강사가 진행하는 이번 체험을 통해 우리나라 전통 매듭 기법을 응용하여 팔찌를 만드는 법을 배워볼 수 있다.



털실 액세서리 만들기 : ‘손 직물’은 손이나 틀을 이용하여 직물을 짜서 의복과 생활용품을 만들어 사용하던 우리의 전통을 이어가는 전통섬유공예 중 하나이다. 이명애 강사와 함께 씨줄, 날줄을 엮어 다가오는 겨울에 어울리는 오방색 헤어밴드와 일상생활에 사용가능한 털실 액세서리를 만들어보자.




한편, 북촌문화센터에서는 매월 체험행사 이외에도, 전통공예‧문화 분야의 17명의 강사가 일반 시민과 주민을 대상으로 30여개의 다양한 강좌를 개설, 운영하고 있다.


북촌문화센터 강좌는 월요일부터 토요일까지 주 1회 과정으로 오전반(9:30~12:30)과 오후반(14:00~17:00)으로 나누어지며, 야간반은 화요일과 목요일 저녁(19:00~21:00)에 운영한다. 모든 강좌는 3개월 과정이며 수강료는 평균 월 5만원이다. 


강좌는 전통주 빚기, 한지공예, 가야금, 대금, 생활자수, 민화, 문인화, 전통섬유그림, 한글․한문서예, 규방공예(조각보), 전통매듭, 풀짚공예, 칠보공예, 한국화, 닥종이 인형, 직물놀이, 동양 꽃꽂이 등 총 17개 분야로 재미있고 유용한 우리 문화를 배워볼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서울시 북촌문화센터(☎ 02-2133-1371,1372)로 문의하거나 ‘서울 한옥통합정보시스템(http://hanok.seoul.go.kr)’을 참고하면 된다.  


서울시 주택건축국장은 “북촌주민과 방문객이 함께 참여하고 즐길 수 있는 전통문화행사를 통해 북촌의 장소적 가치와 전통문화에 대한 시민의 관심을 높일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또한 “북촌은 남산한옥마을이나 민속촌과는 달리, 주민들이 실제 거주하고 있는 생활공간이므로, ‘조용한 관광’ 등 주민을 배려한 관광 에티켓을 지켜주시길 바란다”고 덧붙였다.






출처/서울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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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종로구 계동 105 | 북촌문화센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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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의발견/잡학담2016. 5. 9. 10:44




서울시는 가족의 달을 맞아 온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다양한 에너지 교육 및 체험 프로그램을 제공한다고 밝혔다. 생활 속에서 에너지를 직접 보고, 듣고, 체험할 수 있는 도심 속 에너지 체험공간인 서울에너지드림센터에서 에너지체험교육 프로그램과 다채로운 행사를 계획하여 운영할 예정이다. 


월드컵공원 내 평화의 공원에 위치한 서울에너지드림센터는 2015년 한해 총 18개의 에너지체험 및 에코투어 프로그램 등을 운영하여 6만8천여 명의 시민이 참여했다. 


에너지드림센터와 주변의 환경시설들을 둘러보는 ‘에코투어’와 함께 가족을 위한 주말프로그램으로 “행복한 에너지학교”, “우리가족 제로하우스 만들기”, “에너지티어링” 등을 운영하여 다양한 배울거리와 체험거리를 제공한다.


이 외에도 보드게임을 즐기면서 신‧재생에너지를 배워가는 ‘신재생에너지교실-태양광자동차와 수소연료전지’를 신규프로그램으로 개설한다. 또한 인기 있는 프로그램으로 ‘출발! 드림이’, ‘태양광 자동차 만들기’, ‘재활용 연필꽂이 만들기’, ‘그림자극’, ‘에너지 런닝맨’, ‘어린이탈핵교실’, ‘직업체험 친환경건축가’, ‘태양열 요리교실’ 등 다양한 체험프로그램들이 풍성하게 마련되어 있다. 환경의 날(6월 5일)을 하루 앞둔 6월 4일에는 환경의 날 기념 특별행사도 운영할 예정이다.




또한, 중학생대상 자유학기제가 실시되는 올해 서울에너지드림센터와 한국에너지공단이 협약을 맺고 함께 진행하는 직업체험프로그램이 4월부터 진행된다. 한국에너지공단의 “에너지투모로우”와 서울에너지드림센터의 대표 프로그램인 “에코투어”가 결합된 흥미진진한 직업체험프로그램은 많은 청소년들의 참여가 예상되고 있다.


특히, 지난 3월부터 영어 및 중국어 전시 해설 안내를 지원하고 있으며 “외국인을 위한 에코투어” 프로그램도 확대하여 “탄소제로 에코투어”, “자원재활용 에코투어”, “노을 에코투어” 및 “물재생 에코투어”의 네 가지 코스로 운영하고 코스별 소요시간은 120분이다.  


참가문의서울에너지드림센터 홈페이지(www.seouledc.or.kr) 또는 전화 02-3151-0562(내선번호 1번. 교육팀)로 하면 된다.







출처/서울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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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의발견/잡학담2016. 2. 5. 11:15



민족 대명절 설날이 다가온다! 오랜만에 가족 모두 모여 밀린 이야기들을 나눌 생각에 곳곳에 설렘이 가득하다. 이번 설 연휴에는 고향을 찾지 못한다면 연날리기, 제기차기 널뛰기, 윷놀이 등 설날 민속놀이를 도심에서 즐길 수 있는 한강으로 모이면 어떨까?


서울시(한강사업본부)는 다가오는 설날 연휴, 고향에 못간 사람들을 위하여 멀리 가지 않고도, 가까운 한강에서 즐길 수 있는 전통놀이 체험 프로그램을 마련했다





직접 연도 만들고 날려보고 ! 다양한 연의 시연과 공연도 즐기고 !

서울시(한강사업본부)는 오는 6(토) 11시부터 18시까지 뚝섬 자벌레에서 ‘설맞이 한강 연날리기’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설명절을 맞아 서울의 대표적 여가공간인 뚝섬한강공원 자벌레에서 시민들이 직접 전통연을 만들고 날리는 체험행사로 사단법인 한국연사랑모임과 한강사업본부가 공동으로 진행한다.


<세계의 연 전시>는 우리나라의 전통연 및 세계 각국의 다양한 연을 전시하는 프로그램이다. 연에 대한 재미있는 이야기도 들을 수 있다. 다양한 연을 배경으로 사진을 찍어보는 것은 어떨까. (연 전시 장소 : 자벌레 1층 움직이는 이야기 갤러리)


<연 만들기 체험>은 연을 현장에서 직접 만들어보는 체험 프로그  램이다. 일반 연이 아닌 전통 가오리연을 연 전문가의 지도 아래 직접 만들어볼 수 있다. 


11시부터 1시간 간격으로 총 5회 동안 진행되며, 회 차 당 인원은 30명 이다. 예약은 서울시 공공서비스 예약시스템(http://yeyak.seoul.go.kr)에서 가능하다. (연 만들기 체험 장소 : 자벌레 2층 도서관 교육실)


<전문가 연 시연>은 한국 연사랑 모임의 전문가들이 다양한 연을   이용하여 시범을 보이고 공연하는 프로그램이다. 

스턴트 연, 줄 연, LED 연, 대형 창작연 등 다양하고 재미있는 연 공연을   눈앞에서 볼 수 있는 좋은 기회다. (연 공연 진행 장소 : 자벌레 인근 공터)




 



널뛰기도하고, 팽이치고, 제기차고 설맞이 전통놀이 체험!

이번 설 연휴 동안 한강공원에 가면 누구나 무료로 전통체험 및 놀이를 즐길 수 있다. 윷놀이, 투호, 제기차기, 널뛰기, 굴렁쇠 등 다양한 민속전통놀이를 11개 한강 공원 전역에서 만나 볼 수 있다.


온 가족이 함께 과거 할머니와 할아버지가 즐겼던 널뛰기, 팽이치기 등 다채로운 전통 민속놀이를 즐기며 우리 문화의 정취가 가득한 설날을 맞이해보자. 


서울시 한강사업본부 총무부장은 “민족 대명절 설날을 맞이 하여 온 가족이 함께 한강에 마련된 다양한 전통놀이와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을 즐기면서 추위를 날려버리길 바란다.”고 말했다.






출처/서울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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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의발견/잡학담2015. 11. 13. 14:02


서울시와 서울문화재단은 오는 11월14일(토) 서울시청 시민청에서, 2015년 <꿈다락 토요문화학교><사회 문화예술교육 지원사업>참여하여 다양한 분야에서 문화예술교육을 받은 시민들이 직접 그 성과를 발표하는 ‘예술로 뽐’ 페스티벌을 개최한다. 



2015년 서울특별시와 서울문화재단은, ‘꿈다락 토요문화학교’를 통해 매주 토요일 아동․청소년 대상으로 예술이 펼치는 상상과 즐거움, 놀이가 가득한 37개 프로그램과, ‘사회 문화예술교육 지원사업’을 통해 청년․주부․이주여성․장애인 등 지역 주민들이 일생 생활에서 지속적 예술 경험활동을 할 수 있는 24개 프로그램을 지원하였다. 


‘나의 예술가 데뷔전’이라는 주제로 펼쳐지는 이번 페스티벌은 2014년 ‘예술로 꿈틀’ 페스티벌에 이어 올해 두 번째 마련되었으며, 아동․청소년은 물론 청년․중장년․가족․장애인 등 다양한 계층이 참여하여, 예술가로서 열정과 꿈을 펼칠 수 있는 장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예술로 뽐’ 페스티벌은 올해 3월부터 꾸준히 예술교육을 받아 온 참여자들이 모여 자발적으로 기량을 발휘하는 발표회를 중심으로 진행된다. 12개 단체가 진행하는 예술공연을 비롯 작품 전시, 영상 상영 등 가족과 친구들이 함께 즐길 수 있는 50여개 예술 프로그램이 마련되었다.


시민청 태평홀에서는 40여명의 가족이 함께하는 국악관현악 <위대한 탄생>, 열정 가득한 청소년들의 뮤지컬 공연 <The One>, 시각장애인과 비장애인의 아름다운 하모니 <춤추는 효자동 오케스트라>가 진행되며, 바스락홀에서는 구로동 청년들의 창작노래 <동네예술학부>, 신체 장애인들의 창작공연 <심장이 뛴다>, 초등학생과 셰익스피어와의 만남 <한 여름 밤의 꿈>,   부부의 사랑을 표현한 <춤으로 포옹하다>가 공연되는 등 모두 12개 단체가 참여하는 크고 작은 공연을 통해 우리 동네 예술가를 소개하는 무대가 펼쳐진다.


시민플라자에서는 예술교육을 통해 역량을 키워 온 시민들이 직접 창작한 작품 전시회와 영상 상영회가 준비되었다. 전시회에는 18개 단체가 참여하여 <사진, 나의 공간을 잇다>, <방과 후 만화공방>, <대흥동 생활 장인의 발견> 등 회화, 사진, 만화, 아트북, 수공예품 등 다양한 볼거리가 마련되었으며, 영상 상영회를 통해 서울 곳곳에서 진행된 교육현장에서 시민들이 직접 제작한 20여개 작품을 만날 수 있다. 


여기에 교육에 참여하지 못한 일반 시민들을 위해 현장에서 직접 문화예술교육을 경험할 수 있는 10개 체험 프로그램도 운영된다.   


<재활용로봇 만들기>, <EDM 음악 만들기>, <춤추는 동화책 만들기>, <비보이 체험> 등 아동, 청소년 및 가족에게 소중한 기억으로 남을 수 있는 다양한 문화예술 프로그램이 이벤트홀 등에서 진행된다. 




이번 ‘예술로 뽐’ 페스티벌은 관심있는 시민 누구나 무료로 참여할 수 있으며, 참가방법 및 프로그램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서울문화재단(www.sfac.or.kr)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참가신청은 서울문화재단 홈페이지를 통해 신청 가능하며 선착순 마감된다.



서울시 문화예술과장은 “예술은 새로운 소통의 도구이자 정서함양, 여가활동의 중요한 요소로써, 시민들이 일상 속에서 예술을 향유하고 경험할 수 있도록 이번 페스티벌을 개최하게 되었다”며, “앞으로도 서울시의 문화예술교육 및 창작활동을 공유할 수 있는 소통의 장이 지속적으로 확대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문의 : 서울문화재단 서울문화예술교육지원센터(02-758-2032))



출처/서울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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