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의발견/잡학담2017. 8. 14. 17:00


8.15(화) 광복절에 한강에서 조금 특별한 라이딩이 시작된다. 태극기를 부착한 자전거를 타고 시원한 한강변을 누리며 광복절의 기쁨을 함께 나눌 기회가 왔다.


서울시(한강사업본부)는 광복절을 의미 있고 특별하게 보내고 싶은 시민들에게 '한강 자전거 Slow Roll'을 소개한다. 

 

2017 한강몽땅 여름축제의 일환으로 진행하는 '한강자전거 Slow Roll'은 축제 기간 중 진행되는 행사로, 8.15(화) 여의도에서 마지막 라이딩이 펼쳐진다.  


8월 15일(화), 오전 9시 20분 여의도한강공원 멀티플라자에서 출발해 잠수교를 거쳐 이촌한강공원을 반환점으로 다시 여의도로 오는 25km, 2시간 코스로 진행된다.  


라이딩 방식은 참가자 40명씩 15개의 조를 이루고 조별로 자전거 전문 리더가 배정되어 조를 안전하게 이끌며 동선을 안내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리더의 안내에 따라 자전거 도로 권장속도 20km/h를 준수하며 경쟁 없이 한강의 시원한 강바람을 즐기기만 하면 된다. 


또한, 행사에 발달장애인 가족으로 구성된 자전거 동아리 ‘불새’ 35명도 참여해 천천히 달리며 누구나 함께 즐기는 행사의 의미를 더할 예정이다.  


한편, 행사당일 오전 11시부터 15시까지 여의도 이벤트 광장에서는 한국에너지공단 서울지역본부에서 ‘탄소중립 한강자전거 한바퀴(Carbon Neutral Tour De Han River)’라는 에너지·기후변화대응 홍보 캠페인을 진행한다. 시민들이 함께 참여하는 이번 캠페인은 탄소절감에 대한 시민들의 이해를 돕기 위해 △경품 Festival, △퀴즈 Show, △체험 Zone등 다양한 이벤트를 진행한다. 




‘경품 Festival’은 일회용 종이컵 대신 텀블러를 사용하는 등 생활 속에서 탄소 중립 의지를 표현하는 사진을 찍으면 기능성셔츠, 에코백 등의 기념품을 제공하며, 에너지 절약에 대한 퀴즈를 맞히는 ‘퀴즈 Show’, 친환경자동차를 체험하며 기후변화정책을 알아가는 ‘체험 Zone’등 이벤트를 참여하며 생활 속 탄소절감에 대한 방법을 쉽게 배울 수 있는 기회이다.   


자전거를 통한 생활 속 탄소절감을 홍보하기 위해 '한강자전거 Slow Roll'과 연계하여 시너지를 높이고 참가자들에게 이벤트 참여 우선권을 제공할 예정이다.

       

참가방법은 사전접수와 현장접수가 모두 가능하다. 사전접수는 홈페이지를 통해 할 수 있으며, 현장접수의 경우 행사 당일 오전 8시부터 여의도 멀티플라자 옆 접수처에서 하면 된다. 참가비는 무료이며 참가자에 한해 티셔츠와 뱃지를 제공할 예정이다. 


예약 및 행사문의는 홈페이지(https://arteeridersclub.com/) 또는 전화(☏ 1666-1693)로 하면 된다.


자전거와 안전모는 필수 지참이며, 현장에서 대여가 가능하다. (대여료: 1인 자전거 5천원, 2인 탑승 자전거 10천원, 안전모 천원, 65세 이상 자전거, 안전모 무료 대여) 





한강사업본부 총무부장은 “광복절휴일을 맞이하여 한강에서만 즐길 수 있는 이색 라이딩 '한강 자전거 Slow Roll'을 준비했다.”며 “시원한 한강에서 자전거로 함께 달리며 나누는 의미 있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출처/서울시


Posted by 강남아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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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의발견/잡학담2016. 6. 15. 13:33


서울시(한강사업본부)는 “도심 속 한강공원에서 저비용으로 만족도 높은 즐거운 휴가를 즐길 수 있도록 기획한「2016 한강몽땅 여름축제」의 메인 프로그램 <한강 여름 캠핑장>의 사전예약을 6월 15일(수)부터 시작한다.”고 밝혔다.


오는 7월15일(금)부터 시작되는 <한강 여름캠핑장>은 작년에 이어 올해도 높은 인기를 얻을 전망이다. 도시에서 즐기는 캠핑을 경험하고 싶다면 곧 방학이 시작하는 것을 감안해 예약을 서둘러야 한다. (※ 여의도 캠핑장은 사전 리허설 행사 관계로 7월 16일부터 운영한다.)


서울시는 많은 시민들의 사랑을 받은 <한강 여름 캠핑장>을 오는 7월15일(금)부터 8월21일(일)까지 운영한다. 올해는 여의도 200개동, 뚝섬 130개동, 잠실 100개동, 잠원 100개동까지 총 4개소 530개 동을 운영한다. 작년에 운영했던 양화캠핑장은 시민 이용률이 저조하여 올해는 미 운영하며, 시민들에게 반응이 좋았던 뚝섬캠핑장은 30개동 추가하여 130개동으로 확대 운영한다.


<한강 여름 캠핑장>은 시에서 텐트를 설치해 제공하므로 텐트 등 무거운 캠핑 장비를 휴대할 필요 없이 대중교통을 이용하면 된다. 또한 올해에는 편의시설도 많이 보강하였다. 바비큐존은 캠핑장별로 4~7개씩 확대 운영하고, 테이블, 의자, 매트, 아이스박스, 랜턴 등 다양한 대여물품을 구비해 시민들이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다.  


캠핑장 예약신청은 6월 15일(수) 10시부터 인터넷 홈페이지(http://www.hancamp.co.kr)를 통해서만 선착순으로 접수받는다. (1차 예약(6월 15일부터) : 7월 15일 ~ 8월 5일 동안 캠핑장 이용 / 2차 예약(7월 6일부터) : 8월 6일 ~ 8월 21일 동안 캠핑장 이용 / 캠핑장 요금은 텐트 1개동에 주말(금,토,일), 공휴일은 25,000원이며, 평일은 15,000원이다.)

  

캠핑장 예약 및 취소 관련 문의는 (☎1544-1555)로 하면 된다.


한강 여름 캠핑장을 많은 사람들이 찾는 이유 중 하나는 캠핑장 주변에 즐길거리·볼거리가 많다는 점이다. 서울시는 매년 한강에서 즐길 수 있는 여름축제를 개최하고 있는데, 올해는「2016 한강몽땅 여름축제」(7.15~8.21)를 개최한다. 


캠핑 외에 물놀이, 음악회, 영화제, 수상레포츠 등 80여개 프로그램이 11개 한강공원 전역에서 펼쳐진다. 낮에는 텐트 안이 무더울 수 있으므로 해질 때까지는 주변에서 진행되는 다양한 행사를 즐기는 것도 좋은 방법이다.  


서울시 한강사업본부장은 “지난해에 이어 올해에도 시민들이 가까운 한강공원에서 시원한 여름을 보낼 수 있도록「한강몽땅 여름축제」의 <한강 여름 캠핑장>을 운영한다”며, “도심을 벗어나지 않고도 가까운 한강 캠핑장을 찾아 시원하고 즐겁게 보내면서, 지친 몸과 마음을 달랠 수 있는 힐링의 공간이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출처/서울시, 인터파크 예약 페이지


Posted by 강남아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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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잘 읽고 가여~

    2016.06.15 23:41 [ ADDR : EDIT/ DEL : REPLY ]

생활의발견/잡학담2015. 8. 5. 11:50


휴가를 길게 내기 어렵고 멀리 떠나기도 어렵다면 도심 속 '공연 피서'를 가면 어떨까? 도심 속 한강으로 공연 바캉스를 떠나자.


서울시(한강사업본부)는 “한강몽땅 여름축제의 본격적인 공연축제는 이번 주부터 시작이다”고 말했다. 멀리 가지 않아도 된다. 지하철타고 가깝게 다녀올 수 있는 한강 공연 페스티벌로 일상에 지친 방문객을 만날 준비를 마쳤다. 


 


열정 한강을 만나다. 세빛섬에서 공연 바캉스!

① 한강 거리공연 페스티벌

서울시(한강사업본부)는 오는 8.7(금)부터 8(토)까지 반포한강공원에서 선선한 바람이 불어오는 해질녁에 ‘2015 한강 거리공연 페스티벌’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8.7(금) 18:00~22:00 소리빛 스테이지(예빛섬)에서는 신현희와 김루트, 르메리무스요란비비디바뷰티핸섬 팀의 공연이 진행된다. 춤빛 스테이지에서는 핑키칙스, 원네이션, 인테스차일드 팀이 열정적인 거리 댄스 퍼포먼스를 선보인다. 감성 스테이지에서는 한강거리공연예술가로 활동중인 softice장승진과 작은사랑피그말리온파랑망또마멀레이드키친바겐바이러스미다네밴드퍼포머팀이 공연을 진행한다.

  

8.8(토) 17:30~22:00 소리빛 스테이지(예빛섬)에서 10miles장범준딕펑스 공연이 진행된다. 춤빛 스테이지에서는 더그루브, 와잉보컬댄스팀, 언엔딩, 플래시 몹 팀이 거리 댄스 공연을 선보인다. 감성 스테이지에서는 Am세르전통연희단 끼한키우천시정기휴무홍가밴드·사운드센스 팀이 감성적인 공연을 선사한다.

  

거리공연 페스티벌 기간 중, 행사장 인근에서 눈을 사로잡는 피아노 행렬을 만나볼 수 있다. 개성만점 피아노 12대가 강변에 설치될 예정이다. 거리공연 페스티벌이라는 이름답게 시민 누구나 자유롭게 피아노를 치면서 거리예술가가 될 수 있는 이색 체험존이다. 


‘달려라 피아노’는 중고 피아노를 기증받아 아티스트의 손으로 새로 디자인한 뒤, 지역 공공장소에 설치하는 프로젝트이다.




② 한강 파이어댄싱페스티벌

라스베이거스 태양의 서커스에서나 볼 수 있음직한 파이어댄싱을 반포한강공원 세빛섬(예빛 무대)에서 만나보자. 태양의 서커스 파이어댄서 안무가로 활동했던 Srikanta부터 코리아 갓 탤런트 Top3 파이어댄서 정신엽, 댄싱9의 이루다가 만들어내는 환상적인 불꽃쇼를 놓치지 말 것! 8월 9일(일)에는 파이어댄싱에 쓰이는 도구 포이(poi)를 배워보는 시간이 마련되어 있다. 자세한 내용은 www.firefestivalkorea.com에서 확인할 수 있다.


8.7(금) 22시 리허설공연, 8.8(토) 20시~22시 본 공연, 8.9(일) 17시~19시 워크숍 프로그램 반포한강공원 




③ 폐제품으로 만든 거대인형 퍼레이드 <황금영혼>

8.7(금) 20시 반포한강공원에서는 환경과 업사이클링(Upcycling)이라는 키워드를 접목한 프로그램인 <황금영혼> 전시가 열린다. 폐가전제품, 폐기카드 등으로 만든 거대인형 퍼레이드로 남녀노소 누구나 즐길 수 있다.



 



한강이 젊어진다. 여의도한강서 공연 보며 힐링! 

① 열대야 페스티벌

열대야로 잠 못 이룬 당신! 8월 주말 밤은 여의도 물빛무대서 보내길 추천한다! 8월 2일부터 매 주말 저녁 7시부터 10시까지 총 3부로 다채로운 장르의 음악공연을 선보이는 ‘열대야 페스티벌’이 열린다.


8.8(토)에는 ‘어쿠스틱 피크닉’ 콘셉트로 빗물사운드라이노 어쿠스틱일단은 준석이들이 공연한다. 

8.9(일)에는 국악앙상블 현구본암 밴드한살차이가 아름다운 선율을 시민들에게 선사할 예정이다.


8.15(토)에는 ‘락 페스티벌’ 테마로 과대불판 사용금지OopsNiceBB’s Love이 열정적인 공연을 진행한다. 

8.16(일)에는 국악 트리오 향보컬리스트 전창훈보컬리스트 이상욱이 매력적인 음색의 공연을 선보일 예정이다.


8.22(토)에는 ‘열대야 복고 투나잇!’ 강백수 밴드마이마이무드살롱 팀이 신나는 복고음악을 선보인다. 

8.23(일)에는 ‘한강몽땅 폐막공연’으로 아름드리Freescoop수다밴드팀의 공연이 진행된다.


8.29(토)에는 ‘삼바 페스티벌’ 콘셉트로 와라다바바라MC Lee Band프리마베라 팀의 화려하고 열정적인 공연이 진행된다. 


8.30(일)에는 한 달간 진행한 <열대야 페스티벌>의 폐막공연으로 순수하고 슬픈 감성의 선율을 국악으로 들려주는 ‘동화’, 뮤지컬과 이색 음악공연을 함께 선보이는 ‘뮤직할’, 트럼본 연주자 겸 재즈오케스트라 지휘자 이한진이 이끄는 18인조 풀 편성 빅밴드 ‘The National Big Band’ 팀의 공연이 진행된다.


이 외에도 8월 한 달간 매주 금요일 저녁 8시 30분에는 열대야 명화감상회가 진행된다. 8.7 <업>, 8.14 광복70주년 기념 <국가대표>, 8.21 <피터팬>, 8.28 <맘마미아>를 상영한다.




② 댄서들의 토탈 퍼포먼스 공연 <열정>

8.15(토) 18시~19시까지 여의도한강공원에서는 열정적인 댄서들의 넌버벌 퍼포먼스 공연이 펼쳐진다. ‘인사이드플로우’ 단체가 기획한 <한강댄스퍼포먼스-열정>은 꿈을 찾아 달려가는 과정을 시대별/상황별/세대별로 해석하여 비보이댄스, 전통무용, 인형극 등 다양한 장르의 예술로 표현된다. 




③ 신바람 나게 하늘로! <한강 연페스티벌>

8.9(토)~9(일) 11시~21시까지 난지한강공원에서 한강연페스티벌이 열린다. 한국의 전통 연 및 세계 각 국의 연 전시는 물론 ‘연 만들기 체험’, ‘줄 연 및 대형 창작연의 시연’, ‘스턴트 및 창작 레볼루션 연 공연’ 등 다양한 행사가 펼쳐진다.

  

모든 공연은 무료로 진행되며, 기타 자세한 일정은 ‘한강몽땅 홈페이지(hangang.seoul.go.kr/project)’에서 확인할 수 있다.


고홍석 서울시 한강사업본부장은 "메르스 경기침체가 가시지 않은 가운데 멀리 가지 않고도 피서를 즐길 수 있는「한강몽땅」이 새롭고 다양한 공연들로 시민 여러분을 찾아간다."며 "한강몽땅 공연은 몽땅 무료행사니 여름 바캉스는 돈이 많이 든다는 고정관념은 버리고 한여름 밤을 음악과 함께 즐겁고 시원하게 즐기길 바란다 "고 말했다.



출처/서울시


Posted by 강남아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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